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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2 19:29
부처님이 이세상에 나오신 단 하나의 이유는
 글쓴이 : 심외무물
조회 : 667  

일대사 인연입니다


https://blog.naver.com/jsk8314/40011675325


http://cafe.daum.net/chiljangsa/2DN2/2439?q=%C0%CF%B4%EB%BB%E7%C0%CE%BF%AC

무지몽매한 부류의 망언이 횡횡하고 있습니다
현명한 이의 바른 가르침을 가릴 안목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인듯 합니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심외무물 18-02-12 19:30
 
마르소 18-02-12 21:00
 
화검상 솔로몬느가 겹쳐보이는건 나의 착각인건가...난 술에 취하지도 않았는데
     
발상인 18-02-12 22:09
 
그럴만한 개연성이 있습니다

이 게시판에서 최고존엄의 또라이는 "맹신도"로 정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맹신도에 버금가는 또 하나의 골칫덩이도 언제나 있어왔습니다

어떤 견해에 대해서 또라이로서의 쌍두마차가 있는데,
한쪽이 맹신도라면 또 한쪽은 "꼰대" 입니다
즉 객관을 배제한 주관의 맹신도 꼰대로 보면 제 의도와 맞습니다

이젠 슬슬 꼰대에 대해서 다루어봐야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참! 전 술 먹고 글을 씁니다, 맨정신엔 투쟁을 즐기지는 않는 편이라..

그렇다고 작성자를 아직 완전히 꼰대로 규정하진 않습니다
이쪽으로 가능성이 높아보인다고 보는 정도네요
          
심외무물 18-02-12 22:35
 
꼰대 같아 꼰대라고 비방하지만 ( 자신에게 모욕감을 선사한 사람이기 때문?)
아닐 수도 있으니
혹 꼰대가 아니라도 나에겐 책임은 없댜?

참 얍삽한 물건이군

이런게 덕을 논하고 예를 논하고 있었다니

토나오려고 하네
               
발상인 18-02-12 22:42
 
부처가 그리 갈키든?

그럼 너무 옹졸해보이는데
                    
심외무물 18-02-12 22:43
 
못된놈이
못된 말만 하는구나
                         
발상인 18-02-12 22:44
 
자넨 부처가 가르치는데로 행하는 수행자가 아니던가?

그러니 묻잖어
부처가 그리 갈키냐고
                         
심외무물 18-02-12 22:45
 
가식의 종자에게
가식이라고 말하는 것은
큰 허물이라 할 수는 없지
                         
발상인 18-02-12 22:45
 
그니까 그게 부처의 가르침이야?
                         
심외무물 18-02-12 22:49
 
가식의 종자라고 하는게 큰 잘못은 아니라고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부처의 가르침이 나와야 할 이유는?

니 부모님께서 그러라고 하시더냐?
                         
심외무물 18-02-12 22:50
 
이 인간 말장난에 이력이 붙은 자군
                         
발상인 18-02-12 22:50
 
나야 내가 주체니까 내가 결정하고 얘기하는게지,

넌 부처의 가르침을 따르는거냐?
아니면 부처의 가르침을 빙자한 네 정체성을 드러내는거냐?

둘 중 하나잖아?
                         
심외무물 18-02-12 22:52
 
같은 이유지
나도 주체가 나란다
                         
발상인 18-02-12 22:53
 
그럼 뭐 부처 얘기를 빙자해서
본인 정체성을 드러내는거에 지나지 않는것이구만

그래도 맹신도 또라이 애들보단 낫다
계속 수고해
                         
심외무물 18-02-12 22:53
 
참 초딩하고 얘기 하려니
수준이 초딩스럽게 전개되는구나
ㅋㅋㅋㅋㅋ
                         
심외무물 18-02-12 22:54
 
가서 엄마 젖 좀 더 먹고 오너라
                         
발상인 18-02-12 22:54
 
네가 뭘 알겠냐?

