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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2 23:42
종교의 목적은 행복일까? 신일까?
 글쓴이 : 발상인
조회 : 618  

종교는 인간이 만든게 확실할 겁니다

그렇다면 종교의 목표는 
신의 존재를 규명하는 걸까요?

아니면
인간을 행복으로 인도하는 걸까요?

제가 보기에 후자만 확실하게 가능하다면
한국개신교는 생존경쟁을 선택해야 할 것 같고,
여기서 한국개신교와 기타 사이비를 비판하기보단
인간을 행복으로 인도하는 지혜를 나누는게
훨씬 효과적일 것 같다는 짐작이 됩니다

따라서 그전에 전제부터 확인하고 싶은게 이겁니다
여러분은 행복이 중요한가요?
아니면 신의 존재규명이 중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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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17-04-13 00:01
 
일단 저는 답을 먼저 "행복" 이라고 적겠습니다.
그것도, 살아있을 때의 행복...같이 하는 사람과의 행복.

저는 행복이라는 주제에 대해 항상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종교/철학 게시판 회원분들께 항상 질문하고 싶었던 내용이기도 하구요.

과연 "나는 행복한가?" --> "나는 행복하다"......하면 끝인데.....
인생이란게..참....쏘주 한 잔 해야겠네요.

"나는 행복한가?" --> "나는 행복하다"....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마누라는 행복한가?"....."마누라 친청식구들을 행복한가?".............

행복의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한도 끝도 없습니다.
장모님 병간호로 마누라가 통영에 내려간지 2년이 다 되어가네요....
( 날짜도 가물가물..........간병인 봉급줄려면 일당 7만원...한 달에 200만원 고정지출이거든요.)

저는 그냥 잠 좀 더 자고 싶은 주말........... 마누라 등쌀에 억지로 일어나.......
그렇게 짜증났던 마누라랑 장보러 다녔던게...그 때는 짜증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찰나같이 지나갔던 그 순간순간들이 행복한 순간들이었던거 같습니다....

오늘 엘지 또 졌따~~~~~~~~~~~~    꺼~~어어억~~~~~~~~
     
아날로그 17-04-13 00:31
 
그리고, 생각해보니...집안행사에 형식적으로 참여한거 말고는
장모님하고는 공유한 시간이 거의 없네요.............ㅡ .  , ㅡ ;;;;;

행복?.....그것도 노력해야 되는 부분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발상인 17-04-13 19:32
 
짐작하시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행복이란게
보편적인 모호한 이야기는 아니게 될겁니다.

그 얘기를 꺼내보기전에 어떤 생각을 가지셨는지 확인하고 싶었고,
제가 확인해보고 싶었던 이야기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화검상s 17-04-13 00:33
 
우리가 사는 세상은 가상세계일 가능성이 높다
https://www.youtube.com/watch?v=ZFSTR20dwJ0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가 가상현실이라는 의견이 과거에는 사람들로부터 조롱과 비아냥을 들었던 가설이였지만 지금은 오히려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게 주류 과학계의 분위기입니다
     
Habat69 17-04-13 08:51
 
님이 과학을 말하니깐 아주 우습습니다
과학계 주류중에 주류인 양자학에 대해 말해 볼까요?
그리고 거기서 파생한 평행우주에 대해 말하면 이세상이 누구?에 의한 시물래이션 이라는 말이 쏙 들어갈겁니다
말인즉 우리가 흔희 아는 성경도 양자역학에 의하면 그 절대성이 없어집니다
예를 들면 노아가 방주를 못만들고 다 홍수에 끌려간 우주도 존재하고 아브라함이 신에 반항해서 지옥간 세상도 존재하죠
이말인즉 예수가 오지않은 지구도 존재하고 사탄이라는 놈들이 어주 전멸한 우주도 존재해야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나라는 존재가 없는 우주도 있고 존재했다 벌써 죽어버린 차원도 같이 존재하죠
내가 연쇄살인자인 세계도 있고 성인으로 추앙받는 평행우주도 존재한다면
나라는 존재는 있는겁니까 없는겁니까?
태어났습니까 죽었습니까?
천국에 갔습니까? 지옥에 갔습니까?
악인입니까 선한사람입니까?

