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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2 00:32
불교에대해 간단한 공부 좀 해봅시다.
 글쓴이 : 사마타
조회 : 358  

본글로 뭔가를 쓰는게 귀찮아서 댓글만 썼더니 불교 알기를 간장 종지만큼의 주워들은 지식으로 비판하려는 중생이 있어서 좀 길게 써보려합니다. 이미 업식이 그러하니 이 글에도 붙어서 장문으로 주절댈껄 알지만 더 이상의 답은 없을테니, 자기 무식한거 알면 다행이고 모르면 그냥 그렇게 사는것 뿐이지요.

불교의 궁극적 가르침이 행복이라고했더니 고작 그게 뭐냐고 비웃네요? 행복이 뭔지나 알고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글마다 끙끙대며 장문의, 자신도 제대로 모르는 글을 끄적댈 때, 행복했을까요? 사념과 아집으로 분노에 휩싸여 글 쓰는 것이 행복하다 여긴다면 평생 그리 살면되겠지만 말입니다.

세상 모든 종교는 행복, 더 정확히는 영원한 행복에 이르는 방법을 말합니다. 예수님 믿으면 죽어서 하느님 곁에가서 뭘 얻죠? 예, 행복입니다. 힌두교가 명상으로 아트만을 갈고닦아 브라흐만과 합일되면 뭘 얻죠? 네, 행복입니다. 이슬람은요? 똑 같습니다. 절대적인 존재를 읻음으로써 영원한 행복을  얻자는게 종교입니다. 어려울거 없죠.

그런데, 불교는 말입니다, 처음부터 행복을 말하지 않아요. 대뜸 괴로움을 말합니다. 불교의 진리가 있어요. 네가지 성스러운 진리, 즉 사성제입니다. 이것이 괴로움이다, 이것이 괴로움의 형성됨이다,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이다, 이것이 소멸에 이르는 도닦음이다 ...이렇게 네가집니다. 팔만사천경의 그 어마어마한 글들이 모두 저걸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괴로움이 소멸되면 뭐가 될까요? 네, 바로 궁극적 행복입니다. 지복이라고도 하죠. 참, 내가 사용하는 말과 내용은 모두 경전에 있는 말이니 의심되면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불교는 이렇게 세상에 존재하는 종교중 유일하게 괴로움으로 시작하는 종교입니다. 자, 더 살펴보죠.

괴로움이 뭔가요? 좋은 사람과는 이별하고, 미운 놈은 만나야하고, 육체도 아프고 등등 정신,육체의 모든 괴로움을 오취온고라고 통칭합니다. 몸과 마음을 '나'라고 여기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보는 겁니다. 그럼 '나'라는 것이 실재하는 것이냐에대해 궁금하겠지요? 부처님이 보니까 나라 할것이 없더라시더군요. 왜 없다고하시는지 함 봅시다.

나라고 여기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몸? 마음? 네, 맞습니다. 몸과 마음을 우리는 나라고 여기며삽니다. 그걸 다섯 무더기로 분해해서 살펴봅니다. 색수상행식 다섯가집니다. 그걸 알아보는 과정은 궁금하시면 각자 공부해보세요.ㅎㅎ  어쨋든 그 무더기들은 모두 변하지않는 그 무엇이랏날 실재가 없는 것으로 결론납니다. 불교를 깔려면 실재가 있다는 반증을 하면됩니다. 그러면 불교는 사라집니다.

색불이공...어쩌구 하는 반야심경의 구절입니다.  정확히는 색불이공...수불이공..상불이공...행불이공...식불이공... 을 줄여서 언급하신 말씀입니다. 상이나 행, 식같은건 마음으로 형체가 없으니 공이라는 것과 매칭하기도 쉽지요. 그런데, 색은 물질이잖아요? 물질이 공이라니 말도 안되잖아요?  그렇습니다. 물질이 무 일리가 없지요. 물질 세게는 사대를 비롯한 구경법과 그 이외의 물질들로 파생된 것들이니 없을리가 없지요. 그렇게 말해줘도  이미 지 마음 속에 물질이 없다니 구라다라는 망상을 일으켜놓고선 비난을 해댑니다. 무식이 넘치는거죠.