그냥 아는척하고 싶은 허세가 앞서니까
이런 것에도 휩쓸리는게지

아마 계속 그럴거야
                         
심외무물 18-02-12 22:56
 
으그
유체이탈 화법

초딩적 언어와
유체이탈 화법의 조화

발상인이  종게에서
한자리 하는 수법
                         
심외무물 18-02-12 22:58
 
그대의 가식적인 논리에
이곳에 놀아나는 분들이 꽤 되는듯 해서
그대를 상대한 것이지

니가 뭔가 있을듯 해서
이러는 건 아니다
                         
발상인 18-02-12 23:01
 
사람들이 나쁜 습관중에 하나가 뭐냐면~

자신을 정당화하는건 당연한건데
상대의 부정을 확보하는걸 먼저 떠올리는거야

그저 자신이 왜 그런 발언을 하는지
자초지종의 당위성을 설명하면 될 뿐인데..

근데 네 꼬라지를 봐라

부처 따로 너 따로니,
네 감정방어 반응에 몰입한 옹졸한 반응만 나오잖냐

즉 부처의 가르침 따윈 개나 줘버리고
네 욕망이 시키는데로일 뿐인 껍데기란 소리지

니 댓글 내용은 그저 이에 지나지 않어
                         
심외무물 18-02-12 23:06
 
이젠 슬슬 꼰대에 대해서 다루어봐야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

이렇게 호기롭게 떠들던 기세는 어디에 출장을 보내고

내게  도덕군자 흉내 안낸다고 징징대냐...

ㅋㅋㅋ

불교가 니 머리 속대로 존재하지는 않는다

얍삽한 놈 ㅋㅋㅋㅋㅋㅋ

욕이 바른 길을 아닐지나
방편으로 요긴하게 쓸 때도 있단다
이렇게
ㅋㅋ
                         
발상인 18-02-12 23:07
 
불교가 문제가 아니고
니가 문제야

넌 불교를 계승하는게 아니라
그냥 불교의 탈을 쓴 네 기분을 계승하는 것 뿐이지
                         
심외무물 18-02-12 23:10
 

나는 나니까
나의 불교일 뿐이겠지

이러면 꼰대냐?
아니면 말고?

다른이에게 꼰대사냥까지 거론한 놈이

어째 이리 쭈구리가 되서

남의 덕이나 구걸하느냐

부끄럽지가 않느냐
                         
발상인 18-02-12 23:16
 
쉬운 얘긴데 참 길어졌구나
너의 불교가 아니라 네가 문제인게지

구태여 불교를 욕보이고 싶지는 않을거잖아?

사실 자기가 지키려는게 욕을 먹으면
화를 내는건 당연한거야
그거 재현해주려고 내가 노려서 자극한 것이기도하고..

문제는 글쎄..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뭐 불교는 좀 다른게 있는가 했지
나도 지키려는게 욕보이면 화내거든

꼰대는 지가 탈을 쓰고 있다는걸 인정하지 않는 특징이 있어
그래도 넌 그정도는 아니네..
제대로된 맹신도와 꼰대는 않그렇거든

그래서 얘네들보단 괜찮은게지
그러니 잘 찾아봐
석가형은 그래도 이런 경우 어찌 대처하는지 알 것 같잖아?
                         
심외무물 18-02-12 23:21
 
이게 불교야
불교는 틀이 없는 것이다
지혜를 갖추면
그릇에 따라 사용하는 것이지

욕쟁이 밴댕이 소갈딱지가
지혜를 얻으면
나름 지혜로운 욕쟁이 밴댕이 소갈딱지가 되는 것이지
다 자기식 대로 사용하는 것이지

무유 정법이라
쓰잘대기 없는 잣대로
자신을 구속시키지는 말아라
                         
발상인 18-02-12 23:25
 
난 다른 더 좋은게
뭐 있지 않을까에 더 관심이 많아

그래도 네가 나보다 불교에 대해서 잘 아는 모양이니
그쪽의 지혜를 널 통해서 얻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는 쪼~오~끔 있었지

