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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0 21:01
종교와 과학의 관계
 글쓴이 : 심외무물
조회 : 263  

아래 글에 댓글로 달려고 하다가 너무 긴듯 해서 
새로 게시글로 남깁니다

과학과 과학기술(응용기술)의 관계와 
종교와 과학간의 관계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응용기술의 근간이 과학이듯
과학의 근간은 종교입니다

곧 종교는  일체 과학 (현 인류가 성취한 과학 + 아직 인류에게 미지의 세계인 과학 영역 ) 의 과학이며,
 일체의 과학의 과학철학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네요
종교는 과학의 과학이며 철학의 근간인 것입니다

현시대에도 종교가 과학과 배치되는 우매함과 맹신에 비유되는 점이 있는 것은
인류가 저속했던 인지발달 과정에 있을 때 형성됐던 사이비 종교의 영향 때문일 뿐
인류가 고도의 문명과 사고 능력을 성취하고  있는 시점에서는
비과학적인 종교는 박물관에 박제될 것이고 
과학의 나침판이 되어줄 진정한 과학적 종교만이 인류의 스승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물질의 입자성과 에너지성의 문제로 과학과 종교의 관계를 간단히 살펴본다면 

불교에서는 물질을 흘러다니며 잠시 뭉쳐있는 구름과 같다고 보며 
또한 불교는 물질의 본질을 꿈에 나타난 현상과 같이 보며 
신기루와 같이 보며 
그림자와 같이 봅니다
이렇듯 불교는 물질,우주 삼라만상, 일체법이 모두 마음의 움직임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불교의 과학관으로 판단한다면 현대 과학의 물질의 입자성도 과학의 발전에 의해 분해될 것이라고 보는 것이죠

또한 불교의 가르침에 따라 파악한다면 
물질의 에너지성의 원동력도 본질은 마음의 작용인 것입니다

일체가 본래 허공과 같은 무의 세계인데 중생은 병이 있어 이를 있다고 착각하고 집착하며
거대한 중생의 세계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 
우리 사는 모습의 실상입니다

현대과학은 물질의 입자성을 부정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과학에서마저도 인간의 허망한 삶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우주삼라만상 즉 현상계의 존재는 실재로는  거북의 털, 토끼 뿔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존재}과 같은 것입니다

텅 빈 하늘이지만 우리가 눈을 세계 누르고 있다가 하늘을 보면
하늘에서 환영이 보이는 현상...
이런 환의 세계가 지금 우리의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것이고
그 속에 살고 있는 중생이 
바로 우리들인 것입니다

이것이 과학의 과학이며
현 인류는 이러한 과학적 세계관에 귀결되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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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 18-02-10 21:22
 
어디서 부터 웃으면 돼요?

과학 능력범위 안에 있는건 사상.철학
밖에 있는게 종교,미신

종교가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면...사상이나 철학이라고만 부르지 종교라고 안부릅니다.
     
심외무물 18-02-10 21:29
 
물질의 입자성의 부정...
이제까지의 과학적 세계관의 붕괴와 혁명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어디까지가 과학이고 어디까지가 종교일까요?

인과론은 불교의 물질세계 변화의 근본 법칙인데
과학은 이를 부정하나요? 긍정하나요?
인정한다면 불교의 인과론은 종교일까요 과학일까요?
          
피곤해 18-02-10 21:33
 
다루는 영역이 아예 다릅니다.
과학은 아무리 미친듯이 발전해도 종교영역에 안닿습니다.
               
심외무물 18-02-10 21:40
 
입자성의 부정
불교의 물질세계의 무상관과 핵심적으로 동일합니다
과학은 이성으로 접근하고
불교는 자각에 근거하고 있죠

님의 종교관이 미신적인 종교관이라서
과학과 종교를 대립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과학의 대상에 대한 완전 무결한 긍극의 발견을
종교,불교의 깨달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듯 종교는 과학적이며
맹목적 신앙은 종교가 아니며 그냥 신앙일 뿐인 것이죠
                    
피곤해 18-02-10 21:56
 
눈에 보이는 증거 들고 옵니다.
사체가 없으면 살인도 없는게 과학입니다.
                         
심외무물 18-02-10 21:58
 
시체가 없다고 살인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과학이 아닙니다

과학을 님의 맹신과 혼동하지 마시길
                         
피곤해 18-02-10 22:02
 
사체가 없으면 실종이지
죽었다는 증거가 없는데...
                         
심외무물 18-02-10 22:03
 
?????????
          