공은 말입니다, 없음이 아닙니다. 궁극적 실재라할 것이 없다는 겁니다. 매순간 생겨나고 머물렀다가 소멸되는 변화로 '무상'함이 있을 뿐이죠. 그래서 항상함이 없어서 무상하니, 공하고, 궁극적실재라할 '아'가 없어서 무아입니다. 공은 없는거 아닙니다! 없는거란 생각은 니 깜냥일 뿐이고 알음알이일 뿐이니 니꺼 니만 고이 간직하지 바깥으로 내놓지 마세요.

자, 그렇게 이차저차해서 괴로움이 소멸된 도를 얻으면 어떻게 될까요? 나는 깨달음이 없기에 그 성스러운 마음을 본 적도 알지도 못합니다. 그저 경전의 말씀대로 말합니다. 금강경은 얼핏 보면 모순투성입니다. 이래서 중생인데, 실제로 중생이라할 것이 없어서 그 이름을 중생이라한다...이런 식입니다. 정신 이상자 만들기 딱 좋습니다. 가장 난해한 경전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깨달은 입장에서는 당연한 이야기랍니다. 수보리 존자가 그러하옵니다하고 동조를 하시지요. 설명을 굳이 하자면 아상,인상,중생상,수자상을 버리라는 구절을 힌트삼아 사유해보시면됩니다. 證悟하시면 저한테도 좀 나눠 주십시오. ㅎㅎ

초전법륜에서 괴로움을 떠나고 즐거움도 떠나라는 말로 중도를 설명하시지요. 그 중도는 바로 팔정도입니다. 경전에 나오니 태클 걸지 마세요. 그 중도는 그래서 가운데가 아닙니다. 그런데 또 이 중생이 지가 아는 중도를 끌어와 불교의 중도를 찝적대네요.ㅎㅎ 참 나..

불교의 중도는 양극단의 중간이 아니라 양극단을 떠난데 있습니다. 그래서 있느냐? 아니다, 없느냐? 아니다라고 말해줬는데도 알아들을 턱이 없겠지요. 중이니 중간이어야하니까요. 사념에 사로잡히면 약도 없습니다. 그저 깜냥대로 찧고빻지요. 중도란 말을 썼더니 원불교 믿냡니다.ㅎㅎ....초전법륜의 부처님 믿는다, 왜? ㅎㅎ

쓸려고들면 한도 끝도 없겠지만 이정도만하겠습니다. 내가 이 게시판에 존중하는 분이 딱 두분정도 계신데, 한분은 불교신자고 한분은 아닙니다. 존중하는 이유는 정확히 자신이 아는 것에대해서만 이야기하기때문입니다. 설혹 그 내용이 틀렸을지라도 그만큼 공부했으니 비판할 자격이 있다고 보기때문입니다. 깔려면 그냥 냅다 믿으면되는 신자들보다 열배는 더 공부해야지요.

제가 타종교에대해 언급을 안하는 이유도 전에 어떤 댓글에서 말했지만 첫번째 이유가 잘 모르기때문입니다. 나는 내가 타종교의 교리에대해 무식함을 잘 압니다. 그래서 언급 자체를 안합니다. 알량한 지식으로 들이대다간 무식한 놈이 용감하다는 말밖에 더 듣겠습니까?

모르면....그냥 정중히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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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지 18-02-12 00:50
 
이야 이미 막장이었지만 더 막장인 것 같네요.
불교에 대하여 물은 것이 이미 있었는데 님은 어떤 말을 했었던가요?
해설이랍시고 썻던 님 댓글도 근래에도 있었는데요.

두번째 뛰어 쓰기 글 읽다가 말았고 마지막 줄 읽어 보았는데, 물어보라 하네요.

