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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15 16:27
[질문] 기독교에서 성모마리아 존재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글쓴이 : 까꽁
조회 : 1,073  

가톨릭 비난할때 성모마리아 어쩌고 저쩌고 하는걸 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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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 16-05-15 16:48
 
66권 성경대로만 보죠.

천주교에서 처럼 중보기도의 대상으로 준신성화를 하진 않죠. 비신성화. 
다만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사도요한에게 이제는 네 어머니로 모시길 당부한거 처럼 육의 어머니로 존중합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제로니모 16-05-15 17:21
 
우상처럼 성모상을 만들고 그리스도에게 기도를 받치듯 같은 방식으로 기도를 받치는 대상 즉 거의 신성화시키는 수준으로 격상시키는 일을 하니 문제가 되는거구 종교개혁의 대상도 되었던거죠.

중보자의 개념으로도 얘기하는데 사실 중보자는 대제사장인 그리스도로 충분하죠.

성경의  중보자는 오직 메시아 혹은 그리스도 예수로만 생각하는게 정통 교단의 생각입니다. 

디모데전서 2장
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히브리서 12장
24.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나은 것을 말하는 뿌린 피니라

장로회나 루터주의  교리를 따르지 않는 순복음 등 일부 신교단에서 중보자를 제사장이 되는 일반 성도들도 될 수 있고 너도나도 중보기도니 중보합심기도니 하는데. 비성경적이라 봐야겠죠.
          
나비싸 16-05-15 20:42
 
정통교단은 누가 정했나요?
               
제로니모 16-05-15 21:01
 
자칭 정통이라는 먼저 와서 철밥통 기득권 주장하는 예장 기장 애들이죠. 이걸 갑질이나하낭. 모르것지만. 

근데 중보자 개념은 조용기 순복음 같은 신비주의 성격의 신교단 세력이 비성경적으로 쓰고 있는 건 맞음. 

위 딤전 2장 말씀이 떡하니 나와 있음에도 말이죠.
                    
나비싸 16-05-15 21:25
 
제가 볼땐 다 거기서 거기같은데 책에 나와있는대로 행하는 종교 있나요?
                         
제로니모 16-05-15 23:03
 
믿는 자들에겐 하나님과 예수의 증거를 오직 성경에 근거해야하므로 어쩔순없겠죠.
디아 16-05-15 22:33
 
성모마리아도 사탄이라고 주장하는 개독 목사님의 설교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화검상s 16-05-15 23:06
 
종종 마리아상에서 피가 흐르는 현상이 목격되는데요..

 분명한 마귀의 역사라고 할 수 있겠지요
          
제로니모 16-05-15 23:26
 
요한에게 돌보게한 후 특별히 성모의 특이한 기록은 거의 없죠.

비록 논란을 본의 아니게 후대인들에게  갖게 하지만. 것두 신의 어머니란는 특수성을 볼 땐 논란의 대상이 되리란건 예수시대부터 이미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물론 성모의 분란을 사탄은 이용할 것이지만. 그렇다고 그 피가 사단의 역사로 획신하는거 역시 바른 해석은 아니죠.

알수 없는 어떤 기사인지 인간들의 조작에의한 장난인지는. 알수 없다로 봐야합니다.
          
moim 16-05-16 01:46
 
ㅋㅋㅋㅋㅋ 예수상에서 피흘리면 예수도 마귀라고 하실분이시네요.ㅋㅋㅋㅋ
람다제트 16-05-16 00:50
 
개신교에서는 천주교가 성모를 믿는다고 오해하는 데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하지만 천주교가 아니라고는 말해도 묘하게 성모를 신성시하는 부분은 있습니다. 본인들 말로는 상경지례라는데 그냥 유별나게 성모를 신성시여기는 거라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성모를 거룩히 여기는 마음을 성모신심이라고 하는데 성당다니다보면 이게 좀 지나친 분들이 몇몇 보입니다.
moim 16-05-16 01:51
 
예수님의 어머니로서 신성시? 하는부분은 어느정도 있겠지만 중도고 자시고 처음듣는소리네요
기독교 잘모르는사람이 기독교 까는거나 천주교 잘모르는 기독교가 천주교 까는거나 별반.....
그리고 종교개혁으로 개신교 깨끗한척하지마세요
마녀사냥 같이하던 개신교가 무슨 깨끗한척은....
초월자 16-05-16 15:43
 
개독들 무섭네.... 예수 엄마가 뭔 잘못을 했다고...마귀가 어쩌구저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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