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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3 09:01
자살하지 않고 사는 것만 해도 여러분은 대단한 사람입니다
 글쓴이 : 하늘메신저
조회 : 706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며 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환경에 때라 생존에 유리한 쪽으로 변화됩니다. 이 것을 적응한다라고 합니다.
생존과 번식을 위한 적응이지요.

아이가 응애하고 태어나 할아버지가 되어 죽을 때까지 최선을 다하지만
인생은 허무하게 생을 마감하며 죽음을 피할길이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은 허무한것입니다.

100살까지 사나 10 살만 살고 죽으나 인생은 허무하기에 똑같은 것입니다.
애플창업자 스티브도 암으로 죽었고 이건희씨도 오늘 내일 하고 
여러분들도 나이가 들수록 온몸이 피곤하고 귀찮죠.

살면서 무엇을 성취했느냐?
국회의원을 했느냐?
음식점 사장을 했느냐"

아무 소용없는 쓸데없는 불타썩은 나무 지팡이입니다.
인생은 모두 헛된 것입니다
솔로몬 왕의 고백을 보십시요!

전 1:2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날마다 50명씩 xx하지요.
xx을 시도하는 사람수는 하루에 1000명은 될것입니다.
xx을 생각하는 사람은 수도 없이 많을 것입니다.

이 허무한 세상에 여러분이 xx을 하지 않고 오늘까지 산 것은 대단한 인내심입니다.

생존(번식) 지향적 삶을 끝장내지 않는 한 그 허무에서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오직 인류를 위해 자기의생존을 십자가에서 포기하신 예수 그리스도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영원한 생명을 얻고 천국 시민권을 받습니다.

그 떄에 비로서 허무하던 인생에 생명이 넘치고 죽음도 두렵지 않는 
영생지향적 삶을 살것입니다.

요 12:25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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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18-01-13 09:59
 
마치 허무주의와 샤머니즘이 적절히 블랜딩 되어 나타나는 이상현상을 겪는 환자의 글 같군요.
Habat69 18-01-13 10:18
 
저의 꿈은 그냥 평범하게 살만큼? 살다가
불치병 시한부인생으로 딱 반년만 살아봤으면 하는게 소원입니다
저는 무신론자니깐 죽은 다음의 세계를 원하는것도 아니고
한번 태어닜으면 부처님 말씀따라 스스로 수행하고 싶은데
만약 어느날 내가 불치병에 걸리면 그거 얼마나 기가막히게 좋은 기회입니까
중들은 속세의 고뇌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하는데
만약 불치병에 걸리면 그날로 자연히  정정진을 할수 있으니
만약 이세상에서 지금 만족을 못누리면 천국이 있어도 항상 불행이 뒤따르는 겁니다
아날로그 18-01-13 10:40
 
그 사람이 xx한거라면....

완전?하신 그 분이....미리 설계한겁니다......그 사람이 xx하도록.....
발상인 18-01-13 14:31
 
애둘러 표현을 선회한다만 "너희들은 xx하는게 당연하다"는 의도네.
아랫글에서 얼마나 부들거렸길래 이런 의도로 글을 쓸까?

뭐 이것도 너의 예수가 시킨것이겠지?
태지 18-01-13 14:43
 
"100살까지 사나 10 살만 살고 죽으나 인생은 허무하기에 똑같은 것입니다."

=> 죽을 때가 얼마 안 남았는데 뭐하러 공부를 할까요? 죽었다 살았다? 하는 것은 예수 말고는 없는데요.
똑똑하다 하고 싶어도 산 사람들 말고도 죽은 사람들까지 그 사항에 대한 내용을 쓰고 죽은 것입니다.
잘났다 하고 싶지만 이미 써 놓은 것이 있을 것이고 님이 더 크고 깊게 써 놓고 싶겠지만 그 들보다 똑똑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xx 할 때도 타인을 위한 사과나 공헌이 있는데 지가 스스로 뽐나다 했는데 잘 안되서 죽는 것이 있습니다. 벌 받아야 하는 것인데 스스로의 영혼 어쩌구 하는 것이지요.
     
