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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1 22:23
철학 이야기 3(경험은 곧 과학이다.)
 글쓴이 : 강촌
조회 : 229  

과학이 무엇인지 알고? 경험이 곤 과학이 아니라고 하는 지 몰 겠다.

머리에서 먼저 새로운 도면을 그리는 게? 철학이고, 이 철학 도면으로, 이론을 만들고,
그 이론으로 뱅기나 여러 기계 원리의 도면을 다시 그려, 수많은 모형들의 실험으로 날아가는 비행기를 만들어 날아가면? 과학이고, 떨어지면 구라 지? 물론 부품들도 실험으로 하지?
모든 과학은 경험 끝에 나오는 것이 과학이지?

인간 사회의 과학은, 곧 경험이야. 경험 아니고 실험하는 방법이 있나?
당신들은 어떻게 경험 없이 수영을 하고? 테니스를 치고, 야구를 하냐?
나올 때부터 수영하고 밧다 치고 걸었냐? 소나? 사슴이냐? 바로 걸으면서 나오게?
누워 있다, 기다가, 잡고 일어서다, 걷지?
그게 인간 진화의 수순이야. 


바보를 천재로 만드는 것도 경험이야.
거지를 부자로 만드는 것도 경험이고? 후진국을 선진국으로 만드는 것도 경험이야?
그 경험을 책이나 말로, 아니면 산업 인프라로, 유전 인자로 물려주는 것이야.
당신들이 아무리 똑똑하고 하바드 1등으로 나와도 북한 가면 월급이 5,000원이야?
한국에서 태어났으니 5 백만원 받지? 왜 그런 줄도 모르고 1000만원씩 벌지?
그것도 적다고 데모하지? 그게 당연한 자신의 실력과 능력으로 보지??

뭐? 어른들이 먼저 존재했으니 인정한다고? ㅋㅋ
북한이나 베트남엔 먼저 존재한 어른들이 없고, 아이들만 있었나? ㅋㅋ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나, 베르너 하이젠 베르크의 불확정성의 이론들은, 자신들 철학으로 나온 이론이야?
내가 왜? 이들이 철학자냐고 묻는다면? 이들은 모두 실험 물리학에서는 꽝이었든 사람들이고 불교에 심취한 분들이야.

물리학에는 크게 이론 물리학과 실험 물리학이 있어.
이론은 천재인데? 실험실에선 나오지 않았어, 하이젠 베르크는 박사 과정에서 실험에선
빵점이었다. 하지만 그는 조머 펠트라는 스승을 잘 만나, 통과했다.
실험 감독관이 베르너 하이젠 베르크를 낙제 시키려 했으나? 

저런 천재는 박사를 주지 않으면 안 된다고 공갈 협박을 했다.
우리나라 같으면 정유라는 낙제고? 김연아는 졸업이지? 정유라 선생은 감방 가지?
그러면 베르너의 선생은 감방을 가도 몇 번 갔겠지? 


나중에 우리나라 교육부 구라도
함 설명할까?

그러자 감독관이 걸작이지? 제기랄 이론 물리학을 하는 인간들은, 어떻게 매년 천재들만 

나오지? 혀를 찼다고 한다. 하지만 그때 이론 물리학자들 노벨상 수없이 엄청 받았다.
그때 우리는? 핫바지에 저고리 입고, 갓 쓰고 담뱃대 물고 다니던 일제 직전이었다.

그런 나라를 3 백부터 시작하는, 초 봉 받는 나라를 만들어 준 것이 경험인데? 

경험이 과학이 아니란다? 내 참 바위 위에서 알로 김 알지 처럼 태어났냐?

이것은 많이 알려진 이야기다. 부분과 전체라는 책도 좀 읽어보라고.
그의 철학 관념이 든 책이야.
만일 교육에 그런 자유가 없으면? 그런 천재라도 사장 되는 것이야.

그의 이론이 수많은 실험으로 맞으니? 지금 그 이론이 온 인류가 혜택을 보고 있는 것이야. 컴퓨터나 휴대폰 전자 제품을 갖고 있는 사람이면 모두가 누가 어떤 이론으로 우리에게 편하게 만들어 준 지도 모르고 사용하지? 그 실험들이 곧 경험이라는 말이야.


여기엔 모두 많은 실패의 경험이 필요하지? 경험이란? 수없이 진실이 나올 때까지 반복 해 서 직접 현실에서 실험 해 보는 것이야? 대기업이나 좋은 제품 나오는 기업에 가서 직접 물어 보라고? 얼마나 실험을 많이 하는지?

경험으로 안 나온 과학은 없어. 실험 없이 이론으로 바로 만들면 비행기가 날아가?
한번 만들어 볼 겨? 그걸 당신이 탈 겨?

이게 인간 사회에서는 실험을 할 수 없잖아? 그래서 시간이 필요 한 것이야.
그 시간의 소유자가 어른이고 경험인 것이야.

