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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1-01 13:57
기독교인 뒤쫓던 IS 대원들, 폭풍 속 예수 만난 뒤 회심
 글쓴이 : 화검상s
조회 : 1,270  

“왜 너희는 나를 핍박하느냐?”는 음성도 들어 ( IS 대원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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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 대원들이 모래폭풍 속에 나타난 ‘불꽃 같은’ 눈빛의 예수님을 만난 후 회심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당시 기독교인들을 뒤쫓던 IS 대원들 중 일부는 “왜 너희는 나를 핍박하느냐?”라고 물으시는 ‘전지전능’ 하신 예수님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말했다.

하룬(19)이라는 이름의 IS대원은 지난 10월 ‘바이블포미디스트’(Bible4Mideast)와의 인터뷰에서 당시의 상황을 자세히 전했다.

하룬은 “중동 지역의 어딘가에서 기독교인들이 세례식을 진행할 예정이니 뒤따라가서, 발견되는 모든 기독교인들을 살해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그들의 목적은 기독교인들 사이에 공포심을 조장해 무슬림들에 대한 전도를 막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IS 대원들이 나타났을 때 세례식은 이미 끝났고, 기독교인들은 버스에 올라 교회로 돌아가던 중이었다. 무장한 이들은 총을 쏘며 이들을 뒤쫓았다.

그런데 갑자기 어딘가에서 모래폭풍이 일어났고 하룬은 앞이 전혀 보이지 않아 차량을 멈춰설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는 “우리는 앞으로 갈 수가 없었다. 우리는 차량에서 내린 후 모래폭풍 가운데서도 계속 총격을 가했다”고 전했다.

그러던 중 모래폭풍 사이로 갑자기 예수님이 나타나셨다고 한다. 하룬은 “그분의 목소리는 굉장히 강력했고 문자 그대로 몸이 쓸려가면서 총이 날아갔다”면서 “너무 끔찍한 경험이었다”고 회상했다.

정신을 차리기 위해 애쓰던 이들은 자신들이 말을 할 수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하룬은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동시에 평화를 느꼈다고 한다. 그 때의 모든 경험은 그에게 생소한 것이었고, 다른 IS대원들도 동일한 일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하룬은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나는 세상을 심판하려 온 것이 아니라 구원하려고 왔다’면서 ‘평안히 가라’고 말씀하신 후 모래폭풍 속으로 사라지졌다”고 전했다.

하룬을 비롯한 다른 16명의 IS 대원들은 그분의 강력한 임재를 경험한 후 찬양을 올려드렸다고 한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예수님께 삶을 드렸다. 그는 “아직까지 예수님을 영접하길 거부하고 있는 2명의 IS대원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http://www.christiantoday.co.kr/articles/295976/20161227/%EB%8C%80%EC%9B%90%EB%93%A4-%EC%99%9C-%EB%82%98%EB%A5%BC-%ED%95%8D%EB%B0%95%ED%95%98%EB%8A%90%EB%83%90-%EC%98%88%EC%88%98%EB%8B%98-%EC%9D%8C%EC%84%B1-%EB%93%A3%EA%B3%A0-%ED%9A%8C%EC%8B%AC.htm?rccode=lv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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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의 기적처럼’ 무슬림 개종자들 구원하


신 하나님의 은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 시점 )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넌 것과 비슷한 기적이 일어났다.

6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기독교 단체인 '바이블포미디스트'(Bible for Mideast)는 최근 보고서에서 하나님께서 신비한 방식으로 중동 지역의 무슬림 개종자들을 보호하신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리즈완이라는 이름을 가진 한 개종자는 “약 50명의 무슬림 개종자들이 세례를 막 끝내고 버스에 올라타려고 하자, 무장한 무슬림들이 주변을 둘러싸고 총을 쏘기 시작했다”며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리즈완은 “세례를 받기로 한 이들을 포함해 약 50명 정도가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우리는 모두 버스로 이동했다. 세례식과 기도를 마친 후 가정교회에서 예배와 성찬식을 가지기 위해 모두 버스에 모였다. 버스가 이동하는데 갑자기 3대 이상의 차량이 우리 뒤에 나타나서 우리를 향해 총을 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그들은 매우 겁에 질린 채,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 서로를 부둥켜 안고 있었다. 그런데 그 때 하나님의 거룩한 개입이 일어났다. 버스가 무장한 이들로부터 떨어지기 위해 속력을 낼 때, 개종자들과 인도자들은 갑자기 모래 바람이 일어나 주변에 휘몰아치는 광경을 보고 놀랐다.

그는 “우리 버스 뒤로 순식간에 큰 모래 폭풍이 만들어졌다. 처음 모래 폭풍을 볼 때는 겁이 났다. 우리가 잡힐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찬양하라! 주님을 또 찬양하고 또 찬양하라!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가 모래 폭풍 가운데 나타나셨다고 느꼈다. 강하고 놀라운 분이 큰 미소와 함께 우리를 보호하시고 사랑하시는 손길을 보여주셨다.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셨다. 그분은 모래 폭풍을 일으키셔서 우리를 쫓던 이들의 길을 막으셨다”고 간증했다.

결국 이들을 뒤쫓던 무슬림들은 모래 폭풍 때문에 더 이상 앞으로 나갈 수 없었고, 개종자들은 모두 무사히 집에 도착할 수 있었다. 

새신자들은 “세례식이 매우 비밀리에 진행됐기 때문에, 무슬림들이 어떻게 이를 알게 됐는지 모른다”면서도 “어떠하든지, 공격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시고, 당신이 얼마나 강력한 분이신지를 보여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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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싸 17-01-01 20:42
 
출처 크리스찬 투데이
출처 크리스찬 투데이
출처 크리스찬 투데이
출처 크리스찬 투데이
헬로가생 17-01-01 23:06
 
예수가 많이 바쁜가바.
그 수많은 다른 기독교인들은 IS 손에 죽게 놔두면서 이렇게 아주 가~끔 한번씩 찌라시에 나타나니.
재미세상 17-01-02 14:38
 
가끔 이런글 보면 대통령이 생각나지...말하는 꼬라지하고는..
레종프렌치 17-01-05 19:01
 
예수 그 십탱구리가 무슨 영험이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
두부라지효 17-01-08 01:03
 
신이 있다면 그냥 대놓고 나타나서 권능을 보이면 되는데 걔도 참 답답한 친구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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