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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0 11:06
기독교인 술마셔도 되나요 안되나요?
 글쓴이 : 마르소
조회 : 1,870  

대답이 없어요 메시아 베이컨님??



LIQUOR – 술

맥주, 위스키, 보드카, 버본, 스카치, 럼, 그리고 포도주(wine) – 그것은 모두 술(alcohol)입니다.

Billy Sunday는 그것을 액체 지옥이라고 불렀습니다.

여러 해 동안 설교자들은 모든 형태의 술에 반대하는 입장을 취했습니다. 오늘날,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것이 왜 잘못된 것인지 생각해보려고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종종 와인을 언급합니다.

 

성경에 언급된 포도주

(WINE MENTIONED IN THE BIBLE)

그 본문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표제 하에서 발견됩니다.

1. 그것의 특성이 아무 것도 언급되지 않은 포도주

2. 고통, 분노, 그리고 형벌과 함께 언급된 포도주

3. 옥수수, 기름, 빵, 그리고 축복과 함께 언급된 포도주

 

성경에는 분명히 두 가지 종류의 포도주(wine)가있습니다.

(There must be two kinds of wine in the bible)

Dr. Ure는 그의 문학 사전에서(Dictionary of Arts) 말합니다, “방금 새로 짜낸 그리고 발효가 시작되기 전의 즙(juice)을 포도액(새포도주)이라고 불렀으며, 공통 언어로는 새 포도주라고 불렀습니다.” - Bible Commentary xxxvii

Littleton은 그의 라틴어 사전(Latin Dictionary, 1678)에서 말합니다, “Mustum vinum cad is recens inclusam. Gleukos, ionos neos.”

“포도액, 즉 새 포도주는 뚜껑을 꼭 닫아서 발효되지 않도록 한다.” Bible Commentary xxxvii

Dr. Noah Webster: “포도주, 발효된 포도즙. 포도액, 포도에서 짜낸 발효되지 않은 포도주.”

Worcester는 Webster와 같은 정의를 내립니다. 이들 두 나중 권위서들은 본질적으로 Johnson, Walker, 그리고 Bailey를 따릅니다.

한 개의 권위서가 더 있습니다: 그것은 가장 최근에 나온 Dr. Wm. Smith의 성경사전(Dictionary of the Bible)으로서, 코네티컷주, 뉴해븐의 Samuel W. Barnum목사님에 의해 이 나라에서 편집되고 출판된 것입니다. 그 사전은 1189쪽에서 Wine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일정한 양의 즙이 포도액의 상태를 유지하면서 마시기 전에 잘익은 포도에서 자체의 압력에 의해 흘러 나왔으며, 또한, ”새 포도주는 항아리나 병에 담아서 땅 속에 묻음으로 포도액의 상태로 보존되었음이 확실하다.”

 

FERMENTATION – 발효

발효의 법칙은 고정된 사실인데, 항상 똑 같은 방식으로 작용하고 똑 같은 조건을 요구합니다.

Donovan은 가정 경제(Domestic Economy, Lardner의 백과사전에서)편에 실린 그의 저술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1. 당분(설탕)과 글루텐(효모)이 들어있다.

2. 온도는 섭씨 20도 아래로 내려가도 안되고 섭씨 20도 혹은 23도 위로 올라가도 안된다.

3. 즙은 어떤 일관성이 있다. 농도가 진한 시럽은 포도주 발효 과정을 거치지 않을 것이다. 설탕의 과다는 이러한 발효의 과정에 적합하지 않다; 반면에, 설탕이 너무 적든지, 혹은 수분이 너무 많을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술로서 생산 보존되기 위한 당분의 함량이 부족하게 될 것이다. 또한 알코올 성분의 부족으로 포도주로의 발효 과정에서 거의 순식간에 초가 되어버릴 것이다.

4. 글루텐이나 효모의 양도 역시 잘 조절이 되어야 한다. 너무 많거나 혹은 너무 적으면 발효를 지연시키거나 방해할 것이다.” –Anti-Bacchus, p.162

 

저명한 프랑스의 화학자인 Dr. Ure는 Donovan교수의 이러한 기술을 전적으로 승인했다. –Anti-Bacchus, p.225

프랑스의 저명한 화학자인 샵딸 백작(Count Chaptal)은 말합니다, “자연은 결코 다량의 알코올을 함유한 술을 만들어내지 않는다; 자연은 가지에 매달린 포도를 부패시킨다; 그러나 즙을 알코올이 함유된 포도주로 변화시키는 것은 인공적인 것이다.” –Bible Commentary, p.370

 

Turner교수는 그의 저서 화학(Chemistry)에서 알코올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알코올은 식물에서 준비된 형태로 존재하지 않으며, 다만 포도주 발효 작용의 생산물이다.” –Bible Commentary, p.370

1732년에 태어난 이탈리아 작가 Adam Fabroni는 말합니다, “포도즙은 포도 자체에서 발효하지 않는다.” –Bible Commentary, p.39

 

따뜻한 기후는 포도즙을 산성화 시킨다

(Warm climate turns grape juice acidic)

A.D.850년 한 회교도 여행가는 “야자주(酒)를 신선한 것을 마셨다면 꿀 처럼 달콤하다; 그것이 식초로 변할 때를 제외하고는 말이다.”

 

비엔나 대학교의 동양언어학 교수인 Dr. Jahn은 1814년의 라틴어 요약본에서 이 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출판된 그의 저서 Biblical Archeology(성경고고학)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히브리인들은 포도원 경작을 위해 부지런히 일했으며, 팔페스타인의 토질은 많은 양의 질 좋은 포도주를 산출했다. 특별히 엔게디산(The mountains of Engedi)의 염전 골짜기와 에스콜과 소렉 골짜기는 포도로 유명한 곳이다.” “팔레스타인에서는 심지어 오늘날에도, 포도송이가 12파운드(약4,476g) 무게 만큼 자란다; 그들은 큰 포도를 취하고는 그것을 상한 자국 없이 멀리서 운반할려면 한 사람의 힘으로는 부족하였다.”(민수기 13:24~25) “그 포도는 대부분 붉거나 검은색이었다; 거기서부터 ‘포도의 피’라는 구절이 유래되

다.” (창 49:11; 신 32:14; 이사야 27:2)

 

Thmos Hartwell Horne은 그의 저서 성경 연구 입문(Introduction to the Study of the Bible) 제 3권에서 팔레스타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여름은 건조하고 매우 덥다. 그는 태양으로부터 가리운 곳에 있는 온도계가 ‘섭씨 38도(화씨 100도)를 기록한다.’는 Dr. E. D. Clarke의 말을 인용한다. 또 6월 초부터 8월 초까지는 날씨로 인한 열기가 증가하고 밤에는 너무나 더워서 주민들이 옥외의 지붕 꼭대기에서 잠을 잔다고 기술하고 있다.”

 

화학은 만약 열이 섭씨 24도(화씨 75도)를 넘으면 포도주 발효를 금지하는데 이는 만약 섭씨 24도를 넘으면 초가 되는게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설탕을 과다하게 함유하고 있는 당도가 높은 즙은 포도주 발효에는 적합하지 않으나 초가 되기에는 알맞습니다. 에스콜과 소렉 골짜기는 당도가 매우 높은 포도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러나 그곳의 포도수확기의 기온은 섭씨 38도(화씨 100도)였습니다.

 

동양인들은 단 것을 좋아한다.

