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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14 14:16
성경을 읽다가 구약의 신이 한 거짓말을 하나 밝혀 낸 거 같습니다.
 글쓴이 : 대도오
조회 : 1,029  

물론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할 수는 있겠으나,

듣는 상대방이 진심으로 믿을 수 있도록 몇번이나 강조하고 또 강조한다면
그건 선의의 여부를 떠나서
거짓말인건 확실한 거겠죠.

바로 독생자 예수. 그 '독생자'

구약의 신에게는
아들 하나 밖에 없다는 이야기이고, 

그 유일한 아들을 희생시켰으니
인간들은 그것에 대해서 더욱 더 감사해야 한다는 이야기죠.

그 감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수십차례나 반복되는

'독생자'


근데,  구약의 신은 말 한마디로 세상을 창조했다고 나오는데,
그걸 완벽하게 의심없이 믿는 다고 가정했을 경우,

그러한 전지전능 올마이티한 그가

불임이라서 
더 이상 자식을 생산 할수 없다고 믿기는 어렵네요.

불임말고 유추 할 수 있는 건, 파트너가 없다는 건데
그건 불임보다 더 말이 안되는 듯 하구요.




어쨋던 

감히 하나님이 고자라고 상상 할 순 없으니,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결론 내려 본다면

또 이런 문제가 남습니다.


몇명이나 더 나았을까요? 그들은 어디에 있을까요?

아마 단 한권의 책인 성경에 세상 모든 사건과 사물을 기록 할 순 없었을테니
빠진 내용이겠지요...

궁금하네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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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늑대 16-05-14 14:20
 
무슨 개똥에 밥비벼먹는 소리하십니까
     
대도오 16-05-14 14:22
 
뭔가 잘못되었나요?

독생자 맞지 않나요? 수천년간 단 한명의 자식인 걸로 나오는데요?
          
초원의늑대 16-05-14 14:22
 
하나님얘기하면서 결혼이니 성관계니 하시니 개똥에 밥비벼먹는 소리라고 했습니다.
               
대도오 16-05-14 14:23
 
그 부분은 삭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봐도 논란을 너무 확장 시킬 것 같네요.
               
대도오 16-05-14 14:26
 
삭제는 했습니다.
조금 아쉬운건, 분명 성경에는 자신의 형상대로 인간을 만들었다'라고 나오는데

아담과 하와에게는 분명히 성기가 있었을테고, 그걸 이용해서 성관계를 가졌었겠지요.
(여기가 성인 전용 게시판은 아니겠지만, 이런 이야기를 못 나눌정도로 보수적인 게시판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남녀칠세 부동석이라고 갓쓰고 외치던 조선시대도 아니고 말이지요.)

그렇다면 하나님에게도 그러한 것들이 있거나 -그가 직접 한 말을 그대로 믿는다면-
아니라고 하더래도

최소한 개념은 있었을 것이라는 합당한 추론인데.
받아 들이시기에 거북하시다니 일단 지웁니다. 다음에 기회를 만들어보지요.

기본적이고 상식적인 의문을 가지는 것을 두려워 한다면 어찌 전도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감히 적어 보았던 겁니다.
                    
초원의늑대 16-05-14 14:37
 
하나님은 영이시라고 하셨잖습니까 영이십니다
                         
대도오 16-05-14 14:39
 
하지만 자신의 형상대로 인간을 만들었다고 분명하게
말하셨잖아요?
제가 드리는 말이 아니라 , 성경에 있는 그대로를 말 하는 것입니다.
                         
초원의늑대 16-05-14 14:41
 
영이신데 무슨 성관계가 있어요
                         
대도오 16-05-14 14:43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라고 정확하게 명시되어 있으며

전 성경을 진실이라고 믿는다는 전제하에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킹제임스 버전에는 이렇게 나오네요.

'So God created man in his own image, in the image of God created he him; male and female created he them.'
                         
대도오 16-05-14 14:44
 
네 그 부분에 대한 의문 제기는
소모적인 논쟁을 야기시킬 우려가 있는 만큼 삭제했습니다.
               
해류뭄해리 16-05-14 14:42
 
모르는 사람이 궁금할수도 있는 부분이거늘
                    
헬로가생 16-05-14 20:11
 
자기도 모르거든요.
     