색즉시공 색이 왜? 공한 것인가요?
변화하면 변화 하는 것이지 왜 공한 것이 될까요? 있었던 것이 있었는데 없어져서 색이 공이 되나요? 그럼 석가모니도 공이겠네요? 그 공, 석가모니가 공인 것을 배우는 것이고... 석가모니가 공이 된 것이겠네요.
     
사마타 18-02-12 01:11
 
옆집에 개 키우나? 왜 이리 시끄럽지?
          
태지 18-02-12 01:17
 
닭머리가 님 옆집에 있었나? 개가 시끄럽다 하면 개를 무시한 것이고, 시끄럽다 하는 것은 옆 집에서 개를 키움인데 그 때문이 아니고 왜 씨끄러운지는 어떤 개가 멍멍한다는 것인데 이미 밝혀 놓아서 알고 있었던 일 같은데... 거짓말과 나쁜 짓을 지속하려는 님 같네요. 머리통에 든 것이 없어서 질문 할 것도 없으신 님이라 생각하는데..... 할 말이 있었던 거에요?
          
헬로가생 18-02-12 03:27
 
ㅋㅋㅋㅋㅋㅋ
          
아이러니7 18-02-12 16:11
 
사마타님
타이치님게 언급했듯이...
증상만과 정신 장애우는 무시(흘려보냄)하세요
피곤해 18-02-12 01:25
 
강 건너 불구경.

마을에 불났는데 불끄기 싫어서
강건너 도망간 인간들이 하는 말.

마을은 세속
불은 인연,인과에 의한 고통
마을에 불끄는 사람은 중생
강건너는 것은 출가
강건넌 사람은 출가인

인연에 의한 고통에는
자식이기 때문에 겪는 고통
배우자이기 때문에 겪는 고통
부모이기에 때문에 겪는 고통들이 있음.

강건너 튄 주제에 말은 그럴듯하게함.
실제론 강건너 튄 인간들의 현실도피성 발언에 불과함.
비겁하게 튀었으니 자기들 나름의 변명을 찾은것일뿐임.

불끄려고 아둥바둥 거리는 사람보고
욕심 때문이 라느니 집착을 버리라느니 무상하다니...소리하는것임.


불끄려고 노력하는 중생에게는 머 대단한 이야기, 경지인듯 들리는지 모르겠지만...하나도 안 대단한 이야임.

불끄는거 힘들다고 때려치고 강건너 튀고
강건너 불구경 하는 입장에서 보면
누구나 불쌍한 중생들 쯔쯧 하는거임.

불끄기 싫어서 강건너 튄 입장에서
마을에 머 대단한거 있다는 말 나올것 같음?


불끄기 싫다고 전부 강건너 튀면 마을꼴이 어떨까...
     
태지 18-02-12 01:36
 
공부 하겠다고 아쇼다라랑 결혼하고 나간 것은 사실입니다.
님이 석가모니 행적을 살펴 보세요.
그래서 나쁘다면 석가모니 그 놈은 진찌 나쁜 놈일 것입니다.
          
아날로그 18-02-12 01:58
 
허걱...그럼 그 때....
아쇼다가 김태희처럼 이뻐보이고 꼴려서 아쇼다랑 결혼한건가요?
그리고, 그 다음에....박우리 는 했나요? 안했나요?

조작질 하는 인간들이 이 곳에 있는 것 같은데요...
정직도가 떨어지면 사기꾼인 것입니다.

님은 벌 받아야 합니다....
닭대가리가 아니라면.......님이 벌 받아야 내용을 다 적어보세요.
               
태지 18-02-12 02:45
 
아쇼다라가 수술한 성형미인 김태희처럼 이뻤었나?
그리고 박우리는 누구? 그가 어떤 인간인데 그 인간과 뭘 하는 것이지?
                    
아날로그 18-02-12 02:53
 
당신이 분명 김태희 예쁘다고 했었는데....
정직도가 떨어지면 사기꾼인 것입니다.
                         