발상인 18-02-10 21:45
 
심외무물씨의 논리전개는
카톨릭의 월권과 질적으로 동일해보입니다

카톨릭이든 불교든 입증을 요구하는 전제논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과학은 입증을 요구하는 전제의 논증을 항상 다루죠

과학의 과학이려면 입증의 입증을 요구해야 합니다만,
불교의 교리엔 단 한구절도 입증을 다루지 않습니다
그저 단편적인 사례를 다루는 경우만이 있지요

인간을 다루기 위한 문화로서의 종교를
자연을 살피기 위한 학술로서의 과학에 끼워맞추지 맙시다

단편적으로 불교의 이치가 세상의 이치와 통하는 부분도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불교의 이치가 세상의 이치와 통하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전체를 싸잡아 비판하지 않는 이유는
영역의 고유성을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자제하시길 권하고 싶네요
               
심외무물 18-02-10 21:54
 
전혀 자제하고 싶지 않으며
자제할 이유도 없으며
자제하면 안되기도 합니다

종교는 깨달음.. 지혜를 요구합니다
과학의 입증과 다른 것이긴 하죠

현대의 발전된 과학과 객관적이며 합리적인 이성이라면
불교의 공,무,유심론에 수긍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질의 입자성의 부정은 현대과학의 추세이죠

무엇을 자제해야 할까요?

혹시 종교의 맹신성을 주장하라고 권고하시는 건가요?

불교는 그런 천한 종교와 다른 것입니다

불교에 대한 바른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발상인 18-02-10 22:13
 
과학의 업적이 불교가 없었으면 불가능했을까요?
아닙니다. 관계 없습니다
역사만 찾아봐도 서로 관계가 없습니다

불교든 과학이든 진리를 찾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서
별개의 고유성을 가진 것들에 지나지 않으므로
서로 통하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는 것이지
서로 인과적인 관계는 아닙니다

유사성이 있을 수 있는 것 뿐입니다

이를 인정하지 아니하고
수직적으로 인과의 도식으로 단언하는건
본인의 논리비약..
즉 '교만'에 지나지 않을겝니다

세상의 그 누구도 찾지못한
불교와 과학의 인과관계를 본인이 해명했다고 판단하나요?

그러니 자제하라는 겁니다
아니면 학술계를 한번 뒤집어 보시던가..

수긍하신다면 앎을 좀 더 조급하지 않게 천천히
넓고 깊게 사색을 가져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심외무물 18-02-10 22:24
 
예..
같은 산(진리)을 오르고 있는 것이며
다른 방식( 지혜,자각과  이성)으로 오르고 있는 중이지만
어느 정도 높이에서
아직 서로 만나 하나의 길을 오르는 것은 아니지만
서로 확인할 수도 있는 경지에 다다른 시점이지 않을까 하네요

불교는 과학을 항상 이러한 시각으로 보았습니다
부처님 손안의 손오공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불교가 밝힌 진리에 인간의 과학은 손오공일 뿐이죠

시대를 앞서가는 위대한 과학자나 사상가들은
이미 불교적 세계관에 귀를 기울이고 있기도 합니다
 
이곳의 수준이 너무 떨어지는 겁니다
님을 포함해서..
                         
발상인 18-02-10 22:35
 
그러니 조급하신 겁니다

과학은 과학의 길이 있고
불교는 불교의 길이 있습니다

과학의 정진은 끝없이 지속될 것이고
불교의 정진은 어떨지 내가 모르겠네요
하지만 진리를 추구한다면
또 어느 산의 봉우리에서 교감과 동의를 공유하겠지요
문제는 이 산의 꼭대기가 어딘지 모를 뿐이고
이렇게 살다 죽겠지요

본인께선 어느 수준의 과학도십니까?
과학의 단일 분야라도 '박사' 정도는 되십니까?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불교의 논리와 과학의 논리를
수식적(즉 수학)으로 해명해내실 수 있겠지요
그렇다면 보여주십쇼

이것도 아닌 분께서
어째서 불교의 이해만 강조하십니까

난 개인적으로 안쓰는 표현이 '수준'입니다
왜냐면 이것이 본인 사고방식이 수직적이란걸
보여주는 기초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수평적 시각으로 불교의 자리를 위한 배려를 내어드려도
구태여 싸우자고 하신다면 내가 마다해드리면 안되겠지 싶습니다
                         
심외무물 18-02-10 22:49
 
진정으로 대화를 하고 싶다면
제가 불교와 현대과학의 만남의 소재로 삼았던
물질의 입자성과 파동성의
불교적 해석에 대한
구체적인 논지나 이에 비견하는 어떤 것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말이 젊잖은 것보다 뜻과 행동이 정당한 것을 더 소중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참고로 과학적 수준은 평범이하로 봐도 됩듯합니다
                         
발상인 18-02-10 22:53
 
커뮤니티 상에서 행동을 보이는건 가능한 일이 아닐테고
내 뜻과 본인의 뜻이 무엇인지는 충분히 교류한 듯 합니다

그러니 보여주십쇼
본인께서 수직적으로 판단함이 마땅함을
보편적으로 납득할 수 있게 말입죠

이게 아니면 보편적인 '꼰대'에 지나지 않습니다
서로 꼰대라면 싸우는게 필연적인게죠
                         
심외무물 18-02-10 23:00
 
무슨 말인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정리해서 다시 말씀해 보시죠

그리고 내가 할 말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는지도 예상해 보시고
혹 모르는 부분이나 부족한 부분이 있을 때에는
성실하게 채우려고 하거나 조정해 볼 의지가 있는지도 말씀해 보시죠