사회주의 비행기가 편안하게 날아간다고 탄, 인류가 수 억 죽었지? 그리고 100년 후 모두 틀렸다는 경험으로, 세상 모든 나라가 버렸어. 그걸 다시 타려고 하는 것이야.
우린 경험으로 성공과 실패의 길을 아는 것이야. 저 비행기 타고 미국으로 가면 태평양에서 빠져 죽어, 엔진이 한 시간 가면 타버리는 것을 안다고? 죽는 것을 많이 보았으니? 반대해.

당신들도 명품 사고 입고 싶지?
사서 사용한 자들의 실험과 경험으로 좋다는 것을 알잖아? 그건 믿고? 어른들은 왜 못 믿지? 인류 역사상 유일무이한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한강의 기적을 이룬 세대인데?
그리고 목숨을 수없이 바친 경험인데?

당신들이 그렇게 말하는 이유는, 자신도 모르게 바보들 구라 선동에 속았다는 결론이야?
그것 까지 아는 것이 경험을 가진 어른들이야. 나이 많다고 어른이 아니야. 

어른은 얼과 정신이 깊다는 뜻이야.
경험이 없으면 경험 있는 사람이 왜 저렇게 방방 뛰는 것도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는 것이야. 그래야 배우는 것이야? 내가 한국인이 아니면? 내 새끼의 친구들이나 조카들이니까?
이렇게 친절하게 가르쳐 주는 것이야.

그건 잘못된 철학에서 잘못된 이론으로 만든 사기인 것을 모르지?
왜 헤겔이나 마르크스가 개똥 철학자인지 나중에 내가 시간 나면 설명을 해주지?
아니 간단해, 그들 철학은 그들 문화와 인간부터 반영을 한 것이고, 나는 물질 이전부터
인간임을 철학으로 반영하면 바로 거짓이 보여.

루소를 보라고 불평등의 원인이 사유 재산이라고 분명히 말해,
이 구라도 믿지? 그래서 자기 자식 5명도 소유하지 않겠다고 모두 고아원으로 보내.
그게 인간이니? 사회주의 원조가 그 모양이야.

꼭 나중에 나온 것이 새로운 것이 아니야? 중력의 법칙은 아직도 유효해?
인간은 인간성부터 시작으로 들어가면 평등이나, 민주라는 단어로 들어가면, 답이 구라 같은 답만 나와.

인간도 물질 이전인 에너지와 정보부터 들어가야 그나마 근사 치의 답이 나와.
우린 경험으로 안전하게 내렸고, 북은 떨어져 수백 만이 죽고 쪽박 찬 것을 보잖아?
그걸 보고 느끼고 판단하는 것이 곧 경험이요 과학이야?

우리는 수많은 민주 투사들이라는 것들에게 나도 투표를 했지? 하지만 모두 구라였어.
그들은 이론도 없고, 경험도 없고, 그냥 주둥아리로만 조폭처럼 조직만 넓혀 일 안하고
모두 재벌이 되었어. 이게 세상이 내가 구라라고 한 이유야.

지금 젊은이들이 외치던 것을 우리도 똑 같이 외쳤으니까?
나이 들어보니? 아니 많은 경험의 실패 끝에 나온 것이 그들은 사기꾼들에 불과했고,
조 중동의 돌 머리 구라에 속은 것을 이제야 알게 된 것이야.

삼 김가와 비교도 안 되는 엘리트에 현실 논리에 밝은 자들은 바로 조중동의 기관총으로 인기를 바로 내려 버렸어.
우리 세대 또한 인기와 표플리즘에 망했던 것이야.

자세히 들여다보니? 민주에 답이 없더라고? 평등도 마찬가지고?
이걸 정답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지?

어~ 소주 일병에 취한다!!

다음에 여기는 종교 하는 사람이 많은데? 지금 그들이 구라 치는 영적인 경험이 무엇인지?
나만 아는, 과학적인 설명으로, 함 해 줄까 해. 몇 마디로, 다만 여기 수준을 보고?

물론 일 년 후가 될지?
며칠이 될지는 몰라. 물론 그들은 믿지 않겠지? 다만 그렇다고 말은 하는 것이지.

믿거나 말거나. 
저들에게 아무리 말해봐라, 믿으면 자매 님이라 하고, 아니면 이단이라 할 것이야, 답까지 알아.

저들이 이야기 하는 것으로, 댓글 달면 손만 아파.방법이 있지? 하지만 난 시간이 없어.

물론 나도 처음 설명하면 다 구라 지? 

경험을 해서 반복해도 늘 같은 것이 나타날 때 그것을 과학이나 법칙이라고 하는 것이야.

이만 합니다.

소주 일병에도 취하네?
읽는다고 수고 했습니다.
댓글 잘 안 봅니다. 그리고 열 받는 일은, 오래 전에 끝냈어요.

머리에 냄비가 없어서 뚜껑이 없답니다.

뚜껑이 없으니 열릴 일도 없죠?

고맙습니다.

