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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1 14:30
만약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왜 이렇게 구원의 길이 좁은가?
 글쓴이 : 하늘메신저
조회 : 523  

늘 감사합니다.

저의 글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요.

요즘은 제가 글쓸 시간이 없어서 제커 라이어스의 명쾌한 강의로 대신합니다. 


https://youtu.be/ArEJAwJWiD8


댓글 잘달면 이쁘~~~~~지 ㅎㅎㅎㅎ   -- 부들이 아재! 제로머시기님 명심하세용 ㅎㅎ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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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제로니모 17-04-11 14:35
 
니 속 다보이는데?

얼마나 부들부들하면

도배질을 했을꼬.

오늘두 똥한편 퍼왔네.

참고로 니 똥들은 스킵하니 봤을 까 흥분하지말기 바래.

또한 나말구도 다 스킵한다는거 알길 바래! ㅎ
     
하늘메신저 17-04-11 14:36
 
여긴 내글인데 깨끗이 이쁘게 사용 해야죠,
약이 바짝 올랐베요. ㅋㅋㅋ
심호흡 한번 하세요 ㅎㅎㅎ
          
제로니모 17-04-11 14:43
 
모든 사람이 밑에 니 도배질에 니가 부들한거루 알어.

제정신이면 글케 도배할까? ㅋ

나 도배안해 너처럼 ㅎ
               
하늘메신저 17-04-11 14:43
 
제로니모님! 사랑합니다! ㅎㅎ
               
하늘메신저 17-04-11 14:44
 
님 별병을 사시나무로 했어요 맘에 들어요?
왜냐구요? 하도 사시나무처럼 부들부들 쳐떠니깐 ㅎㅎㅎㅎ
                    
제로니모 17-04-11 14:47
 
왜? 내가 떨길 바래? ㅎ

뭤땜에?

니가도배했다구? 니가 초딩처럼 첨 정게와서 욕한번 처먹었다구 신고한거 땜에?

말해봐? 왜?

왜?

왜? ㅋㅋ
                         
하늘메신저 17-04-11 14:47
 
사실 님을 바라모는 내마음 아픕니다. 어찌다 그리 되셨나요? ㅎㅎㅎ
                         
하늘메신저 17-04-11 14:48
 
심장이 약혀서  여기서 하루종일 한국교회 걱정해유?  ㅎㅎㅎㅎ
                         
하늘메신저 17-04-11 14:48
 
어거지도 어직간히 쓰셔유! 난 님 한테 반말도 안하고 욕도 안해요. ㅎㅎㅎ
                         
하늘메신저 17-04-11 14:49
 
어이! 제로니모님!
이건 진심인데
님 그러는거 개혁 아닙니다.
자기 영혼을 팔아 남의 개혁을 이룰 수는 없습니다.
님이 보아하니 신학을 좀 아는 듯한데...
얄팍한 학문으로 안티짓하면 안티들은 좋아 하겠죠!
예수님을 배신하면 안됩니다. 님아 유다란 말이 아니라 유다짓을 하지 말란 말이죠.
그리고 예수님 품에 돌아오세요.
그리고 항국교회 개혁을 하던 미국교회 개혁을 하던 자기 집안을 개혁을 하던
자기 자신을 개혁을 하던 하세요.
나야 가끔 여거 오지만 님글도 다는 아니지만 좀 읽는데..
안타깝습니다.
아날로그 17-04-11 14:43
 
댓글....엄청나게 붙여넣기 할 시간은 있고...
글 쓸 시간은 없고....글쿠낭~~~

[http://i.imgur.com/qcSGj4j.jpg]
     
제로니모 17-04-11 14:44
 
맹구없당!

아니넹 요기 미친 맹구 하나 있었넹 흐흐
          
하늘메신저 17-04-11 14:45
 
제대로 된 반박도 못하면서 여기로 도망오셨네용 ㅎㅎㅎ
비겁하군요. 부들 부들 아재씨
          
하늘메신저 17-04-11 14:45
 
제로니모님! 사랑합니다! ㅎㅎ
               
아날로그 17-04-11 14:56
 
[http://i.imgur.com/IATPm3v.jpg]

저도....메신저님을..마..싸랑합니다....
          
하늘메신저 17-04-11 14:50
 
어이! 제로니모님!
이건 진심인데
님 그러는거 개혁 아닙니다.
자기 영혼을 팔아 남의 개혁을 이룰 수는 없습니다.
님이 보아하니 신학을 좀 아는 듯한데...
얄팍한 학문으로 안티짓하면 안티들은 좋아 하겠죠!
예수님을 배신하면 안됩니다. 님아 유다란 말이 아니라 유다짓을 하지 말란 말이죠.
그리고 예수님 품에 돌아오세요.
그리고 항국교회 개혁을 하던 미국교회 개혁을 하던 자기 집안을 개혁을 하던
자기 자신을 개혁을 하던 하세요.
나야 가끔 여거 오지만 님글도 다는 아니지만 좀 읽는데...
안타깝습니다.
               
행복찾기 17-04-11 18:21
 
님을 보면 영을 사탄에게 빨린 목사들 생각이 나서
매우 매우 안타깝습니다..
빨리 그 굴레에서 벗어나시기를 기원합니다.
하늘메신저 17-04-11 14:50
 
욕쟁이 젊은 아재 와나베요. ㅋㅋㅋ
하늘메신저 17-04-11 14:50
 
내도 잠간 시간이 있어 놀아주는 거에요. ㅎㅎㅎ 정신 차려요 ㅎㅎ
하늘메신저 17-04-11 14:51
 
댓글좀 길게 누가 함 써봐요. 제로님 뭐해요 ㅎㅎㅎㅎ
     
제로니모 17-04-11 14:57
 
우쭈쭈!

이제 놀아줄 시간이 없는데 안뇽! ㅋㅋ

시간되면 또 놀아줄게 초딩 이단교회 아재! ㅎㅎ
미우 17-04-11 18:54
 
뭐 볼 필요도 없는 내용이고
진리는 장황하지 않고 단순 명료함(어쩌나요 조물주도 피해가기 힘든 원대한 진리가 여깃네).
구리니까 좁은 거죠. 좁고 자시고 자체도 구라지만.
로또를 금전 획득면으로만 보면(기부로 보면 사실 저런 금액이 몰리지도 않고)
사행성과 기대심리를 이용한 사기죠. 똑같음... 주최측이 무조건 이기는, 이는 야바위 육뽑기의 룰과도 같고.
사행성 + 특권의식(좁은 척 하니까), 죽음에 대한 나약함을 이용한 사기.
아날로그 17-04-11 20:08
 
속이 좁아서.
아날로그 17-04-11 20:10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이 좁아서.....
헬로가생 17-04-11 20:43
 
이단은 가라 이단은 가라.
이리저리 17-04-12 23:11
 
구원 받고싶지도 않고, 하나님이란 존재의 사랑을 받고싶지도 않음.
제발 그런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끼리서만 원죄니, 구원이니를 주창했으면 좋겠음.
내가 저지르지도 않은 원죄 운운하는거부터가 정말 기분나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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