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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09 19:32
1.최초의 낙원설화
 글쓴이 : 레종프렌치
조회 : 193  

1. 최초의 낙원 설화

- The First Biblical Pararells-

S. N. 크래머 - 역사는 수메르에서 시작되었다 (History Begins At Sumer) 에서 / 상일 옮김


이집트와 근동 아시아 일대에서 최근에 발굴된 고고학적 자료들은,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해온 것과는 너무도 다른, 꿈에도 상상 못 할 새로운 정신적·문화적 유산들을 드러내 보여주고 있어, 우리를 놀라게 하고 있다.

              중략

그 가운데 가장 놀랍고 경이로운 것은 성지’(Biblical Lands)에서 발굴된 고고학적 자료들이 성경 그 자체를 재조명해, 전혀 다른 각도에서 생각해보도록 신선한 상상력을 우리에게 제공해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 우리가 새롭게 알아야 할 사실은, 위대한 성서의 전통이 꽃병에 꽂혀 있는 조화정도가 아니라, 시간적으로는 더 깊숙이, 그리고 공간적으로는 팔레스타인 지역을 넘어선 광역에 이르기까지 그 뿌리를 내리고 있었으며, 구약 성서 자체가 바로 팔레스타인이란 화병속에서 피어난 것이 아니라, 인류 초고대 문명의 흙속에서(레종: 수메르 문명을 말함)생명력을 가지고 자라났다는 사실을 보고한다는 것이다.

 

글의 형식이나 내용에 있어서, 근동 아시아 초기 문명에 의하여 창조된 문헌들과 성경이 어떤 유사성이 있다는 사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렇게 말함으로써 성서의 의미나 성서를 기록한 저자들의 독창성과 창의성을 무시하자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히브리인 성서 저작자들을 통해 느끼는 놀라움은, 그들이 근동 아시아의 어려 종교적 전통과 문헌들을 모두 수용하면서 자기들 신앙 체계 속에서 용해 시켜 자기들 것으로 창조적 변화를 시켰다는 사실에 있다. 이를 두고 우리는 히브리인의 기적’(The Hebrew Miracle)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다. 히브리인 천재들은 이미 죽어 고사화된 자료들도 생명력이 넘치는 설화와 신화로 변형시켜 놓았던 것이다.

                  중략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수메르의 전통이 가나안의 전통에 깊은 영향을 미쳤고, 가나안의 전통은 히브리의 전통, 그리고 이웃 앗시리아, 바빌로니아, 힛티, 후리안, 아람의 전통에 앞서 가는 전통이라는 것이다. 수메르 신화와 히브리 신화 가운데 서로 평행을 이루는 좋은 실예가 바로 엔키와 닌후르삭’(Enki and Ninhursag) 신화라 할 수 있다. 이 신화의 원본은 1915년에 출간되었다. 그러나, 그 내용이 무엇인지는 1945년까지 알려지지 않은 채 남겨져 있었다. 이 시는 모두 278행으로 되어 있고, 여섯 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메르의 낙원 신화는 인간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주로 신들에 관한 이야기로 엮어져 있는데, 그 내용을 소개해 보면 다음과 같다.

 

구약의 에덴과 같은 동산의 이름을 수메르 신화에서는 딜문’(Dilmun)이라 했으며, 이 딜문이란 땅은 정토(pure), 맑은(clean), 그리고 밝은(bright)세계라는 뜻이며, 병도 죽음도 없는 생명의 땅’(Land of the living)이다. 그러나, 딜문 땅에 한 가지 없는 것은 동물과 식물의 생활에 필요불가결한 물()이다.

