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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08 09:09
여호와가 악귀요 마귀인 이유들 중의 하나
 글쓴이 : 행복찾기
조회 : 346  

중동 유대교 잡신인 여호와(=야훼=알라)가 악귀요 마귀인 여러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을 하나 고르라고 한다면 (신화책 바이블에 의거하여)
나는 노아의 방주에 따른 무고한 생명체 대학살이라고 생각합니다.

악귀 여호와 자신의 뜻대로 인간이 행동하지 않는다고
무고한 인간(예를 들어 갓태어난 아기나 죄없는 많은 인간들..) 뿐만 아니라
평화롭게 살던 수많은 생명체(동물들)을 다 죽였다고 바이블 신화책에는 써있죠..

바이블에 따른다면
결국 여호와는 죄없는 생명체를 멋대로 죽이는 사악하고 잔인한 악마요 악귀요 마귀라는 
결론에 도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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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칩 17-09-08 10:25
 
무지개는 노아 홍수의 증거입니다.. 실제로 전지구를 뒤덮고 높은 산들까지 덮은 대홍수 사건이 있었습니다. 전세계 민족들의 신화에 나옵니다. 우연이라고 하기엔 내용도 매우 비슷하죠...

모든 신들 중 높임을 받으시며 지극히 높으신 지존자 여호와의 거룩하심과 그의 진실된 성품을 아는 자는 마음이 즐겁고 복이 있도다
     
지나가다쩜 17-09-08 10:35
 
전세계 민족들의 신화에 나오는건 노아의 홍수에서 살아 남은 사람들이 노아네 가족뿐만이 아니라는 구라질의 증거아닌가?
          
베이컨칩 17-09-08 10:40
 
신화를 보시면 내용이 아주 비슷합니다. 신의 계시를 받고 배를 만들어서 지구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가족이라는 내용이 판박이죠. 단지 이름만 바뀌었을 뿐입니다. 노아의 입에서 대대로 후손에게 전해져 전세계에 흩어진 각 민족들에게 신화가 된 것이죠.
               
행복찾기 17-09-08 11:01
 
노아의 홍수같은 전설(구전설화)는 중동의 여러 종교의 경전에 나오는 말이지..
즉, 바이블은 그것을 베껴서 짜깁기했다는 증거가 되는 거에요..

다시말하면 바이블은
중동 지역 .. 심지어는 동방의 불교의 내용도 참고하여 만든
신화책이라는 겁니다.

그것을 마치 사실인양 믿는 것이야말로
정신나간 짓이라는 거.. 이해되시요?
                    
베이컨칩 17-09-08 11:04
 
중국에도 대홍수 신화가 있습니다.
                         
미우 17-09-08 12:46
 
잘 아는군요. 신화라는 걸~
이제 신화 뜻만 알면 되나요? ㅋㅋ
                         
베이컨칩 17-09-08 12:53
 
일본인이 단군 신화라고 부른다고 역사적으로 단군이 없었다는게 아닙니다. 역사는 조작되며 왜곡됩니다. 과학책에 원숭이가 인간으로 변신했다는둥 지구 역사가 수십억년이라는둥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했다는둥 쓰여졌다고 거짓말이 사실이 될 수는 없는겁니다. 진화론이라는 종교는 알버트 파이크의 종교인 사탄교를 뒷받침하기 위해 거짓이론으로 철저히 무장된 거짓말입니다. 진화론이란 결국 무신론자들을 찍어내는 공장과 같은겁니다. 사타니즘 엘리트들이 원하는겁니다.
                         
