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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13 14:17
왜 용감하지 못한가?
 글쓴이 : 주예수
조회 : 889  

여기서 대화하시는 기독교인 분들 대화 내용을 보면,
기독교 자체가 가지고 있는 모순과 문제점들을 잘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본시 기독교인들의 습성은
골방에서 혼자 조용히 기도하라고 바이블에 명시가 되어 있슴에도,
남들에게 보여주려고 큰 소리로, 퍼포먼스를 아주 과격하게 해가면서 기도를 하는데,
이러한 습성을 지닌 기독교인들이라 할지라도,
그 중에는 순수한 양심의 소유자가 있게 마련인데,
그러나 그 순수한 양심의 소유자는 본래 드러나지 않는 법이니,
기독교 내에는 양심이 있는 사람이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그래서인지 기독교에는 눈에 띄는 영악한 사람들만 득세를 하다 보니,
기독교에 내재한 모순과 문제점을 고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든 문제가 있으면 고칠 수 있어야 하는데 고칠 수가 없다는 것은
그것이 사이비이기 때문입니다.
진실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것이 아닙니다.

대다수의 기독교인들은
기독교에 내재되어 있는 모순과 문제점들을 잘 알고 있고,
더군다나 그 문제점을 고칠 수 없다는 것도 너무나 잘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소굴에서 빠져 나오질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용감하게 빠져 나오지 못하고
그 사기꾼들에게 얽매어 살아가면서 양심을 괴롭히시는 겁니까?
대체 왜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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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동자 16-05-13 14:26
 
자기인생에 책임지기 싫으니까 그렇죠...

전부 신탓으로 돌리면 참 편하잖아요.

뭐 그게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강한 마음을 가질수는 없는법이고,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거죠.

남한테 피해만 안주면 되는겁니다.
     
나비싸 16-05-13 14:37
 
맞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단체가 되서 피해를 주고 있고 사회문제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청수 16-05-13 14:44
 
1. 특정 종교에 평생을 헌신했기 때문에 종교를 부정하면 자기 인생을 부정하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종교를 못 버립니다.
2. 내세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종교를 못 버립니다.
3. 자기 종교가 거짓이라는 사실을 알든 모르든 믿음으로 이겨내기 때문에 종교를 못 버립니다.
초원의늑대 16-05-13 14:48
 
님들 인생들이나 신경쓰세요 기독교인들 잘살고있으니까... 내가 당신들의 행태에 왜 반대하는지 압니까? 의도가 정당한 비판을 하고 개신교가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이 아니라 개신교인들을 정신병자로 비하하고 개신교인들을 믿음에서 벗어나게 하려는 의도가 있기때문입니다. 님들 인생이나 신경들쓰세요
     
대도오 16-05-13 14:53
 
개신교가 왜 나아지길 바래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심지어 님들은 개신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가 망해야 한다고 믿고 있는 거 아니었던가요?
     
해류뭄해리 16-05-13 15:01
 
하여간 망상에 쪄들어가지고 잘사는 기독인들 잘 살으라고 하셈 신경쓸일없으니까 저주하고 피해만 안줘봐 누가 이런소리하나 님 인생이나 신경쓰세요 불신자들 잘 살고 있으니까
     
나이트위시 16-05-13 15:05
 
그럼 개신교인들도 개신교인들 인생이나 신경 쓰세요, 비개신교인들은 잘 살고 있으니까...
사람들이 왜 당신들 행태에 반대하는 건지 압니까?
의도가 정당한 비판을 하고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이 아니라 타종교나 문화,
과학 등등 다방면에 걸쳐서 마귀 취급하며 비하하고
비개신교인들을 정상에서 벗어나게 하려는 의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들 인생이나 신경 쓰세요.
     
지나가다쩜 16-05-13 20:06
 
남의 인생을 신경쓰고 있는 남
의 인생을 신경써주시는 님의 모습 참 감동적입니다!
     
헬로가생 16-05-13 20:44
 
ㅋㅋㅋㅋ

아우우우우우~
주예수 16-05-13 16:13
 
개신교가 나아질 아주 조그마한 확률이라도 있으면
제가 나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지요.
왜?
같이 사는 이웃이니까, 어떡하든 이해해서 화목하게 살아야 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기독교인들도 다 알고 있잖습니까
개신교는 절대로 나아지지 못합니다.
한 번 보십시오.

국가에서 절대 여행금지 구역으로 정한 곳에 굳이 꾸역꾸역 가서 인질로 잡힌 예수쟁이들을
국가에서는 국고를 축내가며 구해 놨더니,
교회는 세금을 내면 안된다구요?
이게 무슨 해괴망칙한 더러운 논리입니까?
이거 누가 얘기하는 겁니까?
예수쟁이들입니다.
사찰에 방뇨하고 방화하고 불상, 단군상 훼손하고,
장승들, 솟대들 파괴하고 훼손하는 짓거리는 누가 하는 겁니까?
다른 사람들이 아니라, 예수쟁이들입니다.
그러면서 입으로는 사랑의 종교라고 떠듭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
피킷 뿐만 아니라 돈에도 버젓이 나염해 놓습니다.
이건 뭐 잘 지워지지도 않습니다.
이거 누가 이렇게 낙서해 놓았습니까?
다른 사람들이 아니라 예수쟁이들입니다.

같은 예수쟁이들로서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대체 뭐가 나아질 거라는 거죠?

제가 이전에 조용기 목사와 김홍도 목사가 진짜 목사냐 아니냐를
어느 예수쟁이 분에게 문의했습니다.
그 분 대답 못하셨습니다.
우리나라, 아니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 목사에 대해 물었는데,
대답을 못하더라구요.
예수쟁이들 조차 그 큰 교회 목사를 자랑스러워 하는 게 아니라 아주 부끄러워 하는데,
님은 기독교가 나아질 것 같아 보이기는 하십니까?
지청수 16-05-13 16:31
 
기독교+친일+혐한 삼박자를 골고루 섭렵하면서 고의로 어그로를 끄는 것으로 보이는 사람에게 왜 다들 진지하게 답변해주십니까?
어그로들은 다른 사람들이 반응해주면 더 좋아한다고 하니까 그냥 무시해줍시다.
왕무철 16-05-13 18:54
 
사람이란 약한법이죠 그럴수록 초월한 감히 범잡을수 없는 혹 그어떤일이라도 해결해줄 신적인 존재에게 의지하게되는겁니다 스스로가 이를 타파할수있는 사람이나 신이 아닌 지인에게 의지할수있는 사람들은 신을 안믿죠..; 어찌보면 심약한 마음이 신을 믿게 하는지도 모릅니다 좋은일은 신이해주신일 안좋은일은 신의시련 이런식으로요 어찌보면 마음이 가장편한게 종교인이죠 신과 연관지으면 복잡한일은 없거든요 문제는 개신교는 이런 마음을 잘이용해처먹는 목사들때문에 싫어합니다 천원주는 신도님들 하나님이 싫어할거야 이딴 노래나 만드는...;; 그리고 기독교는 목사가 될길이 너무쉬운듯..;  안좋은 성향인 사람들이 너무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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