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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3 12:33
갈라디아서와 에베소서 - 바울의 심정이
 글쓴이 : 하늘메신저
조회 : 268  

갈라디아서를 쓸때 바울은 열심히 선교사역을 감당하는 중이었다

에베소서를 쓸때는 감옥에  갖혀 있었다


내가 여기 산속에 해먹을 걸어놓고 따스한 햇볓을 받으며 두 성경을 여유롭게 잃었다

도시에서 바쁜 중에 느끼지 못햇던 감흥이 밀려왔다


똑같이 바울이 성령의 감동으로 썼지만

갈라디아서는 기세있고 당당하고 거침없다

갈라디아 사람들이 율법으로 돌아겨려는 것을 호되게 꾸짖는다


그러나 에베소서는 절제되고 약간 감정적이고 독자로 하여금 눈물을 흘리게 한다


바울이 기독교를 박해하다가 예수님을 체험하고 목숨으로 복음을 전했으니

정말 완벽에 가까운 사도가 아닐까?


바울은 한마디 한마디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말한다.

온전한 예수의 증인이다.


- 어떤 미친 놈은 기독교가 바울교라고 한다 - 멍멍  짖어대는 개다

바울은 빌립조서에서 개를 조심하라 한다


빌3:개들을 조심하고 악한 일꾼들을 조심하며 살을 베어 내는 자들을 조심하라.


개란 누구인가? 토한것을 도로 쳐먹는 짐승이다

여기 개가 우글거리지만 바울당시도 개가 많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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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 17-09-13 12:38
 
개...
"청년들 가난하게 해야 애가 쏟아져 나와"
이런 것과 이런 것을 토해 놓아도 도로 처먹었는지 입도 뻥긋 안하는 치들요?
     
하늘메신저 17-09-13 12:40
 
그런것은 많이 비판해야 합니다. 나도 찬성
          
미우 17-09-13 13:07
 
와 약간 다시 봤음.
제대로 비판 좀 해주시죠. 솔선수범이란 게 가치가 큰 거잖아요.
               
하늘메신저 17-09-13 13:12
 
저는 예수를 믿는 사람일뿐 기됵교인의 잘못된 말이나 행동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청년을 가난하게 해야 애가 나온다는 말에 나도 화가 납니다.
                    
헬로가생 17-09-13 20:36
 
그럼 기독교에 먹칠하는 그런 무리들과 싸우는 게 먼저 아님 여기서 이 ㅈㄹ 하는 게 먼저?
                         
하늘메신저 17-09-13 20:59
 
내가 볼때 그것이 옳지 못하다는 것이랑 내가 그들을 정죄하는 거랑은 틒린문제죠.
어찌 내 인생을 남을 바로 잡는데에 쓰길 기대하시요!
난 잠잠히 내가 할일을 하면 되는 것지지. ㅎㅎ
그래도 님같은 부류보단 전병욱목사가 훨나요.ㅎㅎ 님은 부정적인 네거티브나 할줄알지 워 하나 자기 주장이 있소?  ㅎㅎㅎ
                         
헬로가생 17-09-14 00:42
 
까고 있네.
오랄 성폭행 목사가 나보다 낫다고?
개독 ㅅㄲ가 어디서 뚤린 입이라고.
헬로가생 17-09-13 20:35
 
"애 배소서~"
날카로운 17-09-13 22:18
 
엥..윗 분들은 기독교에 반감이 있으셔요?
     
헬로가생 17-09-14 00:42
 
아니요.
거짓과 사기와 배타와 협박과 폭력에 반감이 있어요.
제로니모 17-09-14 01:01
 
안오려했더만... 회필 김광석 타살 영화와 김광석법 청원 글 하나 올리려 잠시 들어왔더만... 이 양반 여전하네. ㅋ

참 성경은 참감동적으로 읽었다구 자뻑하면서도 행실은 비기독인 보다 못하니...

그 시간이 아깝단... ㅠㅠ
     
헬로가생 17-09-14 01:56
 
진흙탕에 옷 더럽히지 마소서~
          
제로니모 17-09-14 02:02
 
제가 드리구싶은 말씀을 ㅎ
에거...
               
헬로가생 17-09-14 03:19
 
그러게요.
휴...
반성하고 다시 바르게 살아야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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