미우 17-09-08 13:18
 
뭔 관련도 없는 소릴 하는 건지...
단군신화 내용은 알아요?
해리포터가 소설이라고 역사적으로 해리포터가 없었던 건 아니죠.
찾아보면 해리포터라는 이름은 존재했을 수도 있으니...
그것과 상관없이 손에서 불 나가고 빗자루 타고 날아다니고 하는 해리포터는 소설인 겁니다.
현실과 망상, 상상속 세계를 구분을 좀 하고 사세요. ㅋ
참 이거 뭐... 어디서 부터 손을 대도 답이 안나오니 매번 우이독경.
비나 지진 같은 건 지구 어디서도 오고 터질 수 있어요.
여기 저기 얘기 속에 수십 수백번이 나와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거.
근데 구전설화가 내용이 너무도 비슷해... 그 내용은 말이 안돼.
그럼 원숭이가 아닌 인간의 지능이면 그 말이 안되는 게 실제로 벌어졌다~~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언놈이 듣고 전했구나 배꼈구나 하지. ㅋㅋㅋㅋ
이건 상식도 지식도 뭣도 아닌 거임. 인간 정도 지적 능력이면 패시브나 다름 없는 거지.
아셨음?
                         
베이컨칩 17-09-08 13:22
 
프리메이슨은 실제로 존재하며 더 이상 음모론이 아닙니다.
프리메이슨은 사탄을 숭배합니다. 외계인, 진화론은 사탄의 작품입니다.
이것은 현실입니다.

진리와 거짓 중 무엇을 믿느냐가 중요합니다. 영적으로 잘 분간하시기 바랍니다.
                         
미우 17-09-08 13:23
 
음모론을 음모론이 아니래는 수준이니 신화를 역사라고 하고 있지.
달 뒷면에 외계인이 있다는 소리가 달이 존재한다고 음모론이 아닌 게 되지 않습니다 고갱님.
있음 같은 중동잡신교 아류겠지. 중동잡신교 말고 사탄 따위를 아무도 있다고 생각 안하는데 당연히 ㅋㅋ 같은 망상꾼들끼리 쟤봐 쟤가 증거야 요러고 노는 거임?
일용엄니면티는 안파냐고요 ㅋ
                         
베이컨칩 17-09-08 13:32
 
음모론을 단순히 음모론이라고 무시하고 넘어가는 것이 엘리트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소수의 사람들과 엘리트들을 믿는 대다수의 사람들로 나뉩니다.
                         
미우 17-09-08 13:34
 
님 같은 부류가 원하는 거겠죠 ㅋ
초딩 때 공책 표지에도 피라미드 있던데
옆동네 영세 인쇄소도 후리메이슨 일용엄니면티가 운영하는 거임?
그렇든 말든 마리아 믿는 종교가 마리아의 실존 증거고 예수 믿는 종교가 예수의 실존 증거고 막 그러는 거임? 난 우주초파리 믿는데 어찌 되는 거임? 코미디 찍는...?
맥락도 없고 관련도 없는 소린 대체 왜 자꾸 횡설수설 해대는 건데요...
아무거나 막들이대다 보면 원하는 게 모두 사실이 됨?
                         
베이컨칩 17-09-08 13:37
 
어릴 때부터 과학책에 쓰여진 거짓말을 열심히 공부하면 그것을 믿게 됩니다.
과학책에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했다라고 쓰면 과학이 되는겁니다.
원숭이 그림 5개와 현 인간 그림 1개를 그려놓고 오랜기간 걸쳐서 진화해왔다 쓰면 믿는겁니다.

생명의 시간은 지극히 짧습니다. 우리는 모두 믿음을 가지고 스올로 내려갑니다.
                         
미우 17-09-08 13:51
 
풉...
어렸을 때 부터 중동잡신책에 쓰인 거짓말에 씌여서 그리 되었다는 고백의 은유적 표현인가 보군요.
배은망덕도 아니고 과학책에 쓰인 내용으로 만들어진 pc 인터넷 쓰면서 할 소린지...
인터넷은 창세기 몇일째 만들었나요? ㅋ
                         
베이컨칩 17-09-08 13:54
 
실증적으로 알 수 있는 사실은 인간은 절대 진화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흙으로 퇴화됩니다. 인간이 원숭이에서 진화했다는 증거는 과학책에 그려진 그림 뿐입니다. 과학책에는 진리와 종교가 섞여있습니다. 종교까지 과학이라고 믿어버리니 문제입니다.
                         
미우 17-09-08 13:55
 
그런 생각이면
과학적으로 봤을 때 당신이 인간이라는 게 거짓말은 아닐지 그거부터나 한번 의심하고 파봐요.
                         