해류뭄해리 16-05-14 14:41
 
인신공격 오지시구요
          
초원의늑대 16-05-14 14:42
 
이무슨 개똥에 밥비벼먹는 소리하십니까
               
해류뭄해리 16-05-14 14:43
 
당신이 아침 점심 저녁을 그렇게 드신다고 저또한 그리 먹는줄 아시는겁니까?
                    
초원의늑대 16-05-14 14:45
 
말귀도 못알아들으시나요?
                         
해류뭄해리 16-05-14 14:46
 
사람말을 해야 알아듣지 개똥같은 말은 못 알아듣습니다
                         
초원의늑대 16-05-14 14:47
 
사람이 아니신가보군요 유사인류신가요?
                         
해류뭄해리 16-05-14 14:47
 
말귀도 못알아들으시나요?
                         
초원의늑대 16-05-14 14:50
 
유사인류신가 보군요 그럼 이만 ^^ 제법 글은 쓰실줄 아시네요?
                         
해류뭄해리 16-05-14 14:53
 
사람이 아니신가 보군요 유사인류 이신가요?
                         
해류뭄해리 16-05-14 14:55
 
거울을 보고 이야기 하는 느낌이 사람같은 느낌이 안드시죠? 그게 당신의 모습입니다
                         
헬로가생 16-05-14 20:12
 
ㅋㅋㅋㅋ
대도오 16-05-14 17:00
 
가생이 종교게시판에 전투력 높고 토론 좋아하시는 기독교인들이 많다는
소문을 들었는데.....의외네요.

나름대로 최대한 가볍게 접근 하려고 노력 했음에도, 여전히 무겁게 느끼지시나 보네요.
다음 번 글은 조금 더 쉽게 접근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해류뭄해리 16-05-14 17:05
 
저분과 토론을 하실 생각이라면 마음을 굳게 먹으시길...괜히 이야기중에 난입한 꼴이 되었지만..정신건강에는 이로우실 거임..
환9191 16-05-14 17:15
 
창세기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형상은 육체가 아닙니다
흙으로 사람을 만드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생령이 된지라
생기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ost하나 16-05-14 17:29
 
오~잉...
거짓말 하시면 않됩니다...마음대로 해석하면 않됩니다
유대판타지무협잡서의 기록을 있는 그대로 보시길 권장합니다
스스로 잡서를 부정하시면 1부2단이 되는 겁니다

새로운 밴처기업들이 유대잡귀를 교주로 모시고 창업에 도전하지만
대부분 유대잡서의 글을 자기들 뜻에 따라 마음대로 해석하는 바람에 기존의 기업과 동회되지
못하고 4탄이니 1부2단으로 몰리는 것 입니다...

기독경에 1점1획도 오류가 없어 더하지도 빼지도 말라는 가르침을 부정할려 합니까...

■형상 이란
물건의 생긴 모양이나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환9191 16-05-14 17:35
 
하여간
물질의 형상 ~ 물질
영의 형상 ~ 영혼
이해감?
               
ost하나 16-05-14 17:37
 
어찌하여 잡귀의 지엄하신 글을 부정 하시려 합니까...
                    
환9191 16-05-14 17:39
 
아직도 이해안감?
                         
ost하나 16-05-14 17:43
 
답답하십니다...
없는말을 지어내면서 까지 정당화 하시고 싶습니까...
                         
환9191 16-05-14 17:44
 
뭐가 없는 말임?
     
헬로가생 16-05-14 20:13
 
누구 맘대로?
환9191 16-05-14 17:22
 
예수님이 태어난 과정도 가브리엘천사가 마리아에게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이사야 7 장 14 절 -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마리아는 말씀이 들어가서 오직 난자로만 수정이돠는 기적을 보게 됩니다
창세기에도 사라가 월경이 끊어진 90살에 이삭을 낳은것도 기적이고요
     
ost하나 16-05-14 17:48
 
영의 형상으로 만들었다는 글이 있나요...
환9191 16-05-14 17:49
 
하나님은 영이시니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고
아직도 이해안감?
     
ost하나 16-05-14 17:50
 
그러니까 영의형상대로 만들었다고 유대신이 그랬냐고요...
          
