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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6 23:37
♥본질을 놓친 많은 휴거 사모자들(신부단장의 삶)
 글쓴이 : 화검상s
조회 : 489  

휴거는 간절히 사모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요 때와 시기, 재림의 징조들을 밝히 안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베리칩을 전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며 옛사람으로 열심히 하나님의 일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이 모든 것을 다 알고 행한다 해도 신부단장의 삶을 살지 않는다면 휴거는 나와 요원한 일이 된다. 이와 같은 것들을 아는 것은 필요하지만 이것이 신부단장하는 삶을 살도록 힘쓰고 애쓰는 것이 되지 못하면 오히려 미혹의 도구가 되어 내가 깨어있는냥 속임으로써 이런 비본질적인 것에 계속 매달리게 한다.

우리가 휴거의 대열에 속하기 위해선 옛사람 죽었음을 확실히 깨닫는 것이 아주 아주 중요하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참된 회개가 안되기에 휴거의 대열에 들어가기가 어렵다. 옛사람 죽었음의 복음을 깨닫는 자가 거의 없다는 것은 휴거 될 자가 거의 없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옛사람 죽었음을 깨달아야만 새사람의 삶과 참된 회개의 삶을 누리기에 우리가 두렵고 떨림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가기 위해선 옛사람 죽었음과 새사람의 삶이 무엇인지를 밝히 알아야 한다. 

롬6:6과 갈2:20은 우리 옛사람이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고 말씀하고 있다. 예수님이 우리 옛사람을 십자가에 못박혀 죽이신 것은 다시는 죄에게 종노릇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이었기에 옛사람 죽었음을 확실히 믿고 자신을 죽은 자로 여기라는 것이다. 옛사람이 죽었기에 죽은 자로 여기라는 것이지 안죽었다면 어떻게 죽은 자로 여기라 할 수 있겠는가? 옛사람이 안죽었다면 우리가 죽은 자로 여긴다고 해서 옛사람이 죽겠는가? 그렇게 해서 죽는다면 주님이 옛사람을 죽이기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실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옛사람이 죽었을 때 옛사람에게 속한 모든 것들((타락한 자아, 옛성품, 죄성))이 다 함께 죽었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나타난 것이다. 사탄은 옛사람의 이런 요소들을 따로 따로 떼어놓고 옛사람과 서로 다른 것들인냥 우리를 속인다. 만약 예수님이 죄를 짓게 만든 죄성을 제거하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죄의 종노릇할 수밖에 없으며 죄로부터 해방될 수도 없다. 타락한 자아나 옛성품이 제거되지 않았다면 옛사람이 죽었다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으며 이런 것들이 제거되지 않는 옛사람의 죽음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그리고 이런 요소들이 생생히 살아있는한 어떻게 죽었다고 말할 수 있는가?

이처럼 사탄은 옛사람의 죽었음을 믿지못하게 하려고 자신의 죄된 생각을 3인칭으로 넣어주며 이것이 우리속에서 나온 것인냥 1인칭으로 받아드리게 한다. 즉, 죄된 생각들이 우리 속에서 나온 것으로 속여서 옛사람((타락한 자아, 옛성품, 죄성)) 죽었음을 믿지 못하게 하려고 하는 것이다. 고로 우리가 죄된 생각을 우리에게서 나온 것으로 받을 때 우리는 사탄에게 져서 죄에 넘어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가룟유다와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옛사람 죽었음을 깨닫지 못한 자로 자신들의 죄성과 사탄이 넣어준 생각이 서로 합작하여 죄에 넘어진 경우다. 그들은 그 생각이 사탄이 넣어주는 생각인지도 몰라겠지만 알았더라도 넘어졌을 것이다. 이것이 옛사람 죽었음을 깨닫지 못한 자들의 비참한 결말이다.

