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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1-03 15:24
어릴때 부터 지금 까지도 무신론자이긴한데 , , ,
 글쓴이 : KANGOL
조회 : 980  

그래도 종교라는건  없는것보다 있는게 인간사회에서는
  참 다행이라고 생각되는게


종교라도 있어야 조금이라도 착하게 살지  없었다면 얼마나 나쁜짓 많이 할면서 
지구가 망해있을까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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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1004 17-01-03 22:04
 
아니요 종교 이름으로 자행되어진 악행이 더 많습니다 그렇게 자행대는거는 양심의 가책도 안 느껴지는 그런 종류라 그게 더 위험 합니다 오히려 종교가 없었다면 최소한은 한번쯤은 자기가 한 행동에 생각은 해봤것지요
     
헬로가생 17-01-03 23:44
 
동감합니다.
화검상s 17-01-03 23:00
 
전 정말 영화처럼 살았을 듯요.. 한번 거하게 한탕 해쳐먹고 해외로 잠수타며 살았을 듯.ㅎㅎ

신이 안계시고 지구의 역사를 주관하지 않으셨다면, 인류는 벌써 핵폭탄의 참화 속에서 이미 망하지 않았을까요?

오히려 기록된 성경 말씀의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신께서 지켜주고 계신 느낌입니다.
몇년전 러시아에 운석 떨어지는 것을 천사(혹은 UFO?)가 터트려 주기도 하고.. 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AUJeMIciKl4
     
아라비카 17-01-04 00:59
 
흑사병, 1차2자 세계대전, 핵무기개발은 신이 잠깐 출타하셨을때 벌어졌나보네요
     
moim 17-01-04 18:16
 
종교전쟁으로 막죽이기도 하고 누가 악마인지?
          
세상의빛 17-01-04 21:29
 
인간이 일으킨 전쟁을 신에게 덥어 씌우네요 님말대로 라면 전쟁을 일으킨 그인간이 악마가
맞지요
그리고 그걸 합리화 하기 위해서 신이 한거라고 인간은 죄가 없다고 하네요 ㅋ
               
헬로가생 17-01-05 00:22
 
전지전능의 뜻이 뭐더라?
     
ddggth 17-01-04 21:31
 
인간이 신이 있기때문에 양심적으로 행동한다는 논리에 근본적으로 동감하기 힘듭니다. 누군가에게 위해를 가했을 때 양심에 가책을 느끼는 것은 '내가 이런 행동을 했기 때문에 신께서 나를 심판할 거야.'라는 마음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저사람이 얼마나 불편했을까'라는 공감의 마음에서 오는 것이 아닐까요?
님의 논리는 전자가 사람의 악을 구속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에 핵심을 두는 데 그것은 근본적으
로 이기적인 것같습니다.
님의 글을 다시 보니 무섭기까지 하군요. 님은 한탕 안치는 이유가 신의 존재때문입니까?
          
화검상s 17-01-05 19:56
 
윗 글은 전적으로 님의 생각속의 가정일 뿐입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어떻게 가정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뭐 그런 느낌입니다..
     
헬로가생 17-01-05 00:23
 
인간들이 다 님같이 보는 사람이나 벌 주는 사람 없으면 살인자 범죄자로 변하는줄 아세요?
          
화검상s 17-01-05 01:20
 
성경은, 노아의 때를 보아도, 결국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인간은 태어날 때 부터 악하고, 자라면서 생각하는 것이 더더욱 악해진다"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아도 사회의 사람들은 자기꺼, 자기 가족꺼, 우리 편꺼..
그냥 그런 수준입니다. 우리 편에서 잘못했어도 우리 집단이 피해가 오게 될경우
그냥 무시하고 상대편을 짓밟는 경우 비일비재합니다.

전라도에 아직도 섬노예가 존재하고, 전 세계적으로 돈때문에 여자를 창녀로 팔아넘기고,
어린아이들 인신매매, 장기매매..  말로할 수 없는 일들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에 대해서는, 위의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헬로가생 17-01-05 05:22
 
그건 니님 생각이고.
               
