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8-01-10 09:57
대한민국 2단 개dog들이 제일 많이 구라치는 내용중 하나.
 글쓴이 : 아날로그
조회 : 475  


" 온 누리에 평화를............"


게시판도 좀 평화로웠으면 하는 바램인데.....

대한민국 2단 개dog 분탕종자들 때문에...조용할 날이 없슴..

ps. 독실하고 진실한 기독교인 분들은 제외합니다....오해 없으시길.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식쿤 18-01-10 16:48
 
ilbu개독 으로 바꿔서 표현해주십시오.
여기서 ilbu라는 단어는 얼마전 새로 만들어진 절대다수, 대다수, 전부, 약 100% 라는 의미의 신조어입니다.
제로니모 18-01-11 01:12
 
한손엔 평화 다른 한손엔 심판의 검을 쥐고 협박하는 꼴.
입으론 화평을 외치나 속으론 학살을 준비하는 표리부동함.

누가복음 11장 즘 어딘가에 제자에게 예수가 한 말이 있음.
물론 굉장히 이상하게 들릴진 모르나 어찌보면 기독교 본연을 살짝 들여다볼 수 있음.

내가 화평케하려 온줄 아느냐? 아니다. 난 너희를 분쟁케하려 왔다고 하면서 둘이상 있음 서로 분쟁시키고 분열시키겠다고하죠.
즉 갈등유발인자로 역할인거죠.

그게 기독인들은 선택될 소수와 반대하는 다수의 분쟁과 갈등 속에서 끝까지 선한 쌈을 이기는 자를 건져내기위한 옥석가리기 내지는 복음서와 계시록에서 언급한 알곡이 다치지않게 한꺼번에 탈곡하여 쭉정이를 가려내기위한 메시아 임무의 기본 프로토콜임으로 추론하지만, 그럼에도 이를 두고 대부분 개독 분파들은 잘못 이해하고 예수의 임무가 분쟁유도이므로 굳이 평화를 주장해본들 결국 구원받는 자신들이 외부 반기독교 일반인들과 분쟁은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하여 웃는 겉과 다른 마음의 자세를 가지고 있단거.

하지만 예수 당신은 설령 분쟁시키러왔다더라도 기독인들은 똑같은 맘으로 분쟁을 조장해선 안되죠.
화평을 위해 목숨과같이 마음으로 부터 최선을 다해야합니다.

왜냐? 그래야 한마리 길잃은 양을 구하는게 더 소중하단 말이 이뤄질수 있고 안믿는 한 분이라도 감화시킬 여지가 있을테니까요.

여기 개독 4인방 같이 갈등과 분쟁을 조장해선 길잃은 양 한마리를 구하긴 커녕 품에 있던 99마리 조차 낙담케하고 실족시켜 큰 화근이 부메랑으로 되돌아올거기때문임.
 
 
Total 2,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9945
2994 “안식교신자 율법주의로 인생 허비” 엔돌핀 박사의 회심 무명검 01:51 29
2993 종교 게시판에 처음 글을 올립니다 (20) 리틀보이양 12-18 188
2992 투표하세요? (5) 피곤해 12-17 115
2991 기독교에서 Suicide가 죄악이라는 교리는? (5) 우주신비 12-17 270
2990 '17년 총장' 김성혜, 대학 돈으로 차명부동산 매입 의혹 (16) 우주신비 12-14 651
2989 아인슈타인 '신을 부정하는 편지' 32억에 낙찰 (60) 우주신비 12-05 1796
2988 죽은 사람이 산 사람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다. (13) 태지1 12-05 811
2987 우리도 우주로 간다 라는방송보는대 (10) 나비싸 12-04 777
2986 명상, 불교관련 명언 좋은글.jpg (2) 화산1 12-04 566
2985 인간을 조종하는 칩. 베리칩 (29) 무명검 11-30 1163
2984 지금쓰고 있는 네비게이션 작동원리 (21) 나비싸 11-30 867
2983 주인공이 되다? (40) 태지1 11-27 648
2982 화성탐사선 무사히 착륙했네요 (13) 나비싸 11-27 1142
2981 종교인들과 대화는 시간낭비 아닌가요? (25) 스피너루니 11-22 1179
2980 피곤해교 교리대로 연애하면.. (34) 피곤해 11-21 845
2979 양자역학적 홀로그램과 종교~철학에서의 시공간 (시간+공간) (12) 러키가이 11-21 819
2978 한국과 한국 교계에 임하는 심판에 대한 꿈 (9) 무명검 11-20 710
2977 사이비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어려워요. (6) pontte 11-17 978
2976 개독들의 만행 (34) 우주신비 11-14 1855
2975 '나'는 신입니다. (10) 김호문 11-13 873
2974 박애와 종교비판 (24) 발상인 11-12 694
2973 한국 ‘여호와의 증인’들의 ‘양심적 병역거부’는 왜 비양심… (6) 관심병자 11-11 1121
2972 부적절 게시물 잠금 경고(저격) (3) 태지1 11-11 95
2971 "마귀가 들어있어 기도해야" 여성 신도 상대 성범죄 목사 구속 (6) 우주신비 11-08 1041
2970 성관계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 그루밍 먹사 왈 (9) 우주신비 11-08 135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