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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8 13:27
그릇되고 왜곡된 신앙심이 어떤건지 잘 보여주는 예시.
 글쓴이 : 아날로그
조회 : 468  


대화를 나누다 정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솔직히 소름끼쳤다고나 할까요?

이런걸 근거로 먹들이 ㅈ대가리 함부로 굴리나봅니다.


그릇된 신앙 예시 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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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오 18-03-08 13:30
 
이걸 '그릇된 신앙의 예시'로 해석한다는 건
'잘된 신앙의 예시'도 있다는 건데,

반종교주의자로서, 세상의 모든 종교는 사라져야 한다는 제 입장에서는
저 님의 주장이야 말로,
'잘된 신앙의 예시'이며, 종교가 사라져야 할 예시라고 보입니다만... ^^;
     
아날로그 18-03-08 13:33
 
'인본주의'와 '신본주의'의 차이겠죠.....

엄연한 현실은 대한민국이라는 법치국가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겁니다.
'신본주의'가 '법치국가' 위에 군림할 수 없다 생각합니다.
마르소 18-03-08 13:35
 
피곤해님이 전에 올리신 사과와 apple의 관계에대해 체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실습을 마칩니다
베이컨칩 18-03-08 13:36
 
저는 강/간마를 정죄할 자격이 없습니다. 저도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대도오 18-03-08 13:38
 
아래 발제글에 세 개의 답변없는 질문이 있는데, 혹시 모르시나 싶어서 정리해드립니다.

1. 영어를 잘하시는 듯 한데, 어디서 공부하셨나요?

2. 발췌하시는 한글 번역본 성경이 처음 보는 것입니다. 어느 버전인가요?

3. 성경적으로 술을 먹어도 되나요?

시간 나실때 답변 해 주세요. ^^;
          
대도오 18-03-08 13:43
 
1번은 답변 안해주셔도 됩니다. 좀 무리스러운 질문인거 같네요.

그래도, 2,3번에 대한 답변은 꼭 들어 보고 싶네요.
피곤해 18-03-08 13:49
 
그릇되고 왜곡된게 아닙니다.
저러는게 원조 입니다.
     
아날로그 18-03-08 14:29
 
그나저나....프사가 넘 제 스타일이네요.....몰라~~~ *^ ㅇ ^*
베이컨칩 18-03-08 14:28
 
아날로그님은 야동을 보는 것은 전혀 죄가 아니다 라고 굳게 믿고 계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제 말에 소름이 끼치시는 듯 합니다.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것 자체가 간음죄입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말씀입니다.
     
아날로그 18-03-08 14:31
 
베이컨칩 님은
타인에 의해...한 사람의 인생이 망쳐지는게.....
혼자 야동보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굳게 믿고 계시는 듯 합니다.

그 사고방식이 소름끼치는 겁니다.
          
베이컨칩 18-03-08 14:37
 
1만번이라는 숫자는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작은 죄라도 그 죄를 1만번이나 지었다면 엄청난 죄라고 봅니다.
               
아날로그 18-03-08 14:45
 
당신이 쓴거....

"저는 회개를 기도의 횟수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그 죄에서 돌이켜서 다시는 쳐다보지 않을 마음을 가졌을 때 한번 회개했다고 봅니다.
 술야동 끊은 것은 두번 회개한 것입니다."

그럼 1만번 자위행위 하고.....1번 회개하면 되는건데....
논리상...앞뒤가 안 맞잖아요?.....

스스로 신이 되어가고있는 당신의 모습이 보입니까?
그걸...'교만' 이라고 하는겁니다.
                    
마르소 18-03-08 14:48
 
수비수 공을 걷어냅니다.!! 아~~~~자책골이네요~~~
                         
아날로그 18-03-08 14:49
 
캬캬캬캬캬캬~~~~~~~~~~~
                    
베이컨칩 18-03-08 15:01
 
다윗이 우리야에게 행했던 죄와 그의 회개를 떠올려 봅시다.
여호와의 자비는 무한하십니다.
                         
마르소 18-03-08 15:03
 
자책골후 만회하기위해 열심히 뛰어보지만 힘들어 보입니다. 감독은 교체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합니다~~이러다 한골 더 먹힙니다
                         
아날로그 18-03-08 15:04
 
당신이 쓴거 복습....
-------------------------------------------------------------------
"1만번이라는 숫자는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작은 죄라도 그 죄를 1만번이나 지었다면 엄청난 죄라고 봅니다."
-------------------------------------------------------------------

당신이 말로만 듣던  '여호와'요?
                         