근데 아닌가보네
알았어
                         
심외무물 18-02-12 23:30
 
내 말을 이해하기엔
님의 수준이 너무 하열한듯

지식적인 차원에서도 그렇지만
품성이
그런 품성으론  대도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지
                         
발상인 18-02-12 23:33
 
나야 네 심경까지 들여다보고 여기까지 인도한거고
넌 내 꼬임이 빠져 여기까지 왔잖어

구태여 수준이라고 한다면
나야 못나지도 잘나지도 못한 그저 그런 사람인데,
넌 나보다 못한 건 맞는 것 같애

오늘 댓글은 여기까지만 할께
서로 의미가 없다
                         
심외무물 18-02-12 23:38
 
ㅉㅉㅉ

가식보다 못난 수준이란 게
얼마나 있을까?
     
지나가다쩜 18-02-12 23:04
 
헉! 공감
          
심외무물 18-02-12 23:28
 
님이 지난번에 제글에 단  댓글에 답을 하려고 했으나
의외로 복잡하고 쉽게 정리되지 않을듯 해서 차일피일 하고 있었네요
나중에 기회가 다으면 제대로 고민을 해보면 좋을듯 하네요

뭐 님이 좋은 감정을 갖고 쓴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ㅋ
나 역시도 님의 그런식의 태도에 호감이 없었던 것은 마찬가지니 뭐 ㅋㅋㅋ

종게이든 잡게이든 과학의 미래에 대한 토론은 제가 관심있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너무 벅차서 당분간? 미루어 놓고 있죠
               
지나가다쩜 18-02-13 07:52
 
앗 여기 답똥을...
똥도 답똥이면 감사 드려야 하나 싶은데
굳이 그러고 싶은 생각은 없으니... ㅋㅋㅋㅋㅋㅋ
답똥은 굳이 기다리고 있지 않으니
당분간 미루어 두시던 시급히 배설하시던
그건 님 속에 똥채우기 나름이겠죠.
마르소 18-02-12 23:13
 
불교수준 자알 보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부처가 이세상에 나오신 이유!! 참 그러합니다!
     
심외무물 18-02-12 23:15
 
부처는
청소부와 농부를 길러내죠
          
마르소 18-02-12 23:34
 
청소부는 쓰레기를 치워야지 쓰레기를 버리는게 아닐테고 농부는 작물을 길러야지 작물을 죽이는게 아닐텐데 말이죠
               
심외무물 18-02-12 23:39
 
불이 나면 역으로 불을 놓는 소방법도 있죠
                    
마르소 18-02-13 14:51
 
그렇죠 자기가 불 지르고 불 끈다고 또 불 지르는 사람들도 있겠죠
          
아날로그 18-02-13 00:21
 
이건 마치 성경의 알곡과 가라지를 구분한다는 표현과 일맥상통 하는거 같네요.

청소부 역할이 따로있고, 농부 역할이 따로있다면.....
공은 뭐고...무는 또 뭔가요.....

하나 묻고 싶은게 있는데....부처가 신인가요?
스스로의 생명력으로 자라는거지...청소부와 농부를 부처가 길러내다니요?

제가 알고있던 불교를 제가 잘 못 알고 있었는지.....
심외무물님이 상징적으로 표현해서 글을 잘 못 이해한건지.....

부처가 세상만물의 조물주 역할을 한다는 개념은 처음 들어봅니다.

"제가 말한 부처는 그런 뜻이 아닙니다" 라는 답변은 별로 와닿지 않을거 같네요.
               
심외무물 18-02-13 00:53
 
부처와 불법은 횟불에 비유될 수 있고
길을 가는 사람은 당사자죠

그 당사자가 세상의 더러움과 혼탁함을 싫어하고 사람들이 깨끗하고  순수한 환경에서 살기를 바란다면
빗자루를 들 것이고

사람들이 성숙해져서 불법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깨달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면
성숙한 사람들을 많이 만들 수 있는 일련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이것이 농부의 마음과 유사하다는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아날로그 18-02-13 01:01
 
연꽃은 진흙탕 속에서 피는 것으로 아는데요.

