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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11 22:32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나사로의 부활)
 글쓴이 : 화검상s
조회 : 258  

출처 : http://cafe.daum.net/aspire7/9zAB/22323   /  자유자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나사로의 부활)

07/11(화) 성경 말씀 나눔

요한복음 11:39~44

 

“39. 예수께서 가라사대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가로되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않았느냐 하신대

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을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쌓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성경은 하나하나의 사건이 연속적으로 기록되어 있어, 성경을 읽을 때 제가 그 사건 속으로 빠져 들어가서 성경의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그 사건의 증인이 된다고 생각하면, 비로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충만히 느끼고 성령 충만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려면 한 가지 전제 조건이 있는데, 그것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으로 성경에 기록된 내용은 절대 무흠하며, 비록 인간의 상식을 벗어나는 것이 있더라도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을 거짓이 아닌 진리로 받아 들여야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를 믿지 못하면 성경은 한낮 전설 속의 이야기나 환타지 소설 정도로 여기게 되고, 말씀을 통하여 은혜를 받기는 어렵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할 수도 없습니다.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 디모데후서 3:16~17 -

 

상기 본문은 마르다와 마리아의 오빠 되는 나사로가 병에 걸려 죽게 되었고, 누이들이 예수님께 오빠를 다시 살려달라고 간청을 합니다.

예수님께서 나사로가 다시 살 것이라고 마르다에게 말씀하시자, 마르다는 ‘마지막 날 부활에는 다시 살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 때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 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27.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 요한복음 11:25~27 -

 

예수님은 나사로가 죽은 지 나흘이 되어서 시체에서 썩은 냄새가 나더라도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나사로가 현장에서 다시 살아날 것을 마르다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마르다는 마지막 날 믿는 자가 부활할 때 오빠가 부활에 동참할 것을 이야기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마르다는 ‘주는 그리스도시오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라고 고백하므로 예수님을 감동시킵니다.

 

이스라엘 지역의 장례 풍습은 사람이 죽으면 시체를 베로 동여 동굴에 넣어 놓고, 그 앞을 커다란 돌로 막아서 동굴 안으로 사람이나 동물이 들어가지 못하게 합니다.

그리고 그 지역은 날씨가 너무 더워 죽은 지 나흘이 되었다면 시체는 이미 부패되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동굴 앞에 가로 막은 큰 돌을 치우라고 하십니다.

이는 나사로가 살아 걸어 나올 것을 준비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시체가 썩어서 이미 냄새가 나고 있다며, 돌을 치우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이상하게 생각하지만 예수님의 명령대로 돌을 치웁니다.

돌이 치워진 것을 보시고,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께 이렇게 기도하십니다.

 

“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을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께 직접 기도하시는 내용이 성경에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이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뻐 받으시는 기도는 어떤 것인지 배워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째, 예수님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언제나 빠짐없이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하나님께서는 항상 나의 기도를 들어 주셨으므로, 내가 지금 기도하는 내용도 반드시 응답하실 것을 믿습니다.’ 라고 믿고 기도하면 응답은 100%입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께 감사하며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7.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8.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 야고보서 1:5~8 -

 

둘째, 기도는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예수님 자신을 위해 기도드리는 것이 아니라, 여기 둘러선 무리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 주려하심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시기 위한 기도를 하나님께서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반드시 기도 응답의 결과는, 응답을 주신 하나님께만 그 영광이 돌려져야 합니다.

그 영광을 중간에 가로채서는 절대 아니 됩니다.

그런데 이를 가로채는 수많은 자들이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영광을 오직 하나님 아버지께 돌리고 계십니다.

 

이렇게 기도하신 예수님은 나사로를 향하여 말씀하십니다.

‘나사로야 나오너라.’

이미 썩어서 냄새나는 나사로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온 몸을 베로 동인 채 일어나서 활짝 열어놓은 동굴을 통해 걸어 나오는데, 예수님께서 다시 말씀하십니다.

‘저를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완전히 죽었던 자가 다시 살아나는 역사적인 현장에 우리가 함께 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 모였던 모든 자들은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제가 마치 그 자리에 함께 있는 감동과 전율을 느낍니다.

할렐루야.......우리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예수님은 지금 우리에게 이렇게 묻고 계십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 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아멘....... 제가 믿나이다. 또 감사하나이다. 그리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이것이 죄로 죽어 마땅하였지만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로 다시 산 자의 고백입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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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검상s 17-07-11 22:41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 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 말씀을 묵상해보면, 신실한 성도는 죽음 이후가, 바로 잠에서 깨어 나듯이 천국에서 새롭게 살아가게 되리란 것을 유츄해 볼 수 있습니다.