우리의 옛사람이 죽었는데 타락한 자아가 죽지않을 수 있겠는가? 옛사람이 죽었다면 옛성품도 똑같이 함께 죽는 것이다. 죄성이 죽지않았다면 어떻게 옛사람이 죽었다고 할 수 있는가? 죄성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자신에게서 죄들이 나오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사탄이 그 생각들을 넣어준 줄 모르고 죄성탓만 하는 것이다. 죄성이 없어도 얼마든지 속으면 죄에 넘어질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죄성이 없는 아담과 하와도 사탄에게 속아 선악과를 먹는 불순종의 죄에 넘어졌고 루시퍼와 그 졸개들도 죄성없이 지음을 받았지만 하나님이 정해주신 자리를 떠나 반역함으로 죄에 넘어졌다. 이와같이 우리가 죄성없이 새사람의 삶을 살다가도 주임재를 놓치면 얼마든지 사탄에게 속아 죄에 넘어질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가 옛사람의 죽었음을 깨닫고서도 네 원수들((사탄, 옛사람, 세상, 죄))에게 속으면 죄에 넘어지는데 하물며 옛사람의 죽었음을 깨닫지 못한채 산다면 어떻게 죄의 종노릇에서 벗어날 수 있겠는가? 설령 벗어난 것같은 승리를 체험한들 그것이 자기의 의가 되니 더 심한 올무에 걸리지 않겠는가? 고로 우리는 옛사람 죽었음을 깨닫고자 힘쓰고 애써야 하며 성령님은 그런 자에게 역사하셔서 깨닫게 하시는 것이다. 그리고 깨달아져야 믿어지는 것이다. 

우리가 옛사람 죽었음을 믿지않으면 주께서 옛사람 죽여 놓으신 것이 우리에게 전혀 적용되지 않고 주님의 죽음은 우리와 아무 상관이 없게 된다. 불신자가 죄사함의 복음을 믿지 않으면 주님의 죽으심이 자신과 전혀 상관없듯이 말이다. 옛사람의 죽었음을 믿지 않으면 여전히 옛사람에게 속한 모든 요소들(타락한 자아, 옛성품, 죄성)이 자신에게 그대로 생생히 살아 존재하게 된다. 

옛사람의 죽었음을 깨닫지 못하면 자신의 죄성으로 분냄과 시기와 추한 마음을 품은채 주를 위해 일하면서도 교회 일에 헌신적으로 섬기기에 자신이 천국갈 줄로 생각한다. 그런 악한 생각들이 사형(지옥)에 속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자신의 구원이 안전하다고 확신하며 교리를 붙들고 사는 것이다. 자신의 헌신적인 행위에 만족하며 자신이 넓은 길을 가고 있는지도 모른채 말이다. 이같은 옛사람의 삶(자기가 주인된 삶)은 돌밭과 가시밭으로 주님을 섬기는 삶이기에 열매를 맺지 못하고 주님이 주신 열매도 전혀 없기에 쭉정이 성도가 되서 휴거에 참여할 수 없다.

옛사람의 죽었음을 깨닫지 못한 성도는 마음의 보좌에 여전히 자신이 주인으로 앉아있기에 예수님을 진정 마음에 모신 자가 아니어서 주님이 계속 마음문을 두드리는 것이다. 그들은 자기 힘으로 자기자신의 육신을 죽이며 타락한 자아를 죽이려고 힘쓴다. 그래도 죽지 않으면 죄성탓으로 돌리고 네 원수와 타협하며 사는 종교인이 된다. 

고전15:31에 "나는 날마다 죽노라"는 말씀은 바울이 자기 육신(옛사람)을 날마다 죽이며 산다는 말씀이 아니라 문맥을 보면 나는 날마다 죽음의 위협에 직면해 있다는 말씀이다. 우리가 육신을 죽일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예수님이 죽으실 필요가 있겠는가? 우리가 타락한 자아를 죽일 수 있다면 주님이 오실 필요가 없는 것이다. 죽이려는 것 자체가 옛사람의 교만한 모습인 것이다. 우리가 전혀 할 수 없기에 주님이 친히 다 이루어 놓으신 것이다. 그래서 복음인 것이다. 

옛사람의 죽었음을 깨닫지 못한 사람은 옛사람 중심(자기 중심)으로 살기에 그들이 구하는 것은 다 자기자신을 위한 세상의 것(땅의 것, 물질적인 것)들이다. 새사람의 삶을 사는 것이 어렵고 힘들기에 하늘의 것(위의 것, 영적인 것)들이 아닌 이 세상의 성공, 부귀영화, 명예, 출세, 사업형통, 여행, 자녀잘됨, 건강, 장수 등을 구하며 네 원수들과 타협하며 사는 것이다. 즉, 주님도 섬기고 이 세상도 즐기고 누리는 옛사람의 삶을 살면서 천국갈 줄로 착각하는 것이다.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과 원수되는 것이며 세상과 하나님을 동시에 사랑할 수 없다고 하는데도 양다리를 걸치며 옛사람으로 주님을 섬기면서 천국갈 줄로 생각하니 얼마나 가슴아픈 일인가?

