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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0 18:42
기감에서 연관성을 막으려 하다
 글쓴이 : 태지
조회 : 203  

제가 보았던 것은 그 들 인간들의 기감인데...전달력을 약화, 내지는 잘 못보게 하려 합니다.
효과가 있는 것은 별루 확인하지 않았는데.... 얽혀 있는 일에서 그 일을 좀 많이 막을 것도 같습니다.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저도 바르지 않지만 여러가지 일이 있고 할 것인데, 하고자 합니다.

더 잘 아는 인간은 할 필요 없지만
아닌 사람, 저보다 떨어지는 사람은 인지 했으면 합니다.

저는 이미 시도 했고, 그들은 막힘을 일부 경험 했었을 것인데. 확대 하려 합니다.
하지 말아야 할 짓에 대한 것을 다 쓰래기라 할 것 같은데... 물어보고 싶습니다.

제 엄마가 죽어 갈 때도, 기감을 보내고, 하지 말라 했는데, 그 개 쓰래기 짓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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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루 18-04-10 19:40
 
ㅎ 진짜 뇌속에서 서너명이 난투극 벌이나요?

"아닌 사람, 저보다 떨어지는 사람"
세상에서 그런 사람 찾기는 참 힘들 듯...
     
아날로그 18-04-10 21:12
 
뽄드 불었데요.
화검상s 18-04-10 21:38
 
저는 마음이 힘들어 죽고 싶었던 적이 있었는데, 성경 말씀을 보고 마음에 힘을 얻었습니다.

 몸도 약해서 자주 가위에 눌리기도 했는데, 성경책을 옆에 놓고 침대에 자면 훨씬 편안하게 잠든 기억이 납니다.

님의 머리 속의 상상과 생각들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관조해 나가다 보면 약해진 것을 강하게 할 실마리를 발견 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무쪼록 태지님이 몸도 마음도 강건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헬로가생 18-04-10 21:47
 
말이 통함... ㅋㅋㅋㅋ
          
리루 18-04-10 22:03
 
참 힘들 거라는 말 취소해야 되나...
자웅은 아직 미묘하니 뭐.
          
아날로그 18-04-10 22:10
 
길은 달라도
정상에 다다르면 만난게 된다는게 이런 경우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
     
태지 18-04-14 16:45
 
저는 나이롱 불교신자 입니다.
도교, 유교를 쪼매 공부하고, 기독교는 대충 보았지만...
마음에 관한 것, 극복하고 싶어함에 관한 것, 알고 싶어함에서 불교하고 다른 종교는 비교 할 수 없었습니다.
더불어 가장 치열해서 피하고도 싶었고, 모르기도 하고, 그 이전에 제가 무식했고, 기억력이 떨어지는 편이었는데...., 똑똑해지고 싶어서, 잘 난 척 하고 싶어서 , 겅부 했었고, 그 후 사랑한 여자를 보내면서, 불교 공부를 더 열심히 하였었습니다.

그 후론 다시 닐리리 짬뽕,

윗 무리 인간들은 붓다필드 인간들을 말합니다. 미간 사이 기감이고, 저는 정수리 기감...
그 들은 기감을 통해서 서로 공유하고, 또 계속 보는 것은 아니고,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기가 들어 있고, 그 것이 우수 하다 주장 하였는데, 더 더러운 사기라 할 수 있습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해 지려면 그런 행동을 해야 합니다.
그럴려면 그 사람에 관한 것을 생각하여야 하고, 집중 해야 합니다. 이 얘기에 흔한 얘기가 집중함에 사기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기감을 서로 보내고 공유하자는 것, 이는 불교가 아니고, 공부함이 아닌 자세라 과시하고 싶어함이라 할 것입니다.

기감을 뽐나게 막아보고 싶었는데... 기감 관련성을 생각해 보니, 그 인간들에게 해당함, 찾아감.... 그런 일을 하게 되고, 그렇게 막아 놓는 일을 시도 한 것이고 합니다.

제가 나쁜 놈이지만
대중이 있는데 그 기감이 전달 되지 않기를 바라고, 그 일로 적용하려 하고, 닿으려 하며, 살상 하고 싶어 하였고,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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