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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13 23:53
이란, 성령님이 행하시는 폭발적인 부흥의 현장 두둥~~
 글쓴이 : 화검상s
조회 : 781  

"이는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이란, 성령님이 행하시는 폭발적인 부흥의 현장
그들에게 회심한다는 것은 곧 기꺼이 생명의 위협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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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국가인 이란에서 그리스도인의 생활이 정부의 지속적인 단속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인으로 회심하는 무슬림들이 폭발적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고 전 세계 박해받는 교회를 섬기는 단체인 오픈 도어스(Open Doors) 선교회가 보고하고 있다. 

오픈 도어스 중동지부 사역자들은 특히 이란 젊은이들 사이에서 기독교의 부흥을 목격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란 내의 가정 교회 운동은 부흥의 한 부분으로서 “많은 비밀 모임”을 촉발시켰다. 그리스도인으로의 증가는 모든 지역에 걸쳐 일어나고 있는 것이지만, 특히 대도시를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이 지역 오픈도어 사역자들은 말하고 있다. 

이란은 최악의 기독교 박해 국가 50개 중에서 상위 5위에 랭크된 국가이다. 

중동과 미국의 뉴스에 따르면 올해가 시작되면서 테헤란, 아와즈, 시라즈, 이스파한, 케르만샤에서 회심한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체포가 보고되고 있다. 이스파한 한 도시에서만 지난 2월 한 달 간 12명이상의 그리스도인이 체포되었다. 

대도시에서의 이와 같은 단속은 흔치 않은 일로서, 당국은 건물에서 모이는 교회 지도자들과 교인들을 체포했으며, 지하교회 교인 몇 명도 체포했다고 모하바트 뉴스가 전했다. 

표적 체포는 2월22일에 시작되었는데, 크리스챤 이란 뉴스(The Christian Iranian news)는 이 날 체포된 이들이 개종한지 30년이 된 헤크마트 살리미(Hekmat Salimi, 성 바울 성공회 교회)목사와 78세의 기티 하킴푸르(Giti Hakimpour, 성 누가 성공회 교회 여성목회자)목사, 배우인 샤흐람 가에디(Shahram Ghaedi), 54세의 마리얌 델 아람(Maryam Del-Aram), 두 아이의 엄마인 샤흐나즈 자리피(Shahnaz Zarifi,), 에나야트 자파리(Enayat Jafar)임을 확인했다. 

이란의 종교 자유 감시기관들은 왜 이스파한의 기독교인들이 표적이 되었는지 이유가 분명하지 않다고 말했지만, 이란 외부에 있는 한 이란성도는, 이것이 이슬람에서 개종한 이란인들이 파르시아어를 사용하는 공식 교회 예배에 참석하는 것을 막기 위한 또 하나의 전술일지 모른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스파한에서 매우 민감합니다, 이스파한은 테헤란 외에 공식 교회 건물들이 있는 유일한 도시입니다."라고 익명으로 말했다. 

크리스찬 포스트(The Christian Post)에 따르면 이와 같이, 이란과 같은 무슬림 국가들에 세워진 공식적인 교회들을 향한 거대한 폭력이 계속되고 있지만, 보이지 않는 지하교회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무슬림국가에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자신들의 불변하는 믿음을 위해 생명이 위협받는 위기에 놓여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하는 오픈도어 사역자에 따르면, 이란에서의 기독교의 성장은 이란사람들이 국교인 이슬람의 실제 모습을 알아가며, 정부와 지도자들을 향한 불신의 마음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오픈 도어스 미국 대표 칼 몰러(Carl Moeller)에 의하면, “이란인들이 그들의 현재 상황에 대한 영적인 공허함으로 인해 치명적인 위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이것은 오직 성령님의 일하심으로 인한 것입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오픈도어스에 따르면, 40년 전만해도 이란에는 단지 약 200명의 무슬림 배경을 가진 신자들(MBBs)만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37만 명으로 추정되는 성도들이 있다. 지하교회에 대한 정부의 박해와 탄압으로 이란 가정교회는 한 교회당 평균 성도들의 수가 예전의 15명에서 5-6명으로 줄었다. 더욱 소수의 모임으로 안전을 유지하려는 경향 때문인 것 같다. 