태지 18-02-12 02:54
 
성형 했지만 이쁜데... 뭔 사기?
성형한 김태희가 성형 안한 황신혜보다 안 이쁜 것은 사실이고...
비교 꺼리가 되었었나? 뭔 비교? 뭔 비교를 안 한 것임? 알고 싶으면 물어보삼.... 나보다 잘났다면 물어보지 말구.... 그런데 대중하고 얘기할 님 아니었음?
할 말 더 있음?
                         
아날로그 18-02-12 02:59
 
김태희도 이제 많이 늙었습니다...
당신 마음 속에 존재하는 추억보정 같은 느낌일 뿐.....
비슷한 나이대의 미인을 비교한다면...김희선이 훨 예쁩니다.
단지, 취향이고...상대적인 것일 뿐.

저한테 제일 예쁜 대상은.....
마누라쟁이가...벙어리처럼 아무말 안하고 있을 때의 모습입니다.
입만 열면 지옥이니까요....
그 때는, 벙어리 모드로 있을 땐.....가끔 선녀같기도 합니다.

천당과 지옥은 현실에도 존재합니다.
                         
태지 18-02-12 03:00
 
닭이 아주 여러가지 하는 것 같네요... 말 안 해서? 왜? 산에 올라가 나무랑 얘기 하지?
에효 머리를 왜 달고 있는 것인지... 똒똑하고 예쁜 여자 모르세요? 안 보이고 해서 하는 말인가요?
                         
아날로그 18-02-12 03:05
 
목재 침대하고도 대화가 되는데....
뭐하러 산에까지 올라갑니까?.......이 추운날씨에 번거롭게.....

저는 간결하고, 단촐한 삶을 지향합니다.

산에 올라가 나무랑 대화하는건 닭들이나 하는 하는 행동이죠...
왜냐구요?.....닭이 꼬꼬~하면...나무도 꼬꼬~ 해주거든요.
태지 18-02-12 03:27
 
꽃을 꺽어주려 절벽에 올라간 할아버지 모르삼? 자식이나 마눌 부모가 참 고생 많았겠음....
처녀도 아니고 유부녀에게 꽃을 주려고 올라 갔었다고 하던데.....
란스르트 18-02-12 06:08
 
그냥 종교는 다 사이비 개독은 악질 사이비 불교는 그냥 사이비 돈없이 되는게 있나...
타이치맨 18-02-12 07:01
 
귀가 있어 듣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유익한 말도 닿을 수가 없는 거 같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레종프렌치 18-02-12 09:34
 
출근해야 하니 길게 못쓰지만

이 양반은 내가 쓴 글에서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전 과정에 중이 있다는 말은 쏙 빼고 하여간 보고 싶은 것만 눈 감고 까네...

그리고 공도 내가 무라고 했나? 지가 내가 공을 무라고 본다고 해서 그게 무냐고 공이 왜 무겠냐고 깠더니 여기서 또 내가 공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식으로 말을 하네?

너님 난독이심? 문해력이 없나?

중도 그렇고, 무도 그렇고, 왜 내가 한 말이 아니고 지가 한 말을 내가 한 것처럼 말하지? 완전 기본이 안된 인간이네...

위에서 말했듯이 중은 가운에도 있지만 중은 방위가 없는거여...중이 동서남북에 어디에 해당되나?
변화의 중심이될 뿐이지 중심도 방위인가? 더욱이 그 중은 중심일 뿐만 아니라 저러한 지지의 변화의 모든 과정에 중이 있는거여

천간이나 지지는 다 변화의 이치여...그게 앵커로 고정시켜 놓은 고정된 이치가 아니거든....변화하는 이치라고, 불교 말로 하는 무상함과는 다른 본체의 변화여.....불교는 실체를 모르니 그냥 무상하다고 한거여...

무상하다 ㅅㅂ 이게 무슨 의미가 있어......생성과 반복을 계속해서 무상하다면, 무상이란 표현은 그냥 내가 우주가 변화하는 이치를 모른다...이거 자백한거여....모르니 덧없다, 무상하다 이런 소리를 하지...