베이컨칩 18-03-08 15:06
 
엄청난 죄인을 용서하러 오셨습니다.
                         
아날로그 18-03-08 15:07
 
이제 재미없어졌어요.......
궤변으로 일관하는 당신 논리에....흥미 잃음.
                         
마르소 18-03-08 15:09
 
대도오님 질문에 답변이나 해봐요
                         
베이컨칩 18-03-08 15:09
 
다윗은 청부살인을 저지른 흉악한 죄인이었습니다. 아날로그님이 그토록 소름끼쳐하는 죄인의 줄기에서 그리스도가 나셨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나는 저 사람보다 깨끗하다 할 거 없다는 말입니다.
                         
아날로그 18-03-08 15:11
 
분명 제가 베이컨칩 님의 사고방식이 소름끼친다고 한건데.....

거기다 그리스도를 왜 가져다 붙입니까?..당신이 그리스도요?
                         
베이컨칩 18-03-08 15:19
 
우리는 사형판결 받은 사형수라는 사실을 잊지 맙시다.
아날로그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깨끗한 척 해도 여호와께서 죽음을 선포하셨습니다. 왜 죽습니까? 흉악한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소름끼치실거 없습니다. 여호와께서 보시기에는 전부 소름끼치니까요.
                         
마르소 18-03-08 15:35
 
뭐 정유라가 최순실 심판한다는 이야기?
근데 소름끼친 세상 만든 새끼는 누구????
                         
베이컨칩 18-03-08 22:17
 
십계명 세번째와 창세기 1장 1절을 묵상해봅시다.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마르소님은 큰 죄인입니다.
마르소님께서 스스로 계획하시는대로 그 길로 이끄십니다.
뿌린대로 거두게 됩니다.
                         
마르소 18-03-08 22:52
 
허허 이 베이컨님이 또 비웅신 접신 하셨나요??여호와께서 보기에 전부 소름끼치시다고 말하는것은 성경에 써있나요?? 아님 접신한 비웅신이 그리 말하던가요 전 여호와가 이끄는대로 행하는중입니다
다윗왕 후손 왕족의 핏줄이라고 꿀빨다가 이제는 죄인의 핏줄에서 난 낮은자 코스프레
                         
베이컨칩 18-03-08 23:00
 
마르소님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능자 여호와 하나님의 독생자라는 사실을 믿으셔야 합니다. 그게 출발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사망입니다. 이것은 좋든 싫든 진리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음을 버려야 살 수 있습니다.
                         
마르소 18-03-08 23:44
 
독생자 예수가 왜 족보가 있어야하는지 좀 알려주시구랴 왜 여호와 새끼가 여호와인지도 알려주시고 왜 지가 지를 부르는데 아부지 아부지 하는지 이해가 되어야 믿던지 밀던지 할텐데
                         
베이컨칩 18-03-08 23:49
 
전능자께서 육신으로 오신 분이 그리스도입니다. 족보는 육신의 족보일 뿐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영원히 계시는 분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은 영적으로 연합된 일체입니다. 아버지께서 마르소님에게 호흡과 영을 주셨으나 마르소님은 아버지를 대적하므로 아버지에게서 떠난 영입니다. 아버지에게서 떠나 반기를 들며 찔레와 가시를 내는 자들은 모두 거두어 불살라지게 됩니다.
                         
마르소 18-03-08 23:54
 
ㅎㅎㅎ 성경은 여호와의 감동으로 써진 책 아님?? 여호와가 여호와 족보를 만들었다고요?? 무의 근원(푸흡)으로써 스스로 존재한 새끼가 육신으로 지 독생자 만들고 성경에 인간의 족보를 친히 작성해줬다는거 아닙니까 육신타령하고 족보타령하는건 여호와의 감동이 아니라 인간이 인위적으로 쓴 글이라는 반증임 전 fsm님의 영이 거하시니 여호와 영 따위는 떠나던지 말던지
                         
베이컨칩 18-03-08 23:56
 
도저히 믿기 힘드신가봅니다. 저 또한 신기합니다.
믿음이란 기이한 것입니다. 아버지께 나아가는 자는 믿음으로 말미암습니다. 아버지께서 계심이 믿어집니다. 개인적으로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마르소 18-03-09 00:00
 
Fsm님을 떠난 당신의 영은 김빠진 맥주나 마시며 성병걸린 스트리퍼와 놀아나게 될것입니다.
                         