이들은 정부뿐만 아니라 가족과 이웃으로부터도 박해를 받고 있는데, 최근 들어 가족들로부터 당하는 핍박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핍박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교회는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오픈 도어스는 보고하고 있다. (출처: Open Doors U.S.A., The Christian Post, Compass Direct News, Mission Network News 종합)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한복음16:33)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스가랴4:6) 

세상을 이기신 주님, 연일 들려오는 환난과 핍박의 소식 가운데 크게 기뻐합니다. 이란 성도들에게 옥에 갇히고, 죽임을 당하고, 놓임을 받기도 하고 칼날을 피하기도 하는 모든 상황에서 그 어떤 것으로도 꺽을 수 없는 절대 믿음을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성령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 감화시키사 구원으로 이끄시는 주님의 쉬실 수 없으신 열정을 응원합니다. 주님! 그래서 고난 더 할수록 기뻐합니다. 세상을 이기신 십자가의 능력이 더욱 드러나기에 기뻐하고 기뻐합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세상이 미워하지 않는다면 그것을 이상히 여기며 더욱 복음에 합당하게 살도록 일깨워 주십시오! 어떤 개인이나 단체의 힘이나 능력이 아닌, 교회의 머리되신 하나님의 열심이 선교완성을 이루어 가심을 찬양합니다. 마음껏 주님의 전능하심으로, 더욱 쉬지 마시고 이 수년 내에 부흥을 성취하옵소서!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jbgod68&logNo=2020776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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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검상s 16-05-13 23:55
 
아멘!!
대도오 16-05-14 00:26
 
이게 자랑스러운 뉴스인가요? 기독교인으로써?

제가 보기에는 다른 사람의 생명을 위험에 처하게 하는 행위 인 거 같은데..
     
화검상s 16-05-14 00:44
 
순교하면 천국에 갑니다.
천국에는 순교한 사람들이 따로 모인 곳이 있다고 합니다.(천국에서 상당히 높은 계급,지위)
하나님이 귀히 쓰신 종들 중에 순교한 자들이 많습니다.
이사야, 베드로, 스데반, 바울 등(성경 지식이 짧아서..;;)
현재의 선교사님들도 많이 순교당하시고, 그렇죠...
          
해류뭄해리 16-05-14 00:48
 
님도 부디 순교하세요 인터넷하다  죽는것도 순교라고 하나요?
               
화검상s 16-05-14 00:55
 
ㅋㅋ 네, 저도 복음전하는 연습한다고 생각합니다. 하하!
          
헬로가생 16-05-14 00:50
 
멋지세요!
사랑합니다!
          
해류뭄해리 16-05-14 00:55
 
근데 천국에서 지위가 높으면 뭐하나요???

세상참 드러워서 천국 갔더니

천국도 계급사회고 그것도 영원히... 진짜 개지랄같은 삶의 연속이겠군요..
               
화검상s 16-05-14 00:59
 
하하! 어린 시절에 죽음에 대해 생각조차 하지 않고,
영원히 신나고 즐겁고 재미있는 생활의 연속이라고 생각하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바로 그와같은 기분으로 영원히 즐겁게 살아갈 곳이죠~
롯데월드, 에버랜드에서 무한이용권으로 영원히 Go! Go!
                    
