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8-02-11 20:07
종교? 과학??
 글쓴이 : 나비싸
조회 : 264  

둘중에 어느쪽의 손을 들라 한다면 과학에 힘을 더 주고 싶습니다
 
그이유는 아주 간단한 데서 시작합니다
 
종교인 분들이 신을 믿으라 신은 있다 한다면
 
그상황을 유니콘으로 대입하면 아주 간단히 해결됩니다
 
종교인들이 유니콘이라는 신은 없다하죠? 그럼 왜 없다 할까요? 본인들 신은 있는데?
 
유니콘을 본적이 없으니 안믿는 거 아닌가요? 신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그사람들도 아주 간단히 말할거에요 본적이 없으니 증명을 하라고 그럼 증명을 뭐로 할까요?
 
과학적으로 해야하지 않을까요?
 
표본이라던가 박제라던가 아니면 공룡처럼 화석이라던가 그런게 있을리 없죠
 
그리고 만약  토리노의 수의가 가짜다
 
내가 진짜 수의를 가지고 있다 라는 사람들이 10명이 동시에 나타나면 어떤방법으로 확인할까요?
 
왜 믿지를 않고 검증을 하는이유가 뭔가요?
 
정말 아이러니 합니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레종프렌치 18-02-11 20:59
 
혼잣말을 좀 하면....

종교 믿는 새끼들이 너무나 막걸리에 물타는 소리만 함....개독새끼들이야 익히 뭐 정신병자들인 것은 다 아니 더 붙일 말도 없지만,

불교 믿는다는 종자들도 진짜 개소리인데 그걸 마치 자기가 뭣 좀 아는 척, 깨달은 척 하려구 개소리를 푸지게 함....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이것도 저거구, 저것도 이거고.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며.....하여간 두루뭉술 구렁이 담 넘어가듯 다 섞어서 개밥비비듯 비벼놓고는 진리다 이러지..

그런 허무맹랑한 개소리들을 무슨 선문답 하듯 하면서 고도의 철학적, 종교적 의미가 있는 경구인 듯 절라 지껄이는데 본질은 허세고 개소리임..

그게 똥덩어리들임...사실 똥이 그렇지 않음? 입으로 세상만물 다 집어처넣었지만 똥으로 나올 때는 그게 무슨 분별이 있나? 분별이 없지...거기서 사과가 찾아지고, 고기가 찾아지나?

그렇지만 그게 분별이 없고, 차별이 없다고 그게 가치있는 것이겠음? 그저 냄새나는 똥덩어리지..

근데 불교가 대가리에 들어간 새끼들은 불교라는 진리의 뱃속에 들어가면 사과도 고기요, 고기도 사과요, 채소도 밥알이요 개밥비비듯 비비는 횡설수설, 물에 술탄 소리, 하나 마나한 소리 하면서

나오는 것은 결국 모두 똥이니, 고기도, 사과도 애초에 분별이 없고, 차별이 없고...색즉시공이니 밥이나 똥이나 그게 같은거다 이런 개소리만 함..

반면, 과학은 정신의 측면에서 한계를 가지지만 적어도 과학은 개소리는 안하거든..헛소리도 안하고....
서양철학도 그러함....이 새끼들도 헛소리는 거의 안함...굉장히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접근하지...
유교도 그러함..유교도 개소리와 헛소리는 안함.....술에다 물타는 소리도 안함...

근데 불교는 그러간디? 다 마음이다면서 공을 설명한다, 진리를 설명한다면서 그저 지 꼴리는대로, 지 통빡으로 말하고 있는거지...

불교는 색즉시공, 공즉시색 때문에 망한 것임.....일체유심조 때문에 망한 것임..

거 번지수는 찾고  일체유심조를 찾아야지 번지수도 못찾는 새끼들이 서당개 풍월로 맨날 색즉시공이요 일체유심조만 찾음.......그러니 결국 공이라는 진리찾는다면서 똥덩어리만 비벼대다 망하는 것임.....

때문에 거 책 좀 썼다는 땡중새끼들, 강의 나오는 땡중새끼들...그 새끼들 말에 무슨 알맹이가 있나? 아무 것도 없음...굳이 찾는다면 고작 착하게 살아라..(인과응보로 착하게 안살면 지옥에 떨어지고 내세에 불행한 팔자로 태어난다 같은 저급한 교리는 제외)...마음을 비워라.....이 정도지.....차라리 대학교 동양철학과 교수들이 서지학적 지식이나 연혁, 다른 경전과의 비교등을 하면서  철저하게 파는거지 신앙으로 믿는 새끼들치고 제대로 된 넘들이 없음...