님이 올리신 그 동영상의 가장 큰 오류는 실제 세상은 확률로 존재한다는 진리입니다
동영상에서 수학공식 과학공식 마구 ssi부리는데 이세상을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수학공식은 확률입니다
이전의 확률이 현실화 되서 현제를 만들고 지금의 결과물로 미래를 예측항수 있는겁니다.
불교에선 이걸 인연과법으로 부르고 있죠
다만 이것도 상황에 따라 절대적이지 않다는데 있습니다
당신같은 크리스쳔은 이걸 자유의지라고 포장하는데 그럼 앞에서 말했지만 절대신도 없는겁니다
이 법칙대로 말하면 나도 신이 있다 없다를 말하면 안되겠죠?
하지만 그말은 세상에 절대로 절대신은 없다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이걸 가리켜 "법 아닌 법" 이라고 말하는 거죠
법아닌 법이란 결국 확률입니다
          
Habat69 17-04-13 22:23
 
여기 재밋는 동영상도 있으니 참고로 보세요
<https://youtu.be/ApH-mGsP_B4>
화검상s 17-04-13 00:38
 
저는 신의 존재 유무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은 도 라고 할까요!
인간 세상 30~40년 살아보아도 더 가진 자나 덜 가진 자나 그 나름의 고충과 문제, 또 어떤 행복감이 있을텐데...

 사실 그러한 즐거움의 한계는 너무도 명확해서 우리는 금방 질리고 답답해 하는 거 같습니다.
인간의 욕망은 만족함이 없게 설계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육신적 욕망? 이 땅에서의 욕망!)

 인간은 스스로 되고 싶은 존재(초인/신)와 짧은 수명의 육체적 한계의 '사람'이라는 존재의 차이가 뚜렷하게 대비되는데, 이러한 것들을 가만히 심도있게 묵상하다보면 저의 경우는 이러한 해답이 나왔습니다.

 지금의 내 (육체적)모습은 가짜다(내 영혼이 진짜다).. 인간이 죽으면 끝이라는 것도 가짜다.. 우리는 영혼이 존재하고 육체의 껍질을 벗은 후에도 우리는 살아간다.. 또 살아가면서 함부로 행동해서는 안되고, 아무도 모를 것이라고 생각하며 큰 죄를 아무렇지 않게 지어서는 안된다. 다 보고 있다. 다 남아있다.

 마치 공간과 공간 사이에 우리가 생각한 것들, 행동한 것들, 증오나 미움, 혹은 감사와 감동, 사랑 등 이모든 것들이 그냥 없어지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어딘가에 '데이터화' 되어서 남아있다..

 이 지구에서 인간은 다른 동식물에 대해 아무렇지 않게 죽이거나 살릴 수 있는데, 그러한 데에는 어떤 책임이 없는 것일까? 혹은 다른 사람을 은밀히 해코지하고, 더 나아가  살인할 수도 있는데, 그러한 것들은 들어나지 않는다면 죄가 되지 않는 것일까?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곤충과 나비 등을 함부로 이 땅에서는 죽이고 나무를 태우던지 자연을 훼손할 수 있지만, 죽음 이후에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어진 이후에는 지옥에서 우리는 약자, 벌레와 같은 존재로서의 삶을 살아야하고 마귀에게 붙인 바되어서 영원히 형벌과 고문을 받아야 합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고상한 품격의 인생으로 살 것인지.. 아니면 아프리카 사자나 하이에나같이 남의 생명을 해치고 살 것인지 자기 스스로 결정하며 살아갑니다. 이 땅에서의 삶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자기 육체의 만족만이 최고의 가치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은..  결국 그 꿈을 이루고 나서도

 이것이 정녕 "헛되고 헛되구나.." 하며 결국 후회할 일 밖에는 남지 않는 것입니다.

아닌 것 같고, 거짓말 같고, 또 설마 사실일까 싶지만,
성경을 정독해보고 시대의 흐름을 살펴보고 선지자의 예언을 염두해보면,
예수믿고 구원받는 복음이라는 것이 정말 아닐꺼 같지만, 사실이고 진리라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정말 아닐 꺼 같지만, 우리가 컴퓨터 언어로 컴퓨터 가상 세계에서 공간을 만들고 규칙을 만들어 캐릭터들을 창조하는 것처럼, 사실 이 3차원 혹은 그 이상의  차원의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 언어로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인간이 상상하고, 말하고, 목표를 이루어내는 것이(만드는 것,창조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닮아서, (영육간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우리도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특성을 물려받았기에
지구에서 발전된 문명을 건설하고 여러 짐승들을 지배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아날로그 17-04-13 00:44
 
짐승은 지배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공존해야 될 대상이라 생각합니다.
우왕 17-04-13 00:43
 
안도와 그를 미끼로 한 낚질
제로니모 17-04-13 00:54
 
신의 존재 유무를 입증하는 건 절대 할 수도 없거니와 또한 무의미하고 쓸데 없는 것이죠.

다만 신존재는 스스로 확증하는 것일 뿐이란걸 말합니다. 오직 보이지않는 신과 자신 자아 내면에서 깨달을 수 있는 것.

그래서 인간 스스로가 중요합니다. 스스로의 존재가 의미있구 행복해야만 신두 의미있구 존재가치가 있는겁니다.