해류뭄해리 16-05-14 01:09
 
즐거운데 기분좋은데 계급이 왜 필요하냐구요 ㅋㅋㅋ
계급이 낮아도 즐겁고 높아도 즐겁고 없어도 즐겁고 있어도 즐거운데 말이죠 ㅋ ㅋㅋ
                         
화검상s 16-05-14 01:21
 
사견으로 대부분의 천국백성들은 동일한 지위로 보입니다.(많은 간증들을 들어본바..)
예수님의 영광의 반열에 이를 성화된 자들은 왕같은 제사장, 혹은 천년왕국의 통치자들이 라고 하는데, 정확히 알 수는 없는 일이죠;;
                         
해류뭄해리 16-05-14 11:33
 
참 이것이 신의 한계라고 해야할지... 무지깽이 선지자들의 한계라고 해야할지....난감합니다 ㅋㅋㅋ
대도오 16-05-14 01:25
 
기독교인의 기준으로 순교하면 천국 가는 거겠지요.
저들의 기준은 다를텐데요? 설마 기독교만이 세상의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하시는 건가요?

여기가 종교 게시판이지, 기독교 특히 개신교 게시판은 아니니, 이런 질문은 할 수 있는거죠?
     
화검상s 16-05-14 01:31
 
윗 글에 보시면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수많은 이란 사람들이 개종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그들도 순교를 각오하고 그러한 행동을 하는 것이죠..
천국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을 걸로 봅니다.
          
대도오 16-05-14 01:34
 
개종을 결심한 사람들한테야 당연히 믿음이 있겠죠.

그게 아니라면 바보이거나 세뇌당한것일테니..... 하이튼, 그건 제쳐두고

정말로, 기독교만이 세상의 유일한 진리라고 믿으시나요? 좀 위험한 생각 아니신가요?
               
화검상s 16-05-14 01:48
 
성경 말씀대로 온 세상 땅끝까지 예수믿고 천국가는 복음이 거의 전파되어졌습니다.

 유일한 진리로 보아도 무방하다, 합당하다는 입장입니다.

되어질 일들은 적그리스도의 등장과 짐승의 표로 말미암아 물건을 사고파는 것이 통제되어지는 일이 있다면 정녕 성경말씀대로 예수님의 재림도 있겠지요...
                    
대도오 16-05-14 01:51
 
성경만이 유일한 진리라고 믿으신다는 그 말씀... 위험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정말 괜찮으신건가요?

#방금 올린 글은 하나 지웠습니다. 님이 도망간줄 알았거든요. 오해해서 죄송합니다. ^^;
                         
화검상s 16-05-14 01:56
 
저는 20대 초반에 xx을 고민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말을 했었고...
저는 교회를 다니지 않고 그냥 집에서 혼자 성경을 일독하였습니다. 1년이 넘게 걸렸지만,
개인적으로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가치와 감동을 느꼈습니다.
저는 "성경만이 유일한 진리"라고 믿겠습니다.
                         
대도오 16-05-14 02:01
 
저됴 요즘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그리스 신화나 단군 신화와 비슷한 수준의 내용만이 보이네요.

전 xx을 고민하고 있지 않아서 신앙이 안 생기는 걸까요?
성경의 내용들이 현시대의 관점에서 말도 안되는 소리라는 걸 아실텐데. 이걸 진심으로 믿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여쭈어 봐도 될까요?
화검상s 16-05-14 02:06
 
저는 고민을 했었습니다. 인간은 어떠한 존재인가...
결국 인간은 누군가를 "배신"하는 이기적인 존재이며, 자기의 이익을 위해 살아가는
의로운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이들어가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간다고 여겨졌기에,
인간에 대한 가치를, 나 자신에 대한 가치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인간에 대한 환멸, 자아에 대한 환멸, 무가치함에 저는 xx을 고민하게 된 것입니다.
     
대도오 16-05-14 02:17
 
답변 감사드립니다.
조금 아쉬운 건, 님이 느끼신 그것들은 20대라면 누구나 한번 즈음은 해 보는 삶의 고민이고 결론인데,
(xx까지 고민하셨다는 부분에 대해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딱히 님이 지금의 종교를 가지게 된 계기를 설명하기에 충분해 보이지는 않네요.
출가한 수많은 스님들도, 천주교의 수녀님들 중에도 비슷한 고민을 하신 분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당시 님이 가졌던 고민들은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인가요? 아니면 그 결과만이 하나님의 계획인가요?