(The easterners had a sweet tooth.)

단맛은 갓태어난 유아들이 좋아하는 맛입니다. 그것은 청년, 중년, 그리고 노년기의 사람들에게도 사랑받는 맛입니다. 단맛은 결코 소멸되지 않습니다. 이 맛이 절대적으로 유지되는 데 관하여, 우리는 인간의 건강에 좋은 일상의 음식물을 구성하는 매우 다양한 재료들이 그것들이 지니고 있는 단맛에 의해 입맛의 호불호가 결정됨을 발견합니다. 심지어 어류, 조류, 육류의 고기에 대해서도 우리는, “참 달콤하다!”라고 말합니다.

이 맛은 세계적으로 두루 보편적인 동시에, 뜨거운 기후에서는 그 맛이 강렬해집니다. 단맛의 음료수들이 동양인들 사이에 매우 선호되고 있음은 충분히 입증된 사실입니다. 알코올은 그것의 모든 화합물로 인해서 그 맛이 부자연스럽고 오로지 후천적으로 습득된 맛입니다. 자연스러운 본능에 의하면, 그것은 보편적으로 비위에 맞지않는 혐오스러운 맛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그것이 매력적이지도 않고, 순수하지도, 철학적이지도 않으며, 이 알코올 세대에 습관화되고 오염된 맛을 만들어 내는 것이며, 차가운 기후에서, 그것은 다수의 나라들에서 살았던 고대인들의 미각을 시험하기 위한 표준이었다는 것을 매우 진지하게 주장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코올 음료들을 좋아하고 음용하는 것을 보면, 고대인들도 역시 그것들을 틀림없이 즐겨 마셨을 것이라고 결론을 짓습니다.

미국인들이 매일 소비하는 설탕, 단것, 그리고 탄산음료들의 양을 생각해 보십시오. 이스라엘 사람들은 단 것을 쉽사리 구입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들의 달콤한 즙(juices)을 즐겨마셨습니다.

 

고대인들은 과일을 보존하고 마시는 방법을 안다.

(Ancients know how to preserve fruits and drinks.)

포도와 그밖의 과일들은 고대인들의 식량의 일부분을 차지할만큼 매우 중요했기 때문에, 그들은 필요에 의해서 그것들을 신선하게 보존하는 방법을 발명했습니다. 요세푸스(Josephus)는 그의 저서 유대인의 전쟁들(Jewish Wars) b. 7, c, 8. s. 4에서 헤롯에 의해 건설된 마사다(Masada)라고 불리우는 팔레스타인에 있는 한 요새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Anti-Bacchus, p. 162:

 

“1. 포도즙은 공기가 완전히 차단되었을 때 발효하지 않는다.

2. 즙을 끓여서 졸이든지, 혹은, 다시 말해서, 수분을 증발시킴으로써, 그 물질은 시럽이 되고, 농도가 진하면 발효하지 않는다.

3. 만약 그 즙이 글루텐이나 효모가 걸러져서 다 빠져나가게 되면, 알코올 제조는 불가능해진다.”

저명한 화학자 Dr. Ure는 발효는 조절되거나 중단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Anti-Bacchus, p. 225

 

“1. 효모를 작용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특별히 겨자유와 같은 유황을 함유한 기름에 의해서, 그리고 유황과 유황산에 의해서.

2. 효모를 여과나 침전에 의해 분리함으로써,

3. 온도를 섭씨 7도(화씨 45도)까지 낮춤으로써. 만약 효모 덩어리가 이 온도에서 제거되고 침전된 효모로부터 분리된다면, 비록 그것이 적당한 정도로 가열된다 할지라도 다시는 발효하지 않을 것이다.

 

Baron Liebig은 그의 저서 화학의 연구(Letters on Chemistry)에서 말합니다, “만약 플라스크(화학실험용 병)에 포도즙을 가득 채우고 밀폐한 후에 몇 시간 동안 끓는 물에 담궈 두었다면, 그 포도주(THE WINE)는 발효하지 않는다.” –Bible Commentary, 37. 여기서 우리는 두 가지 예방법을 알 수 있는데, 그것은 공기의 배제와 비등점 까지 온도를 상승시켜 주는 것입니다.

 

자연의 불변하는 법칙은 곧 하나님의 법칙이며, 다음과 같은 엄격한 사실을 깨닫게해줍니다.

1. 매우 당도가 높은 즙이나 농도가 진한 시럽은 포도주로의 발효 과정을 거치지 않는다는 것.

2. 섭씨 24도(화씨 75도) 이상의 온도를 유지하는 더운 기후에서, 단맛이 나는 즙의 직접적이고도 불가피한 발효 작용은 초가 된다는 것

3. 포도주 발효를 보장하는 온도는 섭씨 10도에서 24도 사이이며, 설탕, 글루텐 그리고 수분의 정확한 비율이 맞춰져야 할 것.

4. 모든 발효는 공기를 차단하고 끓여줌으로써, 여과, 침전, 그리고 유황의 사용에 의해서 방지된다는 것.

 

1672년에 태어났으며, 성경 사전(the Dictionsary of the Bible)을 편찬한 박식한 저자인 Augustine Camlet는 말합니다, “고대인들은 연중 내내 포도주를 맛있게 보존하는 비밀을 소유하고 있었다.”

고대인들은 즙을 끓여서 졸였으며, 그것은 마치 물만 첨가한 우리의 “농축” 음료와 같습니다. 이것은 그들에게 산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주었습니다. 따뜻한 날씨에서 즙을 짜내는 사람들은 그것들이 강한 냄새 때문에 발효한다고 추정합니다. 그것들은 단지 산(acidic)일 뿐입니다. 정확한 온도에서 효모와 설탕이 있어야 합니다.


님이 참고하라고 링크줬던  내용입니다
대답하면 하나씩 지적좀 해볼까 했는데
답이 없음 창조과학회 뺨치게 이것저것 짬뽕시켜서 그럴싸하게 꾸민글을 어디서부터 까줘야 할지 감이 안잡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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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소 18-03-10 11:33
 
http://www.keepbible.com/bbs/board_m.html?board_table=03_05&write_id=3711

링크글 답글 지금 봤는데 가관이다 ㅋㅋㅋㅋ
글쓴놈도 비웅신 퍼오는놈도 비웅신 답글에 고맙다고 하는 놈들도 비웅신 한사람 나사 덜 풀린놈 있긴한데 거기에 답글단 관리자는 진짜 비웅신 베이컨인줄...어쩜 이리 닮았니?
피곤해 18-03-10 12:42
 
반주로는 ok 라는건가 싶기도 ㅋㅋ
지나가다쩜 18-03-10 13:14
 
술 공장, 술 유통업 종사하는 기독교인,
직접 술 담그는 기독교인,
술파는 기독교인도 꽤 많은 걸로 봐서는...
세상의빛 18-03-10 13:33
 
특정 상황말곤 술 먹지 말라는 내용은 없으며 술취하지 말란 내용은 있지요!!
     