착하게 살아라, 마음비워라...현대사회가 마냥 착하게 살고 싶다고 착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고, 마음을 비우려 한다고 비워지는 세상도 아니고, 뭐 그까짓 것을 굳이 머리까지 깍아가면서 까지 알 일인가?
불교가 전해지지 않았던 저 이방의 어디 제민족들은 뭐 절라 악하게 살아라...절라 욕심껏 챙기면서 살아라 이렇게 가르쳤나? 착하게 살아야 하고, 욕심대로 세상이 안되어 체념하고 포기하고 초연하고 이런 것은 그냥 인륜의 대본이고, 공동체 생활을 하는 인간이라면 그렇게 노력하는 인간의 타고난 본성이지 그게 무슨 진리요, 해탈이고 열반에 드는 가르침이겠음?

그리고 마음비우라는 것도 그게 비운다고, 지 마음 절라 들여다 본다고 고통과 슬픔으로 가득 찬 세상이 바뀌나? 그런 암울한 세상을 못바꾸면서 맨날 지 마음 비우고 지 마음 들여다 봐야 뭐하게? 그러니 공덕이 없는 것임...공덕은 커녕 혹세무민만 하다 마는거지....

차라리 일제에 폭탄 던진 독립투사와 민주화 열사가 훨씬 더 무량의 공덕을 세우는 것이고, 광화문 광장에서 촛불 든 사람들이 보시를 하는거지...

반면, 과학은 세상을 바꾸지 않음? 최소한 문명의 이기로 인간에게 편리라는 이익은 주니까.........
냄새피우면서 똥덩어리 비벼대는 종교인들보다는 훨~~~~~~~씬 나음...
레종프렌치 18-02-11 21:24
 
광신과 맹신은 이 시대 모든 종교를 믿는 각 신앙인의 특징임...종교도 고도의 철학적 가르침이 있는 것인데,

종교를 신앙으로 믿으면 그게 예수쟁이든 석가쟁이든 하여간 번짓수도 못찾고 다 맹신, 광신을 함

석가쟁이들이 개독과 달리 극성스럽지 않다고 걔들이 잘난 것들이간디?  그저 온순한 또라이일 뿐 또라이들이라는 점에서는 차이가 있나?

혹세무민하는 종교인, 신앙인은 있어도, 혹세무민하는 과학자라고 들어보셨음? 과학은 혹세무민으로 나갈 수가 없음...검증하고 오류가 발견되면 폐기하고 시정하니....

결국 종교믿는 새끼들이 말하는 진리라는 것에는 과학자들이 더 빨리, 더 확실히 도달할 것임...
     
발상인 18-02-11 21:29
 
사실 불교 비판에 대한 시각에서는
레종님처럼 저돌적으로 부딪혀보고
싶은 마음도 한켠에 있습니다

다만 이쪽은 제가 문외한이고 불교쪽으로는
길도 아니라고 보는지라 그러질 못하는데
레종님 글을 통해 가슴 한켠은 시원하다는게 제 심정이네요
     
태지 18-02-11 22:36
 
무식이 자랑인가?
사기꾼 땡중들만 보고 불교라 하고.. 또 경전을 읽으면 이해가 아니 되던 님이 아니던가?

또 뭐라고? 착하라, 마음을 비워라! 했는데.... 그 것은 그릇과 연관되고, 감당할 수 있음과 관계되고. 이해 할 수 있는 사람과 연관되는데.... 헛소리다?

무식무식이 자랑은 아닐 것인데 무엇을 먹던 다 같은 똥이라고?
석가모니 똥이 님 똥이랑 꾸린네 나는 것이 비슷하고, 자식의 똥이나 왕의 똥을 맛보면서 그의 건강에 이상이 있는지 알려 한 사람들은 똥덩어리 인간들이겠네?

또 불교는 석가모니를 공부하는 종교이지... 사기꾼 그 나부랭이들을 공부하는 종교라고 할 수 있을까?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모르면 물어볼 것이지, 석가모니와 여러 사람들이 있어 왔는데 여기가 어디라고 생각하기에... 정직이라 하고, 이런 짓을 하는 것인지.... 나쁜 인간 같으니...
          