꼰대인지 아닌지 어느 정도까지 살펴 볼 노력이 있는지를요

별 성의도 없이 아니면 말고 식의 말이였다면

싸가지 없는 자로다 할 것입니다
                         
발상인 18-02-10 23:12
 
아이고

자칭 깨닳음을 얻으신 분께서
문맥파악조차 못해서 뜻을 모른다는게 말이 됩니까?

맹신적 종교인에겐 고질적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허세'죠

본인이 생각조차 못한 무수한 오류들에 대해서는
망각한채로 본인의 견해만 지키려는 아집에서
비롯된 고집.. 곧 허세입니다

기초적으로 본인께선
전지하지도 전능하지도 않습니다

어떤 판단을 하기에 스스로 알맞다하는 주관적 결론에 불과하죠
비판으로 부터 벗어난 방치적 주관의 정체적 고집들..
이를 꼰대라고 합니다

그냥 태지씨에게 '대갈팍'이란 소리나 들으십쇼
혹은 베이컨칩씨와 지내는 것도 좋은 계기가 될 듯 합니다

서로 교류의 대상으로서
선택의 대상이 아니지 싶습니다
그저 판타스틱한 분들과 어울리시면
좋은 계기가 될 듯 합니다
                         
심외무물 18-02-10 23:25
 
이물건도
한 야비 하는군

논리가 막히면
주제를 흐트려트리리고
비방으로 가라..?

아무 생각도 없는 자는
그냥 아무 글도 남기지 말아야지..
혹 실수로 남겼다고 해도
이런식으로 이번 주제에 전혀 상관도 없는 분을 저격하고
논쟁을 하던이를 저주하는 글을 남기다니...

다른 게시판에서는 님은 g 먹는 건데
웃기는군
이런자가 예를 논하고 바름으로 꾸짖다니
                         
발상인 18-02-10 23:26
 
어허허~

그놈의 깨닳음
거 모양새 한번 가관이구나~
                         
심외무물 18-02-10 23:27
 
놀고 있네
                         
발상인 18-02-10 23:28
 
결론났군

술 안주론 적당한거 같으이
잘가시게..
                         
심외무물 18-02-10 23:30
 
ㅉㅉㅉㅉㅉ
레종프렌치 18-02-10 22:14
 
일체가 본래 허공과 같은 무의 세계인데 중생은 병이 있어 이를 있다고 착각하고 집착하며
거대한 중생의 세계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
우리 사는 모습의 실상입니다

현대과학은 물질의 입자성을 부정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과학에서마저도 인간의 허망한 삶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우주삼라만상 즉 현상계의 존재는 실재로는  거북의 털, 토끼 뿔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존재}과 같은 것입니다
===============================

이런 소리는 동양의 정신세계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헛소리임..

흔히 불교에서 모든 것을 색(色)이고 환영(幻影)으로 본다고 그게 죽어있고, 허망한 것이고, 중생이 병이 있어 이를 있다고 착각하는게 아님.....이런 소리는 진짜 개소리지..

동양에서 우주라는 것은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며 돌아간다고 보는 것임....대표적인게 주역이 그렇고,
불교도 그게 뭐 삼라만상이 다 허망하다 이런 소리 하면 급이 낮은 애들이 그런 소리 하지

끊임없이 이루어지는 생성과 소멸의 과정에서 눈이 애꾸여서 소멸에만 방점을 두면 다 허망하고, 죽어 있고, 무(無)한 것 같지만, 생성에 방점을 두면 우주는 항상 새롭고 살아움직이는 역동성을 가진 존재인 것이지..

소멸에 방점을 둔다고 해도, 소멸은 생성을 전제로 하는 것이고, 이 소멸은 다음의 새로운 생성을 준비하는 것이라 끝없이 새롭게 존재할 수 있는 것임..그게 순환의 이치인 것이고...

현대 물리학이 뭐 불확정성의 원리 이야기 하니 마치 동양의 정신세계와 절라 가까워진 듯이 착각하는 이도 많고,
동양에서 특히 불교 땡중들이 하도 개소리를 해온 관계로 우주 삼라만상이 다 의미없는 색이고 허깨비이며 허상이라고 보는 것일 뿐, 어찌 우주삼라만상이 전부 허망한 것이겠음?

현대물리학에서도 우주를 살아있는 역동성이 있는 존재로 본다고 해야 맞게 보는 것임......소립자가 진공에서 끊임없이  튀어나오거든...그러니 그 진공은 無도 아니고 그저 허虛인데, 동양에서는 저 허를 無라고 인식한 적이 없음....살아 있는 허라고 봤지...우주공간이 진공이어도 그게 무가 아님...

