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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0 14:50
종교의 기원과 뇌과학
 글쓴이 : history2
조회 : 311  

종교에 대한 문화인류학자들의 의견은 종교가 정착생활과 농경과 더불어 발생했다는 것이 기존의 통설이었다ㆍ그러나 최근 터키에서 기원전 12.000년전 종교시설이 발견되면서 농경이전 이미 종교시설 그것도 엄청난 규모의 종교시설이 발견되면서ㆍ종교가 농경이전의 산물임을 볼 수 있게한다ㆍ이러한 종교유적지 중 또다른 유명한 곳은 영국의 스톤헨지 이다ㆍ두 유적의 특징은 두 곳 모두 그 시대의 기술이나 노동력을 능가한다는 것(신석기) 그리고 ㆍ이 거대 유적 주위에 사람의 거주지가 없다는 것 ㆍ마지막으로 농경과 관련이 없어 보인다는 것 이다ㆍ호모족의 종교성은 이미 네안데르탈인의 매장과 함께 발견되는 꽃에서 사후세계에 대한 막연한 종교성이 있음을 언급하지만 ㆍ이 정도는 코끼리나 일부 대형 포유류에도 관찰 된다ㆍ다만 거대한 거석문화는 호모 사피엔스 종의 독특한 종교적 측면이라 할 것 이다ㆍ그리고 이 두 시설 모두 농경과 도시 이전에 건축되었음을 볼 때ㆍ농경이 문화를 낳은것이 아니라 ㆍ종교가 문화와 인류사회와 그리고 도시를 낳았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ㆍ

그러면 종교는 무엇인가? 리차드 도킨스가 언급하는  문화유전자 즉 밈 이라 정의하면 ㆍ인간을 숙주로 이용하는 일종의 정신적 유전자인지 아니면 바이러스 일수 있겠다ㆍ즉 인간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ㆍ종교를 위해 인간자신을 희생하고 있는 사례(혹은 순교)는 사실 흔한일이다ㆍ그래서 마르크스는  종교의 다른 모양을 정신적 아편이라고 불렀다ㆍ그럼에도 인간이 절대로 종교를 이기지 못하고 
연가시가 몸에든 사마귀처럼 ㆍ움직일 것이라는 것은 확실하다ㆍ그리고 맹신이라 부른다

이러한 강렬한 종교에의 탐닉 혹은 신과의 만남이나  악령의 소리를 듣는 것에 대한 의학적 견해는 심플하다ㆍ즉 이러한 차별화된 종교적 체험의 근원은  측두엽의 간질 이라는 보고이다 ㆍ의학적인 측두엽 간질의 특징보고는 뇌의 각 영역을 잇는 시냅스가 측두엽 쪽에서 이상을 일으키면 ㆍ뇌 정보속에 난립되는 정보 중 이상정보 차단능력이 상실되어 내부의 소리 혹은 잡음을 현실의 정보로 착각하고ㆍ그로인해 정상인의 뇌가 차단하는 여러 노이즈 같은 정보를 정상정보로 인식하여 그것을 신의 신탁이나ㆍ귀신의 음성으로 듣고 또 때로는 강한 빛을 경험하게 된다고 한다ㆍ특히 정상인도 측두엽 부위를 자극하면 종교적 경험 혹은 황홀경을 경험하거나ㆍ기도나 명상의 과정 중 이러한 측두엽 과대 활동이 Mri 측정을 통해 발견된다는 것 이다

바울사도는 은연중 자신의 신체적 문제를 가시 라고 말하면서 그것을 간질이라 언급하고 있다ㆍ이러한 측두엽간질이 의심되는 사람 중 대표적인 사람이 잔다르크가 있다ㆍ이 측두엽 간질이 있는 사람은 강한 빛과 함께 신의 음성을 경험하였고 ㆍ자신의 신념을 절대로 굽히지 않으며ㆍ마지막으로 지나칠 정도로 자신의 신념과 관련된 논쟁에서는 지혜롭게 말을 함으로서 ㆍ함께하는 사람들을 놀랍게 설득한다ㆍ정신병원에서 이 같은 측두엽 간질환자는 의사조차 설득했다는 보고가 있다