불교에 대해 공부해 본적 없는 저지만...
구지...연꽃과 진흙탕을 구분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시간 지나면...연꽃잎도 떨어져...진흙탕의 자양분이 되는걸요.
모든 시간과..과정과..결과가...다 의미있는거 아닌가요?
그게 순환인것이고.....
                         
심외무물 18-02-13 01:16
 
자신이 낳을 자식도 끝내 죽을  운명이지만 부모는 아이를 낳아 정성들여서 키우죠
본인이나 자식이 다 흙으로 돌아가는 것은 필연이지만
자식에 대한 헌신은 다함이 없죠
부모의 자식에 대한 사랑은
종교적 이타행에 가장 가까운 모습일 겁니다
단 자식에 대한 애착심만 놓는다면요

이러한 이타행으로 이세상은
아비귀한의 세상을 벗어나
이상향으로 향하는 몸짓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나의 마음에 한줄기 자비의 마음이 생기한다면
그 마음을 일으키기 위한
무한한 이타행을 한 선행자가 있었음을 생각해 보며

향 한자루 피워 시방에 공양해 봅니다

( 부모님의 사랑과  고객님 사랑합니다의 차이는 너무나 큽니다
  물론 마음의 작용에서는 동일하기는 하지만요)
                         
아날로그 18-02-13 01:20
 
무슨 말씀인지 잘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비유가 부적절한 한거 같아 와 닿지는 않습니다....

물론....소수의 경우겠지만....
현 실태는...지 자식 잘되라고..남의 자식한테 헤코지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예를 들면 최순실의 정유라 라던가....
고위공직자들 자녀의 강원랜드 부정입사...등등....

하지만 가진거 없고 본인 사는것 조차 힘들어도
남의 자식 돌보는 사람들도 많죠....

저는 전자의 경우는 오히려...이기심에 가깝고....
오히려 후자 쪽이 이타심에 가깝다 생각되네요.

자식에 대한 그릇된 부모의 사랑은 ..
오히려 세상을 더 혼탁하게 만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심외무물 18-02-13 01:32
 
그것은 맞습니다
부모 역할도 못하는 금수만도 못한 자들까지 세상엔 있죠

일반적인 부모의 사랑을 말씀드린 겁니다

인간적인 사랑(자신의 자식을 헌신적으로 사랑하는 것)에서
이타적인 사랑(남의 자식을 자신의 자식으로 여기는 것)으로 넘어가는 시점이
천상과 인간의 구분점일듯

불교적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도 없도 사랑받는 사람도 없고 사랑했다는 상도 없는 사랑이며, 즉
사상( 아,인,중생,수자상)이 없는 보살행을 일컬읍니다
헬로가생 18-02-12 23:14
 
개독은 이웃사랑할줄 모르고
개불은 마음 다스릴줄 모르고
     
심외무물 18-02-12 23:16
 
헐..
맞네
앞으로도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위선적인 말은 사양
베이컨칩 18-02-13 00:04
 
열방의 우상은 은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 입에는 아무 기식도 없나니 그것을 만든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것과 같으리로다

시편 135:15‭-‬18 KRV


http://m.photo.naver.com/post/post.nhn?category=theme&themeId=ALL&postId=2011050922312501489


※ 성경에 따르면 부처님은 금으로 입혀진 우상입니다.


그 날에 자고한 자는 굴복되며 교만한 자는 낮아지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실 것이요 우상들은 온전히 없어질 것이며 사람들이 암혈과 토굴로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일어나사 땅을 진동시키시는 그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할 것이라 사람이 숭배하려고 만들었던 그 은 우상과 금 우상을 그 날에 두더쥐와 박쥐에게 던지고 암혈과 험악한 바위틈에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일어나사 땅을 진동시키시는 그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하리라

이사야 2:17‭-‬21 KRV


※ 그리스도께서 천사들과 함께 재림하실 때 금은, 돌로 조각된 부처님들은 온전히 없어지고 던져집니다.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로마서 1:23‭-‬25 KRV


※ 부처님은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 피조물이 피조물을 숭배하는 것은 우상 숭배입니다.
     