따라서 물질계는 근본적으로 살아있는 虛로서 끊임없는 생성이 있다고 봐야하는거지..우주가 소멸만 계속 한다는게 말이 됨? 생성이 있어야 소멸도 하는거지...사람도 만물도 먼저 태어났으니 죽는거지 태어남은 없이 그저 소멸만 있다고 봐서 다 우주가 무고 허상이고 착각이겠음?

본체세계는 항상 현상세계를 통해서 자신을 드러냄....
우주의 진공에서 수많은 소립자가 태어나는데 그게 어떻게 우주의 본성이 무이며 허망하겠음?
과연 인간이 착각해서 무의 세계를 있다(being)고 집착하는 것이겠음?

우주가 다 허망하고 無고 다 파동이면 내가 님 뺨을 때리면 내 손이 님을 통과해야지만 현실은 빡 하고 아구창터지는 소리가 나는 것임.....생성과 소멸에서 소멸이라는 한 측면만 보니 다 무고, 허상이라고 오해하는거지..그게 애꾸처럼 절반만 보는 것임....

빌 허의 속성을 허망하다고 이해하면 다 개소리임..그게 같은 허(虛)자를 써도 허망하다는 말은
 거짓되고 망령되다는 뜻이라 비어있다는 의미와는 전혀 다른 소리인데....

맨날 색즉시공 찾으면서 주야장천 색과 공이 같다는 양반이 이런 때는 또 절라 색만 봐요...일관성이 없어..

내가 님 두드려 팰 야구빠따를 하나 잘 깎아서 님을 두드려 패면, 그 야구빠따로 님을 패도 어차피 파동으로 맞는거라 님은 안아파야지?....근데 아프다니깐..심하게 패면 뒈지고....
그 야구빠따가 존재하는 것임? 안하는 것임? 빠따로 처맞고 피 질질 흘리면서 빠따는 다 無고  허망한 것이니라 해봐야 개소리지...

모든 종교교리가 가지는 진리의 패러독스를 이해 못하면 물리학은 커녕 불교 경전하나를 제대로 이해못함.....그래서 내가 님한테 늘 그러잖음....님이 그저 앵무새처럼 색은 공이라고만 하니 내가 색은 공이지만 색은 색이고, 공은 공이다고..즉시(卽是)가 완전한 이퀄이 될 수 없는것이라고....
     
심외무물 18-02-10 22:45
 
님이 말한게 (레종이가 말한게... 라고 쓸려다가... 이번 댓글은 그런대로 수작이라 당분간은
젊잖게 말해본다 ㅋ)
일반적인 동양 사상의 흐름이라고 봐도 될듯하네요
인도의 범신론과 동양의 선도사상이 다 님이 말한 대로인듯

불교는 그것에 더 나아가 우주와 인간의 본질을 꽤뚫은 진리를 바른 깨닫음이라고 합니다

곧 멸의 세계를 출세간의 세계로 표현하기도 하는데
물질의 입자성 부정을  출세간의 사상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부분에서 불교를 염세적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는듯..

그러나 출세간이 불교의 최고 세계관이 아니고
출출세간이라고 따로 세간을 떠나지 아니한 진리세간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부분이 물질의 파동성에 부합하는 수준의 깨달음의 세계관일 테지만

불교가 동양의 일반적 사상과 괘를 달리하는 것은

멸만 깨달은 것이 아니라 생의 본질을 깨달았기 때문이죠

곧 생멸 불이.. 생과 멸이 다르지 아니하며
멸과 같이 생 또한
여몽환포환이고

본질적으로 망 ( 妄 ) 이라는 것을 밝힌 것이죠

이 부분이 부처님의 깨달음이며 불교만의 독보적인 세계관이죠

동양의 범신론이나 선도사상은 이러한 불교의  수승한 무상의 깨달음은 모르죠
          
태지 18-02-11 01:22
 
"불교는 그것에 더 나아가 우주와 인간의 본질을 꽤뚫은 진리를 바른 깨닫음이라고 합니다"
---------------------
=> 또 오도 하시네.... 우주와 인간의 본질?
석가모니가 그런 말을 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있었다면 한번 말을 해 보세요! 나쁜 인간 같으니....
사마타 18-02-10 22:45
 
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 응작여시관 ; 일체의 형성된법은 꿈,환상,거품, 그림자같고  이슬과 번개처럼 나타났다가 소멸하는 것이라고 보아야한다.

이 구절에서 불교신자도, 일반인들도 많이들 착각을합니다. 불교신자들은 이 구절로 세상은 실상도 없는 허깨비같은 것이라 여기고, 일반인들은 이렇게 눈에 보이고 만져지는게 공이라는 것이 말이되냐고 불교에대해 냉소를 날립니다.