마르소 18-03-10 13:40
 
술이 3대악이라는 사람이 있어서요 보셨죠??? 예수도 포도주를 권했는데 말이죠 ㅎㅎㅎ
          
세상의빛 18-03-10 14:00
 
여기 종종 오긴 오지만 글을 다 읽진 않습니다 그리고 베이컨칩님은 저랑 조금은
다르게 성경을 보는 부분이 좀 있다보니 서로 부디치지 않는한 그분 글은 될수있음
관여하지 않아요
다른 단체의 교리나 다른 종교의 분 글에도 전 될수있는한 관여 하지 않구요
그냥 성경적 지식이 필요한분들 질문에 제가 아는 선에서 지식을 공유할뿐입니다
모르는건 패쑤고요 ㅋ
               
마르소 18-03-10 14:11
 
편드는게 한두번이 아니던데 이럴땐 다른편이군요 상황에따라 적절히 제가 판단하겠습니다
                    
세상의빛 18-03-10 14:19
 
글쎄요 따로 무슨 편을 든건진 모르겠으나 제가 뎃글을 단건 성경의내용을 바로 잡아 줄때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님생각은 당연히 님판이구요 님이 절 이상하게 보던 악질로 보던 좋게보던 크게
신경을 안쓰니 알아서 하셔요
                         
마르소 18-03-10 14:37
 
안티나 이단이나 성경을 다르게 보는건 매한가지임 ㅎㅎㅎ 근데 이단글에는 뭐 별 반응 안하고 안티글에는 반응을 잘하시지요 뭐 당신이 신경쓰건 안쓰건 궁금하지도 않아요 그냥 그게 당신 본모습이라는거지요
                         
세상의빛 18-03-10 15:49
 
나와 다르다고 하여 다 다른게 아닙니다 조금은 다르게 알수 있는것이지요 그리고 그게
중요한 내용이 아닙니다 술문제도 악으로 알고 안먹든 그냥 음식으로 먹든 중요한게
아닙니다 먹는 사람도 하나님을 위하여 먹고 안먹는 사람도 하나님을 위하여 안먹는다면
문제가 되지 않지요 어차피 하나님은 그 사람의 마음을 보시는 분이니깐요

그리고 다른 단체나 안티나 성경을 다르게 보는게 어떻게 매한가지 인가요
성경을 부인하는자와 성경은 인정하는자가 어찌 같나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
보는 자와 하나님의 말씀을 거짓에 글로 보는 자가 어찌 같나요?

다른 단체는 성경에서 진리를 찾으려 노력하나 안티들은 성경의 글은 교모히 글자 몇개식
바꾸면서 성경을 거짓으로 만드길 노력을 하지요

그리고 본모습이 왜 나오나요 다른모습을 보여줬나요 제가? ㅋ 님이 말한
편이란 뜻이 성경에 대한 입장이라면 편든게 맞는 것이고 서로간에 몸담고 있는 단체나
교리나 개인에 관한 거라면 편든게 아닙니다 알아서 편하게 맘껏 많이 판단 하셔용
                         
아날로그 18-03-10 16:11
 
세상에
술을 마시는데 하나님을 위해 마시는 사람이 어딨답니까?
지 좋아서 마시는거지.....
술 그렇게 좋아하다 간암걸린 사람이 술 끊고 안마시면....
본인을 위해 안마시는거지....뭔 하나님을 위해 안마셔요..

꿈보단 해몽도 가지가지,...궤변도 참 가지가지....세상은 요지경.
                         
마르소 18-03-10 17:04
 
악으로 먹던 그냥 음식으로 먹던 중요한게 아니라니요 어리둥절 합니다 이게 무슨 개뼉다구 같은 소리인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던 안지키던 중요한게 아니라는것과 같은 말입니까??  야훼가 사탄이라고 믿던 사탄은 사탄이라고 믿던 마음을 보는데 왜 교회는 나오라고 지랄앰병들을 할까요 그 사람 마음 보는건 야훼인데 성경을 내 꼴리는데로 해석하든 야훼를 개새끼로 부르건 어차피 내 마음을 보는건 야훼인데 개독새끼들 닥치라고좀 해주시죠 당신의 본 모습이란 이단이건 삼단이건 예수찬양하며 성경을 왜곡해석하고 옳지 않는 길로 인도하는 개독새끼들도 니 편이라고 생각하는 거지같은 모습이 님의 모습이라는 거임 그니까 이단삼단 옆차기 지랄에도 조용하고 그저 부정하슨 자들에게 뭐 예수개새끼 최고존엄이나 외치는거죠 그리고 다른 단체가 성경에서 진리를 찾는다는 개소리는 좀 하지마요 글자 토시 바꾸고 현혹시키는게 지금 이 본문글 핵심입니다. 화이트와인 제조법 들고와서 레드와인 못 만든다고 말하는 비웅신같은 놈을 옹호하네 ㅋㅋㅋㅋ
                         
세상의빛 18-03-10 18:23
 
소피/율법을 왜 줬는지 모르시나요?? 그리고 교회를 안나온다고 ㅈㄹ 하지는 않아요 ㅋ
위에도 말했지만 저분을 옹호하는게 아니라 불교든 천주교든 어디든 그사람이 믿는것에
관여하지 않는겁니다 언제는 교인들이 불교에가서 뭐라하는 걸로 교인들 막 뭐라 해놓곤
이제는 관여하지 않는다고 뭐라 하시네요
다른 사람이 어떻게 믿던 그건 그 사람 자유입니다 제가 왈가불가 할필욘 없죠 저는 그냥
제믿음을 전하는 것이지 제가 모든 종교인한테 관여를 해야 할 이유가 있나요?
있다면 왜 그래야 하는지님이 좀 설명좀 해보세요 ㅎ
                         
마르소 18-03-10 18:32
 
이해못하시네 안티글도 상관말라는거요 괜히 껍죽대지 마시라고 천주교 불교 무시하듯 무시하세요 ㅎㅎ
                         
세상의빛 18-03-10 18:41
 
아니 질문을 하셨길래 그냥 대답 한줄 달은거 뿐인데 편드네 마네 하면서
대화의 방향은 님이 이상하게 끌고오신거구요 ㅋ
누가 보믄 제가 큰 잘못 할줄 알겠네요 님질문글을 무시못한 잘못이 큰가 봅니다
그리고 천주교랑 불교에 대해 무시 하는게아니라 그들의 종교관도 존중해 주니깐 관여하지 안는겁니다
                         
마르소 18-03-10 18:55
 
ㅎㅎ 본문글 베이컨에게 던진 글임  다른 사람의 믿음에 관여안하는 분이 왜 부정하는 믿음에 관여하는지 제 부정의 믿음도 존중해주시라고요 이중적인 행태를 보여서 지적했지 큰 잘못했다 한적 없어요?본인이 키우시네
마르소 18-03-10 13:44
 
메시아 베이컨이 링크 걸어준 부분에서 가장 웃긴것

1. 당분(설탕)과 글루텐(효모)이 들어있다.

2. 온도는 섭씨 20도 아래로 내려가도 안되고 섭씨 20도 혹은 23도 위로 올라가도 안된다.

3. 즙은 어떤 일관성이 있다. 농도가 진한 시럽은 포도주 발효 과정을 거치지 않을 것이다. 설탕의 과다는 이러한 발효의 과정에 적합하지 않다; 반면에, 설탕이 너무 적든지, 혹은 수분이 너무 많을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술로서 생산 보존되기 위한 당분의 함량이 부족하게 될 것이다. 또한 알코올 성분의 부족으로 포도주로의 발효 과정에서 거의 순식간에 초가 되어버릴 것이다.