그러면 종교는 1.정신적 유전자 곧 Meme으로 인간의 영혼에 기생하여 ㆍ종교 밈으로 불리는 자신의 존재를 영속하기 위해 ㆍ인간의 두려움과 비완전성을 생존의 도구로  이용하는 존재인지? 아니면
2. 종교는 측두엽 간질이나 측두엽 이상에 기댄 그저 그런 신체의 반응인지 라는 의문이 남는다 
그렇지 않고서는 거대거석 문물을 남길 어떠한 실리도 사피엔스에게는 남지 않는다

그러면 다시 질문은 원점으로 돌아간다ㆍ과학은 사피엔스에게 인간이 종교나 신을 만들었다 결론 짓고 싶어 하지만ㆍ실상은 인간이 신이라는 Meme을 만든것이 아니라는 것이다ㆍ신 혹은 정신적 유전자 가 우리안에서 거하고ㆍ자신의 존재를 위해ㆍ사피엔스를 지배하고ㆍ밈 자신을 위해 측두엽의 체계의 오류를 지배하여 ㆍ어쩌면 인류정신을 지배했는지 모른다

아무튼 종교와 인간의 관계는 여전히 함부로 논하기엔 여전히  어려운 문제이지만ㆍ이 논쟁에서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는ㆍ나름의 증거는 오히려 과학적ㆍ혹은 확정적 결론을  주저하게 한다

ㆍ모든 곳에 시간이 반드시 존재하는 않는것 처럼ㆍ

슈레딩거의 고양이 예 처럼ㆍ 보는것이 혹은 만져지는 것이 실제 혹은 Real이  아니라는 것을 신학과 종교는 마지막으로 양자역학은 보여준다

ㆍ신은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ㆍ아인슈타인님이 말씀하신 확률세계에 대한 비판의 명언이다

신이 주사위를 던지시는 지ㆍ아니신지는 모르겠지만 세상에 절대적 원리만ㆍ 존재하지 않는다는 양자역학은 
이 시대의 진리이다
모든것은 하나님만이 아시고ㆍ세상은 확률게임으로 창조되고 살아남았다ㆍ빅뱅과 지구의 생명체는 이러한 확률적 변수가 조금만 어긋나도 이미 사라지고 없다

이를 누군가는 신의 섭리 혹은 일반계시라고 한다

아인슈타인이  뉴튼을 넘어서는 세계를 발견하셨듯ㆍ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신의 세계ㆍ즉 슈레딩거의 고양이의 세계는 분명 있다
다만 세상이 어떤 확률과 변수로 움직이든 ㆍ고양이가 죽지 않았기를 신께 기도한다

기도는 확률게임에서ㆍ유일한 희망이다
또한 하나님이 주사위를 던지시질 않는 주된 이유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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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지 18-02-10 15:11
 
하나님이 주사위를 던져요?
그 것을 보고 님이 알 수 있는 것인가요?
매일매일 기다려가 아니라 매일매일 기도 했어요....  막 말해로 말 한다면....
똑똑하고 예쁜 그가 제 거짓말에 속아주기를....

정직성이 떨어지는데 정직한 것인가요? 거짓말을 많이 하는 것인가요?
타인을 위한다 하면서 거짓말 하는 것 이미 많이 다루어진 것 같네요.
     
레종프렌치 18-02-10 15:23
 
아 ㅅㅂ 무식하면 나대지를 마세요...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이말을 검색이라도 해보던지..

아인쉬타인이 한 말이잖아.......인과론적 우주모형에서 확률모형의 우주론을 비판하는 말이잖아...
          
태지 18-02-10 15:39
 
윗 글을 열심히 읽었나 보네....