실상은 이렇습니다. 불교는 이 물질들, 즉 색을 이루는 것들에대해 궁극적인 물질과 지수화풍의 사대를 말합니다. 구경법이라고 말하지요. 정신세계에관한 구경법을 빼고 말한겁니다. 구경법의 물질 중에서는 사대같은 근본물질과 감성, 대상, 성,심장, 생명, 음식 등의 물질로 분석하며 구경법이아닌 추상적 등등의 물질로 구성된 것이라고 봅니다. 원자나 소립자를 말했으면 참 좋았을텐데 그 당시 수준으로는 그렇게 분석을했습니다.

그런데  왜 거품이고 그림자고 등등으로 말하느냐는 것이 일반인들의 의문이지요. 우리는 저런 물질의 고유한 특징으로 그것을 실재하는 것으로 단정하지만, 불교는 저런 물질들이 모여 형성된것(유위법)의 보편적 특징인 무상,고,무아를 보기때문입니다. 결국 물질은 생성,상속,쇠퇴하는 것이니 위빳사나로 명상하면 이거다할 것이없는 '공'이며 환상같은 것이라는겁니다.

결론적으로 불교는 세상을 없는 것이라보는게 아닌 셈입니다. 단지 세상의 무상함을 깨달아  그 세상과 물질에 탐착하고 집착하여 윤회를 스스로 만드는 그것을 깨부시라는겁니다.그 길은 세상을 깨부시는게 아니라 무명과 갈애로 끝없이 탐착하는 내 갈애 등을 내려놓으라는 말입니다.

내 안의 일입니다. 내 안의 일은 나만이 아는 일입니다. 애초부터 과학과는 좀 떨어진거지요. 과학은 내 바깥의 대상을 분석하고 탐구하는 것이니까요. 궁극에  가서 둘이 만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만나든 말든 지 할 일이나 잘하면 되겠지요.ㅎㅎ
     
레종프렌치 18-02-10 23:04
 
이 분 견해는 참 난해함...

내가 저번에 님 종파를 물어본 것도 님이 이해하는 그 진리라는 것의 아이텐티티 혹은 족보가 이해가 안가서 그랬는데

===========================
결국 물질은 생성,상속,쇠퇴하는 것이니 위빳사나로 명상하면 이거다할 것이없는 '공'이며 환상같은 것이라는겁니다.
==========================

이 분은 또 공을 색으로 착각하는 듯....거 참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공을 저렇듯 색공론에서 말하는 색으로 말하면

'이거다할 것이 없는 공이고 환상같은 것이면'

색은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분도 또 색즉시공 읊으시려나?

어디 인도물 들어간 이상한 명상수련원 같은데서 배우시나...
          
사마타 18-02-10 23:58
 
레종님에게 공은 아무 것도 없음인 무기공이지만 나에게 공은 '변하지않는 바로 그것이라할 자아가 없는 것' 이지요.

그래서 중도의 공사상은 있느냐? 아니다, 없느냐? 아니다...가 되지요. ㅎ
               
우왕 18-02-11 00:05
 
서로 시간 낭비가 될거같아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레종님 아이디로 검색을 하시면 이분이 발제한 글들이 있습니다
서로 방향성이야 다르겠지만 깊이 있는 분이니 한번 읽어 보시죠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religion&sca=&sfl=wr_name%2C1&stx=%EB%A0%88%EC%A2%85%ED%94%84%EB%A0%8C%EC%B9%98&sop=and&page=2
                    
사마타 18-02-11 00:13
 
어이쿠, 고맙습니다만  제 사량분별만 확장할 듯 싶어 읽지는 않겠습니다. 저 자신도 매일매일 생각이 바뀌는데 레종님 지나간 글이야 지나간 생각일 뿐이니까요.

그저 다른 관점에서 이런 생각도 있다는 정도로 가볍게 주고받으면 되겠지요. 내일은 또 무슨 망상을 일으킬지 내 자신도 모르거든요. ㅎ
                         
태지 18-02-11 01:33
 
사량 분별 안 하는것이 불교입니까? 님 생각도 변하지 않습니까?

가볍게? 무엇을 가볍게 여기시는데요? 잘난척을?
               
레종프렌치 18-02-11 03:41
 
사마타//여기서 수준 뽀록내네...님 혹시 원불교 신자임? 내 촉이 딱 원불교 같은데....

내가 공을 아무 것도 없는 無, 무기공이라고 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무기공이 그런 뜻인지는 의문이지만ㅋㅋ 어쨌든 님이, 내가 공을 아무 것도 없는 무라 본다하니

잘 설명해주께요........주역에서는 술오공이라해서 12방위에 각 위치해서 가운데를 중심으로 둥그렇게 각각 자리한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에서 술(戌)을 공자리로 보았음.....