발상인 18-02-11 22:52
 
태지야
무식으로는 내가 경험한 모든 커뮤니티를 통털어
너처럼 압도적으로 무식한애는 없었단다

네가 무식으로는 전 게시판을 통털어 으뜸이야
남들은 최소한 한글은 정상적으로 적거든

지식의 경중을 따진다면 의사소통이 가능한게 우선이고
그리고 다음이 있는거란다
               
태지 18-02-11 22:53
 
반말을 하시네...

이해 안되는 문장 함 써보세요.
                    
발상인 18-02-11 22:55
 
너한테는 존대할 가치가 없다고 선언했잖냐?

6하원칙 기억나지?
이것부터 해
                         
태지 18-02-11 22:57
 
6하 원칙? 님 자신이나 좀 바르게 하셔...
                         
발상인 18-02-11 22:57
 
6하 원칙이 뭔지 모르지?
                         
태지 18-02-11 22:59
 
똥 얘기 쓰는 인간이 있고, 6하원칙 쓰는 인간이 있네...

똥에 6하원칙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하는 말이겠네....
                         
발상인 18-02-11 23:00
 
이 새끼 6하 원칙도 모르네..ㅋㅋ
                         
헬로가생 18-02-11 23:20
 
6하 원칙 모르네. ㅋㅋㅋㅋ
레종프렌치 18-02-11 22:00
 
사명대사와 서산대사는 임진란에 승병들 모아서 구국의 투쟁을 했음..그 때 전쟁은 지금처럼 멀리서 총알로 피융피융 쏴서 죽이는 것도 아니고 직접 얼굴 마주보고 자기 손으로 상대방을 베고, 찌르고, 때리면서, 상대방 눈 마주보고 배때지와 심장에 칼과 창을 박아 넣는 것임....살려달란다고 살려줘? 살려달라고 빌어도 목을 베어버림...

살생하지 말라는 교리와 자비라는 교리와는 전혀 동떨어진 행동임...

그렇다고 그게 종교적 진리와 가르침에 어긋나는 것이겠음? 그래서 죄지은 것이겠음? 계율을 어겨서 파계한 것이겠음? 지옥에 떨어지나?


하지만 지금 불교 믿는 새끼들은 이럴 것임.....색즉시공이고 일체유심조니

왜넘도 중생이요, 조선민족도 중생인데 어찌 분별이 있겠느냐?

왜국도 조선국도 마음으로 보면 다 한가지니라....본디 없는 것인데 어찌 집착하느냐

이러면서 나라를 통째로 들어다 바칠 인간들임......
베이컨칩 18-02-11 22:27
 
우리는 모두 사형선고 받은 사형수들이라는 진실을 아십니까?
사형수들은 재판장의 사형 집행 날까지만 살 수 있습니다.
재판장이 사형수들에게 사형을 면할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레종프렌치 18-02-11 22:29
 
극성스러운 또라이 한 분 등장
     
베이컨칩 18-02-11 22:32
 
사형수들은 지금 당장의 즐거움과 이익을 누리기보다는 재판장이 알려준 방법으로 죽음을 면하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발상인 18-02-11 22:53
 
여전히 지구는 평평합니까?
     
아날로그 18-02-11 23:09
 
난 그런 판결 받은 적 없거덩~~~~?.....

일루미나티 에서.....새로운 소식 안알려주던가요....?
          
베이컨칩 18-02-11 23:16
 
모든 인간은 죽습니다. 그게 바로 사형입니다.
그리스도인은 껍데기(육신)만 사형당하고 그리스도 재림시 부활합니다.
사형을 면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누가복음 14:26‭-‬27 KRV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셨듯이 우리도 그래야 합니다.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할 수 없겠지요. 영원을 얻기 위해서는 이 세상에서 모든 것을 버려야 합니다. 요즘 교회에서는 이 진리와 반대로 이 세상에서의 복을 구하도록 설교합니다. 교회에 속한 자는 멸망합니다.
               
헬로가생 18-02-11 23:23
 
증거 좀.
               
아날로그 18-02-11 23:51
 
하여간.....개dog 들은....단어공부부터 해야 된다니까요.....

사형이란건....죄지은 사람의 생명을 집행자가 강제로 시킨다는 뜻이고....
죽는다는 건.....그 수명을 다하고 원래있던 자리로 돌아간다는 뜻인데.....