그래서 불교는 말로는  생성과 소멸을 말하지만 그 생성과 소멸이 어떻게 일어나서 어떻게 변화하는가에 대한 이해가 천박해...

역에서는 그런 두루뭉술 한 소리 안한다니깐....우주와 존재는 그저 무상합니다 끝. 땡, 이런 식으로 허접한 짓을 안해요...쪽팔리는 소리지.....

역은 그 생성과 소멸을 철저히 규명해놓은거여..

그 과정에서 공이 뭔가도 딱 집어 설명해놓았어

자(子) 숫자로는 1이고, 이건 씨앗이여....오행으로는 수(水)고..계절로는 겨울이여.....사람의 씨앗을 정자, 난자라고 하잖여....생명체의 씨앗을 종자라고 하고...생명의 정수여.....변화하는 본체고...

우주라는 것은 저 1(태극)이 분열발전하다가 통일되는 과정이여..그게 끊임없이 반복되거든...그래서 동양에서는 우주가 순환한다고 한거여...같은 동양이니 불교도 시간이 순환한다고 봤을 것 같지만 개소리여..인도에 그게 ㅅㅂ 더운 나라라 계절의 변화도 거의 미미한 나라에서 저런 순환의 이치가 나오는 것이간디....

그러니 불교새끼들은 그러는거여..겁을 말하잖아.....그게 1겁이 어떤 식이냐면, 어디 하늘의 선녀가 천산의 산꼭대기에 한번씩 내려오는데 그때 선녀의 옷자락이 닿아서 그 산이 평지가 될때까지의 시간 뭐 이딴 식이여..시간개념이 없는거지....그저 절~~~~~~~~라게 오래된 시간......이런 막연한 개념밖에 없어

근데 시간에 대한 이해가 없는데 변화를 어찌 이해하나? ㅅㅂ 말도 안되는 소리지..공간의 변화와 시간의 변화에서 시간에 대한 개념이 없는게 불교쪽 애들이여.....

역에서는 윤도수 1년 3645일, 1/4까지 계산을 해......옛날 천문법이 관측만 해서 그게 나온게 아녀...역으로 계산을
 다 했지....

그 역에서 시간과 공간의 변화를 설명하는 것을 대충 설명해주께.....시간과 공간의 변화....

그 과정에서 공이 뭔가를 딱 설명을 해놓았어....그래서 불교 쪽에서는 술에 물탄 소리만 했지만 역에서는 공이 뭐다 딱 설명을 해놓은거여.....내가 그랬지..불교는 다 도교화된 불교다고..중국에 불교가 들어올 때 도교의 거죽을 둘러쓰고 들어왔다고...불교용어를 한문으로 번역하면서 다 도교용어, 역철학 용어로 번역이 된거지  저 색이네 공이네 하는 용어도 본디 부터 그게 불교 용어가 아니여...불교에서 지들이 저작권있는 것처럼 지틀이 창작한 것이라고 말하지만 그냥 베낀거여.....

공이 뭔가를 간략하게 설명해주면 한마디로 저 위에서 말한 1(씨앗, 정수, 엑기스)을 만드는 과정이여....1은 오행으로는 水고 방위(공간)로는 정북방이고 계절(시간)로는 겨울임....

위에서 말한 1이 축토(이건 성질은 중성이지만 실질은 불이여)를 만나서 생명의 엑기스가 통일되어 있던 1 씨앗을 팡 하고 터뜨려 발화를 시킴...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눈으로 그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나무를 예로 설명을 해주께..

그렇게 발화시켜서 싹을 틔우고(3. 8. 목, 동쪽) 그 다음 분열을 하잖아.....나무도 떡잎나오고 가지나와서 벌어지고, 잎이 무성해지고....하듯이 분열을 한다고...이런 분열은 진사오미에서 진이 담당한다고....진토....이것도 토라 중성이지만 본질은 불이여....저 발화된 목기운..이것은 초기의 블랙홀에서 그 가운데서 직선으로 수천광년을 레이저처럼  뻗어가는  에너지처럼 통짜로 직진하는 기운이여....그것을 진토가 변화를 시켜서 옆으로 퍼지게(불 火) 만든다고..