우리가 옛사람의 죽었음을 깨닫지 못하고 새사람의 삶(참된 성화의 삶)을 산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 참된 성화란 내 힘과 노력으로 일어나는 도덕적인 변화가 아니라 밖에서 내 안에 들어오신 성령님에 의해 나타나는 변화인 것이다. 이 성품의 변화는 인간의 힘으로 절대 이룰 수 없는 것으로 성령님만이 주실 수 있는 열매이다. 우리의 노력으로 이 성령의 열매를 절대 맺을 수 없기에 예수님께서 하나님께 구하여 성령님을 보내주신 것이다. 

우리는 성령님의 역사로 새생명(주님의 부활생명)과 새성품(주님의 성품), 죄성이 없는 새로운 피조물로 재창조 받았지만 우리 스스로에게 선하고 의로운 것이 전혀 나올 수 없다는 사실을 철저히 명심해야 한다. 우리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절대 의존적인 존재로 지음 받았음을 알고 하늘의 모든 자원을 가지고 성령으로 오신 예수님께 철저히 붙어사는 포도나무의 가지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목적도 이런 영적연합을 주시기 위함이며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도 이와같은 삼위 하나님과의 하나됨을 주시기 위함이고 삼위 하나님이 우리안에 성령으로 들어오신 목적도 예수님께 속한 모든 자원들((주생명, 주성품들, 말씀들, 권세, 천국, 승리 등))을 충만히 누리게 하여 안팎으로 성령의 열매를 풍성히 맺어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하시기 위함이다. 그래서 우리가 맺은 열매에 따라 합당한 영광을 입혀서 그 영광을 영원토록 누리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도록 하기 위해서다. 바로 이것이 신앙의 본질이며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인 것이다.

사도 바울은 롬7장에서 구원받기 전에 육신(옛사람)으로 살았던 자신의 지난 날들의 삶을 돌아보며 그 당시 옛사람의 삶이 얼마나 절망적이었는가를 말한다. 자신도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선민이었기에 자신의 힘과 노력으로 율법을 지키려고 애썼지만 그렇게 할 수 없었음을 친히 고백하며 옛사람의 비참한 상태를 말하고 있다. 

구약백성들도 시내산에서 하나님이 율법을 주실 때 자신 (옛사람)들의 비참한 상태를 모르고 자신들이 그 율법을 지킬 수 있다고 장담하였지만 그들이 비참하게 실패한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러한 그들의 삶이 신약시대에 율법주의적인 삶을 사는 유대인들에게 까지 계속 이어져 내려왔고 오늘날 옛사람의 죽었음을 깨닫지 못한 성도들에게 까지 계속 그런 삶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옛사람 죽었음을 깨닫지 못한 분들도 구약 백성들처럼 하나님 말씀을 잘 지켜보겠다고 노력하며 열심히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다. 자신이 이 사회를 복음으로 변화시켜 보겠다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 영향력 미치는 기회와 자리가 주어지면 기도응답으로 믿고 정치인들과도 손잡고 사회단체나 자선단체 그리고 세상 오락 프로그램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그러나 그것이 옛사람으로 하는 일인 줄 모르기에 자신이 자기에게 속아 하나님께 쓰임받은 줄로 생각한다. 하나님은 옛사람의 동기가 아무리 순수하다 할지라도 그것을 받지 않으신다는 것을 모르고 말이다. 그리고 그런 일을 통해 은연중 교만이 들어온 줄도 모르고 자신이 대단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런 단체들과 손을 잡는 것은 이 세상 주인인 사탄과 죄와 손잡는 것이며 타협하는 것이 된다. 이것이 다 옛사람 죽었음을 모르기에 자신의 지혜와 열정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영향력을 미쳐보겠다는 교만한 생각에서 나온 것이다. 이것만 보더라도 우리는 옛사람이 얼마나 간교하고 가증하며 비참한 상태에 처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롬8장에서 바울은 옛사람(죄성)에게서 해방된 새사람의 삶을 감격스럽게 말하며 다시는 육신(옛사람)대로 살지 말라고 한다. 육신대로 살다가 회개치 않으면 지옥(사망)이라고 강력히 말한다. 그리고 엡5장에서 사탄이 쏘는 옛사람의 화살을 맞고 우리가 옛사람의 옷을 입은채 살아서는 안되며 이제 옛사람이 죽었기에 다시는 속아서 옛사람의 옷을 입지말라고 호소하고 있다. 또한 고후10장에서 사탄이 우리 생각속에 쏘아대는 모든 지옥 불화살같은 생각들을 주님의 이름앞에 모두 굴복시켜 예수님 이름으로 짓밟아 물리치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사탄이 쏘아대는 악하고 추한 생각들을 물리치지 않으면 그 생각들이 생명력 있게 침투하여 우리를 죽이기때문이다.