개독사기 17-01-05 13:04
 
"인간은 태어날 때 부터 악하고, 자라면서 생각하는 것이 더더욱 악해진다" 는게 맞다면
그건 인간을 그렇게 창조한 야훼 잡신 때문이지요.
               
fkwhjtls 17-01-05 13:19
 
님은 도대체 뭔 짓을 하고 사셨길래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악하다느니 자라면서 더더욱 악해진다느니 합니까? 태어나서 착한 일은 당연히 한 적도 없고 인신매매, 장기매매 등은 기본으로 다 해보신 거처럼 말씀하시네요. 님 말대로라면 기껏해야 고통 받는게 싫어서 착한 척하는 것일 뿐 지옥에 간들 인간이 선해질 수는 있고요? 그리고 그런 악의 덩어리를 만들어 낸 야훼는 당연히 싸이코고요. 그런 야훼를 님이 따르는 건 유유상종일 뿐이고.
                    
화검상s 17-01-06 21:31
 
항상  Seriously~ " 도대체 "  화법,  ' 큰 웃음 ' 주십니다 ^-^ 하하!!
                         
fkwhjtls 17-01-07 07:55
 
다른 할 말은 없으신가 본데 자신의 어리석음을 잘 깨달으신 것으로 알겠습니다.
천사와악질 17-01-05 19:40
 
저분의 글을 읽고서 문제점을 발견했습니다.
인간이 악하다고 주장하려면 자기자신도 포함한 우리 인간이라 표현해야 하는데 자기는 다르게 말하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것같습니다.
예전글들을 보면 다른죄를 비판할때 자신도 죄인임을 인정해야 하는데 자기는 의로운 존재로 착각하고 비판합니다.
예수를 믿으면 죄를 용서받으니 의인이 되는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잘못된 신앙의 대표적인 케이스 입니다.
살인범이 특혜를 받아 사형을 면했다고 살인죄가 없어집니까?
오히려 특혜를 못받은 다른 범죄자에게 항상 미안하고 죄스러운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예수를 믿으려면 자신의죄를 뉘우치고 죄값을 달게 받겠다는 마음이 전제되지 않으면 가짜일 확률이 높습니다.
자꾸 믿는자와 안믿는자를 구분해서 자신이 의롭다고 생각하면 착각하는겁니다.
전에도 말했지만 기독교는 자신이 쓰레기란 사실을 점점 더 깨우쳐가는 종교입니다.
쓰레기가 믿는다해서 절대 깨끗해지지 않습니다.
그냥 더럽지만 빨아서 깨끗하게 쓰시려는 것 뿐입니다.
전 저 자신이 쓰레기라 생각하고 살인범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심한 비유로 맘 상하셨다면 기분 푸시고 용서바랍니다.
     
화검상s 17-01-05 19:47
 
아니 신 안계셨으면, 한탕 해쳐먹었을 사람이라고 위에 써놨는데요 ^^;ㅋㅋ

 왜이리 제게 관심이 많으신가요?? 다들 ㅎㅎ

저도 천악님의 정체성이 많이 의심스럽긴 해요..
천사와악질 17-01-05 20:13
 
죄송합니다.
수정하려 했는데 늦었네요, ㅋㅋ
제가 비유가 심했습니다.  저자신에게 하는 얘기기도 하고요,,,
제가 오해했다면 사죄드릴게요.
그리고 전 이단 사이비 입니다.
     
화검상s 17-01-05 20:48
 
^^아니에요. 글 자체는 참 좋은 말씀이었습니다.

저는 서사라 목사님의 천국과 지옥 간증 수기를 유튜브에서 많이 듣고 신앙관을 재정립 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바리새인 책망했듯이 누가 누구를 정죄할 수 있겠습니까!

다 그 나물에 그 밥일 뿐이라고도 할 수 있는 비참한 현실이지요..

우선 자칭 재림 예수라던지, 육신으로 온 보혜사 성령이라던지 이런 이론부터 님 마음속에서
끊어내시고 ㅎㅎ

폴 워셔 목사님 말씀도 들어보시길 기도할께요❤
https://www.youtube.com/watch?v=onYzzE0YfyM  폴 워셔 "구원이란 무엇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6DUuLh0D0Co  폴 워셔 "청년에게 조언함"
두부라지효 17-01-08 01:11
 
종교가 있어서 착하게 산다고 생각하는게 문제.. (도덕은 종교와 관계없이 인간이 만들었음)
인간의 보편적 성향이 선을 행할때 기분이 좋아지는걸 종교가 이용해 먹는 것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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