환9191 16-05-14 17:52
 
말꼬리 주특기세요?
삼단논법 모르세요
          
해류뭄해리 16-05-14 17:53
 
영의 모습이 그러니까 지금 사람의 모습이라는거??? 그니까 결국에 그말이 그말 아님 ???
               
환9191 16-05-14 17:54
 
육체는 흙으로 만들어서 짐승하고 똑같고
영혼은 하나님의 영상으로 만들었다니깐 왠 딴소리함
                    
해류뭄해리 16-05-14 18:03
 
위에 자세히 안 읽어봄 다시 질문 밑에 함
          
ost하나 16-05-14 17:53
 
지엄하신 유대신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하교 했으면 따라야지요...
어찌하여 살을 붙이고 정당화 하려 합니까...
그러고도 신실한 신자라 하겠습니까
               
ost하나 16-05-14 17:56
 
어찌하여 자신의 교주의 뜻과 정반대로 행하시나요..

■유대신이 분명...
유대잡서는 일점일획도 오류다 없다 했고 더하지 말라고 가르쳤는데도 불구하고 부정하고 정당화 하려 하나요...
                    
환9191 16-05-14 17:58
 
성경구절 찾아 주리?
                         
ost하나 16-05-14 18:02
 
교주 이름 날조하고 생일 조작하고...

지엄하신...
유대신이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지 말라 하였거늘...
어찌하여 유대잡귀를 하나님이라 부르나요..
유대신 이름이 야훼라 하던데 홍길동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한거와 비슷합니다
뭐든지 조작한 내용을 정당화 하는게 특기입니까...
                         
해류뭄해리 16-05-14 18:02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만들고 생기를 불어준거지 진흙 조각 만들고 자신을 닮은 영을 불어줬다는 이야기는 어느 성경봐야 나와요!???
환9191 16-05-14 18:04
 
생기를 불었는데
그 생기가 누구의 일부였을까요
     
ost하나 16-05-14 18:09
 
환9191 님 답답하십니다...
유대신은 있는 그대로 행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차라리 신생 밴처기업을 창업하세요...
     
해류뭄해리 16-05-14 18:09
 
임의 해석 하지 마시고요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만들되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이게 1장에 나오는 말입니다 남자와 여자 모두 자신의 형상을 띈 형체라는 말로 해석해야죠 그럼 지금 우리의 모습은 뭐임?? 자신의 생기를 불어줬다??  천지창조를 하는 신이  수많은 동식물을 만들고 생명을 주었지만 사람만은 특별히 손으로 조물딱 거리며 자신의 모습을 따 조각하시고 조각에 생명을 주었다라고 해석해야하는거 아님?
          
ost하나 16-05-14 18:11
 
와~우...박수3번...짝짝짝
환9191 16-05-14 18:12
 
창세기 2 장 7 절 -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ost하나 16-05-14 18:14
 
그니까요...
유대잡귀가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었다고 했잖아요...그대로 믿으시면 되겠습니다
     
해류뭄해리 16-05-14 18:15
 
생명이 없는 흙조각이 생명을 얻은것이지 어디 자신의 영을 닮은 생기를 불어줬다고 나오는거임?
환9191 16-05-14 18:15
 
창세기 6 장 3 절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해류뭄해리 16-05-14 18:16
 
ㅋㅋㅋㅋㅋㅋ 갈수록 태산이네....원래 에덴 동산에서의 삶은 영생이였소 최초 인류가 죄를 지음으로써 영생이 사라진것이지 그게 영이 하나님의 모습이냐를 묻는 질문에 답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
     
ost하나 16-05-14 18:17
 
뚱단지같은 내용을 첨부할필요는 없습니다...
잡서의 글대로 믿으시면 되겠습니다...
환9191 16-05-14 18:17
 
처음 인간을 지엇을때는 생령이 되었다고 했다가
범죄하고난 이후에는 육체가 되었다고 했음
그사이 무슨 변화가 있었을까
     
ost하나 16-05-14 18:19
 
상상력을 펼치면 판타지 소설을 쓰게 됩니다...
책에 적혀있는대로 믿으시면 되겠습니다
     
해류뭄해리 16-05-14 18:20
 
이사람도 성경책을 먹사하고 공부했구만...
환9191 16-05-14 18:19
 
처음 넣어준 생령이 기능상실로
육체만 남아서 육체가 원하는데로 살게됨
     
해류뭄해리 16-05-14 18:24
 
아니요  하나님이 나의 영과 평생 함께 하지 않으시기에 죽을 날을 정해준거임... 백이십년  그게 한계치임  맘데로 해석오지십니다
          
환9191 16-05-14 18:28
 
백이십년은 육체와 영혼이 함께하는 기간이지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하는기간이 아님요
               