그 말 아이쉬타인이 그 말 한 줄은 몰랐지만
제가 쓴 윗 글에 뭔 오류와 악행이 있지?
왜 욕과 무식이란 단어를 네게 쓰지?

자기 자신이 옮긴 한자 뜻도 이해할 수 없는 인간이....

인과 모형에서 확률 모형이 이미 있었습니다. 설명에서 그렇게 쓰여진 부분 또한 있는 글 들이 있었고요. 닭대가리도 이는 짐작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레종프렌치 18-02-10 15:44
 
자 서점으로 간다..

스티븐 호킹의 「시간의 역사」...이거 물리공식이라고는 E=mC2 이거 하나 나오는데 현대 물리학의 전반에 관해 잘 설명된 책임....

현대인으로서 상식과 교양은 가져야지 너님처럼 어디 이상한 종교만 파면 무식하다는 소리 듣는거임...
                    
피곤해 18-02-10 15:47
 
저 인간 난이독라 책어읽도 답어없요.
특교수육이 필할요껄요.

위처글럼 섞놓어은 글 난증독은 해독 못니합다.
                         
태지 18-02-10 16:35
 
ㅎㅎ 그 머리로 특수 교육도 생각하고... 그런 면에서 잘났다 하시는 것 같네요.
                    
태지 18-02-10 16:33
 
어디가 이상한 것임? 함 말 해 볼 수 있으삼?
               
오징징이 18-02-10 21:40
 
오 하나님 절실히 믿으시는분이 조금 공격했다고 하나님의 가르침 바로 무시하시네ㅋ 남이 비판하고 비하하니 바로 되갚아주고 참 하나님 가르침을 잘 이행하고 참기독교인이시네요ㅎㅎ
이래서 내가 종교인 싫어함 모순덩어리에 자기 이득에만 쓰는 종교 가져다 버리쇼ㅋ 아니면 하나님 부처님 알라 등 그런소리 하지를 말던가 진짜 저급하다;;;
          
history2 18-02-12 11:57
 
저도 레종프렌님과 같은 의미로 적었습니다 ᆢ감사합니다
레종프렌치 18-02-10 15:17
 
과학과 의학이 현재완료형이면 님 말이 맞겠지만

그건 또 아님....양자역학 나온지가 뭐 얼마나 돠었다구요....

거시우주로 가서 빅뱅설도 지금 비판받고 있는데..과학은 만들어진 생명체를 복제까지는 해도 생명 그 자체를 창조는 못함...바이러스 하나도 못만드는데요...인간은 달나라는 가지만 고양이를 만들지는 못한다.

다만 한가지 터키 종교유적 관련해서는 그건 옳으신 지적이라고 봄..

인간이 농경의 발달로 종교를 만든게 아니라, 인간이 문명을 건설하기 전에 종교부터 있었음....아니 오히려 문명의 시작이 종교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을 듯..

그 부분은 난 인간자체에서 찾아야 한다고 봄...모든 종교에서 인간의 신성을 말함(예수쟁이새끼들은 빼고)
인간이라는 것 자체가 종교적 신성, 불성을 가지고 있음....인간자체가 종교적 존재임..

뭐 그것을 유전자와 연관시키고, 간질과 같은 질병으로 보는 소위 과학에서 보는 견해는 천박한 것이고..

과학과 의학이 인간을 아나요? 인간의 정신과 육체 중 몸뚱아리에서 일어나는 생리작용만 아는거지...

특히 의학분야(특히 외과)는 현대의 물리학적 발견이나 양자역학 이런거와는 관련이 1도 없는 학문임..
잘해야 뉴튼이나 데카르트의 기계론적 우주관에 근거한 기계론적 인간관에 따른 학문이지...