우리는 이제 새사람이 되었기에 성령님이 입혀주신 새사람의 옷을 충만히 누리면 된다. 즉, 성령님이 주신 예수님의 성품의 옷을 우리가 누릴 때 그 때 우리는 주님이 사시는 삶에 참여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이 친히 행하셨다고 고백하며 이 열매를 누리게 하신 성령님께 감사드리면 된다. 바로 이것이 성령님이 우리를 예수님께 연합시키심으로 인해 나온 성령의 열매이며 성령안에서 사는 삶이고 성령을 따라 사는 새사람의 삶인 것이다. 

고로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자원들을 우리 생각(마음)의 밭에 심는 일에 힘쓰고 애씀으로 우리의 생각을 날마다 새롭고 풍성하게 하여 예수님이 우리를 통해 마음껏 일하시도록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라가야 한다. 이것이 천국을 침노하는 삶이며 우리의 마음에 천국을 넓히는 삶이고 이런 삶을 추구하는 것이 새사람의 삶인 것이다. 우리가 우리의 마음에 천국을 넓힌만큼 예수님을 닮는 것이요 예수님을 닮는만큼 우리는 그 닮음의 정도에 맞는 영광을 입고 영원토록 누리게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옛사람의 죽었음을 깨닫고서도 사탄에게 속아 옛사람으로 살며 성전인 우리 몸을 계속 더럽힌다면 하나님이 우상들로 더럽혀진 제1, 2 성전을 파괴하신 것처럼 우리를 멸하시겠다(지옥에 던지시겠다)는 그 말씀을 아주 깊이 새겨야 한다. 고로 넘어질 때마다 즉시 회개함으로써 성전인 우리 영, 혼, 몸을 깨끗이 예수님의 피로 씻는 삶에 힘써야 한다. 우리는 사탄이 우리의 생각속에 지옥 불화살(옛사람, 세상, 죄의 생각)을 쏘아될 때 예수님이 이미 이뤄놓으신 그 승리의 토대위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리침으로 우리 생각에서 부터 승리하는 삶을 누려야 한다.

우리는 성령님이 우리안에 들어 오셨기에 이제 새사람의 삶이 가능하게 되었음을 명심해야 한다. 성령님이 우리안에 들어오실 때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다 가지고 오셨기에 성령님께 속한 모든 것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임을 굳게 믿고 누려야 한다. 이 선물을 누리며 사는 것이 새사람의 삶이다. 

하나님이 우리가 살 수 있는 모든 자원을 성령으로 이렇게 다 주셨기에 우리에게 순종하라고(누리라고) 명령하시는 것이다. 아무것도 주시지 않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라고(누리라고) 명하셨다면 그러한 삶을 살 능력이 0.1%도 없는 우리를 약올리시는 것과 같다. 

구약성도들에게는 하나님이 성막과 성전으로 함께 하셨고 즉, 그들안이 아닌 그들위에, 그들곁에, 그들과 함께 해주셨기에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누린 자는 순종할 수 있었다. 만약 그들과 함께 해주시지도 않으면서(자신을 주시지도 않으면서) 그 율법을 지키라는 삶을 명하셨다면 약올리시는 것과 같은 것이다. 