발상인 18-01-13 14:43
 
화이팅!
          
태지 18-01-13 14:47
 
내 댓글에 님 댓글로 님이 똑똑해 지거나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발상인 18-01-13 14:59
 
그런건 관심없음. 암튼 화이팅!
                    
태지 18-01-13 15:06
 
닭이 문제를 풀 수 없는데 관심이 없었다 할까요? 그 닭이 잘나고 폼나고 싶어하지 않았겠습니까? 님은 궁궁해야 하고 알고싶어 해야 하는데 그 관심이 별로였다 하는 짓 같습니다. 님이 님 레벨을 생각해보셨으면 하고 헛소리 할 것이 아니라 쪼매 정직해 지셨으면 합니다.

저는 제 문제에 있어서 상해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신종현과 달덩이 입니다.
                         
발상인 18-01-13 16:06
 
그것도 관심없음. 화이팅!
                         
태지 18-01-14 03:50
 
잘난 것에 관심이 없는데 글을 쓰신 것이군요. 사실을 말하다에서도 관심이 없었습니까?
님 머리가 그 머리도 머리라 생각되고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 같군요,,,
태지 18-01-13 16:10
 
발상인님 xx에 대하여 관심이 없으신 것인가요?
댓 글 다셨는데 님이 관심이 있다하는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왜? 궁금한 것을 그 머리로 안 물어보세요?
닭 머리로 죽지도 않았는데 xx한 것입니까?
     
발상인 18-01-13 16:23
 
xx은 무엇이고 관심은 어떠한가요?

궁금은 무엇이고 머리는 어떠한가요?

xx은 어떠하며 죽지는 무엇입니까?
          
태지 18-01-13 16:36
 
부재을 달아보세요
그러면 더 자세한 것을 사람들이 볼 것 같습니다

xx은 지가 스스로 죽는 것이고 관심은 타인과 연관됩니다

님 머리의 수준이 있고 제 머리 수준이 있는데 님이 똑똑하다 하는 것 같습니다.

죽는 것은 죽는 것입니다, 죽어서의 사 후 세상은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생각합니다.
               
발상인 18-01-13 16:39
 
부재는 무엇이고 달아는 어떠한가요?
자세는 어떠하며 사람은 무엇인가요?
연관은 어떠하며 관심은 무엇이고 타인은 생각하나요?

수준은 어떠하며 똑똑은 무엇이고 같습니다는 뭔가요?
                    
태지 18-01-13 23:56
 
부재는 님이 님을 봄과 동시에 님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고 님이란 인간이 말 해 보라 한 것입니다
자세한 것의 내용은  그 것에 있습니다
연관됨도  그 내용입니다

똑똑하다 하면서 님이 했던 짓이 있는데 그 수준을 사람들에게 보이려 하는 것입니다.
아울러 사기와 거짓말 사람들에게 그만 하였으면 하며. 왜 무식한지 보이고자 하는 것입니다.
                         
발상인 18-01-15 02:37
 
설명은 무엇이고 인간이 왜 말해 어떠합니까?

그것의 자세한 것, 연관됨은 내용입니까?

수준이 똑똑하다 짓던 했던 님입니다
사기와 거짓말이 무식이 보이자 그만하였습니다
레종프렌치 18-01-13 16:22
 
우리는 대단한데 넌 왜 xx하지 않니?
     
태지 18-01-13 16:23
 
왜 xx하지 않는 것일까요? xx 하겠다고 하였는데...
          
우왕 18-01-13 18:42
 
뭐라는 거야
               
발상인 18-01-13 23:24
 
전 대응책을 실례로서 보이고 있습니다

괜찮지 않습니까?
                    
태지 18-01-13 23:57
 
실 예 좋네요 함 보여 보세요 쓸 내용이 없을 것 같은데.... 또 거짓말로 실 예 하겠다는 것인가요?
                    