환9191 16-05-14 18:30
 
선악과 범죄후 이미 하나님의 신은 인간을 떠난 상태임
               
해류뭄해리 16-05-14 18:30
 
알아요  제말에 어떤 부분이 문제임?
                    
환9191 16-05-14 18:32
 
인간 안죽어도 이미 하나님과 함께 할수 없음
                         
환9191 16-05-14 18:34
 
그기서 말한 백이십년은 인간 수명을 말하는게 아니라
대홍수 까지의 시한을 말한거임
                         
해류뭄해리 16-05-14 18:35
 
지금 논제를 자꾸 벗어나십니다
                         
해류뭄해리 16-05-14 18:38
 
헐.........
                         
해류뭄해리 16-05-14 21:20
 
참 해석하기 힘들게 적어 놓으셨습니다 성경이란거....그때 당시 사람들은 바로 이해할수 있었나봅니다...그럼 노아가 600세 되던해에 배에 들어갔고 홍수는 시작 되었는데..  셈과함 그리고 야벳을 500세 이후에 낳았는데 이때 노아에게 말을하죠? 방주를 만들으라고.. 뭐이리 순서도 엉망진창이고 120년간의 방주 제작시기가 필요했다 뭐다나 이런건  초등학생이 써도 이것보다 잘 쓰겠습니다. 노아에게 말한후 120년을 채운것도 아니고 ..
     
헬로가생 16-05-14 20:27
 
전지전능이 만든 생령이 왜 기능상실을 함?
ost하나 16-05-14 18:27
 
우~하하...
유대판타지무협잡서에
유대신이 빛도 만들고 낮과밤을 먼저 만들고
태양은 나중에 만들었다고 기록되어 있는데...적혀있는 그대로 믿으시면 됩니다

절대 상상력은 금지 입니다

우리 일반인은 태양없이 낮과 밤은 있을 수 없지만
개신교인들은 태양이 존재하지 않아도 빛도 있고 낮과 밤이 있었다는걸 믿을거니까요...
환9191 16-05-14 18:38
 
전도서 3 장 19 절 -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 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
전도서 3 장 20 절 -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전도서 3 장 21 절 -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환9191 16-05-14 18:40
 
죽음은 육체와 영혼이 나눠지는것
육체는 흙에서 왔기때문에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하나님에게서 나왔기때문에 하나님에게로 돌아감
그럼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든것은 무엇임?
     
해류뭄해리 16-05-14 18:55
 
내가 빵을 만들어서 빵을먹고 똥을싸고 그똥이 흙으로 돌아가면 난 흙으로 빵만든거임?
          
ost하나 16-05-14 19:00
 
달변이십니다...
          
환9191 16-05-14 19:00
 
맞음
구성성분 차이안남
               
환9191 16-05-14 19:04
 
빵 ~ 밀가루 ~ 밀 ~ 흙
빵 자체가 원래 흙이었음
                    
ost하나 16-05-14 19:07
 
틀림...
육체는 흙에서 올수도 없거니와 죽어도 흙이 될 수 없음

육체는 부모님이 물려주시는 것임

사람이 죽으면 흙이 되는게 아니라 미생물에 분해되어 자연의 일부가 되는것임
                         
환9191 16-05-14 19:10
 
종교를 하나 만드세요
개~똥 교
                         
해류뭄해리 16-05-14 19:12
 
개똥교의 가르침이 적어도 개똥같은 야훼의 지식보다는 높은듯
                    
해류뭄해리 16-05-14 19:08
 
모든 동식물이 흙으로 만들어졌심?
                         