물론 여기서 의미와 행복은 유형의 세상적 만족을 뜻하는 게 아닌 자아 내면의 희락을 의미하겠죠.

결국 신도 어떤면에선 인간의 이런 정신적 내면의 불안정성을 해소하기 위해 설정된 컨셉이 아닐지...

왠지, 조로아스터로 신을 디스하는 니체가 된 기분이 드는.  ㅋ
     
발상인 17-04-13 19:39
 
이신론의 입장에 선 분들에게는
"신의 필요성에 대한 요구"로 납득하고 있습니다
제가 불가지론의 입장이나 이정도는 충분히 납득할 수 있으니까요
화검상s 17-04-13 00:57
 
그리고 이 현실 세계에서 권력자들, 정치인들, 자본가, 기업인들의 은밀한 모임이 있는데,

그 곳에서 벌어지는 사탄숭배주의, 흑마법, 극도의 성적타락행위, 성경말씀 모독 행위등은

변증법적으로 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것으로 봅니다.

 실제의 대상이 없다면, 왜 그러한 행동을 하는 것일까요?

적대적이고 저주하고 부정하는 행위를 하는 것은 (역설적으로)그 대상이 실존하기에 그런 것이 아니겠습니까!
     
제로니모 17-04-13 01:48
 
그러나 흑마술이니 미신이니 하는 악마나 귀신 숭배 샤머니즘에 물든 사람도 일반인들이 제정신으로 안보는건 일반 종교신을 믿는거와 마찬가지므로 그걸로 증명했다구 보면 안되죠.

선한 신을 믿든 악한 신을 믿든 둘다 증명못하니깐요. ㅜㅜ

물론, 신학에서 변증법적 유신론(Dialetical Theism)이 존재하지만,
하지만 그 변증법은 애초 유신론을 증명하기에 적합한 건 아닙니다.

반대로 플라톤에서 시작한 Conversation(대화법)으로 헤겔이 유물사관적 실존론을 설명하는 데 적절했기 때문이죠.
헬로가생 17-04-13 01:03
 
종교를 만든 목적은 돈과 떡입니다.
     
미우 17-04-13 02:32
 
머니앤케잌!~
러시앤캐시도 아니고...
     
아날로그 17-04-13 17:56
 
떡, fuck, suck  라임이 아주 딱! 맞아 떨어지네요
깡통의전설 17-04-13 02:03
 
머니머니머니 해도 머니~
돈 안받는 종교 있음 얘기좀 해주셈.
어떤 종교는 퍼센테이지로 뜯어가던데 9:1
지청수 17-04-13 07:13
 
종교의 원래 목적은 집단의 질서와 세상에 대한설명이었을 겁니다.
그것을 종교지도자들이 변개시켜서 신의 이름을 들먹이머 지들의 뱃떼기를 채운 거죠.
청백리정신 17-04-13 08:47
 
삶의 지침..
마음의 심지를 가지게 해준다고나할까..
어떤것에 마음을두고 어떻게 바라보며 생각할것인가..
여호여호 17-04-13 14:22
 
애초에 신의 존재를 규명함이 목표인 종교란건 없어요 그런게 있다면 그건 종교가 아닌 철학이겠죠
그러니까 종교의 신의 존재규명일까라는 전제부터 잘못된 질문이에요
그러면 종교가 행복을 위한것일까 신을 믿는것일까로 질문을 좀 더 매끄럽게 다듬어서 묻는다면 이것또한 말장난이죠
왜냐면 종교에서는 애초에 그 종교의 교의를 믿고 따르는것=행복이라고 규정하니까요
행복이 목표이기 때문에 신을 믿어야 하는것이고 행복과 믿음이 둘이 아니기에 그 질문 자체가 말장난같아지는거죠
특정종교에서 이것저것 하지마라는게 결국 따지고 보면 부모님이 겜하지 말고 공부해라라고 말하는거랑 근본적으로 같은 의도이기 때문에 행복이냐 아니냐를 묻는거 자체가 어찌보면 우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우왕 17-04-13 15:23
 
유일신 포멧이 종교의 모든것인양 말하네요
          
여호여호 17-04-14 01:37
 
그런양 말한건 질문자체가 신이라고 전제해서 물음에 맞게 답한걸로 받아들여 주시면 되겠네요
               
우왕 17-04-14 11:17
 
신이라 해도 유알신에 한정 지은건 맞잖아?
비겁한 면명이야? 인지력 부족이야?
                    
여호여호 17-04-14 16:47
 
저기요 제글이 어째서 유일신에 한정해야한다고 해석되는지 도통 모르겠네요 가능하면 설명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발상인 17-04-13 17:06
 
이런 주장을 할때는 본인이 생각하는 종교의 목표가
무엇이라는 깃발을 명백하게 세우고 논거를 펼쳐주는게
기본입니다.  2렙님.
          