4. 글루텐이나 효모의 양도 역시 잘 조절이 되어야 한다. 너무 많거나 혹은 너무 적으면 발효를 지연시키거나 방해할 것이다.” –Anti-Bacchus, p.162

발효의 조건을 써놓고
포도주 제조의 문제를 기술함 근데 이건 씨불 화이트와인 제조 조건임
레드와인은 포도껍질이 희게 보이는 백색가루 현상이 생기는데 이게 자연효모임 그리고 발효 온도 조건도 28도 이상의 고온의 조건을 필요로함 베이커니 거짓이 판치는 세상이야!!!!
베이컨칩 18-03-10 17:09
 
성경에는 분명히 두 가지 종류의 포도주(wine)가있습니다.
(There must be two kinds of wine in the bible)

Dr. Ure는 그의 문학 사전에서(Dictionary of Arts) 말합니다, “방금 새로 짜낸 그리고 발효가 시작되기 전의 즙(juice)을 포도액(새포도주)이라고 불렀으며, 공통 언어로는 새 포도주라고 불렀습니다.” - Bible Commentary xxxvii

http://www.biblemaster.co.kr/biblepower/viewbible2.php?book=43&start=2&mod=text&mod2=kjv

have well drunk는 해석하기 나름입니다.
영어성경에도 wine과 fermented(발효된) drink로 나뉩니다.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예수께서 물로 만드신 wine(포도주)은 발효되지 않은(non fermented) 포도즙(wine)입니다.


※ 성경은 분명히 술취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베이컨칩 18-03-10 17:16
 
http://www.keepbible.com/bbs/board_m.html?board_table=03_05&write_id=3711

열심히 공부합시다. 성경에 포도주라고 나와 있다고 해서 그게 전부 알콜성 강한 술이 아닙니다.
     
마르소 18-03-10 17:18
 
이 비웅신아 어떤 새끼때문에 놀아줄 마음이 좀 가셨지만 와인은 그냥 술 와인이여 발효된음료는 씨부엉아 맥으로 만든 술이고 새로만든 포도주라는건 발효된 직후의 와인을 말하는겨 왜냐면 이 발효된 직후의 와인을 보관하려해도 완전 밀봉이 어렵거든 그당시에는 그래서 산화하고 와인의 맛이 본래의 맛을 잃어 그래서 새 포도주라고 발효단계가 막 끝난 포도주를 새포도주라고 한겨 비웅신들만 모아놔서 포도주스를 포도주라고 적어놨다고 고백하냐?
          
베이컨칩 18-03-10 17:22
 
Dr. Ure는 그의 문학 사전에서(Dictionary of Arts) 말합니다, “방금 새로 짜낸 그리고 발효가 시작되기 전의 즙(juice)을 포도액(새포도주)이라고 불렀으며, 공통 언어로는 새 포도주라고 불렀습니다.” - Bible Commentary xxxvii

※ 발효가 시작되기 전
성서 전문가의 말을 신뢰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진실한 그리스도인은 소주, 맥주, 막걸리를 마시는 와중에 자신이 죄를 짓고 있다는 것을 양심적으로 느낄 것입니다.
               
마르소 18-03-10 17:29
 
이 비웅신님아 어떤 책에 남한은 아프리카 대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라고 시작해어 쭈욱 그 다음이 적혀있음  그 책 이 믿을만한 책이냐 니가 긁어온 문구 하나하나가 다 비웅신같은 글이야

'프랑스의 저명한 화학자인 샵딸 백작(Count Chaptal)은 말합니다, “자연은 결코 다량의 알코올을 함유한 술을 만들어내지 않는다; 자연은 가지에 매달린 포도를 부패시킨다; 그러나 즙을 알코올이 함유된 포도주로 변화시키는 것은 인공적인 것이다.” –Bible Commentary, p.370 '
이걸 보고도 의아한 생각이 안들면 그냥 비웅신처럼 살아라 사족 달아논 글도 진짜 비웅신같은 글을 달아놔가지고 포도따서 즙내면 무조건 인공적인거야 비웅신아  자연이 포도 떨어뜨려서 자연스럽게 즙내는 과정 만들어봐 ㅎㅎㅎㅎ
                    
베이컨칩 18-03-10 17:31
 
"즙(사람이 짜낸)을 알코올이 함유된 포도주로 변화시키는 것은 인공적인 것이다."

※ 해석을 잘 해야하겠습니다.
                         
마르소 18-03-10 17:33
 
해석은 너나 잘하세요 비웅신님 화학자가 왜 단순 포도송이는 발효하지 않느냐 즙을 냈을때 왜 발효를 하냐를 이야기하는거야 비웅신님아
                         
베이컨칩 18-03-10 17:36
 
FERMENTATION – 발효
발효의 법칙은 고정된 사실인데, 항상 똑 같은 방식으로 작용하고 똑 같은 조건을 요구합니다.
Donovan은 가정 경제(Domestic Economy, Lardner의 백과사전에서)편에 실린 그의 저술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1. 당분(설탕)과 글루텐(효모)이 들어있다.
2. 온도는 섭씨 20도 아래로 내려가도 안되고 섭씨 20도 혹은 23도 위로 올라가도 안된다.
3. 즙은 어떤 일관성이 있다. 농도가 진한 시럽은 포도주 발효 과정을 거치지 않을 것이다. 설탕의 과다는 이러한 발효의 과정에 적합하지 않다; 반면에, 설탕이 너무 적든지, 혹은 수분이 너무 많을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술로서 생산 보존되기 위한 당분의 함량이 부족하게 될 것이다. 또한 알코올 성분의 부족으로 포도주로의 발효 과정에서 거의 순식간에 초가 되어버릴 것이다.
4. 글루텐이나 효모의 양도 역시 잘 조절이 되어야 한다. 너무 많거나 혹은 너무 적으면 발효를 지연시키거나 방해할 것이다.” –Anti-Bacchus,


※ 바로 위에 인공적인 과정이 나와있습니다.
이런 인공적인 관리 절차를 거쳐야 즙은 비로소 발효가 됩니다.
                         
마르소 18-03-10 17:44
 
이 븅딱아 말했지 그건 화이트와인 제조 법이라고 화이트와인 만들때 포도 껍질 넣니 안넣니?? 자연적으로 포도송이의 포도가 잘익으면 백색가루현상이 생겨 이게 자연효모야 그래서 레드와인은 포도 자체를 즙으로  보관해도 자연 발효가 일어나 근데 화이트와인은 포도껍질이 없지 그러니까 인위적으로 효모를 넣어서 발효시켜야해 븅딱아 글 쓰면 생각하면서 읽어 애초에 생각이 없으니까 저런글 퍼오겠지만 이미 문제있는 글로 반박 할 생각말고
                         
베이컨칩 18-03-10 17:49
 
발효의 법칙은 고정된 사실인데, 항상 똑 같은 방식으로 작용하고 똑 같은 조건을 요구합니다.
                         
마르소 18-03-10 17:53
 
발효의 법칙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ㅋㅋㅋㅋㅋ 예전 우리 선조들은 막걸리를 만들때 가장 뜨끈한 아랫목에 보관했다 비웅신아
                         
베이컨칩 18-03-10 17:56
 
막걸리는 포도로 만들지 않으며 각 나라마다 기온, 습도 차이도 있으므로 동일하게 생각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마르소 18-03-10 17:57
 
그러면 껍질포함 포도와 알맹이 포도도 같은 조건이 아니다 이 비웅신아
                         
아날로그 18-03-10 18:03
 
베이컨칩/

wine
1. 포도주, 와인
2. (포도 외의 식물・과실로 만든) 술
3. (검붉은) 포도주색

와인은 포도로 만든것만 칭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막걸리병 라벨을 보면 영문표기는 "Rice Wine" 이라고 되어있죠.