의사들(특히 외과)이 암세포를 보고 이것은 존재할 수도, 안할수도 있는 확률적 존재다 뭐 이런 소리 안하지않음?
철저히 기계론적 인간관에 근거해서 가르고, 째고, 잘라내고, 교체하고, 이어붙이고, 갖다붙이고 하지....그게 의사들 하는 일은 본질적으로 기계의 고장 수리하는 것과 완전히 동일함....의학이라는 학문의 기초가 뉴튼이나 데카르트의 기계론적 우주관을 기반으로 발전한 학문이라서..

뉴튼이 약 300여년전 사람이니 그 시절의 우주관, 인간관에 기초해서 발전한 학문인데 만일 의학에 양자역학이 들어가서 인간을 보는 근본적인 관점부터 완전히 달라지면

의사들이 한의사들 말하는 氣 찾게 될지도 모름....의사들은 한의사들 말하는 경락과 기를 절라 무시하고 비웃지만...불확정성의 원리에 의하면 관측이 안되지 않음? 있기는 있지만 정확한 위치와 속도를 모른다......존재는 알아도 그 실체는 규명못하는거..그게 기의 특징과 뭐가 다르겠음...
     
태지 18-02-10 16:30
 
대갈팍은 완료형인 것입니다. 가능성이 있는 머리도 생각 해 볼 수 있습니다.

첫 줄만 읽었는데요? 헛소리 이해도 안되는 한문 전하면서 님이랑 대화를 하던 인간도 있던데 그 짓거리 할 것이 아니라 정직하게 남들에게 말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말 하면요? 한자 해석을 좀 해 보셨으면 합니다.
history2 18-02-10 15:18
 
제가 한 말은 아니고 아인슈타인이 슈레딩거의 고양이 이론을 비판하려고 한 말이고요........안던진다는 의미지요...하지만,,,,,,세상이 너무 상대적이고 확룰적인 건 사실입니다.. 님의 기도에 주님이 응답해 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history2 18-02-10 15:22
 
절대적인 세계관을 저도 원합니다...세상이 둥글지 않고 평평했으면 더 좋겠구요 .....아 세상이 너무 힘드네요.....인간세상이 절대적이지 않기에 암세포 같은 범죄자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인간이 과학과 의학을 도무지 모르는게 아마도 상대적인 세계관의 반영일까요???
피곤해 18-02-10 15:37
 
ㅋㅋㅋ 인간이 없으면 종교도 없음.
자 그럼 인간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라는 논점으로 넘어가는데...

종교는 인간이 만들었고 인간은 신이 만들었으니
종교 역시 신이 만들었다...라...

신이 인간을 창조했다는 주장을 멀 이렇게 쓸데 없이 복잡하게 하는지...
피곤해 18-02-10 16:00
 
아참 그리고 종교의 기원은...
태양임.
인간이 태양을 보고 종교를 만듬.
창조주,음양,이기,혼돈, 암흑이든 전부 태양 때문에 탄생한 개념임.

세상 모든 종교의 창세기 첫장에는
태양이 어떻게 생겼났냐 부터  다룸.
태양을 1순위로 숭배하지 않더라도 태양이 종교의 방아쇠임.

하늘위에 밝고 뜨거운게 둥둥떠서 주기적으로 오르락 내리락하니 졸 신비롭지...게다가 일조량 부족하면 식물들 픽픽 죽어 나가니...생존에 직접적으로 영향도 끼치고...

ps : 공교롭게도 생명탄생의 필수조건에 태양의 존재가 들어감. 태양이 종의 기원에 필수 조건임. 생명 에너지라는것 자체가 태양에서 나옴.
     
사마타 18-02-10 16:32
 
'세상 모든 종교'에서 불교는 좀 빼주시면 고맙겠다는...ㅎ
아, 유교도 빼줘야할 것같다는...
          
태지 18-02-10 16:36
 
뭘 빼 걍 넣고 생각을 하면 되는 것인데.... 해 볼 것도 안 한 님 같은데.... 그 무리 안이라서 정직하지 않아서 참 행복하겠네요.