 

그래서 대 수메르의 수신(水神)인 엔키(Enki)가 태양신인 우투(Utu)에게 명하여, 땅으로부터 물을 길어서 딜문 동산을 물로 채우게 한다. 그래서 드디어 딜문은 푸른 초장(草場)이 생기고, 푸른 나무가 우거지는 신성한 정원이 된다. 이 딜문 동산에는 여러 신들이 함께 모여 지냈는데, 그 중에서 수메르의 태모신(太母神)인 닌후르삭(Ninhursag)이 명하여, 여덟 그루의 나무를 동산에 심어 자라게 한다. 이 닌후르삭은 땅의 번식을 주관했던 지모신(地母神)이었던 것 같다. 닌후르삭은, 3대에 걸쳐 여신들이 생산 과정을 거듭하는 동안에, 이 나무들을 자라게 만드는데 성공한다. 이 생산의 수고를 하는 여신들은 모두 물의 신들이었고, 생산을 하는데 고통과 역경도 겪지를 않는다. , 생명을 낳는 고통없이 생산을 한다. 그런데 큰일이 생겼다. 나무의 실과를 따 먹고 싶어하는 엔키의 눈치를 그의 하인인 두 얼굴을 가진 이시무드(Isimud)가 알아채고는 이 먹음직스러운 실과를 따서 엔키에게 주자, 엔키가 그것을 하나하나 먹어 치운 것이다.

 

이에 분노한 닌후르삭은 엔키에게 죽음이란 가혹한 저주를 한다. 닌후르삭은 매우 화가 나서, 전혀 마음을 돌이키지 않고는 여러 신들속에서 사라지고 만다.

 

엔키는 실과를 따 먹은 즉시 건강이 형편없이 나빠지기 시작하여, 오장 육부가 썩어 병들기 시작한다. 엔키가 급속히 병이 악화되어 가자, 수메르의 주신(主神)들은 진흙 속에 모두 주저앉아 버린다. 바람신인 엔릴은 수메르 여러 신들 가운에 으뜸 되는 신인데도 상황을 도저히 돌이킬 수 없게 된다. 그 때에 여우 하나가 엔릴에게 가서, 자기에게 큰 보상을 해주면 닌후르삭에게 데려다 주겠다고 제의한다. 이 부분에 관한 기록이 파손되어 완전한 구성이 어렵기는 하지만, 여우의 말이 성사가 되어 닌후르삭과 여러 신들이 만나 서로 타협을 보고는, 죽어 가는 물의 신 엔키를 고쳐 내기 시작한다. 닌후르삭은 엔키 곁에 앉아서 오장 육부 가운데 아픈 부분을 하나 하나 말하게 하고는, 그 장기를 주관하는 신들을 하나하나 불러서 치료하게 하여 엔키의 생명을 완쾌 시킨다.

 

지금까지 요약한 수메르 낙원설화가 성서 속의 낙원 설화와 어떤 점에서 비교가 될 수 있겠는가? 신들이 모여 사는 동산, 즉 신들의 낙원은 후기 올림픽 신전 같은 것의 원형이기도 한데, 이는 분명히 수메르 신화에서 그 처음 유래가 나타난 것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 딜문은 인류 최초의 신들의 동산이었음이 분명하다. 수메르의 낙원이라 할 수 있는 딜문은 페르시아 남서쪽에 위채해 있던 실제의 땅이었던 것 같다. 후기에, 바빌론이나 셈족이 수메르를 정복한 후에도, 그 땅을 영생의 땅 혹은 생명의 땅(Land of the living)이라고 한 것으로 보아서도, 그 지역이 분명하다고 본다. 성서의 에덴 동산도 강 하나가 흘러 나와 그 동산을 적신 다음에 네 줄기로 갈라져 흘러갔는데, 그 강 가운데는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라는 가이 있었다는 것으로 보아 에덴의 위치와 딜문의 위치는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역주 : 창세기 2:10~ 14 참고)

 