우왕 18-02-13 00:15
 
금칠과 상관없이 우상시 하면 바로 우상이죠
반면교사 삼아 예수의 우상화는 없는지 살펴 볼 일이죠
          
베이컨칩 18-02-13 00:19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KRV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브리서 1:2‭-‬3 KRV


※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아날로그 18-02-13 00:26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 같은 동일한 존재가 왜? 오른 쪽 왼쪽 나눠 않고 질알인지...

      지하철에서 가방으로 옆자리 찜한겁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여야 될 입만 두개로 늘었네...젠장~
                    
베이컨칩 18-02-13 00:33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예레미야 32:27 KRV
                    
아날로그 18-02-13 00:36
 
그럼....예맨 사태 좀 막아달라 하세요....

이스라엘의 보복공습으로....
선량한 시리아 백성들 무고하게 DG게 하지 말고....

능력 밖이겠지요....전지전능하지 못해서......
아니면...파괴에 특화된 전쟁광적인 신이던가.....

궤변으로 "이미 다 계획하셨다"..하지 말고....쫌~~~~~!!!!!
                         
베이컨칩 18-02-13 00:40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저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찌어다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

마태복음 27:42 KRV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말씀하기를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하였느니라

누가복음 4:12 KRV


내가 날마다 너희와 함께 성전에 있어서 가르쳤으되 너희가 나를 잡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나 이는 성경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시더라

마가복음 14:49 KRV
                         
아날로그 18-02-13 00:43
 
앵무새는 흉내는 내도 창의적인 자기생각을 말할 수 없죠...
아니....자기생각 자체를 할 수 없다는게 맞는 표현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맨날 아무도 신뢰안하는....성경구절 붙여넣기...

히틀러 = 왜왕 = 야훼  3위일체...........전쟁광....파괴중독자.

베이컨 ........당신은 그냥 소모품.....씹다 뱉는 껌같은 존재.
                         
베이컨칩 18-02-13 04:54
 
"이스라엘의 보복공습으로.... 
선량한 시리아 백성들 무고하게 DG게 하지 말고...."


현 이스라엘은 옛날 여호와의 이스라엘과 무관합니다.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당이라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요한계시록 2:9‭-‬10 KRV


※ 현 이스라엘을 장악한 아슈케나지 유대인은 세파라딕 유대인과 혈통적으로 무관합니다. 현 이스라엘은 사단의 국가입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속고 있습니다. 저는 세대주의 신학이 거짓이라고 믿습니다.
                         
아날로그 18-02-13 15:21
 
말을 교묘히 돌리네요.....혈통이 무슨 상관이야.....

야훼가 전지전능하고...전 세상을 주관한다며?....
그래서, 학살을 막아달라 한건데....
그 사람들은 가짜 이스라엘 혈통이라 막아줄 수 없다? ---> 전지전능은 개~뻥~!

그 사람들이 혈통이 정통인가 아닌가에 따라 주관하는 영역이 달라지남?
그렇다면....세상을 주관한다는 것...역시 ...........................................개~뻥~~!!!!

비굴한 변명입니다~!!!
                         
베이컨칩 18-02-13 23:39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his seed)를 보게 되며 그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  가라사대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히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라

이사야 53:10‭-‬11 KRV


※ 이 세상은 침몰해가는 선박과 같습니다.
선박 안에는 매우 호화롭고 즐거운 것들이 많습니다.
그 안에서 취해 있으면 빠져죽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신 후 그는 그의 씨들을 보게 됩니다.
전세계 곳곳에 뿌려진 그의 씨들이 구원받습니다.
                         
아날로그 18-02-14 00:07
 
'그리스도' 가 아니고....'크리스트','크라이스트'..
물론 이것도 원발음에 맞는지는 의문이지만....그리스도 라는 발음보단 가까운거 같음.

히브리어로는  "예수스 크리스토스"
짱깨 발음으로 "~~~~그리스도"

한국에만 존재하는 그 정체불명의 '그리스도' 라는 발음이
왜? 이상한지....어디서 연유한 것인지....한번도 생각 못해봤겠지....

