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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18 15:37
예전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왔던 한국 목사들의 문제점
 글쓴이 : 라케시스
조회 : 872  

뭐 결국은 자기이득 챙기고 부풀리기 위한 수라고 봐야겠죠
배우면 다 안다는데 말을 안한다는건 다른이유는 생각할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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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위시 16-05-18 16:02
 
저 편 풀버전에 보면 버스에서 고성방가를 하며 전도하는 할아버지가 나옵니다.
제작진이 그 할아버지가 다니는 교회에 가서 묻죠. 사람들이 불편해하는데 왜 저렇게 두느냐고...
그러자 목사가 말합니다.
자기들도 말려보고 했지만 안 통해서 결국 출교시켰다고...
종교에 미치면 답도 안 나오니 여기까진 그러려니 하겠는데 그 뒤에 나오는 말이 가관이더군요.
그런데 어느날 예배시간이 되서 집도를 하러 가는데
그 할아버지가 조용히 헌금 봉투를 내고 가는 모습이 보이더랍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보고 깨달았답니다.
저 성도도 결국은 우리 성도구나 하고... 그래서 복귀시켰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방치... 민폐는 여전...
방송 보면서 쌍욕이 나오더군요.
     
라케시스 16-05-18 16:14
 
자정작용이 안되는데도 자기말만 하니 설득력은 점점 더 없어지고
사람들 사이에선 거리낌 당하는건데
이건 생각하지 못하고 종교욕하면 욕한다고 뭐라고 하죠
답이없음
왈도 16-05-18 19:15
 
무지를 방패삼아 공중도덕을 어기는 것을 정당화하는 것도 이제 신물이 납니다. 거리 전도자들 만나면 첫번은 좋은말로 거절하고 두번째에는 버럭 화 냅니다. 그래야 떨어져 나가더군요
오징징이 16-05-18 20:46
 
답이없다 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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