, 에덴 동산 이야기와 딜문 동산 이야기가 비슷한 것은, 태양신 우투가 어느 대지에서 물을 퍼 딜문 동산을 신선하게 적시었다고 했는데, 구약 창세기 26절을 보면 마침 땅속에서 물이 솟아 온 땅을 적시자…… 라고 했다. 이는 매우 상응하는 역사적 사실의 비교되는 장면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메르 신화에서 여신들이 아무 분만의 고통없이 생산을 했다는 이야기는, 이브에게 저주하여 생산하는 고통을 안겨다 주었다는 것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엔키가 동산의 열매를 따 먹음으로써 저주를 받아 동산에서 쫓겨 나가는 이야기는,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 먹어 저주를 받고 동사에서 추방당하는 것과 너무나도 유사하다. 그러나, 성서에는 동산의 주신이 남성인데 수메르에서는 여신이며, 실과를 따먹은 주인공이 성서에서는 여자인데, 수메르에서는 남자이다. 이런 수메르신화가 현대 여성 신학자들에게 복음서와 같이 여겨질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런데, 수메르의 낙원 신화와 성서의 그것을 비교함에 있어서 우리에게 하나 수수께끼 같은 것은, 여자인 이브를 창조하기 위해 아담의 갈비에서 그 재료를 취했다는 것이다. 왜 하필이면 갈비뼈를 취했는가? 히브리의 저술가는 신체의 어떤 다른 기관이 아닌 가립에서 뼈를 취해 여인을 만들었다 해놓고는, 그 여인의 이름을 이브(Eve)라 불렀는데, ‘이브란 말의 뜻은 생명을 창조하는 여인’(She who makes live)이란 의미이다. 수메르 딜문 신화에도 보면, 엔키의 병난 기관 가운데 하나가 갈비뼈이고, 이 갈비뼈(Rib)가 수메르어로는 티(ti : 발음은 tee)이다. 그리고, 엔키의 이 병난 갈비뼈의 치료를 담당하기 위해 창조된 여신의 이름이 바로 -’(Nin-ti), , ‘갈비뼈의 여인’(The lady of the rib)이란 뜻이다. 그러나 수메르어로 생명을 만든다는 뜻이 있다. 그래서, ‘-라는 이름은 갈비뼈의 여인혹은 생명을 만드는 여인이란 두 의미를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수메르 문헌 속에서 보면 갈비뼈의 여인생명을 만드는 여인과 같으며, 이 두 말은 서로 같은 의미로 번갈아 가며 쓸 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고대 문헌이 발전되어 내려오는 과정에서 그 의미가 변질되고 뒤바뀌는 동안에 갈비뼈생명을 만드는 자와 같은 의미였다는 사실을 망각하게 되어 버렸고, 나중에는 전혀 공통성이라는 것이 없는 것처럼 되어 버리고 말았다.

 

여기에 딜문 동산 신화의 서사시를 직접 옮겨다 놓고 감상해 봄으로써, 인류 최초의 낙원의 신비로움과 종교적인 시원성을 찾아보기로 한다.

 

딜문 동산, 거기에 까마귀 울음 소리도 들리지 않고,

이투티 새 역시 울지 않았다.

사자도 딴 동물을 잡아 먹지 않고,

늑대도 양을 해치지 않는다.

아이 잡아가는 개도 없고,

곡식 해치는 것도 없고,

과부도 없도다.

비둘기도 고개를 숙이지 않고,

병든 눈 가진 사람도 내 눈이 병들었다고 말하지 않도다.

머리가 병든 사람도 내 머리가 병들었다고 말하지 않도다.

딜문 동산의 늙은 노파도 내가 늙었다고 말하지 않도다

딜문 동산의 늙은 노인도 내가 늙었다고 말하지 않도다.

하녀는 목욕을 하지 않았다. 물이 도시에 쏟아져 내리지 않도다.

죽음의 강을 건너는 자도 말이 없도다.

노래 부르는 자도 울부짖지 않고,

도시의 곁에서 그는 슬피 울부짖지 않았다 (역주 : 이사야 11:6~9)

 

아홉 달이 아니고 아홉 날 후에 고통 없이 분만하는 여신의 생산하는 일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노래하고 있다.

 

여신 닌무(Ninmu)가 강 언덕에서 나옸다.

늪 지대에 있는 엔키가 두리번 거렸다.