성령님 속에 있는 모든 자원이 내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일지라도 내가 생각하고 누리는 만큼만 즉, 내가 가나안 땅을 밟은 만큼만((힘쓰고 애쓴 만큼만,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만큼만)) 참된 나의 소유, 나의 열매, 나의 상급이 되는 것이다. 

옛사람이 첫째아담의 생명으로 사는 존재였듯이 새롭게 재창조된 새사람은 성령님안에 계신 예수님의 부활생명으로 사는 존재임을 명심해야 한다. 옛사람이 죽었기에 우리에게는 아담의 생명이 없고 이제 예수님의 부활생명만 존재함을 믿고 누려야 한다. 우리안에 이 두 생명이 동시에 공존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아담생명이 죽어 없어지고 새생명인 예수님의 부활생명이 주어졌기때문에 이제부터 새사람의 삶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 새사람의 삶을 잘 누려서 순결하게 신부단장하는 신부들이 되어야 한다.

주님이 거룩한 신부를 데리러 오시는 날에 극히 적은 수가 휴거되고 대부분의 성도가 이 땅에 남겨지는 환난성도가 될 것이다. 요한계시록은 7년환난을 이기며 회개하도록 주신 복된 말씀이기에 오늘날 교회들이 밝히 깨달아야할 꼭 필요한 말씀이다. 계시록을 깨닫지못하면 7년 환난 날에 남겨진 대부분의 성도가 악을 이기지 못하고 유명한 목사들(거짓 선지자들)에 미혹되어 베리칩(666표)을 받게 될 것이다. 666표를 받으면 누구든지 지옥이다.

고로 이런 환난을 능히 피하고 휴거의 대열에 합류할 뿐 아니라 넉넉한 휴거로 주님앞에 서기를 원하는 성도는 주님과 친밀한 관계속에서 이 새사람의 삶을 잘 누려야 한다. 주님과 하나됨 속에서만 새사람의 삶을 누릴 수 있음을 명심하고 매순간 주안에 거해야 한다. 주님이 오시는 그 날에 옛사람 죽었음의 토대위에서 회개의 삶과 아래와 같은 새사람의 삶을 잘 누린 거룩한 신부만 휴거될 것이다.

새사람의 삶은 매순간 성령님의 임재속에서 범사에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선한섭리를 철저히 믿고 
악에 대해선, 옛사람 죽었음을 누리며 네원수들((사탄,옛사람,세상,죄))을 물리침으로 예수님이 이미 이루신 승리를 누리고 

선에 대해선, 예수님의 부활생명을 누리며 하나님이 주신 것들((임재,성품들, 생명,선, 말씀,권세, 마음의 천국, 승리 등))을 누리고

넘어진 죄에 대해선, 즉시 회개함으로써 예수님이 이미 이루신 용서를 누리는 삶이다.

새사람의 삶은 성령님의 임재를 놓치면 나도 인간의 모든 악한 것들에 넘어질 수 있는 백해무익한 자임을 알고 상대를 이해(무반응)하며 용납하고 용서하며 긍휼이 여기는 삶을 누리고 주께서 일하시도록 "중보기도"하며 주의 사랑으로 "사랑"(경청)하는 삶을 누리는 것이다.

새사람의 삶은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삶을 누리고 내가 주인되는 삶에 절대 속지 않으며 죄에 넘어지면 즉시 회개하는 삶을 누리는 것이다. 그리고 옛사람의 죽었음과 새사람의 삶을 생각과 행동으로 누리며 범사를 성령으로 누릴 수 있는 천금같은 기회로 여기고 자신이 먼저 누리는 삶이다.

새사람의 삶은 거룩치못한 것들로 나의 영, 혼, 육을 공격하는 네 원수들을 물리쳐 거룩함을 지키고 옛사람의 죽었음의 증거인 반응하지 않는 삶을 누리며 
새사람의 삶을 부활생명으로 누리고 하나님의 일하심에 참여하여 통로와 도구로서의 삶을 누리는 것이다. 그리고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속에서 주님을 알기 힘쓰며 주님의 임재속에서 옛사람으로 반응하지않고 옛사람의 죽었음을 누리며 회개하는 삶과 새사람의 삶을 누리는 것이다.