나사로가 죽은 그곳에 예수님께서 도착했을 때 나사로 이웃들에게 "나사로가 잔다" 고 이웃들을 예수님께서 나무라시는 장면이 나오는데, 처음 읽었을 때는 황당무계하게 여겨졌지만, 생각해보면

 죽음이라는 것은 자는 것과 별로 다르지 않은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생각해 볼께 참 많은 거 같습니다.(죽음은 그다지 두려워 할 만한 것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ㅎ)
     
지나가다쩜 17-07-11 23:08
 
10일 뒤에 휴거 오는 꿈 꾸시면서
아주 푹 주무시는 좋은 밤 되세요...
     
차칸사람 17-07-12 16:17
 
기독교엔 죽음에 관해 참 많은 성경적 해석이 있는듯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죽은뒤엔 바로 낙원/천국에 영적으로 있게되는 걸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재림 후 다시 영육이 합쳐진다고 봅니다.

화검상님은 어떤 해석을 믿고 계신지 개인적으로 궁금하네요.
          
마르소 17-07-12 16:22
 
제 개인적으로 궁금한거에대한 질문의 답은 언제 해주실건가요????성경 하나로 해석이 오만가지인가봐요??예수도 오만가지 예수가 있죠??? 수많은 종교중 기독교를 선택했으나 오만가지 해석중 또 하나의 해석을 선택하고 그게 맞아야 천국로또에 맞는거군요
               
차칸사람 17-07-12 17:24
 
저에 대한 개인적 궁금증을 갖고 계신가요?
                    
마르소 17-07-12 17:35
 
뭔 소리신지요 지나간 글 댓글에 답이 없어서 묻는 말에
               
화검상s 17-07-12 21:45
 
성경에 쓰여있는 여호와 하나님이 진실한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믿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희생하셨음을 진심으로 감사하며 고백하는 자는 천국에 갑니다. 아멘❤
                    
마르소 17-07-13 13:44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주의 말씀따라 살아야 들어갈 것이니라

다른 사람은 이 구절 들어 거듭나야 간다는데요

라멘.!!
                         
화검상s 17-07-13 20:00
 
맞습니다! 맞고요!!

 저는 초급 과정에서 설명드린 것이고 말씀하신 부분이 중급 과정에 속합니다.

역시!! 하!! 보람차네요 ㅎㅎ

에, 초급과정의 핵심은 "진실" , "진심" , "감사" , " 고백" 정도 이것을 마스터해야 합니다 하하!!
                         
마르소 17-07-13 20:18
 
그럼 사기지요!? 처음부터 그리 말해야지요??
                         
지나가다쩜 17-07-13 20:28
 
화검상s//
스스로 중급 과정 전할 수 있는 상위 고급 과정 쯤 마스터 하셨다고 망상하시나 봐요!
하여간 인간이 어디까지 "교만"할 수 있는 지 보여주는 일에는
가생이 종게 몇몇 (자칭) 기독교인들이 최고인 듯!

다른 건 모르겠고 "교만하기" 초 고수 라는 점은 인정합니다.
뭐 예수 따위야 그 때 그 때 내 체면에 맞게 해석하며 써먹으면 되는 존재지 정도의 교만함이랄까!!!
                         
화검상s 17-07-13 21:21
 
예수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고백하는 자는,

 항상 예수님을 생각할 것이니..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예수님)을 따라 살아가게 됩니다.❤ 아멘~
                         
마르소 17-07-13 21:25
 
지금 님 모습이 예수 모습임???  예수는 망상증 환자임? 예수는 심판이 오기만을 간절히 기다리는 그런 인간임?? 중국 폭파사고 현장을 보며 불신자들 고소해하는게 예수 말씀 따라가는 인간의 참 모습임?? 천국에서 청년의 모습으로 하루종일 실실웃으며 사는걸 좋아라하는 그런 인간임??성경속 예수가 지금 님같이 살다 가셨음,?! 아니면 본인 스스로 초급자 수준도 안된다는 고백임?
                         
마르소 17-07-13 21:43
 
님 수준이 님이 믿는 신 수준임 언더스탠?
                         
화검상s 17-07-13 21:53
 
예수님은 유쾌한 분이십니다. 기묘자로 불리시고.. 

의에 왕, 평강의 왕으로 불리십니다.