그의 전령 이시무드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예쁜 젊은이여, 내가 네게 입맞추지 않으랴?

내가 예쁜 닌무에게 입맞추지 않으랴?“

그의 전령 이시무드가 대답했다.

예쁜 젊은이에게 입맞추어요

예쁜 닌무에게 입맞추어요

나의 왕비여, 내가 강한 바람을 불게 하겠어요.“

엔키가 혼자서 배 안에서 섰도다.

두 번 다시 섰도다.

그는 예쁜 닌무를 포옹하고 입맞추었다.

엔키가 그녀의 자궁 속에 정액의 씨를 부어 넣었다.

닌무는 엔키의 씨, 그 씨를 자궁 속에 받았다.

하루가 한 달이요

이틀이 두 달이요.

아홉 날이 아홉 달이다. , 여자(woomanhood)가 되는 달이다.

크림같이 아름다운 공주,

그녀는 여신 닌쿠라(Linkurra)를 낳았다.

 

여덟 실과 나무를 먹는 기록이 전형적인 수메르 반복어법으로 다음과 같이 기술되어 있다.

 

늪에 살고 있던 엔키가 두리번거리며 살피다가,

그의 전령 이시무드에게 말했다.

이들 식물들의 운명에 대하여,

내가 아는 그들의 심장(heart-운명이라는 뜻)을 선포하리라.

이 식물이 무엇이냐? 이 식물이 무엇이냐?

엔키의 전령 이시무드가 대답하였다.

나의 왕, 식물 나무여라 말하며,

이시무드는 나무를 베어 그의 주인 엔키에게 주었다.

엔키는 그것을 먹었다.

 

나의 왕 꿀나무여라 말하며

이시무드는 나무를 움켜쥐어 엔키에게 주었다

엔키는 그것을 먹었다.

 

나의 왕 잡초여라 말하며

이시무드는 나무를 베어 엔키에게 주었다

엔키는 그것을 먹었다.

 

나의 왕 (불명) 나무여라 말하며

이시무드는 나무를 베어 엔키에게 주었다

엔키는 그것을 먹었다.

 

나의 왕 물나무여라 말하며

이시무드는 나무를 움켜쥐어 엔키에게 주었다

엔키는 그것을 먹었다.

 

나의 왕 가시나무여라 말하며

이시무드는 나무를 베어 엔키에게 주었다

엔키는 그것을 먹었다.

 

나의 왕 풍조목나무여라 말하며

이시무드는 나무를 움켜쥐어 엔키에게 주었다

엔키는 그것을 먹었다.

 

나의 왕 (불명) 나무여라 말하며

이시무드는 나무를 베어 엔키에게 주었다

엔키는 그것을 먹었다.

 

나의 왕 계피나무여라 말하며

이시무드는 나무를 움켜쥐어 엔키에게 주었다

엔키는 그것을 먹었다.

 

나무들의 운명을 엔키는 선포하였다.

그 때에 닌후르삭은 엔키의 이름을 저주하였다.

그가 죽을 때까지 나는

나의 살아 있는 눈으로 그를 저주하리라

 

닌후르삭은 이제 사라져버렸다. 그러나, 여우가 길에서 그녀를 다시 모셔 왔다. 이제 닌후르삭 여신은, 갈비를 포함한 엔키의 여덟 개의 병든 장부를 여덟 신들을 생산함으로써 치료한다.

 

닌후르삭은 그녀의 자궁 곁에 엔키를 앉게 하였다.

나의 형제여, 무엇이 당신을 해쳤는가요?”

나의 ……이 나를 해쳤지.”

아부(Abu)신을 나는 당신을 위해 낳았다.”

 

나의 형제여, 무엇이 당신을 해쳤는가요?”

나의 턱이 나를 해쳤지.”

닌툴라(Nintulla)신을 나는 당신을 위해 낳았다.”

 

나의 형제여, 무엇이 당신을 해쳤는가요?”

나의 이빨이 나를 해쳤지.”