성경에 나오는 그 지역은 포도재배를 하던 지역이라 포도를 사용했을 뿐.
                         
베이컨칩 18-03-10 18:50
 
어찌되었든 저는 성령의 경고하심으로 인해 술은 끊었습니다. 저는 술과 관계가 없는 사람입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버전에도 와인이 포도즙으로 나오는군요.

이런 것도 좀 참고해보시고
극단적인 이단 사상이 아니라면 참고해볼 것들은 참고하는 것이 유익합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astor-jung&logNo=220849589203&proxyReferer=https%3A%2F%2Fm.blog.naver.com%2FPostView.nhn%3FblogId%3Dkyi8700%26logNo%3D220850516257%26proxyReferer%3Dhttps%253A%252F%252Fm.search.naver.com%252Fsearch.naver%253Fwhere%253Dm%2526query%253D%2525ED%252582%2525B9%2525EC%2525A0%25259C%2525EC%25259E%252584%2525EC%25258A%2525A4%252B%2525ED%25259D%2525A0%2525EC%2525A0%252595%2525EC%252597%2525AD%252Bwine%2526page%253D2%2526start%253D1%2526display%253D15%2526nso%253D%2526sm%253Dmtb_nmr

Wine의 정체에 대해서는 좀 더 연구해볼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그러나 알콜 농도가 짙은 소주, 맥주, 막걸리 등의 세속적인 술은 잠언의 의견과 제 속의 성령의 의견은 동일합니다. 쳐다도보지 말아야 할 것들입니다. 그것들은 쳐다만 봐도 악한 영의 올무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마르소 18-03-10 19:07
 
맥주 막걸리 와인 도수나 확인해봐 그리고 니 예수한테 말해 역겨운 와인 왜 쳐 먹냐고
                         
베이컨칩 18-03-10 19:37
 
저의 예수님은 술을 드신 적이 없습니다.
성경해석을 잘못하면 이처럼 미혹에 빠지게 됩니다.
성령의 내재하심이 저에게 올바른 길을 알려주네요.
                         
마르소 18-03-10 19:57
 
침례교 예수 새끼는 술 안쳐먹었지 토시 바꿔가며 포도즙이라고 바득바득 우기는데 술 쳐먹었겠어?? 니가 준 자료도 거짓으로 증거를 만드는데 그렇게 믿어야지 안그렇겠어? 마틴 루터 킹은 어떻게 생각해?
                         
지나가다쩜 18-03-10 20:11
 
예수 따위는 내 맘대로 각색해 만들어 믿으면 되는 거였군....
                         
베이컨칩 18-03-10 20:15
 
                         
헬로가생 18-03-10 22:12
 
ㅋㅋㅋ
그래서 내가 계속 말하잖어.
니가 예수 하라고.


근디 글루텐이 왜 효모임?
                         
마르소 18-03-10 22:51
 
제가 첫댓글에 잠깐 언급했지만 링크글 마지막 댓글 보면
신혜경 100930 17:06
자매님께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효모에는 맥주 효모, 청주 효모, 포도주 효모, 빵 효모 등 여러 가지 효모가 있다고 하네요..^^ 그 포도주 효모의 주성분이 글루칸, 지질, 단백질, 그리고 소량의 키틴질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자가 글루텐을 언급한 모양입니다..^^
다른 더 상세한 자료가 있으면 같이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서좆문가가 착각했답니다 와놔 착각할걸 착각해야지
ㅋㅋㅋㅋㅋ
               
아날로그 18-03-10 17:32
 
그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의....
문화, 의복, 음식, 관습/풍습, 지리/기후적환경 등에 대한 이해/지식없이
그냥 글로만 접하고 억지해석을 하니 그런 오류가 생기는 겁니다.

종합적 이해를 하면....그 구분이 지금보다는 명료해 질겁니다.

힌트 → 맥주하고도 연관 있습니다.
마르소 18-03-10 17:36
 
Littleton은 그의 라틴어 사전(Latin Dictionary, 1678)에서 말합니다, “Mustum vinum cad is recens inclusam. Gleukos, ionos neos.”
여기서 vinum이 무슨뜻인데 니 맘대로 포도즙으로 해석하냐
     
베이컨칩 18-03-10 17:41
 
저 링크의 글은 모두 그리스도인은 술을 마시면 안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성서 전문가들의 글입니다.
          
마르소 18-03-10 17:45
 
그래 성서 좆문가들
          
헬로가생 18-03-10 22:24
 
그래서 성서좆문가란 사람들은 과학적 지식이나 상식 없이 아무거나 던져도 되는 거임?
베이컨칩 18-03-10 17:44
 
https://www.youtube.com/watch?v=-fVOY--Nspc

주님을 위해 헌신하시는 손계문 목사님도 술 마시지 말랍니다.
     
마르소 18-03-10 17:45
 
이제 그냥 막 던저라 ㅎㅎㅎ
          
아날로그 18-03-10 17:48
 
               
베이컨칩 18-03-10 17:50
 
회원가입하라고 합니다.
이단성에 대해 말하고 싶으신가본데 저도 의심가는건 거를건 거르고 듣습니다.
                    
아날로그 18-03-10 17:52
 
저는 네이버 동호회 관리자가 아닙니다.
지나가다쩜 18-03-10 20:11
 
소피마르소 님의 븅송(song)이 찰지게 들리는 밤입니다.
     
마르소 18-03-10 20:47
 
컨셉이라고 생각해도 갑갑 진짜라고 생각해도 갑갑한 밤이네요
          
베이컨칩 18-03-10 21:09
 
전혀 갑갑할 문제가 아닙니다. 성령을 따르면 됩니다.
               
마르소 18-03-10 21:11
 
성령따라서 너같은 비웅신으로 살고 싶지 않다
헬로가생 18-03-10 22:22
 
(잠 20:1) 포도주는 거만하게 하는 것이요 독주는 떠들게 하는 것이라 이에 미혹되는 자마다 지혜가 없느니라


그럼 베이컨 니 말대로라면 알콜 없는 포도주스만 마셔도 거만해지네?
헬로가생 18-03-10 22:30
 
잘 읽고 생각해봐.


(눅 7:33) 2)세례 요한이 와서 떡도 먹지 아니하며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매 너희 말이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눅 7:34)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너희 말이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눅 7:35) 지혜는 자기의 모든 자녀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헬로가생 18-03-10 22:52
 
(요 2: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요 2: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자 여기서 보면 포도주 마시고 취한다는 말이 나오지?
주슨데 왜 취할까?
그리고 마시면 안 되는 거면 왜 예수는 만들어줄까?

그리스어로 볼까?

2:9  ὡς δὲ ἐγεύσατο ὁ ἀρχιτρίκλινος τὸ ὕδωρ οἶνον γεγενημένον καὶ οὐκ ᾔδει πόθεν ἐστίν οἱ δὲ διάκονοι ᾔδεισαν οἱ ἠντληκότες τὸ ὕδωρ φωνεῖ τὸν νυμφίον ὁ ἀρχιτρίκλινος

여기서 포도주라 번역된 단어는 οἶνος (오이너스)야.

이 단어가 나오는 딴 곳을 볼까?

(엡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5:18  καὶ μὴ μεθύσκεσθε οἴνῳ ἐν ᾧ ἐστιν ἀσωτία ἀλλὰ πληροῦσθε ἐν πνεύματι

발효 안 된 주스를 마시고도 취함?
     