이 과정이 생성과 분열의 과정이여....

근데 분열만 하면 존재를 할 수 있나? 끊임없이 팽창만 하면 존재를 하나? 그냥 소멸하는거여.....에너지를 전부 분열하는데 쓰면 뒈지는거여........남자들이 혈기왕성할 때 쏠린다고 절라 하루에 수십번씩 사정을 해봐..며칠이면 뒈져.........에너지를 다 발산시키면 죽는거여..존재를 못해..

그러니 저 분열의 과정에서도 이면에는 또 수렴과 통일을 준비해서 팡 하고 터지듯이 분열을 하는 기운을 완전히 방전이 안되게 속으로 강하게 끌어당겨 조절을 해서 수렴으로 나갈 수 있게 해줌....
이런 특성 때문에 진리에는 패러독스가 있는 것이여....분열인데 속으로는 통일을 하거든...그러니 도인것 같다고 모이고 그려......그래서 불교에서도 막걸리에 물타는 소리만 하는거여......님이 말한 있다가 없고, 없느냐? 있다. 있느냐? 없다고 그런 상반된 성질 때문에 그런 개소리가 가능한거거든....근데 너님은 그 이치를 모르고 쓰니 너님이 쓰는 말은 그냥 횡설수설, 개소리인것이고, 알고 쓰면 진리인 것이고 그런거여...

모든 종교에서 기를 모으고, 정신을 모으는 수렴시키는 수련법, 특히 불교에서 땡중들 참선하잖아...그 참선도 같은 이치여....분열 하는 인간..인간의 정신이 가만있나? 몸뚱아리가 가만있나? 생각은 끊임없이 분열 해서  1초도 완전히 멍때릴 수가 없는게 인간인데....몸뚱아리를 그게 수렴시켜서 조용히 앉아 있을 수 있나? 계속 꼼지락거리지..그게 우주자체가 계속 분열을 하기 때문이여..

그걸 의지를 가지고 정신을 비워서 수렴을 시켜..그 수렴을 시키기 위해서 空자 화두네, 無자 화두네 하면서 화두를 잡는거여..그래서 집중과 수렴이 되니까.....수렴을 통해서 정신과 몸을 안정시키듯이 저 우주도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수렴을 시키기 위해서 이미 분열의 시작부터 수렴을 준비함...

그렇게 진사오까지 극한까지 분열 시키다가 미토(未土)가 수렴을 시킴....통일의 과정으로 극한 분열의 기운을 꺽어서 그 방향을 돌려 수렴으로 나아가게 한다고...

신유까지 수렴을 시키다가...여기서 술이 나와........술토...이게 통일의 과정이면서, 소멸의 과정이여.....이게 엑기스를 만드는 과정이지만 형(形)으로 보면 그 정신을 수렴시키는 것이라 형의 입장에서는 소멸이여....엑기스 만들때 푹 고으면 형이 남아 있나? 물만 남아있는거지........
가을되면 나뭇잎이 말라 떨어지잖아.....1년생은 씨앗을 맺고 시들어 죽잖아....그렇지만 그게 죽음이어도 씨앗을 맺는 과정이듯이 소멸이지만 소멸이 아니여....

이 술토가 기운을 수렴시켜서 다시 씨앗을 만들어....컴프레셔 처럼 분열된 생명의 기운을 압축, 통일을 시킨다고...다시 해자(亥子) 수(水)를 만들려고....다시 분열한 기운을 모두 거두어서 응축시켜서 씨앗으로 만들어놓아야 다시 분열을 할 것 아녀...(참선이나 단학 하는 애들이 수승화강 말하는것도 다 이 이치여....북방의 물이 분열을 해서 위(남)으로 올라가고 이것을 다시 물로 수렴시켜서 다사 아래인 북방으로 내려보내는 이치를 수승화강이라고 표현하는거여)

그래서 그 분열된 기운을 수렴(4, 9, 金)하고, 그 수렴하는 기운을 통일(1. 6. 水) 을 준비하는게 술토여....그 술을 그래서 술오공이라고 그래..토는 본질적오 숫자로 5거든...사람이 5손가락이 있잖아...합치면 10개고..