닌수투(Ninsutu)신을 나는 당신을 위해 낳았다.”

 

"나의 형제여, 무엇이 당신을 해쳤는가요?”

나의 입이 나를 해쳤지.”

닌카시(Ninkasi)신을 나는 당신을 위해 낳았다.”

 

"나의 형제여, 무엇이 당신을 해쳤는가요?”

나의 팔이 나를 해쳤지.”

아지무아(Azimua)여신을 나는 당신을 위해 낳았다.”

 

"나의 형제여, 무엇이 당신을 해쳤는가요?”

나의 갈비가 나를 해쳤지.”

닌티(Ninti)(‘갈비뼈의 여인혹은 생명을 주는 여인’)을 나는 당신을 위해 낳았다

 

나의 형제여, 무엇이 당신을 해쳤는가요?”

나의 ……이 나를 해쳤지.”

엔샤그(Enshag)신을 나는 당신을 위해 낳았다.”


수메르의 낙원 설화에 의하면, 영생하는 신들만이 낙원에 살 수 있지, 죽을 인간들은 있을 수 없는 곳이다. 그런데, 오직 한 인간이 낙원에 들어가도록 허락받는다. 이 수메르의 낙원 설화는 구약 성서 에덴 설화와 매우 유사하다. 낙원에서 인간이 금단의 나무를 먹는다. 신은 노하고 인간을 저주하며, 인간은 죽게 된다. 신이 다시 인간을 살린다. 그러나, 구약 성서에서 낙원의 주신(主神)은 남성이지만, 수메르 문학의 경우에는 여신이다. 전자의 경우 금단의 열매를 따 먹는 주인공은 남성이지만, 후자의 경우에는 여성이다. 남성과 여성이 완전히 뒤바뀌어져 있다. 이것은, 전자는 강한 남성 부계 사회를, 후자는 강한 여성 모계 사회를 배경으로 하고 생겨난 설화임을 단적으로 말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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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8 17-09-09 20:10
 
사실 현존하는 모든 종교의 신화가 수메르에서 가져온것은 아닌가 싶을 정도죠.
창세기부터 대홍수.... 신들의 발자취가 상당수 비슷하다고 하네요..

처음 수메르 점토판 해석을 할때 이러한 점때문에 왈가왈부했는데 결국 유럽에서 인정했다고 하더군요..
즉.. 성경은 일본애들처럼 날조의 신화다~ 라는 의미가 되죠. ㅋ
     
레종프렌치 17-09-09 20:17
 
수메르가 최초인 것은 아래와 같음.

1. 최초의 낙원 설화
2. 최초의 창조 설화
3. 최초의 홍수 설화
4. 최초의 우주론
5. 최초의 부활 사건
6. 최초의 도덕률
7. 최초의 의회제도
8. 최초의 법정 판례
9. 최초의 학교 제도
10. 최초의 연애 송(song)

이외에도 내 기억으로는 최초의 관개농업, 최초의 이혼제도 등등등등

근데 이런 문명을 만든 수메르인들은 도대체 어디서 갑툭튀 했느냐?

일단 수메르인들은 검은 머리의 동양인이고, 언어로 그 기원을 유추하기도 함..

이 수메르 때문에 결국 오페르트의 흥선대원군의 아버지 남연군 묘 도굴사건도 일어남...ㅋㅋ

상두, 상가마

수메르와 남연군묘 도굴사건은

http://ktsky.tistory.com/entry/%EC%88%98%EB%A9%94%EB%A5%B4-%EB%AC%B8%EB%AA%85%EC%97%90-%EC%83%81%ED%88%AC-%EB%AC%B8%ED%99%94%EA%B0%80-%EC%9E%88%EC%97%88%EB%8B%A4%EC%88%98%EB%A9%94%EB%A5%B4%EC%96%B4-%EC%83%81%EB%91%90
zone 17-09-10 11:38
 
글 잘보고 있습니다. ^.^
에스프리 17-09-10 23:01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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