지나가다쩜 18-03-11 07:10
 
역시 베XXX은 "예수 따위, 성경 따위 뭐가 중요함 내가 꼴X는대로 만들어 믿으면 되지" 였군요.
          
베이컨칩 18-03-11 08:23
 
저는 술과 전혀 관계가 없으며 흥미가 없는 사람입니다.
술을 떠난지 매우 오래 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의 토론은 무의미 합니다. 저는 요나답의 자손과 같이 술을 완전히 떠난 사람입니다. 술을 참는 것이 아니라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일상화 되었으며 자연스럽다는 말입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1066287

이런 것도 좀 참고해보시고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이 필요합니다. 어린아이는 술 마실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마르소 18-03-11 09:48
 
술 취하지마 누가 지금 그거 물어봤냐?? 엉?? 너는 술 쳐 먹지마 근디 예수는 3대악을 즐기고 3대악을 뿌리는 놈이였어!! 그러치?? 그래서 거짓 자료 만들어서 포도즙이라고 우기다 쳐발렸어!? 그치!??
               
헬로가생 18-03-11 09:52
 
처발리고 개소리 하지말고
그래서 포도즙 마시고 취해 안 취해?

ㅋㅋㅋ
               
베이컨칩 18-03-11 13:11
 
무언가를 바르고 안바르고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것은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진리를 따르는 것입니다. 악에 받친 확증편향은 좋지 않습니다. 어찌되었든 술과 관련해서는 저는 행위구원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술을 마시지 않는 삶이 너무나도 당연해졌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술을 마시지 않는 삶이 더욱 신앙에 좋다고 보구요. 그리고 두 분은 제게 큰 악을 품고 계신 듯 하여 더 이상의 대화는 불필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럼 이만.
                    
베이컨칩 18-03-11 13:46
 
그리스도께서 드신 것이 포도주인지 신선한 포도즙인지를 떠나서 그 분은 안식일의 주인이자 또한 모든 율법과 계명의 주인이십니다. 그 분은 죄와 관련이 없는 분이라는 사실은 확고부동합니다.
                         
지나가다쩜 18-03-11 23:17
 
그리스도가 죄와 관련이 없는지 아닌지를 떠나서
베이컨칩이라는 아이디 사용자가 성경에 나오는 포도주는 포도주가 아니라 포도즙이라고
우겼었다는 사실은 확고부동합니다.

성경 보다는 지 꼴리는대로 성령을 얼굴마담으로 내세워 지 꼴리는대로 만들어 낸 베이컨칩예수를 믿고 있다는 사실도 확고부동합니다.
               
지나가다쩜 18-03-11 14:17
 
어린아이와 같이 순순한 마음으로 구라질하다 뽀록나면 쪽팔린지도 모르고
생까거나  말돌려 볼려고 노력함?
ㅋㅋㅋㅋㅋ
                    
헬로가생 18-03-12 00:13
 
절라 우기다가 너덜거릴만큼 발리고 나니까 딴소리 ㅋㅋㅋㅋ
                         
지나가다쩜 18-03-12 14:41
 
엄지 척!
발상인 18-03-11 08:25
 
사람은 인생을 살려는게지
맹신의 축생은 거부하는게 사람이다
     
베이컨칩 18-03-11 08:31
 
인생을 주신 분이 계십니다.
그 분을 찾아야 합니다.
          
타이치맨 18-03-11 08:44
 
당신 부모님이 당신의 인생을 주셨습니다.
왜 부모님을 찾으십니까? 부모님 고려장해서 어디 산에다 버렸습니까?
살해해서 콘크리트 반죽 밑에 묻었어요?
아니면 부모님이 친부모가 아닙니까? 양자예요?
아니면 당신에게 실망해서 부모님이 당신을 내다 버리셨나요?
왜 인생을 주신 분을 찾습니까?
               
베이컨칩 18-03-11 08:45
 
십계명 중 다섯번째 계명을 묵상해봅시다.
                    
타이치맨 18-03-11 09:46
 
기독교인이 아닌데 다섯번째 계명이 뭐에요?
          
아날로그 18-03-11 11:13
 
이미 당신 스스로 신이 된거 같더만.....찾긴 뭘 찾아?....
당신이 스스로 태어났을텐데......

혹시, 당신도...신종ㅎ 과 달덩ㅇ 찾고 있남?.....ㅋㅋㅋㅋㅋㅋ
          
발상인 18-03-11 11:26
 
태지 닮아가네?
               
헬로가생 18-03-12 00:13
 
진짜 ㅋㅋㅋ
베이컨 헤롱화
운드르 18-03-11 09:02
 
기독교인 → 개신교인
발상인 18-03-11 11:50
 
스스로 신의 개가 되기로 했으면
저 혼자 꼬리를 흔들며 조용히 짖을 것이지,

왜 타인도 신의 개가 되어 같이 짖자고 할까?
     
베이컨칩 18-03-11 13:12
 
사랑합니다 발상인님
우리는 모두 주의 피조물입니다
          
발상인 18-03-11 14:00
 
나는 애완견을 키우지 않습니다
          
헬로가생 18-03-11 23:35
 
ㅋㅋㅋ
너도 쪽팔리지?
지청수 18-03-11 16:16
 
ㅋㅋㅋㅋㅋㅋ
기독교 경전에 나온 포도주가 사실은 포도즙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런 황당무계한 주장이 다 있지?
하긴 플랫어스를 믿는 사람이니까, 이런 것도 아무 의심 없이 믿을 수도 있겠군요.
일곱별 18-03-11 21:19
 
서열 정리가 안되어있네요.

예수님은 율법에 얽매인 분이 아니십니다.율법은 그분의 백성들에게 준것입니다.

(히브리서 7장)
16 그는 육신에 속한 한 계명의 법을 따르지 아니하고 오직 불멸의 생명의 능력을 따라 되었으니
17 증언하기를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라 하였도다


제사장의 말씀과 뜻에따라 행하는게 법이고 다시 말씀드리면 우리는 그것을 순종하는겁니다.

술은 구주께서 권하시는건 상관이 없습니다. 그 외의 이유라면 내 몸이 성전이기에 술을 자연스레 금 하게되는겁니다.

성경에 좋은 예가 또 있습니다.

(사도행전 10장)
11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12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종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더라
13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어라 하거늘
14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한대
15 또 두 번째 소리가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베드로는 즉각 안먹겠다고 말합니다.여기 이 구절에서도 잘 나타나듯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부정한 먹을거리를 구분하여 주셨습니다.
베드로는 그것을 아는겁니다.

속되고 깨끗하지 않은것을 먹지 않는건 율법이 그러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베드로는 정확히 율법을 근거로 부정함을 표현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음성으로 먹으라 하십니다. 

율법이 중요한가요? 그 율법을 창시한 하나님께 순종하는게 중요한가요.

이제 서열 정리가 되시는지요 율법을 확실하게 지키던 바리세인이 왜 죄인이 되었는지를 이것을 알게되면 풀린답니다.
     