이리저리 17-09-09 15:26
 
진화와 퇴화의 개념을 알고 하는 말씀이신가??
흙으로 돌아가는게 퇴화라구요??
학계의 새바람을 불러 일으킬만한 주장이시군.
     
강남봉이구 17-09-08 11:54
 
모든 신들 중 높임을 받으시며..야훼 말고 다른 신들도 여럿 있나보죠?
          
베이컨칩 17-09-08 11:58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만방의 모든 신은 헛 것이요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
역대상 16:25‭-‬26
               
강남봉이구 17-09-08 12:10
 
이게 먼소리야..~보다 경외한다는 건 잘났든 옷났든 비교의 대상, 즉 실체가 있단 소리인데 그 말이 끝나기도 전에 헛것이라니..그래서 다른 신이 있단 소리요? 없단 소리요?
                    
베이컨칩 17-09-08 12:14
 
없다는 소립니다.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찌라도 나는 네 띠를 동일 것이요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 밖에 다른이가 없는줄을 무리로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이가 없느니라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너 하늘이여 위에서부터 의로움을 비 같이 듣게 할찌어다 궁창이여 의를 부어 내릴찌어다 땅이여 열려서 구원을 내고 의도 함께 움돋게 할찌어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창조하였느니라 질그릇 조각 중 한 조각 같은 자가 자기를 지으신 자로 더불어 다툴찐대 화 있을찐저 진흙이 토기장이를 대하여 너는 무엇을 만드느뇨 할 수 있겠으며 너의 만든 것이 너를 가리켜 그는 손이 없다 할 수 있겠느뇨 아비에게 묻기를 네가 무엇을 났느냐 어미에게 묻기를 네가 무엇을 낳으려고 구로하느냐 하는 자에게 화 있을찐저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수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느니라 열방 중에서 피난한 자들아 너희는 모여 오라 한가지로 가까이 나아 오라 나무 우상을 가지고 다니며 능히 구원치 못하는 신에게 기도하는 자들은 무지한 자니라  너희는 고하며 진술하고 또 피차 상의하여 보라 이 일을 이전부터 보인 자가 누구냐 예로부터 고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느니라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기를 나의 입에서 의로운 말이 나갔은즉 돌아오지 아니 하나니 내게 모든 무릎이 꿇겠고 모든 혀가 맹약하리라 하였노라

이사야 45:5‭-‬10‭, ‬12‭, ‬18‭-‬18‭, ‬20‭-‬23
                         
강남봉이구 17-09-08 13:35
 
앞 뒤 안 맞는 책에서 이리저리 쏙쏙 빼오는 이현령 비현령 짜집기 편집..얼척없는 단정..한마디로 밑도 끝도 없는 대답이네요. 돌아가신 부모 기리는 자리를 마귀와 어울리는 짓이라 매도하는 호로 족속들이니 뭘 기대하겠소. 전지전능하단 존재가 질그릇 하나만도 못한 한낱 피조물한테 뭘 저리 Only me를 구걸을 하나. 사람의 마음을 놓고 더 나은 존재와 경쟁하는 관계에서 이런 꼴들이 많이 나오지요. 구차하게스리..이러면 또 되도 않는 자유의지 드립 나올랑가ㅎ 교회다니는 지인들이 아주 드물게 있소만 강요를 하거나, 당신처럼 되먹지않은 저주질은 안합디다. 아주 교만해..
                         
줄리엣 17-09-08 16:10
 
그렇게 안봤는데 알면알수록 악마 맞네... 자기가 만들면 자기 맘데로 죽여도 되나? 그래서 자신의 아이를 죽이는게 정당화 될수 있다니. ㅋㅋㅋ 물건도 아니고 한 생명을 만들고 그 생명을 함부러 하다니.. 그냥 돌이나 만들고 놀것이지... 오히려 무지한건 창조주라 불리는 그 악마임
미우 17-09-08 14:05
 
솔직히 이곳에서 여러 가지 병폐와 악행, 모순을 두고 까고도 있지만
그래도 그 대상은 우리 사회 주류 종교와 그 연장에서 언급되는 이단과 사이비 정도지.
여기 출몰하는 치들 같은 눈가는 아무 잡동사니나 다 끼워붙이는 이단 사이비 축에도 못끼는 몇몇들에겐 대부분 아무 관심도 없어요.
지나가다 길에 버려진 공이 보여 툭 치고 가는 수준이지.
자신의 입지 정도나 파악 가능할까도 의문이라 한마디 해봄.
     