그게 없는 자리간디? 님처럼 있느냐? 없다. 없느냐? 있다 뭐 이런 하나마나한 개소리로 설명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간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색공...이건 불교책 백날 천날 봐봐야 감도 못잡는거여..막걸리에 물 타는 소리만 하거든....이건 음양오행을 좀 알아야 이해할 수 있는거여....

누가 그러더만 피곤해님인가? 모든 종교는 태양에서 유래한다는 취지로 말씀하셨는데

그게 일리가 있는 통찰임....

근데 태양이 뜨면 그와 동시에 그늘이 져...양달과 응달이 따로 존재하지를 않음..

태양이 인류문명사에서 차지하는 위치는 어마어마한 것인데

당연히 해가 뜨는 곳과 볕이 안드는 그늘이 동시에 생기 것임..당연히 음양의 개념이지....

태양이 인류정신사의 기초자리임....근데 태양을 알면 당연히 음양의 개념이 나오는 것이고
동양의 정신사는 태호복희씨가 시획팔괘,  음양을 상징하는 기호(ㅡ  --)를 써서 괘를 그린 것이 동양정신문명의 시작이라고 봄...하도 낙서 .....도서... 도서관이 음양오행에서 나온 것이고...문명의 시작임......

인간 정신사의 시작이 되는 것임...(제자백가에서 유교의 음양오행가 이런 것은 심지어
 학자라는 애들도 잘못 알고 그런 개소리하는거지, 제자백가 시절의 춘추전국시대 이전의 상고시대부터 존재하던 철학이지)

그런 내가 공을 아무 것도 없는 無, 이런 개소리 할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중도의 공사상도 님이나 중도 찾으면서 중도가 공인 줄 알고 중도에서 공찾는거지...중도는 순환하는 일련의 전과정(circulation)의 중심자리를 말하는 것이라 공과는 다른 것임..

공은 술(戌)자리이지만 중도는 그게 순환하는 12방위의 중심이면서도 동시에 12방위에서 변하고 있는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로 순환하는 모든 과정에 중도가 있는거여......이해할 머리로는 안보이지만 알고나 있으라고..

그러니 중도가 공일 것 같지만 아녀....

색공론도 음양오행을 좀 알아야 이해를 해....음양오행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땡중들 늘 하는 하나마하나 소리, 술에 물탄 소리만 하는거여..그게 같다..다 허망하다.....색=공 공도 색이다..

특히 님처럼 있느냐? 없다. 없느냐? 있다.. 이런 개소리 하게 된다니깐...그게 개소리인데 저도 모르는 애들이 꼭 무슨  지가 대단한 한소식 들은 척 하는 애들이 그렇게 물에 술탄 소리하는 거여....그게 본질은 사이비임..혹세무민하는 것이고....


추가로 썰하나 풀어주면.....

공을 알고 싶으면 블랙홀을 봐....블랙홀의 특성을 잘 공부해봐여...그러면 空을 감잡을 수 있으니....
블랙홀에서 홀이 구멍이잖여? 구멍은 가운데가 비어 있어서 그게 空이여...근데 블랙홀이 있다면 없고, 없다면 있고 뭐 그러함? 은하계 가운데 떠억하니 있는거지..블랙홀 안은 뭐 절대 무일 것 같음?

블랙홀이 다 빨아들이는 것 같지만 반대로 이 우주가 블랙홀에서 다 나왔음...,
무엇보다도 영원히 빨아들기만 하고, 혹은 영원히 토해내기만한 존재가 과연 있을 수 있음?

같은 이치로 은하계가 팽창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그 은하계가 다시 블랙홀로 기어들어가는 시간대도 존재해야 맞는 것임.........우주도 다시 빅뱅의 그 한점으로 되돌아가는 시간대가  존재해야 맞는 것임.....우주가 영원히 팽창만 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영원히 한방향으로 발전한다는 것은 예수쟁이들과 서양애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고 동양에서는 순환한다고 보았는데 영원히 팽창만 하면 무슨 수로 순환을 함?

자 그러면 저 멀리 은하계에서 눈을 돌려서 가까운데로 와서 보자고.....인간의 몸에서 공자리는 어디겠음? 님 주뎅이임.....세상만물은 다 사람 주뎅이로 다 들어감...블랙홀도 다 먹어치우잖여.......화이트 홀은 어디겠음? ...똥구멍이지 않겠음? 밖으로 다 뱉어내니....(입 자체로 국한하면 입은 만물을 다 삼키지만 소리를 내어놓음)

근데 인간이 처먹기만 하고 싸지를 못하면 뒈지는 것임....블랙홀이라고 마냥 처먹기만 하간디? 토해내는 것도 있어야지?....여기서 패러독스처럼 보이는 것임......

블랙홀은 다 처먹는 것인데 토해내는 것도 있다...토해내면 그게 블랙홀인가 이상하다 싶지? 근데 토해내는 것도 있음...그걸 찾아보시고....

