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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08 14:34
소설 축에도 못끼는 족보책 문구 투척하는 행위
 글쓴이 : 미우
조회 : 259  


보면 열라게 웃기는데


지들끼리나 읽지...

도 아니고 사실 지들끼리도 태반이 읽지도 않고 "조흔글 감사" 따위 달고 다니는 거지,

당연하게도 그외 아무도 보지도 않아요.


음흉한데 가지 않는 사람들이 길거리서 반나 그림 그려진 찌라시 주면

인상 찌뿌리고 쌩까거나 근처 쓰레기 통에 쑤셔 던지고 가는 것과 같은 이친데...


그러면 지들끼리는 의미 있나? 아무 의미도 없어요.

족보책은 지들 모두 하나 이상 끼고 있는데 궁금하면 뒤적이지 뭐에 아쉽다고 읽겠어요.


야들 하는 짓이 뭐냐면...

위의 음흉한 업소들 찌라시 나눠주는 알바들이 지들끼리 찌라시 주고 받으며

조흔거 감사~~ 요러고 다니는 거죠.


길에서 찌라시 뿌리는 애들이 서로 요러고 다니는 거 보면

느낌이 어떨 거 같나요? 상상해보세요.


드라마 속 블랙코미디에도 이런 광경은 없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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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 17-09-08 15:08
 
주식판에 자전거래, 통정거래 라는게 있습니다.
이게 머냐면 자기들끼리 서로 짜고
서로 사고 팔고 하면서 거래량을 커보이게 만들어
먼가 있어 보이는 주식인것 처럼 구라까는 겁니다.
여기에 추가로 조금씩 가격을 올리면서 서로 사고 파는것은 통정거래로 불법입니다.
이 주식 거래량 터지고 가격도 상승중이니 투자 하면 돈 벌수 있음 이라고 구라 치는거죠 ㅋ
여기에 추가로 주식전문가? 라는 놈이 이빨까지 털어주면 완벽하지요
(안타깝게도 여기에 속는 개미들 엄청 많습니다)

뜬금 없다면 뜬금 없지만 먼가 비슷한것도 같아서 적어 봅니다.

저 반라 그림 카드로 장난쳐 어수룩한 한명만 걸리면 남는장사라 비슷한것도 같네요 ㅋ
헬로가생 17-09-08 20:41
 
근데 그 찌라시 지들 나와바리에서 뿌리면 그때부터 이단 되는 거임.
zone 17-09-08 21:13
 
유대인 토속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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