강남봉이구 17-09-08 14:12
 
이런 팩트 폭격을 ㅎ
레종프렌치 17-09-08 15:31
 
첫댓글 참 저능아도 이런 저능아가 없으니...

==========
무지개는 노아 홍수의 증거입니다.. 실제로 전지구를 뒤덮고 높은 산들까지 덮은 대홍수 사건이 있었습니다. 전세계 민족들의 신화에 나옵니다. 우연이라고 하기엔 내용도 매우 비슷하죠...
============

이런 병.신같은 대가리는 진짜......이게 여호와의 심판의 증거겠냐?

너님말대로 전세계적인 현상이면 그냥 자연현상이고, 기상현상임을 알수 있는거지

그리고 무지개가 노아의 홍수의 증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세계적인 홍수설화는 그냥 그 즈음에 지구에 강우량이 절라 많았다는 것임....지구가 그런  때가 있거든....기후가 이상현상을 일으키는 때

이런 전세계적인 기후 재앙은 17세기에도 있었음..이른바 소빙하기 시대

그때도 여호와 그 쌍년이 인류를 심판하려고 지구를 얼렸냐? ㅋㅋㅋ



소빙하기는 거의 전 세계적인 현상이었다. 다만 그 정도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거나 시기적으로 차이가 나기도 한다. 소빙하기의 시기 문제에 대해서는 여러 주장들이 제기되고 있다.

외국에서는 H. H. Lamb은 1190년~1900년을, Brian Fagan은 1300년~1850년을 소빙하기로 간주한다. 그리고 NASA Earth Observatory에서는 3개의 주요 냉각 시기를 1650년, 1770년,1850년 근처를 언급하였다.
 

한국의 경우, 『증보문헌비고』나 『조선왕조실록』 등 고문헌의 천재지변 관련 기사를 통해 소빙하기의 실체를 접근하고 있는 실정인데, 『조선왕조실록』을 분석한 이태진의 경우 1490년~1750년 시기를 소빙하기로, 김연희의 경우(석사 논문)는 제1기(1511~1560년), 제2기(1641년~1740년), 제3기(1781년~1850년)으로 나누었다. 그리고 『증보문헌비고』를 분석한 김연옥은 냉량(冷凉)지수를 중심으로 제1기(1551~1650년), 제2기(1701~1750년), 제3기(1801~1900년)으로 구분하였으며, 이 중 1601년~1650년에 가장 극대가 나타나며, 1801년~1900년간에 두 번째 극대가 나타난다고 하였다.


만약 내 자식 대가리가 저렇게 된다면 그냥 낳았을 때 엎어놓았어야 했다고 땅을 칠 것임...
전세계 부모들이 자식새끼 대가리가 저렇게 되면 길가에 돌이 남아나지 않을 것임..돌 집어서 지 가슴 치느라고..

인간이 배우는 이유가 미개와 야만을 벗어나기 위해서인데, 저 개같은 종교에 빠져서 개소리나 하고 개대가리로 살 것이면 그런 인생은 살아서 뭐하나? 개돼지만도 못하게
줄리엣 17-09-08 16:06
 
지옥가도 되니까 죄없는 사람들 죽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헬로가생 17-09-08 20:40
 
오빤 개독스딸~
     
지나가다쩜 17-09-09 01:40
 
두유 노우 개독?
우왕 17-09-08 22:21
 
무지개가 뭐? 7살이여?
moim 17-09-08 22:38
 
요즘 기독교는 성경에 없는말하라고 가르치나보네요?
     
지나가다쩜 17-09-09 01:41
 
성경 따위야 기본이 구라인지라 라 내 구라 한둘 정도는 더해도 된다...
라는 마인드로 소설을 대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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