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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3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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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akrja
조회 : 317  

개구즉착 ㆍ이미 말을 하면 틀린것이다

가르치려하니 이미 받아들일때 이해와 생각이 일어나 앓음알이가 일어남을 중생은 깨닫질 못한다 비유와 방편을 들었지만 법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도리어 중생의 근기에  따라 업민 가중 될뿐 ᆢ 그래서 눈밝은 이들은 오로지  당처만 들어내고 마음의 자유로움과 응해씀을 문답과 침묵으로 나티낸다  중생이 그 앓음앓이를 일으키는 그 마음을 당처로 인도하기 위함의 자비인것을 그 누가 알것인가? 그것조차 중생의 근기로 관찰하니 먼저 이해라는 앓음알이가 일어나니  세간에서 말하는 개소리가 될뿐인것이다 히지만 이미 중생의 마음엔  당처가 들어나고 생시를 반복함을 깨우치지 못힌다

지금 이순간 뚜렷이 밝아 있는 이것  그것은 생각과 생각사이  이미 수없이 찰라없이 나타나고 사라지지만 ᆢ 이미 접하면서 머리의 이해를 비롯한 분별이 일어나니 ᆢ도무지 알수가 없는것이다 이미 이해로 접근한것이기에ᆢ 그런 중생들의 근기는 오직 시절인연이 필요할뿐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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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지 18-02-13 02:05
 
당처에 다달아 있다 모든 사람이 불성이 있다 하지만 그 말을 거짓말인 것입니다.
세존은 석가모니를 뜻하고 알음알이에서 석가모니는 있는 사실을 말하지 않고 거짓말도 했기 때문입니다.

그릇이 되어야 이해 할 수 있는 것은 옳습니다.
하지만 석가모니보다 뛰어나다, 비슷하다 하는것은 옳지 않은 것입니다.
이 말은 석가모니보다 지금 생에서 더 잘 날 수 없다는 말이고. 비슷해 질 수도 없다는 말이며... 석가모니가 한 말이 아니고 비교적 잘났다고 하는 후대 사람들이 한 말인데 이 내용에 대하여 말하는 인간 수준, 레벨이 있는데 현제 사람들 중에 뭐라고 하는 것입니다.

모르면 모르는데로 사기치려 하지 말고 글을 좀 정직하게 쓰셨으면 합니다.
     
akrja 18-02-13 02:16
 
그대를 측흔히 여계 한마디 할까 합니다  이곳에서 글을 적기 보다 각기 각자의 글속에 묻어나오는 마음의 모습을 관찰하시요 타인의 글에 대해 그대의 지식의 옳고 그름을 나열하기보다 그대의 마음이 그렇게 움직임의 동기를 관찰하는것이 먼저 순서인것이요  하기사 필지가 이런글을 적는다한들 그대는 또다른 앓음앓이가 일어나 다시 글을을 적을 근기인지라 행여 필자의 답글은 기대하지 마시요
          
태지 18-02-13 02:23
 
기대? 윗 글을 적을 때부터 알아본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더 쓰자면 다 읽을 필요도 없었습니다.  4줄 읽었고요. 가능성으로 보았었습니다.

석가모니나 불교에 대하여 거짓말 오도 하지 마세요.
정직도 떨어져서 맨날 생각하는 것이 별로인 분이 정직도가 가미되면 그 앎을 어떻게 알 수
 있고 할까? 궁금하기는 할까요?

또 뭐라고요? 제가 쓴 글에 대하여 잘 못 된 점 지적해 보세요! 그 짓거리 할 것이 아니라! 정직하게 함 써보세요.
     
akrja 18-02-13 02:25
 
맞다고해도 그건 바른것이 아니요 틀렸다고 해도 그건 바른것이 아니다

"할"
          
태지 18-02-13 02:27
 
머리 든 것이 없는 님이 대중에게 거짓말이나 하고...여러가지 한다 진짜...
               
akrja 18-02-13 02:29
 
좋은 꿈 꾸시요
                    
태지 18-02-13 02:39
 
나와 사람들한테 거짓말 하고, 나보고 좋은 꿈 꾸라고? 님은 꿈 속에서만 사세요?
아이러니7 18-02-13 04:07
 
ark님..
다 좋으신데..
ㅡ지금 이순간 뚜렷이 밝아 있는 이것  그것은 생각과 생각사이  이미 수없이 찰라없이 나타나고 사라지지만ㅡ  이중.. 그것은 생각과 생각사이 이미 수 없이 찰라없이 나타나고 사라진다라는 대목은 수정하셔야 할것같습니다... 다른분들이 이해하기에 ..언제나 뚜렷이 밝은 이것이 나타났다 사라지는걸로 착각할수도 있으니까요...
언제나 스스로 뚜렷이 밝은 이것을 의지하여 생각이 생멸하는거지
뚜렷이 밝은 이것이 생멸하는건 아니지요
생각이 일어났을때에는 어떻게 알고..
생각이 사라졌을때에는 어떻게 아는가..둘다 생각으로 아는게 아니고 의지함이 없이  스스로 아는거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헬로가생 18-02-13 06:14
 
또 댓글에 동네 쓰레빠형이 분탕을 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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