왜?.....앵무새는 의문을 가지지 않음....따라하기만 할 뿐.....

그리고, 웃겨죽겠는게...."이 세상은 침몰해가는 선박"....ㅋㅋㅋ
아니 더 큰 배가 와서...그 안의 사람/보물하/짐들 다 싣고가면 될건데...
전지전능한 존재 능력이 그거 밖에 안되요? ㅋㅋㅋㅋㅋㅋㅋ
               
마르소 18-02-13 17:17
 
아쒸 하나님 아버지 찾는 너는 야훼 아들 아니셔요?? 근데 글에 어디 예수가 야훼고 야훼가 예수라고 써있는지?? 예수 할애비는 누구여??? 예수 족보에 할애비에 그 위 할애비까지 쭉 적혀있드만 아버지는 야휀디 야훼가 예수고 야훼 아부지는 예수 할애비네?? ㅋ
                    
베이컨칩 18-02-13 23:37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이사야 9:6‭-‬7 KRV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립보서 2:5‭-‬8 KRV
                         
지나가다쩜 18-02-14 00:08
 
야훼가 예쑤 아버지가 아니라 야훼가 독 예수면

예수라는 존재의 삶은
결국에는 지 뜻에만 맞춰 지 뜻대로 살다가 간 저만 아는 존재였다는 얘기가 되는군요.
지가 지뜻대로산 걸 뭐 대단한 다른 존재의 뜻에 따라 산 것 처럼 포장은....
                         
마르소 18-02-14 01:20
 
호로새끼가 할애비  위에 앉고 지랄이여
                         
베이컨칩 18-02-14 01:56
 
유대인들이 가로되 네가 아직 오십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느냐 예수께서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요한복음 8:57‭-‬58 KRV


※ 예수님은 영존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아담이 있기 전에 계신 분입니다.
                         
마르소 18-02-14 02:29
 
호로새끼가 아니고 미친새끼네 지가 지를 부르는데 아버지 타령하고 거 미친새끼는 왜 뒤질때 아버지께 기도하니 지가 지고 가가 간디 정신분열 또라이새끼지 아담 이전에 영존한 새끼 족보는 무슨 개족보여
     
심외무물 18-02-13 00:40
 
천상을 쫓는 무리들은 이 세계가 꿈의 세계인 줄을 모르는 것입니다
꿈에는 좋은꿈,  나쁜꿈,개꿈이 있는데
꿈을 꾸게되면 항상 좋은꿈만 꾼다던가 나쁜꿈, 개꿈만 일방적으로 꾸는 경우는 없죠
꿈을 꾼다면 좋은꿈, 나쁜꿈, 개꿈을 돌아가면서 꾸는 게 진리죠
혹 누가 좋은 꿈만 꾸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면
이것이 사기일 가능성이 100%이지만
이러한 천상뽕 환자의 더 큰 해악은
꿈에서 깨어나 맑은 정신으로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삶을 꾸리는 것을 박탈하는 것입니다

불교는 꿈에서 깨어나서
그대의 인생( 자신이 각본을 쓰며 연기하는 배우의 삶-  동체대비의 이타적 삶  ) 을 살라는  것이고

동양의 전통적 도는
꿈의 세계에서
중도의 묘를 터득하는  타협점을 추구하며 ( 좋은 각본에 명연기를 하는 것이지만
스스로 꿈에서 벗어나지는 못한 상태이고 남이 써준 각본을 연출해야 하는 운명)

야호 아교는 나만 좋은 꿈꾸게 해준다고 떠들고 있는 중이죠

21세기엔 꼭 정리시켜야 할 종교가
독선적 종교인듯
우왕 18-02-13 00:16
 
허물은 가려지지 않는법
아이러니7 18-02-13 00:30
 
거 참..
싸우는 댓글 재미나게 쭉 읽고 내려가는데...
베이컨칩님이 찬물을 끼얹네..
0033 18-02-13 16:50
 
복마전이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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