그러면 석가는 블랙홀(공)이 이 우주(현상계, 색)를 빨아들이는 것을 봤겠음? 토해내는 것을 봤겠음?
빨아들이면 소멸이고 토해내면 생성임...

우주가 허망하다, 무다 이러면 빨아들이는거만 보는거지..근데 이 은하계는 은하계의 가운데마다 있는 블랙홀이 토해내서 만들어진 것임.....그러면 다시 묻겠음? 석가가 말한 공은 빨아들이는 공일까? 토해내는 공일까?

블랙홀이 시,공간마저 빨아들였다고 해도 그게 절대 무는 아님....허(虛)지....지극히 압축되어 있어서 시,공간도 소멸해 있지만 언젠가는 시,공간도 다 토해내는 살아있는 진공(≠vacuum)이지...

근데 空이 無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이 無면 그냥 무라고 하지 왜 공이라고 하겠음? 색즉시무, 무즉시색 이라고 하지 왜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고 하겠음? ㅋㅋ



=============
(이 글을 읽는 다른 유저들께서는, 내가 물리학 전문가가 아닌 문외한이니 잘못된 점이 있더라도 이해하시고, 잘못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 취지는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임..이해 못하면 말고...^^)
                    
사마타 18-02-11 11:33
 
참, 사량분별이 끝도 없으니 정말 피곤하시겠다싶네요.ㅎㅎ 농담이구요.

제일 처음  글에서,  불교의 공은 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고 분명히 적어뒀는데도 마치 불교가 공을 무라고 여기는 것처럼 단정해두고 글을 이리도 길게 쓰시는군요, 허 참.

자신은 이미 불교의 공에대해 정해둔 선입관과 반론까지 장황하게 준비해두고선 그걸 강요하면 그게 내 생각입니까, 아니면 님의 망상입니까?

그리고, 부탁 하나만 합시다. 진심인데요, 좀 간략하게 주장하고픈 것만 쓰시면 안될까요?
                         
레종프렌치 18-02-11 19:45
 
레종님에게 공은 아무 것도 없음인 무기공이지만 나에게 공은 '변하지않는 바로 그것이라할 자아가 없는 것' 이지요.
===============

하여간  뇌에 정립된 사고가 없으니 그저 임기응변식으로 횡설수설 하니 자기가 써놓은 글도 모르고 금방 돌아서서 헛소리하지.......

그게 아니면 난독이 참 심하거나....글을 써주면 읽어.....너님께서 내가 공을 무로 본다고 해서 써준 글에 뭔 개소리를..자다가 봉창 두드리면서..

그리고 원불교같다고 한 것에는 왜 반응이 없으시나..

중도 어쩌구 하는거 보니 딱 원불교 같은데 님 원불교 맞으심? 거 전라도 원평 장터에서 엿장사 하던 소태산 박중빈이라는 애를 교조로 믿으면서 불교로 변장한 사이비

불교에서는 중도(中道), 중(中) 이런 술어를 안씀.....이건 유교용어거든...역철학 용어구..
불교 믿는 종자들 중에 유교에서 역철학을 살짝 갖다 쓰는 애들은 원불교밖에 없거든
                         
사마타 18-02-11 23:22
 
참, 무지가 끝닿은데가 없음에도 무지한 줄도 모르니 계속 답을 해줘야하나, 아니면 그렇게 살라고 내비둬야하나 고민이네요. ㅎㅎ

원불교는 그냥 님이나 믿으시구요. 중도가 원불교에서만 쓰는 말입니까? 그냥 아는만큼의 깜냥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거 자신만 모르지요?

불교의 도=중도=팔정도 입니다. 원불교는 들여다본 적도 없지만 불교니 당연히 중도를 말하겠지요. 그거 말 안하면 불교가 아닌겁니다.

있느냐? 아니다, 그럼 없느냐? 아니다 가 의미하는거 솔직히 모르겠지요? 그럼 물어나 보던지...답답한 사람같으니.

색불이공 공불이색 어쩌구하니 물질이 무라는 것이 말이되냐고 까고픈거 잘 아는데, 그거 오온 중에 색  다음으로 수불이공...상불이공...항불이공...식불이공을 줄여서 한 말씀이란건 아나요?

님같은 깜냥정도에겐 식불이공 공불이식 식즉시공 공즉시식이란 말을 들려줬으면 야, 대단하다고 불교를 빨아댔을텐데 말입니다. 알음알이는 눈에 안보이니 님이 생각하는 공과 딱 들어맞지않겠어요? ㅎㅎ

관세음 보살이 큰 실수했네요. 중생들이 저래서 중생인데 색이  공이라하는 큰 미끼를 던져놓으셨으니 말입니다. ㅎㅎ
                         
레종프렌치 18-02-12 00:10
 
님같은 같잖은 것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religion&wr_id=35739

이 글의 댓글에 주욱 써놓았음....같잖아서 저 글 댓글로 대신함..