위 질문에 대한 대답에 따라 개신교 내에서도 종파가 나뉜다고 들었는데... 어디신지요?
장로교,침례교, 등등 성경에 대한 해석으로 종파가 달라지는 것이 맞지요?

님의 사례와 비슷한 예를 들어 보면

고속도로에서 과속 딱지를 발부 당했을 때,
과속한 한 책임은 나의 의지에 있고 결과만 하나님의 의지다'라고 볼수도 있고,
과속 자체도 하나님의 계획의 일환으로 볼수도 있겠지요.
아니면 애초에 아무런 하나님의 계획과 개입이 없었다고 볼 수도 있겠지요.
          
화검상s 16-05-14 02:26
 
저는 감리교를 12년 다녔고 현재는 이 곳? 저 곳?에서 예배하고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그냥 범사에 감사할 뿐입니다.
제게 행하신 모든 일에 감사하고 혹 불행한 일을 당하면
저의 삶을 돌아보고 회개할 따름입니다.
단순하게 사는 것이 좋다는 입장입니다. 너무 생각이 많은 것은 그다지 좋지 않고요...
예수님 생각하면 겸손하고 기쁘고, 감사합니다. 잘 표현이 안되는 군요. ㅋㅋ
               
대도오 16-05-14 02:33
 
감리교의 입장은 무엇인지 좀 배우고 싶은데... 알려 주실수 있나요?

성경의 신이 가진 계획의 구체성은 어디까지 이며, 인간의 자유의지의 영역은 어디가지인지 ...
                    
화검상s 16-05-14 02:56
 
감리교는 요한 웨슬레라는 분이 처음 세우신 걸로 압니다.
죄송합니다. 신학교를 다녀본 적이 없어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다닌 곳은 성령체험, 방언등 예배와 기도에 열심인 곳이었습니다.^^b
화검상s 16-05-14 02:14
 
성경을 읽으면서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 신의 입장에서 인간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보다 높은 위치에서)
또 한편으로는 신께서 인간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시는 대목에서 나 자신에 대한 가치를 느낄 수 있었고.
 내 지각영역에서 세상, 인간사회가 전부 라는 인식관념에서 "항상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
는 피상적이지 않은 좀 더 본질적인 삶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돈과 권력이 최고라고 말하지만, 그것은 패배주의로 몰아가는 해악된 가르침입니다.
그에 비해 잠언과 전도서 등등. 세상의 모든 일들이 헛되고 헛되며,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는 것이
사람을 탐욕에서 건져 낼 진리인 것입니다.
     
대도오 16-05-14 02:19
 
지금 이 말씀은 딱히 성경 말고도 있습니다.

제가 코란도 같이 읽고 있는데... 표현 방식이 기대와 달리 성경과 많이 다르긴 했지만...
담고 있는 내용은 성경과 유사하더군요. 말씀하신 표현들도 다 나옵니다.
휠씬 구체적으로 인간 사회의 규칙을 서술해 놓았더군요.

만약 알라가 님을 사랑한다는 걸 들었고 코란을 읽기 시작했다면 무슬림이 되었을까요?
님이 중동의 어느 도시에서 태어났다고 가정했을 경우에 말입니다.
화검상s 16-05-14 02:20
 
성경에는 예언서 등등 비밀한 내용도 많이 있습니다.
하여간 저는 성경을 통해 인간으로서 저의 "격"을 아름답게, 사랑스럽게 다듬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긍정적이고 하나님이 계시므로 "기적"또한 존재하여
타인을 더 "진심으로 존중하고 사랑할 수 있는" 내가 생각할 때 저 스스로가 마음에 드는 그런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ㅎㅎ;;;
     
대도오 16-05-14 02:25
 
좋은 변화를 가지셨고 만족하신다면 그걸로 충분한거죠. 축하 드립니다.