오직 주만 의로우십니다!  아멘!! ㅎ
                         
마르소 17-07-13 22:01
 
누가 뭐라고 함?? 님 수준이 님이 믿는 신의 수준이라고요  님 수준은 누가 평가함??? 내가 평가함 왜??? 내가 믿는 신은 평가의 신  이해했으면 라멘!!




개족보의 어거지왕 타이틀은 없음??

그리고 별 웃기지도 않은 글에 미친놈 실성한거 아니면 ㅎ 갖다 붙이는거  웃는거 같진 않고 고래임? 고래 고주파 소리가 ㅎ 소리랑 비슷하더만
          
화검상s 17-07-12 21:34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천국과 지옥을 체험한 많은 분들이 현실의 육체가 지상에 머물러 있지만, 영혼이 천국과 지옥을 경험하는 것처럼,(흘러가는 시간의 속도도 다를 뿐더러..)

우리가 죽으면 바로 천국 아니면 지옥에 가 있다가
주님이 재림하시는 그 날에 (지구에서) 먼지같던 우리는 새 몸을 입고 부활하여 예식에 참여하고
어느 순간 천국에서의 나 자신으로 동화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마치 평행우주(멀티버스?)에서 한쪽은 천국에 있고 한 쪽은 지상에서 존재하다가..  백보좌심판이 끝나고 천국에서의 나 자신으로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요? ㅎㅎ

차칸님의 질문이 저를 깨우쳐 주는군요. ㅎ 감사합니다!!
               
차칸사람 17-07-12 22:29
 
네, 답변 감사합니다...^^
제로니모 17-07-11 23:39
 
복음서에서 '요나의 이적 외엔 전할 것이 없노라.'  바리새인들이 기적을 행하는 능력을 보고서야 인정하겠다는 의미로 기적체험을 원하니깐 예수의 이 한마디로 정리했죠.

굳이 나사로의 부활 체험을 시킨 얘길 가져와서 이게 부활의 역사적 현장에 함께 있는 것이라????
어떻게 하면 역사적 현장에 함께 있는게 되죠?
그건 님 혼자 허상속에서 일어난 일일뿐 저나 타인의 머리속과 현실에선 동떨어져 있거든요?

기적 중 최고의 기적인 부활 까지 일케 보여줘도 현장에 있던 사람들 조차 믿지 못하는게 현실이거늘...
그래서 요나의 이적을 얘기해준겁니다.

선지자 요나에 대한 기록은 당시 유대인들도 알고 있는 내용이거든요.
물고기(sheol, 음부형상, 죽음, 지옥 상징)배 속에 들어 갔다가(죽음) 3일만에 되돌아온(부활) 표적을 앞으로 있을 예수 당신의 부활과 수많은 이들의 부활을 빗댄 것이기에 결국 구약의 요나서를 믿는 유대인들이라면 당연 부활을 굳이 보여주지 않더라두 믿을 수 있어야 진정 그리스도인이라는 의미를 함축한 얘깁니다.

굳이 나사로 얘길 안올려두 믿을 사람은 그냥 그저 아무 조건없이 믿습니다.
나 역시 단순 무식 그냥 지금도 믿습니다.

그러나 쓸데없이 역사적 현장에 함께 있는 것이다는 식의 비성경적인 자신의 생각으론 선동맙시다.
헬로가생 17-07-11 23:41
 
근데 님이 휴거 온다던 날 지나지 않았나요?
     
마르소 17-07-12 00:32
 
곧휴커
니안이굵어 17-07-12 10:37
 
베스트셀러

아무리봐도 소설로밖에 안보이는 역사기록.

세상에서 제일 성공한 소설.

멍청한 이들이 하나둘씩 모이니 사기집단이 이를 이용해 정치 외교 경제를 장악함.

신자들은 어차피 죽으면 그만이기에 살아있을동안 이용해 먹을거를 다 이용해먹는거지.
그걸 천국이니 지옥이니 믿는거부터 노예생활에 사기를 당해도 죽어서도 모를것.
지나가다쩜 17-07-12 19:42
 
므슨 얘긴지?
혹시
나사로는 천국 문 앞에서 예수 때문에 천국 못가고 도로 끌려온 설정인건가요?
예수가 뻘짓하지 않고 나 뒀으면 설정 상 천국 갈 거였는데
예수가 재뿌려 좀비가 되어서 더 살다 죄지어서 지옥으로 고고씽 하는 스토리?
moim 17-07-13 06:42
 
예수같지 않은것들이 예수처럼될꺼라고 바라는것들이
너무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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