새사람의 삶은 예수님이 나를통해 친히 사시는 성육신적인 삶이기에 매순간 예수님을 의식하며 주님이 사시는 삶에 참여하여 예수님의 성품을 누리는 삶이다. 즉, 예수님이 나를 통해 생각하시고, 느끼시며, 말씀하시고, 행동하시는 삶을 누리며 원수를 위해서도 자신의 생명까지 희생하시는 삶을 누리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만이 내 참 만족됨과 예수님의 임재를 놓치는 것이 성령님의 고통이며 내 영혼의 고통이고 시간낭비임을 알고 5초 이상을 놓치지 않는 삶이다.

새사람의 삶은 삼위께서 나를 통해 사시는 삶으로써 내가 그 삶에 참여하여 누리는 삶이다.즉, 예수님이 행하시고 나는 누리는 것이기에 범사를 행한 후 주님이 하셨다고 마음으로 고백하며 오히려 주의 도구로 사용되어 누릴 수 있게 됨에 감사드리는 삶이다. 그리고 옛사람 죽었음의 바탕위에서 예수님과 하나됨을 생명처럼 누리고 주님이 내 지성, 감정, 의지의 실체가 되심을 누리는 삶이다. 

새사람의 삶은 예수님속에서 나오는 열정으로 영혼을 사랑하며 주께서 나오는 열정만이 거룩한 것임을 알기에 모든 인간관계 속에서 그 열정을 누리는 삶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매순간과 지금 그리고 과정 그 자체를 가장 중하게 여기심을 알기에 그와같은 자세로 사는 삶이다.

새사람의 삶은 구원, 성화, 영화, 모든 사역을 하나님이 친히 하심을 알기에 종으로서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하나님이 주신 것을 성령으로 누리며 예수님이 친히 사시는 삶에 참여하여 성령안에서 누리고 하나님이 일하시는 사람에게는 주의 통로로서의 삶을 누리며 하나님이 일하시지 않는 자에게는 중보기도와 사랑의 삶을 누린다. 

새사람의 삶은 모든 환경은 내가 먼저 누리라고 주신 환경임을 알기에 타인에 대한 변화는 타인과 하나님께 맡기고 타인을 위한 중보기도를 누리는 삶이다. 즉, 하나님은 중보기도를 통해 일하심으로 예수님, 성령님도 간절히 중보기도 하신다는 사실을 알기에 자신도 그 중보사역에 참여하여 함께 기도를 누리는 삶이다.

결론적으로
새사람의 삶은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궁극적 목적인 삼위 하나님과의 하나됨을 통해 예수님의 마음에서부터 솟구쳐나오는 성품의 열매 등이 내 안에 차고 넘쳐서 생수의 강처럼 저절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삶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주신 성령의 열매를 삶속에 풍성히 맺음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이다. 그리고 예수님이 오시는 날 그에 맞는 합당한 영광을 입어 천국에서 삼위 하나님과 교제하며 영원히 삼위 하나님을 누리며 찬양하는 삶이다.

http://m.cafe.daum.net/aspire7/9zAB/14335?listURI=%2Faspire7%2F_rec%3Fpage%3D2

https://youtu.be/eYs8wuCTsW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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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17-05-16 23:41
 
약...다 파셨어요?.....혹시 할부도 되는지요......
     
화검상s 17-05-16 23:43
 
그래도 읽어보고 좋은 내용이라 생각해 퍼온 것이니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 하하!!
헬로가생 17-05-17 05:45
 
일베는 가라~ 일베는 가라~
moim 17-05-22 12:40
 
죄송합니다 제목을......본질을 놓친 휴지라고 잘못읽어서......
ㄸㄸㅇ 인줄.....ㅜ.ㅡ
아무래도 음란마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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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 사실 모든 신화는 과학적일수 밖에 없죠 (3) 피곤해 07-22 174
1710 성경말씀으로 이해하는 우주팽창이론과 창조과학 제 분과들 간… (7) 솔로몬느 07-22 169
1709 기적의 개종 (10) 마르소 07-22 178
1708 한 때는 컴퓨터나 인터넷을 666이나 알록달록그리스도에 끼워맞… (19) 미우 07-22 225
1707 사도신경,주기도문,새벽기도 안하는 교회 (4) 솔로몬느 07-22 162
1706 가생이에도 이슬람 알바들이 많네요 (58) beyondd 07-22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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