축하함...님에게 '공은 변하지 않는 그것이라 할 자아가 없는 것'(뭔 말뼉다구인지...)이면 님은 공을 깨달으면 나라와 민족도 팔아 드시겠음...자아가 없으니 신세기 에반게리온 세컨드 임팩트 처럼 세상 인간들 전부 다 곤죽이 되어 한덩어리로 섞여있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잖은 소리를 무슨 소리 하는지도 모르고 씨.부렁 대니....그런 소리 한 30년전에 도올이 하던 소리임...단자를 열어야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마타 18-02-12 00:39
 
위에 써놓은 글에가서 찧고빻으세요
          
태지 18-02-11 01:35
 
인도 물 안 들어가 있었나요?
불교를 두고 공이 어쩌고 색이 어쩌구 하는데...

그리고 빌 공자 입니다. 현대 과학으로 하면 내기권 외기권이 있고 내기권 공기라는 것이고 공기중에 무슨 무슨 것이 있는 것이지요. 꽉차 있다고 할 때도 조성에 관계되는 것입니다.

과거 사람들이 어떻게 말 했을 것 같습니까? 그 내용, 외기 내기가 있다하는데 말입니다.
     
태지 18-02-11 01:26
 
"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 응작여시관"
이 문장 해석을 한 것인가요?

님 해석---일체의 형성된법은 꿈,환상,거품, 그림자같고  이슬과 번개처럼 나타났다가 소멸하는 것이라고 보아야한다.

에효~~! 무식무식!
느낀 것인데 사마타 아뒤로 2명 이상이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더 무식한 글을 보고 있고 기간은 좀 된 것 같습니다.
우왕 18-02-10 23:31
 
나도 불자지만 불교와 과학을 엮는건 자충수임
파동과 입자의 속성이 불교의 요의를 입증한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파동을 이해하는 수준은 20세기초 연구 결과 조차도 못 따라 갑니다
과학이 종교를 증명해주고 있다는 말은 기독교도 하고 있죠
     
심외무물 18-02-10 23:38
 
아직까지는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들이 있는듯 하긴 하네요

기독교의 과학은 우민화 정책일 뿐 누가 알아주기나 하나요?
진리를 얘기할 땐 기독교는 그냥 잡종교일 뿐..
거론자체가 논지를 흐트리는 것 같네요
     
태지 18-02-11 01:28
 
파동을 중요시 여기는 것 같군요.
어느 점이 불교보다 똑똑하다 하는 것인가요? 파동 어쩌구 하는 내용이? 님이 알고 있는 것 최대한 한번 써보세요.
          
우왕 18-02-11 01:34
 
컨셉을 조금만 덜 잡았어도 사람들이 대응을 해줄텐데
               
태지 18-02-11 01:54
 
몇몇 인간들이 반응하는 것에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관심이 있는 것은 똑똑한 사람, 진실한 사람, 알고 있는 사람에 대해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지나가다쩜 18-02-11 01:01
 
"입자성의 부정" 이라고 쓰면 뭔가 있어 보이나요?
양자역학 시간에 입자성을 부정 한다는 얘기는 들어 보지 못했고 그 이후로도 그렇다는 얘기 못들어 봤는데
오늘 여기서 참으로 신박한 해석을 듣네요.
아마 파동을 두고 입자를 부정한다는, A가 발견 됐으니 B 는 부정된거 아니야 라는 "생각"을 하고 계신 듯 한데
현대 과학에서 입자성 외에 파동성도 가진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지
입자성이 "부정"된 일은 없습니다.
입자이면 파동이 아니고, 파동이면 입자가 아니다 라는 자신만의 발상으로
입자이며 파동이고, 파동이며 입자이다라는 현대 과학을 부정하고 계시네요.
지니지 18-02-11 01:33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일 뿐.
산은 누가 만든것도 아니고, 입자도 아니고, 파동도 아니고, 그냥 산일 뿐....

부처님이 왜 똑같은 말을 그리도 많이 반복하셨는지 이제야 알겠네요.

물은 누가 만든것도 아니고, 입자도 아니고, 파동도 아니고, 그냥 물일 뿐....
     
우왕 18-02-11 01:35
 
그래서 댓글도 반복함?
          
태지 18-02-11 02:11
 
반복 좀 하게 냅 두세요. 알고 있는 것도 없으면서.....
               
발상인 18-02-11 04:39
 
오늘 길을 가는데 신발 바닥에 껌이 붙었습니다
껌은 잘 떼어지질 않더군요
                    
태지 18-02-11 16:17
 
도반 어쩌구 하면서 껌?보다 드러운 것을 남에게 붙이려 한 사람 아니였나요?
끼리끼리 모여서 이익을 위해 거짓말로 조작질 하고 사람과 사람들을 속이려 했으며...
잘 떼어지지 않는다고요? 떼어질까요?
                         
발상인 18-02-11 22:54
 
여기서 말하는 껌이 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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