여호여호 17-04-14 01:36
 
저에게 하시는 말씀 같은데 전 아무런 주장을 한적이 없고 본문에 답을한건데 말이죠
제가 왜 종교의 목표를 명백하게 말해야 하나요? 저는 답하는 입장이지 질문을 하는 입장이 아닌데요
     
헬로가생 17-04-13 19:48
 
"특정종교에서 이것저것 하지마라는게 결국 따지고 보면 부모님이 겜하지 말고 공부해라라고 말하는거랑 근본적으로 같은 의도이기 때문에"

땡!
다시 공부해보세요.
          
여호여호 17-04-14 01:45
 
제가 미운건 알겠는데 틀렸으면 어디가 틀렸는지를 말해주시면 되는거 아닌가요? ㅎ
원래 이런식으로 말하시는 분이라면 딱히 저에게만 이렇게 말하는건 아니겠지만 누구에게나 이런식으로 말하시는 분이 아닌거 같아서 말이죠
저는 틀리지 않다고 생각해요 구체적인 예를 들자면
히잡은 무신론자의 입장에서는 여성차별적이고 여성을 억압하는 것이지만 이슬람교리 내에서는 올바른 행동이에요 히잡을 쓰지 않고 자유롭게 노는 여성들은 진정한 행복을 모르는것으로 보는거죠 그런게 종교구요
게임하는 이유가 재밌어서 하는걸 부모는 모를까요? 알지만 지금 게임하는 것 보다 미래를 위한 공부가 더욱더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주는것을 알기에 부모가 게임하는 아이를 나무라는거죠
종교도 마찬가지에요 믿지 않는 자들의 눈으로 보면 불필요하고 쓸데없는 짓이지만 그들의 교의내에서는 의미가 있는 행위이고 의미가 있는 행위라는건 곧 신의 뜻이고 그것이 진정한 행복에 다가가는 길이기 때문이죠
구체적으로 예를 들었으니 이말을 보고도 여전히 틀렸다고 생각하시면 반박을 해주세요 그냥 땡 틀렸으니 공부 더 해라라는 식으로 말하는거 누구는 못해서 안하는줄 아세요? ㅎ
               
발상인 17-04-14 11:56
 
상대가 밉다고 보는 동물적 이성 잣대를 사용하는데
거기에 구체적인 논거를 해봐야 소귀에 경읽기일 겁니다

무신론자나 불가지론자나 "자신이 옳다고 믿는다"고
생각해서 논의를 주고 받으려는게 아닙니다
"더 나은게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에 기대를 걸기에
논의를 주고 받는 것입니다

본인은 이미 "자신이 옳다"고 믿고 있습니다
왜냐면 본인이 신의 뜻을 계승한다고 믿기 때문이죠
이런 경우엔 신의 뜻을 계승한다고
믿는 자들끼리의 논의만 가능합니다

쓰잘데기없는데 힘빼지 말고 서로 침묵합시다
본인께선 화검상s, 하늘메신저 씨와 같은
부류의 사람들과만 이야기를 하는게 적합합니다
                    
여호여호 17-04-14 16:47
 
님의 말을 보면 뭔 소리를 하는지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제가 피해의식이 있어서 저분이 절 밉다고 보는게 아니구요
그럴만한 일이 있어서 그런거라는거 아셨으면 하네요

무신론자나 불가지론자나 "자신이 옳다고 믿는다"고
생각해서 논의를 주고 받으려는게 아닙니다
"더 나은게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에 기대를 걸기에
논의를 주고 받는 것입니다 <- 그래서 어쩌라는거죠? 제가 언제 자신이 옳다고 믿는다고 생각해서 논의를 주고받는거라거나 그런 의도로 논의를 주고받는다고 보는 이유가 있나요?

제가 자신이 옳다라고 믿고 있다라는건 또 무슨 말인가요? 어떤 근거로 그런 판단을 하시는거죠?
그리고 전 무신론자인데 뭔 제가 신의 뜻을 계승한다고 믿는다는건가요?
솔직히 횡설수설하시는거 같아보여서 술드셨나 하는 생각조차 드네요

제게 하고픈 말이 뭔가요?
이리저리 17-04-13 23:23
 
개인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종교의 목적은 특정계층의 행복이라고 봅니다.
세상의빛 17-04-14 21:17
 
"너희는 너희 구하는걸 알지 못하느니라"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실과는 먹지 말라 니가 먹는 날에는 정령 죽으리라"

"온 천하를 얻되 제 목숨 하나 잃어 버리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해아래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되니"

"사람의 혼의 위로 올리우며 짐슴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 가는줄 누가 얄랴"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오직 그에게만 생명이 있나니"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에게로 갈자가 없느니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지금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수 없나니"

"깰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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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자 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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