마르소 18-03-11 22:21
 
아하 시험하는거군요 그래서 잔치집 물도 포도주로 다 바꿔놓고 어케하는지 함 지켜보자??
하와에게 선악과 먹어보라고 꼬드기는 뱀새끼 마냥
잘 알겠습니다 사탄과 야훼새끼 별반 차이 없다는 말을 너무 길게 하십니다  야훼새끼 하는짓이 충분히 그럴만하긴 합니다
3대악이라 규정한 술을 그래서 포도즙이라고 우기는 인간들도 다 좋은 의도 입니다 거짓을 동원해서라도 금지시키고 말이죠
첨부터 이렇게  말하면 간단할일을 거짓으로 금지시키는 침례교는 선의의 거짓말이라 착한애들이죠,??
디모데전서 5장23.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위장과 자주 나는 병을 위하여는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Stop drinking only water, and use a little wine because of your stomach and your frequent illnesses.)
이건 하나님의 음성으로 명하지 않아도 마시라는거임 먹지 말라는거임???
     
헬로가생 18-03-11 23:36
 
지금 그딴 이야기 하는 게 아니잖어여~
     
베이컨칩 18-03-12 00:11
 
주구절절 옳은 말씀입니다 일곱별님.
그 분은 모든 율법과 계명의 주인이십니다.
저도 그리스도인이 되라는 성령님의 반응으로 술담배야동이라는 세가지의 부정한 것들에서 완전히 해방되었습니다.
예수께서 포도주를 마신건지 포도즙을 마신 것인지는 아직 확실치 않으므로 더 연구해볼 필요가 있으나 그 분께서는 만물의 주인이시며 모든 계명과 율법의 주인이시며 지극히 거룩하신 분입니다. 성령을 소멸한 불신자들은 그 분을 정죄하나 우리는 그 분의 품성을 마음 속에 있는 성령으로 느낍니다.
영과 혼과 육이 그 분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흠없이 보존되기 위해 더욱더 정진해야 하겠습니다.
          
헬로가생 18-03-12 00:14
 
그렇게 우기더니 이젠 확실치 않어?
ㅋㅋㅋㅋㅋ
               
베이컨칩 18-03-12 00:18
 
세속적인 술은 성령의 거룩함에 있어 부정한 것이라는 사실에는 전혀 변함이 없습니다. 저는 성령께서 이끄시는대로 행하려 합니다. 그리고 구약의 히브리어로 쓰인 여러 포도주 단어들(티로쉬, 야인 등)이 신약에서는 헬라어 오이노스라는 하나의 단어로 모두 통합된 것으로 보아 오이노스가 모두 야인을 가르킨다고 주장하며 확증편향으로 일관하는 것은 스스로 무덤을 파는 행위라 봅니다.
                    
헬로가생 18-03-12 01:40
 
ㅋㅋㅋㅋ
그니까 위에 내가 쓴 글들을 논리적으로 반박해봐.

지금 우리가 논쟁하고 니가 그렇게 바락바락 우기던 포인트는 그게 아니잖여 ㅂㅅ아.
누가 술이 부정적이 아니래?
헬라어로 통합이 되었다 해도
문제는 예수가 만들어준 포도주스를 마시고 사람들이 취했단 거잖어.
그리고 예수도 술을 마셨다는 거잖어. ㅂㅅ아.

야훼가 발리면 말 바꾸라 가르치던?
                         
베이컨칩 18-03-12 01:54
 
오직 비방을 위한 비방은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저의 뜻을 충분히 전하였습니다. 일곱별님 의견에도 동의합니다.
                         
베이컨칩 18-03-12 02:16
 
취하다라는 것도 영문버전을 그렇게 옮긴 것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는 그냥 마신 후에 라고 나옵니다. 무엇이 옳은지 확답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지나가다쩜 18-03-12 14:43
 
베//
오직 변명을 위한 변명질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님의 뜻이 예수 뜻이라는 자세는 쭈욱 유지하시길!
                         
헬로가생 18-03-12 21:18
 
주둥아리에서 나온다고 다 말이 아니라고 말했지?

그리고 ㅂㅅ아.
킹제임스가 먼저니 헬라어가 먼저니?
취하다는 뭔 취하다야?
누가 언제 우리말 갖고 이러디?
마르소 18-03-12 01:12
 
디모데전서 5장23.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위장과 자주 나는 병을 위하여는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Stop drinking only water, and use a little wine because of your stomach and your frequent illnesses.)

베이커니 야훼새끼가 얼마나 덜떨어진놈이지 이 구절을 통해 생각해보자 물만 마시는데 왜 병이 날까?, 포도주의 황산화 작용으로 심장병.뇌질환.동맥경화.고혈압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있어서 어느정도 병의 치료 효과가 있다가 치자 그럼 왜 여기서 위장병이 언급 되었는가??
예수가 살던 2천년전 그들은 식수를 어떻게 구했을까?? 땅파서 천연암반수를 마셨을까?? 중동지역에서 땅파서 석유말고 물 나왔음 다행이지 그럼 산에서 흐르는 계곡물을 마셨다?? 그럴 환경은 아니야 그치?? 그런다고 비가 많이 오는 지역이야?? 그렇기엔 주택의 구조나 자제가 설명이 안돼 그럼 물웅덩이 강물을 마시던지 아님 집집마다 최고급 정수시설을 갖추어야겠지?? 그 시대에는 깨끗한 식수를 구하기 어려운 시대였어 특히 그쪽 지역은 더더욱 구하기 힘든 지역에 위치했어 그래서 물을 마시면 위장병 장병등 많은 병이 생겼어 포도즙으로 식수를 대체했다?? 포도가 1년 12달 열리면 다행이지만 포도즙을 발효시키지 않으면 상하기때문에 포도즙의 발효는 장기간 보관을 위한  상당히 중요한 문제였어 깨끗하지 못한 식수때문에 갈증해소를 위해 발효된 포도즙  즉 포도주는 건강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음식 자원이였겠지? 그쪽 기후상황에 미루어볼때 포도를 오래보관하기 위해 가장 확실한 방법은 말리는거야 근데 말린 건포도는 중요한 갈증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그래서 위에어 처럼 생존의 문제로 포도주를 조금씩 마시기를 권한거 아니겠어?? 이 갈증문제 해결엔 좋은데 과하면 부작용이 있었겠지 바로 취하는 문제 그래서 취하는것을 경고하는 구절들이 등장한것이지 하나님이 포도주를 만들어 주면서도 취하지 말라고 하는건 이것으로 설명되는거 아니겠어?? 근데 여기서 바로 야훼의 덜떨어짐이 나와 물을 포도주로  바꿀 능력은 있는데 제주 삼다수 귓방맹이 날릴만큼의 깨끗한 물을 만들어주질 못하는거지 잔치집 물을 포도주로 바꿔줘 지 명이 있음 술을 먹어도 된다고??? 능력있음 그냥 포카리스웨트로 바꿔주든 파워에이드로 바꿔주면되 근데 이 븅신이 그걸 만들줄 몰라 포도주 쳐 먹으라고 바꿔주고는 지 허락있을때만 먹는건 괜찮단다 븅신이 그러면서 병을 위해선 조금씩 쓰래 븅신새끼가 너 위장병 생기면 야훼새끼가 포도주좀 쳐 먹으라고 음성 들려주디??? 저 위에 말해놨으니까 아무때나 니 병을 위해서 쳐 먹어도 되는거 아니냐??  단 취하지 않을만큼 !! 너 물만 먹으면 병나 이 븅신아 저 야훼새끼가 그리 말하자나
     
베이컨칩 18-03-12 01:31
 
마르소님의 의견 감사합니다.
시간날 때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이컨칩 18-03-12 01:35
 
※ 디모데전서는 사도바울의 이야기입니다.
바울이 성령의 영감을 받고 쓴 것입니다. 마르소님께서 쓰신 것은 과도한 은사주의, 기적을 행함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바울은 예수님이 아닙니다. 바울도 몇몇 기적을 행하긴 했지만 성령의 허락 하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거듭남이 아닌 은사주의에 심취하는 것은 이단이 되는 길입니다.
               