산강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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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인 18-01-11 23:04
 
이번 논변은 전반적으로 비루합니다
지금부터 왜 비루하다고 평가하는지 논거를 해드리죠

동양철학을 수용했던 서양의 근대철학은 2개로 양분됩니다
경험을 중시하는 경험론과 논리를 중시하는 이성론이었죠
그리고 경험론과 이성론을 통일시켜버린 사변의 천재가 엠마뉴엘 칸트였습니다
그래서 서양철학은 분열되었던 서양철학이 칸트로 인해서 통일되고
칸트로 인해서 분과된다고 봐도 과언은 아닙니다

강촌씨의 논변은 이성론 중에서도
하급이성론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를 모두 설명해보겠습니다
강촌씨는 단어를 선택함에 있어서 명료성이 상실되어 있습니다
숫자와 단어의 태생적 한계가 원인이기에 오해가 없도록
세밀한 알맞음을 살펴야합니다만
그 대신 강촌씨는 이를 왜곡합니다

그 사례가 경험=과학을 동일하게 주장하는 것이죠
같은 의미면 단어가 의미를 구별할 이유가 없습니다

둘째는 정합적이지도 않습니다
정합적.. 즉 앞뒤가 맞아야 하는 이야기여야 하는데 이미 모순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일부분에서만 맞는 경우가 있는 것이지 안 맞는 경우도 많습니다
수영? 테니스? 야구? 잘하는 사람도 있고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그걸 잘하는 사람이 있고 못하는 사람이 있는지를
논변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런 논변은 없네요.

셋쨰는 정상적인 인과를 다루지도 않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은 원인과 결과로 이루어져있고 전체적 인과의 이해속에
부분적인 인과의 특수냐 아니면 전체적 인과의 영향에 휩쓸린 인과냐의 구별이 있습니다

그런데 바보를 천재로 만드는게 경험이라고요
굉장히 극소수입니다. 대다수 바보대비 천재가 탄생하는 비율이 0.01%나 될까요?
경험이 개선의 계기를 제공하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결정적인건
인식과 가치, 그리고 사고관의 영향을 훨씬 크게 받습니다

그러나 본인께선 본인의 주장을 합리화하기 위해 "바보->천제=경험"만을 내세우고 있죠
간단히 말하면 이념주의의 이상론에 지나지 않습니다. 즉 보편적 현실이 아니란게죠

넷째는 입증을 다루지도 않습니다
입증이란건 인간이 경험가능한 것을 다루어
같은 재현조건이면 다른 사람도 가능해야 하는데, 역시 이에 대한 논변도 없습니다
뭐 이정도는 아니더라도 보편적인 공감대나 동의는 가질 수 있어야겠습니다만,
아예 생략되어 있습니다.
최소한 본인의 삶의 경험이라도 제시하면
성의라도 좋게 말하는걸 고려해보겠습니다만 역시 생략되어 있지요
*경험이 어려우면 간접경험이라도 가능한 반론불가한 정합성이 필요합니다
이런 경우엔 언어가 아닌 수학으로만 표현이 가능합니다

서양철학이 칸트로 인해 통일되었던건 논변에 있어서
수학의 성과로서 명료성과 정합성(=비모순성)을 추출하고
과학의 성과로서 인과성과 입증성을 추출합니다
그리고 수학과 과학을 잇는 필연적 귀결로서 기하학을 추출해내고,
저 다른 학문들의 연구자에게 미래를 전망함에 있어서
이러한 추출의 조합체계를 만들어낸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그 책이 순수이성비판이란 책이고 "무엇이 사실이가?"에 대한 칸트의 답변이죠

헤겔이나 마르크스를 비판하려면 칸트부터 이해하는게 필요합니다
칸트 역시 비판이 마땅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상기에 논거한 부분은 현재까지도 계승되는 지혜들입니다

이 정도 기초는 논거에서 가져주면서 "수준"이란 단어를 언급하십시다
나도 술먹었으니 조금 거친 표현을 쓰자면
당신은 사변적으로도 햇병아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하...태...솔... 같은 애들과 같은 수준으로 보진 않습니다
걔들보단 낫죠. 그 뿐인게 안타깝습니다
수고하세요
피곤해 18-01-11 23:06
 
형식과학이라고 있습니다.
이하 생략...
     
발상인 18-01-11 23:30
 
음.. 형식논리학 아닌가요?
실례했습니다.ㅋ
          
피곤해 18-01-12 00:00
 
형식논리학도 포함합니다 ㅋ

개인적인 예측입니다만...
형식과학의 종착역은 완벽한 AI일겁니다
에스프리 18-01-12 00:43
 
철학이야기 1을 잘 읽은 독자입니다.
일절만 하시지그러셨습니다.
여러모로 아쉽네요
레종프렌치 18-01-12 14:04
 
거 얼치기 시절에 술처먹으면서 읊어대는 개똥철학도 철학은 철학임..개똥같아서 탈이지...

경험이 과학이여? 과학이 경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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