다만, 남의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 '순교하면 천국갑니다'라는 식의 말로
단 한번도  확인 된 적이 없는 천국을 거론하면 남의 목숨을 함부로 하는 모습은
좀 걱정스럽네요.

물론 이건 님의 문제라기 보다는, 세상 모든 종교가 가진 문제점이긴 하지만요.

무슬림들이 xx 폭탄 공격을 이렇게나 많이 할 수 있는(어제도 바그다드에서 xx폭탄으로 60여명이 죽었죠)
그들도 순교하면 수십명의 처녀와 천국에서 지낼 수 있다고 믿거든요.

그리스 신화처럼 웃어 넘길수 있는 신화가 될 수도 있는 이야기가, 종교가 되면서 참사를 일으키는 거죠.
          
화검상s 16-05-14 02:29
 
대도오 님께서는 어떠한 체험이 없으시죠..
사회에서 볼 때는 귀신들림, 신내림이 있겠고
교회에서는 성령체험, 지옥체험, 혹은 병고침(치유집회) 등등..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기적이 존재합니다.
저도 그러한 일들을 손에 꼽을 만큼 경험했고요.. 그래서 무슬림들이 그와 같은 일을 하는 것을 안타깝지만, 이해하는 면이 있습니다.
               
대도오 16-05-14 02:37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은 분명 존재하지만,
그걸 성경의 기적이라고 단정 지을수는 없지요.
'아직 과학적으로 규명되지 못한 현상' 정도라는 말이 맞을 듯 싶네요.

딱히 성경속의 문장들과 연결지어 '믿고 싶어'한다면 불가능 한 것도 아니긴 하겠지만요.

아시겠지만 님이 하셨던 체험들은, 신천지나 JMS 신자들도 다 경험하고 있는 것들이죠. 굳이 성경과 연결 지을 타당성이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의외로 무슬림은 그런 기적들에 대한 이야기가 적더군요)
                    
화검상s 16-05-14 02:42
 
네 그러한 경험들은 지극히 개인적인 일입니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제3자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바라는 중에 경험한 것이니 성령의 역사라고 생각하는 것이죠..
주장을 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닌 거 같습니다...
               
대도오 16-05-14 02:39
 
무슬림이라는 '종교'가 가진 위험성에 대한 공감이
저와 님 사이에 처음으로 이루어진 것에 대해 '누군가에게' 감사하고 싶은 마음이네요. ^^
                    
화검상s 16-05-14 02:43
 
네^^ 가생이에서 보기 드문 좋은 대화로 제가 '정화'되는군요
감사합니다♥
                    
헬로가생 16-05-14 03:32
 
ㅋㅋㅋㅋㅋ

무슬림이라는 '종교'가 가진 위험성에 대한 공감

대박...
지나가다쩜 16-05-14 10:26
 
아하!
무려 "고민"을 하시는 분이라 10일 뒤면 휴거온다고 떠들고 다니셨나봐요?
무려 "고민"을 했었던 사고력을 가진 분이시라 사탄하고 개인면담도 자주하고 그러나시나봐요?
Nitro 16-05-14 14:50
 
아아..
개슬람에서 개종해서 개독교라니 안습.
(특정인 대상이 아니므로 운영원칙 위반 아님)
coooolgu 16-05-15 01:43
 
순교하면 천국간다? 맞습니다...온몸에 폭탄을 두르고 저들사이에 자폭하면 그 자폭한자는 천국에 갑니다.

그게 지하드(聖戰)지요.  이슬람 애들이 돌았다고 온몸에 폭탄두르고 돌격하는지 아시나 천국간다니깐 그러는거요

에라...그놈의 천국


목적은 천국이 아니라 돈이겠지....저색기나 그색기나..
유태인도 아니면서 무슨 유태인세상을 가겠다고 믿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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