근데 인간이 그 손이 있어서 실제 용사(用事)를 하잖아...실제로 모든 작용을 해서 변화를 만들어내는게 손이다고....인간이 저런 5토 기운때문에 손이 5개로 있는거여...인간이 소우주라는 말..그것도 역에서 나온거여...불교에서 인간이 소우주다 이런 소리는 한 적이 없어......우리가 동양의 것을 다 불교나 유교 것으로 알지만 그게 다 역에서 온거여...저번에 태호복희이야기 하고 도서관 이야기 했잖아...그게 문명사의 시작이다고....불교가 문명사의 시작이 아니여....시간에 대한 개념이 없는 애들이 무슨 문명사의 시작을 열 수 있나?

술오공은 분열된 우주와 생명의 통일을 시키는 자리여....그게 공이여....너희들이 말하는 색色으로 변화 무쌍하게 분열한 삼라만상을 최초의 분열의 본체인 1로 통일을 시작하는 자리여.....다시 씨종자 1을 만들려구.....

너님 말하는 사성제, 팔성도에서 4가 뭐고, 8이 뭔지 불교에서 답이 나오나? 안나와...고통이네 4고8고네 말하지만 그렇게 4개, 8개로 구분하는 그 기본이치는 설명이 없어..그냥 석가가 그렇게 말했다고만 하지..

그게 사정제 고집멸도도, 저게 일년 4계절 말하는 것과 같은거여.....고는 씨앗이 터져서 봄이지만 꽃피는 봄이 아니고, 분열을 시작하는 거라고.....분열의 과정에서 지배이치는 상극이여...투쟁, 경쟁, 짓밟고 올라가면서 분열로 나아간다고.........궁극의 불....핵분열도 그게 전쟁하느라 만들어지잖여?.....상극으로 죽고 죽이는 과정에서..분열의 전과정은 극이여...

그래서 고여...고통이여..

집(集)도 그려...그치지 않는 갈애와 같이 고도의 번뇌여....막 분열하는거여...

그러다가 고와 집만 있으면 인간이 존재하나? 미쳐서 자아도 잃고 뒈지지...

그러니 수렴을 위해 멸도가 오는거여...滅諦(멸제)...멸제는 깨달음의 목표, 곧 이상향인 열반(涅槃)의 세계를 가리킨다. 즉 모든 번뇌를 대표하는 갈애를 남김없이 멸함으로써 청정무구(淸淨無垢)한 해탈을 얻음을 말한다. -네이버-

멸제에서 분열된 것들 갈애를 제어해서 수렴을 시킨다고.....분열을 없애고 우주 생명의 청정한 기운으로 되돌리는거여...

그렇게 되돌리면 결국 뭐여? 고집멸도에서 궁극은 도가 나오지? 도제(道諦)가 나오지....도가 뭐여..궁극의 깨달음 진리여....우주의 본체고 그게 본질은 숫자 1이여....

사성제도 결국, 우주가 봄, 여름, 가을, 겨울 변하면서 발아해서 분열하고, 수렴시킨 후 통일시키는 그냥 순환의 원리를 불교새끼들은 잘 모르거든...더운 나라에서 헐벗고 살던 애들이라..

그걸 종교교리화 해서 사성제라고 만든것 뿐이여...팔정도에서 팔은 뭐여?

음양, 사상, 팔괘로 가듯이...그게 사성제에 음양, 천간지지를 덧붙이면 팔정도가 되는거여...도에 이르는, 이 현상계에서 인간의 바른 노력들........음양으로 이루어진 이 현상계에서 인간의 노력이므로 팔정도가 된거여..