우왕 18-01-14 00:14
 
대응책이 이해가 되는군요
역시 대응은 눈높이군요
                         
태지 18-01-14 00:25
 
최소 거짓말은 하지 말아라 하지요. 계속 속이는 인간에게 뭘 말한다 하면
미치거나 그러한 인간들이 원하는 엄청 사랑 할 때 같습니다.
헬로가생 18-01-13 23:17
 
ㅋㅋㅋㅋ
     
태지 18-01-14 00:04
 
아직 여운이 있을 것 같은데 많이 나대시고 하시데요. 금방 회복 되세요?
          
우왕 18-01-14 00:10
 
필요할 때는 육하원칙을 쓰네
               
태지 18-01-14 00:11
 
나이롱 불교신자인데 왜 아니 쓰겠습니까? 다른 인간들은 붓다필드 인간들은 더 개 쓰래기 같았습니다.
                    
우왕 18-01-14 00:13
 
혼자 왔니?
                         
우왕 18-01-14 00:24
 
머리 좋은 사람 옆에 있구만 본인이 밀어내면서
뭐 태지님인들 이러고 싶어서 이러겠나 싶내요
아마도 최선이겠지
                         
태지 18-01-14 00:40
 
머리가 나빠서 머리 좋은 사람을 밀어낸다고요?
대상이 누구입니까?
                    
태지 18-01-14 00:38
 
우왕님 왜 님은... 좋은 것에서 밀어낸다 하세요?
억지 주장 그만 하고 벌을 받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우왕 18-01-14 00:45
 
흥미를 잃었음 혼자 노세요
                         
태지 18-01-14 00:53
 
쓰래기 인간들에게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똑똒한 인간에게 관심이 있었습니다. 보이고자 하는데 안 한다 하는 것 같습니다..... 똑똑한 것 끌리지 않습니까? 정직해야 하는 것이고 똑똑한 사람들이 과거에 있었습니다.  왜 그 인간들에 대하여 관심이 없었고 사실을 말하지 않는 것입니까?

알고 있는 것 있습니까? 님 앎이 있었는데 그래서 저와 타인에게 잘났다나 배워야 한다 하는 것 아니였습니까?
유수8 18-01-14 03:15
 
님은 왜 꿀이 넘치는 천국으로 빨리 안가고 이 아수라장 세계에서 헛소리만 해대는지 이해가 안감.

하나님이 댁은 안부름?

자질이 모자란다고 함?

지능이 좀... 하나님 나라에 어울리지 않는 덜떨어진 상태라 그런가?

흠~
     
태지 18-01-14 03:38
 
님 꼬락서니가 있고 제 꼬락서니가 있는데 차이 많이 난다 생각하는데

지능 떨어지는 것이 자랑이라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발현되어야 하는데 있는 것이 나타나는 것인데
속임 말고 잘난 것 말해 볼 수 있는 것 아니였습니까? 함 말 해 보세요.

아직도 사람들이 놀라고 할 내용이어서 사람들에게 거짓말 하고 님 잘난 것을 말 못하고 그런 일이었다 그 것은 사실이다, 감뇌한 머리라 하면서 타인이 알지 못했었다 하는 것 계속 하고 싶으세요?

함 적어보세요.
헬로가생 18-01-14 05:45
 
붓다필드만세!!!!!!!
에스프리 18-01-15 19:49
 
만세 !
moim 18-01-15 21:02
 
ㅋㅋㅋ
헛된인생 노예로살면 삶의 의의가있다
이말인데

얼마나멍청하면 이런말을 자랑스럽게
내뱉을수있나요?
ㅋㅋㅋ

친일파애들이 그런말 자주하고다닙디다
천황패하 노예라고
딱 그꼴이네

우리의주권은 국민으로부터나옵니다
헌법은아시는지모르겠네
헌법을 무시하고싶으시다면
당장 대한민국 주권부터포기하고
다른나라로 이민부터가슈
그리고 다시 말합시다
moim 18-01-15 21:27
 
그리고 욕해도 되나요?
반말해도 되나요?
대답좀
유교사상에서 비롯된 존대말은 없어졌으면 해서 하는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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