마르소 18-03-09 00:02
 
개인적인 당신의 믿음에 아무 관심이 없습니다 3대악중 하나인 술은 마셔도 됩니까 안됩니까? 저도 묻고 싶은거고 대도오님도 묻는건데 대답이 없어요?
                         
베이컨칩 18-03-09 00:02
 
오늘 제가 선포해야 할 것은 다 했다고 생각합니다.
                         
마르소 18-03-09 00:04
 
ㅎㅎㅎㅎ 내일이라도 선포 부탁해요
                         
헬로가생 18-03-09 00:33
 
지가 뭔데 뭘 선포햌ㅋㅋㅋ
     
아날로그 18-03-08 14:33
 
그나저나...정말 궁금한게 있는데......

어쩔수 없이 자위행위 하고 난 후에....꼬박꼬박 회개하셨나요?....
회개했다면 평생에 몇 번이나 회개하셨는지요?
          
베이컨칩 18-03-08 14:38
 
저는 회개를 기도의 횟수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그 죄에서 돌이켜서 다시는 쳐다보지 않을 마음을 가졌을 때 한번 회개했다고 봅니다. 술야동 끊은 것은 두번 회개한 것입니다.
               
아날로그 18-03-08 14:43
 
스스로 신이 되셨네....신이 되어버렸어.....캬캬캬캬~~~
발상인 18-03-08 15:31
 
동물원에 놀러온 사람들이
"야 저기 앵무새 있다"고
가리키는 듯한 광경입니다
     
베이컨칩 18-03-08 15:33
 
많은 순교자들이 그러했습니다.
     
피곤해 18-03-08 15:34
 
          
아날로그 18-03-08 15: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t guilty~!!!!!!!!!!!
민민 18-03-08 19:50
 
베이컨칩 이분은 그냥 컨셉러인거 같은데.

진짜 신실한 신앙인이라면 가생이 같은데서 어쭙잖은 링크질이나 하면서 훈장질 하려고 하지도 않고, 일단 아이디부터도 에러구여..

진짜 신실한 신앙인이라면 뭔가 방향을 잘못잡은 실성한 사람일테고..

컨셉러겠져 아마도
     
베이컨칩 18-03-08 22:23
 
종교게시판은 진리를 선포할 수 있는 효과적인 공간이기도 합니다.
          
마르소 18-03-08 22:53
 
허허 비웅신 접신해서 이자리에서 진리 선포하네요 이시대 새로운 메시아 베이컨
          
지나가다쩜 18-03-09 04:14
 
선포는 자주 하는 것 같은데
그 선포가 하루가 지나지 않아 쳐 발리는 공간이기도 하죠!
               
베이컨칩 18-03-09 05:53
 
진리는 선포될 뿐입니다.
완악하여 받아들이지 못할 뿐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창조하시니라 진리를 선포하면 진리임에도 불신자들이 매우 싫어합니다.
민민 18-03-08 19:51
 
암튼 베이컨칩님은 컨셉러로서 가생이에서 최소한 종교게시판에선 확실하게 어그로는 제대로 끌고는 있다는 점에선 성공한 관종이긴 하네여 ㅋㅋㅋ
제로니모 18-03-09 02:08
 
베이컨아 그러니깐 니믿는건 누가뭐라 안하니깐. 여서 그런 소리하지맑느 니 읽기장에나 써.
Cruellife 18-03-09 16:31
 
한국 기독교의 가장 큰 문제는 베이컨과 같은 거짓선지자, 율법학자들이 시끄럽게 활개 치는 것 입니다.
예수님께서도 그들을 향해 독사같은 것들이라 욕했을 정도로 아주 파괴적이고 끈질긴 생명력을 자랑하면서 성경구절뒤에 교묘히 숨어 자신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남을 재단하고 예단하며 오로지 그들만의 방식으로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괴변을 설파하여 사람간에 분란을 조장하고 평화가 뿌리내리는 것을 방해합니다.
가히 지능적 안티, 적그리스도의 실체라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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