술자리에서 공은 그래서 블랙홀 만들어지는 것과 같은거여...그래서 내가 공을 알려면 블랙홀의 성질을 공부하라고 한것이고...

블랙홀이 뭐여? 엄청난 중력으로 다 압축시키잖아...눌러서 통일을 시키잖아.....

그러면 블랙홀은 뭐겠어? 그게 1을 만들기 위한 컴프레셔여.......

그런데 공이 無겠어? 공이 無겠냐고? 공이 자아도 없고 아상도 없고 절라 뭐 그러겠냐고..


근데 너님처럼 뭐 공이 자아도 없고... 뭐 이런 개소리 할 것이면,

공을 깨달은 석가부처하고 관세음보살하고 구분이 안가야지? 자아도 없고, 아상도 없고 다 없다면서?........그러면 석가와 관세음을 어떻게 구분하나?  말도 안되는 개소리지..

공을 얻었어도 석가는 지 신원을 석가라고 아는거여...나는 석가모니리라...하고 댕기는거지...

관세음보살은 나는 관세음이다 고 말하는 것이고, 문수도 나는 문수보살이다 말하는거여....

뭐 자아가 없어? 아상이 없어? 개소리는 ㅅㅂ 아이구.....

자아도 없고, 아상도 없고...그게 딱 신세기 에반게이론에서 세컨드 임팩트여.....그냥 모든 인간이 곤죽이 되서 한덩어리 되는거지..너도 없고, 나도 없고...

그게 없으면 너님은 왜 석가를 석가부처라고 부르나? 그냥 무존재지....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 너님은 뭘 믿나? 허공을 믿나? ㅋㅋㅋㅋㅋㅋㅋㅋ

관세음보살은? 관세음보살이라는 이름은 또 왜 지었대? ㅋㅋㅋㅋㅋㅋㅋ석가나 관세음이나 다 공을 깨달아 열반에 든 존재여서 아상도 없고, 자아도 없는데 왜 이름도 달리 부름? 그냥 곤죽이되어  이넘도 그넘, 그넘도 이넘인데...


듣기 좋은 말로 뭐 자아도 없고, 아상도 없고 하니 퍽이나 머리에 든게 있어 보이지? 그게 다 개소리여....

불교 교리책 달달달 잘 외우면 불교를 잘 아는 것인가?
교리책은 다 말이 되게 써놓았어....그거 잘 안다고 진리를 아는게 아녀...

우주가 생성, 소멸한다는데 무엇이 생성해서 어떻게 변하며, 다시 어떻게 본체로 되될리며, 그 과정에서 종교의 역할은 무엇이며, 왜 그런 수련법이 나왔는지...그 수련을 통해서 궁극적으로 도달하려는 자리를 설명할 수 있어야 아는거지..

저렇게 교리책 지식만 앵무새처럼 이야기 하다가도 막히면 말로는 설명이 안되는 뭐 불립문자네, 비인부전이네 하면서 도망이나 치는 것들이......
     
사마타 18-02-12 11:45
 
지 자신도 이해못할 말, 주저리주저리 쓸거라는 예측에서 한치도 벗어남이 없구려. 음양오행 읊어대는 님보다 내가 돗자리 까는게 나을 듯..ㅎ
에스프리 18-02-14 18:32
 
간만에 와서 정말 좋은말씀 읽고 갑니다.

믿는신은 다르지만
인간이라서 그러할뿐이고

좋은것은 변함없고
맞는것은 맞는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지니지 18-02-18 01:17
 
변하지 않는 것도 없고 옳고 그름도 없습니다.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일 뿐.
누가 만든 것도 아니고 그냥 그것일 뿐.
모든 것은 내 마음이 만들어낸 허상이고 물거품일 뿐.
이 몸뚱아리도 번개처럼 나타났다 사라질 뿐.
돈, 명예, 건강, 사랑, 가치.....  내가 지키거나 안지켜도 내거 아닙니다.
순간 순간 고맙고 감사할 뿐. 내가 미쳐있음에도 감사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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