마르소 18-03-12 01:42
 
성령의 영감은 븅아 성령은 야훼 아녀? 야훼가 예수 아녀? 너 뭔 소리 하니??삼위일체 부정해?
                    
헬로가생 18-03-12 01:44
 
이 ㅂㅅ은 지가 예수라 생각해서 그런 거예요. ㅋㅋㅋ
                         
마르소 18-03-12 01:49
 
ㅋㅋㅋㅋ 이건 어이없는 수준을 넘어서네요
               
베이컨칩 18-03-12 01:46
 
성령이 있다고 다 기적을 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께서 허락하실 때만 되는 것입니다. 많은 성서 인물들과 선지자들과 세례요한은 순교하였고 그리스도께서는 나무에 메달리셨습니다. 여호와의 뜻입니다.
                    
헬로가생 18-03-12 01:47
 
그래서 내가 지금 너한테 ㅂㅅ이라 욕하는 것도 여호와의 뜻이야.
                         
베이컨칩 18-03-12 01:48
 
자유의지로 돌이키면 좋겠습니다. 분명히 심판은 행해지니까요.
                         
헬로가생 18-03-12 01:49
 
그 자유의지도 여호와가 인도하는 거여.
아니면 아니라고 부정해봐.
                         
베이컨칩 18-03-12 01:52
 
헬로가생님이 마음으로 계획하시는대로 그 길로 이끄십니다.
                         
헬로가생 18-03-12 01:53
 
입으로 뱉는 다고 다 말이 되는 게 아녀
                         
마르소 18-03-12 01:53
 
너는 성령의 계획대로 가고 남은 자기 계획대로 가고?? 너만 선택받았다고?
                         
베이컨칩 18-03-12 01:56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신 뒤 성령을 마음에 받은 사람은 많습니다. 거듭나서 좁은 길로 가는 자는 적습니다. 진리를 알아야 합니다.
                         
마르소 18-03-12 01:58
 
그래서 너는 좁은 길이고 남은 넓은길이여??? 니가 야훼새끼라 니가 그런것도 정해줘??
                         
베이컨칩 18-03-12 02:01
 
저도 아직 좁은 길로 입문한 단계는 아닙니다.
그러나 후에 굳은 믿음으로 성령의 이끄심으로 인해 좁은 길로 가게될 것 같습니다.
                         
마르소 18-03-12 02:02
 
그래 꼭 그러길 바라 포도즙이다잉!! 포도주 아니고
                    
마르소 18-03-12 01:47
 
뭔 개소리니??? 울지말고 또박또박 말해봐
                         
베이컨칩 18-03-12 01:49
 
성령은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마르소님은 마음으로 참된 빛을 깨닫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마르소 18-03-12 01:54
 
ㄴㅐ 마음 성령 씹새가 이렇게 이끌고 있어 마음이 너무 빛이나 이게 참된 빛인거 같아
                         
베이컨칩 18-03-12 01:57
 
창세기 1장 1절을 믿는 것이 출발입니다. 믿지 못하는데 당연히 성령이 없지요. 여호와의 존재가 마음에 안느껴지는데 당연히 그리스도의 성품도 느낄리가 없습니다.
                         
마르소 18-03-12 01:58
 
ㄴㅣ가 내가 믿는지 안 믿는지 야훼새끼 본인이라 아냐고
                         
베이컨칩 18-03-12 02:00
 
저는 신이 아니라 마르소님의 속마음은 모릅니다.
대화의 기록을 보고 추론할 뿐입니다.
                         
마르소 18-03-12 02:01
 
ㄴㅏ도 추론하는데 너는 넓은길이여 거짓 선지자 말을 왜 듣니
                         
베이컨칩 18-03-12 02:03
 
믿는 것은 자유입니다. 참된 선지자들도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희롱당하고 죽임당했으니깐요. 성령께서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제 말을 믿으라고 하지는 않으나 참고는 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일곱별님이나 세상의빛 님같은 경우는 절 내버려둡니다.
                         
마르소 18-03-12 02:05
 
알았어 울지말고 포도즙이라고 해줄게
                         
베이컨칩 18-03-12 02:07
 
히브리어에서 헬라어로 넘어간 경우이기 때문에 아직 확실치 않으므로 좀 더 조사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허나 제겐 그리 중요치 않습니다.
                         
마르소 18-03-12 02:10
 
추론하건데 포도즙이라고 말한 사람 참된 선지자여 내가 희롱하자너 그니까 포도즙이야 지구는 평평하고 오키!믿음 꼭 유지해 참된 선지자들 말 잘듣고 알았지?
                         
베이컨칩 18-03-12 02:12
 
확증편향은 좋지 않습니다.
그럼 이만.
                         
마르소 18-03-12 02:42
 
확증편향이 아니여 성서전문가들이 연구한거자너
                         
베이컨칩 18-03-12 02:56
 
저 또한 포도즙에 더 신뢰가 갑니다.
바티칸의 공작에 넘어가서는 안되겠습니다.
혹여나 포도주라고 해도 그 분은 모든 율법과 계명의 주인이시라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확증편향은 자제하는 것이 옳습니다.
                         
베이컨칩 18-03-12 03:02
 
마르소님은 자꾸 술을 마시고 싶은데 제게 정죄함을 입는 느낌이 들어서 노여움을 품으시는 듯 하네요 저는 정죄하지 않습니다 다만 여호와를 두려워하십시오 성령에 따르지 않는 술은 부정합니다.
                         
마르소 18-03-12 10:08
 
5959 그래쩌여?? 거짓변명을 위해서 삼위일체도 부정하는 베이컨 메시아씨
                         
아날로그 18-03-12 10:16
 
사이비 교주가 어떻게 생기게되는 건지.......
여러분들은 사이비 교주의 생성과정을 다큐멘터리로 보고 계십니다.

몇 부작이 될지는 장담 못드립니다.
또, 다른 내용으로 언제 진리를 선포할지 몰라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빛나는1퍼 18-03-12 06:12
 
구해줘 드라마 추천 드립니다
지나가다쩜 18-03-12 14:44
 
4위일체의 현장
성부, 성자, 성신, 베이컨칩

아 4위일체가 아니라
3위일체 + 그 위의 뜻을 가진 베이컨칩의 현장인건가????
     
베이컨칩 18-03-12 18:01
 
성령께서 제 속에 계십니다.
저는 육에 거하는 자라 아직은 3위일체의 영광에 도달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그 분의 자비로 구원을 얻습니다.
          
마르소 18-03-12 18:03
 
ㅎㅎㅎ 아직은!!!!!  아직은~~~~~~!!!!!!너 하는짓은 이미 초월했어!
일곱별 18-03-12 23:36
 
베이컨님 믿음은 귀한 믿음입니다.
     
마르소 18-03-12 23:52
 
묻는 말에 대꾸는 없고 뭔 개소리만 하시나 그래서 거짓 포장하는 믿음은 귀하고 다른사람 믿음은 천해요 햇소리만 하실라믄 그냥 지나가시던지 새글을 파시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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