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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06 07:47
예수님 이후 신약시대에 세상복에 대한 언약은 딱히 없지만...
 글쓴이 : 솔로몬느
조회 : 576  

구약에서 하나님이 세상복을 받는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있습니다...

이 언약은 한번 말씀으로 확증한것이기 때문에 불변의 법칙인데....

곧 "이스라엘을 축복하고 보호하는 자들과 나라들을 복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신의 존재를 드러내시기위해 이스라엘을 택하고 고통도 많이 받게 하셔서 나라도 없어지는

고난을 겪었지만 아브라함의 후손을 보호하고 그들의 주권을 지켜준 나라와 개인에게는 

여지없이 축복을 하셨습니다...



이번에 트럼프가 이스라엘의 수도로 예루살렘을 인정하겠다고 했는데...신의 보호를 받고 미국은

축복을 누릴것입니다....과거 영국과 미국이 이스라엘 보호와 주권을 되찾아주어 영어가 세계

공용어가 되는 축복과 패권국가가 되는 영광을 누렸듯이 트럼프는 강한 "성경 언약주의" 에

기반한 언약을 소중히 여김으로써 하늘의 축복만 약속받은 신약시대에 세상의 축복까지 

받는 법칙을 잘 활용하고 있는 믿음의 사람임을 알수 있습니다...



성경을 모르는 분들은 의아하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하나님은 말씀하신것을 부정할수 없으신 분이시기

때문에 트럼프의 미국은 절대 망하지 않을것이고 패권의 지위는 더욱더 커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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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tte 17-12-06 08:19
 
이스라엘 대다수가 유대교인데 ㅋㅋ

이 분 유대교인임? 기독교도가 아니라?
아날로그 17-12-06 10:00
 
중동하고....동북아시아는 다릅니다.....

약사가 외과/내과 수술까지 하려고하면 안되죠........그냥 약만 파는게 서로에게 좋습니다.
지나가다쩜 17-12-06 10:54
 
없어졌다 다시 생긴 이스라엘인데
그 사이코패스가 언약을 지킬 거라고 망상 중???
그자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쳐도
내가 약속한 이스라엘은 내가 예전에 없애 버렸는데 라고 발 뺀다에 500원 걸어봄!
     
아날로그 17-12-06 11:10
 
공감되네요....

솔직히 그렇게 따진다면....
미국 = 전지전능, 트럼프 = 전지전능의 ...존재가 되는군요.....

이제 4위일체 되는건가요?..............일루미나티 에선 뭐라고 해석할런지.....
          
지나가다쩜 17-12-07 21:32
 
하지만 목사 아래 트럼프 일거라는.... ㅋㅋㅋ
헬로가생 17-12-06 22:25
 
언제는 예수를 배신해서 버렸다매.
라거 17-12-07 11:58
 
https://www.youtube.com/watch?v=1CbxO-fH6KY&t=137s 부정하는 것은 아니나 그 말씀이 위정자들에 의해 취사선택 된 것 또한 사실입니다.
     
아날로그 17-12-07 12:44
 
'취사선택' 이라는게 무슨 말인가요?.....

혹시....취사 (取捨) 를 이야기 하는건가요?....
맞다면.....역전앞...라인선줄....같은 씨잘데기 없는 중복인데....

제발...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있어보일려고....거창한척 하는...........
일반인들이 쓰지 않는 단어 만들어 쓰는거 부터 좀 바꾸세요.

'산상수훈' 이런 말도 좀 쓰지말고.....
     
아날로그 17-12-07 14:41
 
'취사선택' 이라는 말은....전기밥솥에서나 쓰는 말입니다.....

예쁜 목소리의 언냐가 이런 말 안해주던가요?
"쾌속, 검은콩밥, 발아현미, 백미,.....................등등등....선택하세요~"

"15분 후에 맛있는 밥이 완성됩니다."    ^ ㅇ ^
          
라거 17-12-08 10:22
 
네이버 한자사전 取捨選擇 [ 취사선택 ] 
취할 것은 취(取)하고, 버릴 것은 버려서 골라잡음

동영상의 내용과 딱 들어맞는 단어 아닌가요?
위정자들의 구미에 맞게 현재 성경이 완성되었다.
               
아날로그 17-12-08 11:25
 
取捨選擇 [ 취사선택 ] 

<- 솔직히 이런건 불교 코스프레 죠......
    그래야.....그 때 사람들이 느끼기에 '아~ 뭔가 대단한게 있구나' 라고 느끼게 해서....
    미혹시키기 딱 좋은 단어였죠.....

    "산상수훈" 이라는 단어도 병맛이구요....
      --> 그냥 "무정란에서 태어난 존재가 산 위에서 씌부린 이야기"
            라고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양심있는 크리스챤이라면
    지금 현대시대에서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단어가  원문성경에 쓰여져 있던가요?
그 원문 성경이란 것도 원문이 맞던가요?

모세는 십계명을 한 번에 이해 못해서 두 번 만든건지.....

번역이 거듭될 수록....원 의미에서 멀어집니다......

"15분 후에 맛있는 밥이 완성됩니다."    ^ ㅇ ^
                    
라거 17-12-08 16:25
 
혹시 한자 배운세대 아님? 그럼 인정. 저희는 아직도 많이 쓰는 단어라 다들 알아 들을 줄 알았음.
                         
아날로그 17-12-08 19:30
 
고 1 때.......
요산요수(樂山樂水) 라고 읽을 줄 아는 걸 보고...한문 쌤이 좀 놀라긴 하셨어요.
                         
라거 17-12-08 22:06
 
아래  락으로 안읽었으니 얼마나 대견해 하셨겠어요
지나가다쩜 17-12-07 21:30
 
그 신이라는 애도 언약 없이 닥치고 있는데
사기꾼놈이 지가 신하고 친하다고 언약과 동급으로 개소리 C부렁C부렁 거리면
"오 선지자다" 라고 유투브 동영상 까지 퍼 나르며 예수예수 하는
하지만 현실은 예수 따위는 개나 줘버린 예수 추종자가 생각나게 하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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