환9191 16-05-14 19:11
 
창세기 1장 읽어보세요
                         
해류뭄해리 16-05-14 19:24
 
ㅎㅎㅎㅎㅎ 뭐 읽어보라 마라만 하지 마시고  몰라서 묻는게 아니라니까요 제가 묻는건 제가 확인이 안돼서 묻는거임
대도오 16-05-14 18:46
 
잠시 산책 다녀 온 사이에 댓글이 범람해 버렸네요. ^^;
거기다 주제도 나중을 위해 삭제 했던 부분이고. 좀 아쉽네요.

뒤늦게 가세해 본다면,

분명 '하나님의 형상대로~'라는 단어가 있음에도 하나님이 우리와 같은 모습
즉 눈코입이 있고, 팔다리가 있으며 -그리고 당연히 성적 기관 또한 있다는 것을
굳이 부정하시려는 시도가 보이는데

왜 그러시는 지 여쭈어 봐도 될까요?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게 만약 어떤 형태의 육체가 없이
단지 영이라고 하더라도

푸르스름한 안개의 형태인지, 빨갛게 불타오르는 구름의 형태라던지...
형상은 분명 있을 것이고

구약의 신 스스로 본인 입으로
인간과 같은 형태임을 강조함으로써,

우리가 얼마나 그에게 사랑받았는지를 강조하는 구절로
받아 들이는 게 상식적인 거 같은데...

굳이 성경에 명확히 적혀 있는 구절까지 부정하시면서
그가 어떤 형태를 가졌다는 걸 인정하지 않으시려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그리고 제가 알지 못하는 어떤 기독교계의 공식적인 입장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진지한 마음으로 드리는 질문입니다.
     
환9191 16-05-14 18:50
 
바로 윗댓글 과  그 윗댓글을 보세요
귀찮아서요
환9191 16-05-14 19:20
 
교회갑니다
이만
     
해류뭄해리 16-05-14 19:26
 
먹사랑 공부좀 이것저것 더 해보시고 많은 가르침 부탁합니다.
     
대도오 16-05-14 19:34
 
잘 다녀 오세요.
토요일에도 교회 가시는 거 보니 요즘 보기 힘든 신앙인이시군요.

댓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저 위에 있는 댓글들을 정리해서 종합 해 볼려니 엄두가 안놔서 미루어두고 있었네요.
     
ost하나 16-05-14 20:09
 
네...
사악한 잡귀의 소굴에서 나올 수 있도록 우리가 돕겠습니다...힘내세요
환9191 16-05-14 22:24
 
해류 님 답변
창세기 1 장 11 절 -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창세기 1 장 24 절 -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해류뭄해리 16-05-14 22:27
 
사람은 흙이라고 정확히 말합니다만...
          
환9191 16-05-14 22:35
 
풀도 땅이 만들어내고
짐승도 땅이 만들어 냈다는 결론임
          
환9191 16-05-14 22:36
 
했갈리면 아까 전도서 말씀 다시 보시길
          
해류뭄해리 16-05-14 22:39
 
땅이 흙만 있는게 아님.
환9191 16-05-14 22:41
 
전도서 3 장 20 절 -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환9191 16-05-14 22:44
 
창세기 2 장 19 절 -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해류뭄해리 16-05-14 22:49
 
댓글이 지워졌네요 잘 읽었습니다. 한가지 배웁니다.
          
환9191 16-05-14 23:43
 
도움이 되셨다니 좋네요
그런데 신경이 많이쓰여서 살빠지겠어요
대도오 16-05-14 23:45
 
이 게시물은 결국 본문 내용에 대한 이야기는 하나도 없이
삭제 되어 보이지 않는 내용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다가 밀려 나는군요.

발제자로써 상당히 안타깝네요. 애초 제 책임이 큰 부분이라 누구 탓할일도 아니고....

나름 심혈을 기울인 내용인데
리드기타 16-05-16 03:14
 
나름 심혈을 기울이셔서 댓글 세자리수 완성시켜 드립니다.
오징징이 16-05-17 20:05
 
위에서 빵이랑 흙에대해서 토론하시는걸 봤는데요..
열역학 제 2법칙에 위배되는데요;;
세상은 비가역적인데 환9191님은 가역적이기도 한다고 말씀하시는것 같네요;;;;;;
또 하나님이니까 가능하다는 말도안되는 이야기는 하지 마셨ㅇ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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