몇 인간 안되요... 님 포함하여 조작질 하는 인간들이.... 헛 소리 하는 것이라 생각 하는데 미끼를 깔고 계신 것 같군요.

이를 또 그 일을 계속하던 인간이 동일시 하는 일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사과하지 않고, 앞으로 모색 하며, 살기 위해 번영하기 위해 거짓말 하고 해악질을 더 할 것이란 겁니다.
          
피곤해 18-02-10 16:48
 
억지로 가져다 붙이면 연기론.
그렇지만 애초에 불교는 창세기라 할법한게 없어서 빼고 자시고 할것도 없음.
우주론으로 대치될려나...ㅡㅡ?

유교는 종교가 아니고요. 관우신처럼 후대가 공자 신봉해서 종교 딱지가 붙은것일뿐...

ps : 세상 모든 인간의 부랄에는 이라고 했는데...
세상 모든 인간에서 여자 빼달라고 하면 당황합니다.
               
태지 18-02-10 17:08
 
유교가 종교가 아니라 하시네요. 그럼 기독교는 종교입니까?
                    
피곤해 18-02-10 17:21
 
               
사마타 18-02-10 18:05
 
말씀하신대로 불교는 시작이 없지요. 그저 바퀴가 구르는 것일뿐이지요.
태양이야, 색으로 이루어진 유위법들 중에 하나일 뿐이니 언젠가는 소멸할 물질일뿐 아무 것도 아니지요.

빼달랄만하니 빼달라는게지요.ㅎㅎ
발상인 18-02-10 17:18
 
종교라는게 사람의 인식과 인과를 형성하고
사람의 인식이 심리와 인과를 형성하는지라,
뇌과학은 심리와 인과를 형성하지 싶습니다

하나의 문화로 봐야할 종교와
학술의 영역 중 하나인 뇌과학 사이에는
또 하나의 학술의 영역인 심리학이라는
징검다리를 두는게 알맞지 싶네요

기대(곧 믿음)를 사실로 강조하는 종교와
사실인지 아닌지 입증을 강조하는 학술들은
논리의 전제부터 질이 다르니 물과 기름 같을 수 밖에요

거짓전제로 참인 논리를 전개해봤자
거짓귀결로 종결되는건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지속되어 왔고 미래에도 그럴테지요
     
사마타 18-02-10 18:02
 
참으로 현명한 생각입니다. 볼 때마다 감탄합니다.
          
발상인 18-02-10 22:50
 
사마타님께 자꾸 칭찬 받으면 곤란합니다
시크하지만 내 개인적으로 호의를 느끼는 레종님이 있기 때문입니다.

ㅋㅋㅋㅋ
               
사마타 18-02-10 22:56
 
그렇다면 더 해야지. ㅎㅎ

농담이구요. 레종님이 욱하는 성격이라 그렇지 사리분별 분명한 분이란거 잘압니다. 요 때만 지나가면 되겠지요.ㅎ
                    
발상인 18-02-10 23:23
 
심리학에서 다루는 얘긴데..
논리적으로 치밀한 사람은 점점 감정을 상실하는 경향성을 갖기 쉽습니다

아마 그래서 더 저돌적인 요인들은 있겠습니다만,
레종님이 쌓아온 지식은 가볍지 않습니다

그리고 납득가능한 분명한 지적에 대해서
레종님은 초탈한 면도 있습니다

시기만 기다리시기보다 좀 더 명료한 지적에 대해서
고려하시는게 가능하면 기다릴 시기가 좀 짧아질거라고 봅니다. ㅎㅎ
                         
사마타 18-02-11 00:02
 
네, 그러겠습니다. 그런데 간극이 좀 넓더군요. 단순한  지식의 문제라면 모르겠는데 관점 자체가 달라서 오는 의견의 다름이라..
사마타 18-02-10 19:42
 
아, 근데 어떻게 하면 본 글처럼 희미하게 나와서 읽는 놈 짜중나게 만들 수있나요? 좀 써먹어보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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