난 범죄자/죄인이 아니라니까...계속 질R 이시네요.
               
아날로그 18-02-11 23:53
 
그런데.....교회에서는...왜? 아무것도 못 버리남요?......

대한민국에서 재물욕이 제일 심한 게....교회고..목사고...개dog 들이더만......
                    
베이컨칩 18-02-12 00:03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베드로후서 3:4‭-‬14 KRV
                    
베이컨칩 18-02-12 00:17
 
교회라고 다 교회가 아닙니다. 적그리스도가 매우 많은 시대입니다.
대형교회는 바티칸, 예수회, 정치인들과 결탁했다고 보면 됩니다. 음녀의 딸들입니다.
                         
헬로가생 18-02-12 00:47
 
니가 적그리스도여
               
베이컨칩 18-02-11 23:59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요한복음 20:27‭, ‬29 KRV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로마서 3:22‭-‬28 KRV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히브리서 11:6‭-‬7 KRV


※ 믿음이 있다면 증거가 필요 없습니다.
믿는다 해도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아날로그 18-02-12 00:20
 
너나 믿으세요.
지니지 18-02-12 00:00
 
사명대사의 살생은 더 비참한 살생을 막기위한 방편이었습니다.
이것이 보살심입니다. 더 많은 중생들을 살리기 위해 나는 살인을 하고 지옥에 가서 그 과보를
기꺼이 받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보살심을 과소평가하고 폄훼하면 그 과보가 엄청납니다.
부디 업장소멸 하시고 해탈하시길 바랍니다.
     
레종프렌치 18-02-12 21:01
 
내가 언제 사명대사의 보살심을 과소평가했음? 난독이심?

난 사명대사의 저 행동을 거룩하다고 보는 사람임....


지금의 불교믿는 새끼들은, 맨날 똥비비는 소리 해대듯이

사명대사의 저 행동을 두고 평가하기를

색즉시공이고 일체유심조니 만사를 일체유심조만 찾으면서

왜넘도 중생이요, 조선민족도 중생인데 어찌 분별이 있겠느냐?

왜국도 조선국도 마음으로 보면 다 한가지니라....본디 없는 것인데 어찌 집착하느냐

이러면서 승병은 커녕 나라를 통째로 들어다 바칠 인간들이라는 것임..
 
 
Total 2,66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7915
2668 천사가 진짜 있을까? (5) 화검상s 05-27 74
2667 빛과 어둠. (27) 제로니모 05-27 172
2666 무엇이 진심인가? (33) akrja 05-26 147
2665 낙태죄 찬반 (13) Miel 05-26 126
2664 인식할 수 있는건 대상일 뿐이다. (15) 시골가생 05-26 139
2663 태지님 (35) akrja 05-24 280
2662 유대인의 기원 3-2 (1) 카피바라 05-23 228
2661 하늘의 별은 과거로부터 온 빛이 아니다.avi (16) 화산1 05-23 376
2660 인연과 운명에 대하여... (22) 제로니모 05-22 246
2659 유대인의 기원3-1 (1) 카피바라 05-18 601
2658 인종차별 때문에 g마크 받았다던데 (7) 지청수 05-18 492
2657 북한 지하교회 성도 간증 (6) 프리홈 05-18 455
2656 바이블에 나오는 접신 장면 (6) 지청수 05-17 406
2655 사탄숭배자와의 인터뷰 (6) 화검상s 05-17 337
2654 나는 직업을 잘못 택했어.. ㅠ.ㅜ (2) 유수8 05-17 182
2653 무당과 점쟁이의 영은 어디에 속했나? (9) 화검상s 05-17 211
2652 일본인들은 사실 .. 한국인들보다 더 성숙되엇을지도 모릅니다 (3) 황윤우 05-17 381
2651 석가모니 보다는 괴테의 인생관에 더 공감한다 (6) 예나지금 05-17 250
2650 잉...누가 G 먹었네요 (6) 피곤해 05-17 255
2649 달덩이, 나, 그리고 신종현..... (글 수정 하였습니다) (4) 태지 05-17 102
2648 누가 이단이고 누가 이단이라고 판단하나 (9) 나비싸 05-17 215
2647 유대인의 기원2-2 (3) 카피바라 05-16 273
2646 글과 똥 (3) 황윤우 05-15 203
2645 유대인의 기원 2-1편 카피바라 05-15 266
2644 유대인의 기원 1편 카피바라 05-15 35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