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7-01-03 22:16
여러분들은... 천주교와 불교
 글쓴이 : 하이1004
조회 : 1,437  

를어떻게 생각 하나요 천주교 수업중에서 불교도 공부를 한다고 합니다 불교는 말할것도 없이 외국에 나가면 불교를 믿으라 하는게 아니라 타 종교도 다니고 불교도 와서 같이 하자 그런 종류라 합니다 오히러 불교는 머랄까 그냥 불교 문화 자체를 알리는 그런 느낌? 종교인듯 종교 아닌 종교 같은 느낌? 이렇게 종교가 폐쇄적인것에서 서서히 벗어 나고 있는데 저는 좋게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종교가 이렇게 변화 하는걸 어떻게 보고 있나요 종교는 불변해야 한다고 보시나요?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아라비카 17-01-04 03:23
 
싹 다 없어져야 하죠
불교는 철학적으론 진리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지만 어차피 없어져야함
의심과 탐구는 지성 본연의 모습임. 굳이 불교를 통하지 않아도 됨.
     
하이1004 17-01-04 05:56
 
없어지긴 어려울거라 봅니다 저도 종교 자체를 그닥 좋아 하지는 않지만... 확실히 일부는 좋은 영향을 끼치는것은 부정을 못하니깐요
역적모의 17-01-04 15:27
 
왠만해선 각각 종교의 내용은 좋아요.

기독교는 "사랑하라."
불교는 "모든 것은 서로 연관되어 있다."

타종교는 잘 모르지만 비슷할 겁니다. 다만 그걸 믿는 사람중에서 그릇된 생각을 가지고 잘못을 저지르는 것이지, 종교 자체를 비난할 필요는 없습니다.

불교는 깨달음을 추구하는 사상이라서, 개인에 따라 편차가 심하고, 가르친다고 해도 자기 생각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들어요.

불교의 문화나 방식을 떠나서 가르침만 놓고 보면, 정말 배울 수록 재밌어요.
레종프렌치 17-01-05 19:05
 
다 사기꾼들
노파랑 17-01-06 02:02
 
제가 나이롱 불교신자인데요.
불교 쪼매 겅부 하다가 도교 노자에게 빠졌었고.. 다시 불교를 겅부하게 되었습니다.

있는 것을 있는 그대로 보고, 그대로 이해하고는 원래의 법칙? 그런 것으로 인식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아니한 점이 있다는 것이고 개인이나 둘 이상의 사람이 받아들이 수 없거나와, 하고 싶어함에서 만들고나 조장하고 뽐나게 보이고 싶은 것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점도 얘길 했었던 것이었지요.
뿅간 사람이 제자가 되고, 내지는...그 때도 그렇고, 그 후 대에도 조작질도 하고 뭐 그랬었는데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어느 곳에서 누구누구가 있었는데 어떤 상황에서 뭔 말을 어떤 행동을 하며 말하였다.
이런 식으로 전개를 합니다.

왜 그렇게 하냐면
그 많고 많은 과거, 현제까지의 사람들 중에서, 하고싶어함과 이해하는 것에서 제일 잘난 사람, 멋진 사람이 석가란 것이지요.
그럼 앞으로 언제까지 그렇겠냐? 하면 부처의 ㅂ자도 사람들이 모두 모를 때까지라는 것입니다.

신에 대한 생각이나 등등등 어쩌구 하는 것도 다 인간들이 하는 짓, 그에 대한 내용이라고도 할 수 있고..

그럼 왜 종교냐? 절대자나 신도 없는 인간을 배우는 것이 종교가 될 수 있냐?
불교도 의탁하는 점이 있는데... 왜 그 돈을 받아서 심지어 부자로 살기도 하는데 왜 그러냐? 등...
약간의 의문점도 있으신 것 같은데.... 답도 생각해 보시면 아시게 될 것 같습니다
두부라지효 17-01-08 00:50
 
과거 종교가 권력을 쥐고있던 시절에야 변화할 필요가 없었겠지만 이제는 사회현실에 맞게 바뀌는게 맞겠죠.. (종교도 비즈니스..ㄷㄷ)
 
 
Total 1,3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3274
1394 기독교와 이슬람교 잡설 관심병자 15:32 2
1393 인생은 허무하고 무의미한 것인가? -- 명쾌한 설명 < 재커 라… (21) 하늘메신저 09:53 81
1392 예수님의 음성을 실제로 세번 들었던 중국의 목사님 간증 (14) 화검상s 03-26 302
1391 일일부작일일불식(一日不作一日不食) (1) akrja 03-26 82
1390 미얀마의 수십만 기독교인, 정부 박해 피해 말레이시아行 (5) 화검상s 03-26 194
1389 15. 정감록(소두무족) (3) 공무도하 03-26 144
1388 부르짖지 않는 자에게 열리지 않는 구원 (18) 화검상s 03-26 138
1387 '세월호...' 에 답하여 레종프렌치 03-26 77
1386 달마어록 혈맥론 - 심외무불 불외무심 (8) 레종프렌치 03-26 159
1385 세월호... (7) 천사와악질 03-25 147
1384 한국불교와 티벳불교가 혹시 차이점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28) 아날로그 03-25 246
1383 허걱~!!!...설마 대상이 누구였을까요??? (11) 아날로그 03-25 268
1382 내 분노가 터지게 했던 댓글 (10) 헬로가생 03-24 294
1381 한달간 이어져온 불교 관련 글 중에 가장 마음에 와닿는 글 (16) 지청수 03-24 206
1380 지금 게시판을 어지럽히는 특정인이 과연 기독교인일까요? (9) 지청수 03-24 129
1379 기독교인들 싫어했는데 좋은 사람들도 있더이다 (6) Nitro 03-24 138
1378 [兒編] 마약 거래 사이트 신고했다 feat.불철주야 우주비행사 03-24 78
1377 금강반야바라밀 (22) akrja 03-23 242
1376 선문답 해석방법2 -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 (4) 레종프렌치 03-23 148
1375 오늘 한-중전 월드컵예선 끝나고 영화 한편 봐야겠네요. (5) 아날로그 03-23 215
1374 증거도 못대면서 모함하고 무섭습니다. 아날XX 님! (35) 하늘메신저 03-23 199
1373 제로니모님을 신고하며... (82) 하늘메신저 03-23 176
1372 가끔.. 이런 생각 안하시나요.. (6) 하이1004 03-22 188
1371 오늘 배울것 - 기독교가 진리란 사실을 어떻게 알 것인가? (4) 하늘메신저 03-22 285
1370 [하늘ㅇㅇㅇ] 님을 위한 추천 도서...( ver. 01 ) (3) 아날로그 03-22 14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