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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5 08:07
거짓말이 과연 나쁘기만 한걸까요?
 글쓴이 : 아날로그
조회 : 383  


    흔히 다들 "거짓말하지 말라" 많이들 이야기하죠.
    특히, 종교단체에는 더할테고요.

    저는 개인적으로는......"의도적 거짓말", "선의의 거짓말" 
    두 개만큼은 구분지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마누라쟁이가 인터넷쇼핑몰에서.........
    뭔가 장바구니에 담고....제 신용카드로 결재합니다. ( 순간 인상 찌푸려짐 )

    이틀 후 택배도착,
    마누라쟁이가 저한테 어필을 합니다...
    택배로 받은 물건을 몸에 갖다대며 " 자기야 나 이뻐? "

    솔직하게...욕을 한 뽈때기 날려주고 싶었지만....
    정작 제 입에서 튀어나온 말은
    " 어? 어.......잘 어울리네 "...( 거짓말 해버렸습니다... ㅡ . , ㅡ ;;;;  )

    진실만을 이야기하며,  평생을 전쟁으로 살 것인가?
    거짓말을 적당히 섞어, 평생을 평화롭게 살 것인가?

    진실을 이야기해야 할 때와.....
    거짓말을 해야할 때의 순간판단은 영원한 숙제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나귀 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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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 18-04-15 09:15
 
나의 죄를 사해노라~
면죄부 발급도 셀프^^
by 피곤해교
     
아날로그 18-04-15 09:51
 
역시....은혜로우십니다....... *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무좀발 18-04-15 09:54
 
거짓말 이 단어는 진실이아니다, 틀리다, 나쁘다, 는 전제를 깔고들어갑니다.

거짓이라는것이 진실, 실체와는 반대되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표현으로본다면,,,

실제를  표현한말,,,
둘러서 표현한말,,,
빗겨서 표현한말,,,,
나의 입정에서 표현한 말..

이런식으로 본다면...

거짓말은 없게 된되는것이죠..

또한 거짓말에는 이익 좋냐/나쁘냐 이런 의미도 갈고 들어가게 됩니다.
나에게 해롭냐 이익이 되냐...  이것은 실체, 진실과는 아무런 관계성도 가지지 않을 가능성이 큼니다...

그래서 거짓말은 나의 관점에서 이익이야 아니냐라는 실체없는 의미가 될수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말은 그실체가 공하며...

석가모니께서 열반하시기전에.. 내가 설한것이 없다 하시었습니다...
왜냐?  그분이 아무리 진리, 진실을 이야기했더라도
받아들이는 인간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받아들였을 것을 생각하면...
평생 아무런 말한 공보다 못할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으로 하신것 아닌가 합니다....

말없이 행함이 없이 진리를 께닫게하고 도달하게만드는
참된 어록중 하나였다고 봅니다....
Miel 18-04-15 23:05
 
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짓말도 필요함....현자(賢者)는 거짓말도 할 줄 알아야 함...ㅋㅌㅋㅋ성인과의 차이지요...
발상인 18-04-15 23:33
 
세상 자체가 거짓으로 돌아가게끔 구성된 측면이 있고,
거짓말을 해야할때 거짓말을 하지 않는게 잔혹한 일이기도 합니다
상대의 무식과 오판을 냉혹하게 드러내는 일이기도 하니까요

가령 우리가 물건을 구매할때 판매처는 몇%의 마진을 남겨야하는지,
우린 이에 대한 기준도 없고 그 물건의 질적 가치를 판단하는 것도 잘 못합니다
그저 구매자가 적당히 속을만한 조건의 거짓이면 그 물건을 구매하는데 충분하죠
물론 전부 거짓이어선 안되고 속일게 있고 아닌게 있죠

대인관계에서 지혜라는 것은
진실과 거짓이 적절히 어울리는게 필수적이라 봅니다

결국 무엇이 중요하냐의 판단에 따라 진실과 거짓이 갈림길에 서는 것이겠죠
태지 18-04-16 06:22
 
석가모니가 죽었고 해서 그가 전달 함이 살아있지 않다 하는 것 같군...
하지 말라는 짓은 안 했어야 했는데....

스스로 면하는 것을 주고, 스스로 잘났다 한다? 그 말에는 남을 위하기도 했었다는 내용을 일부 포함되고, 아직도 계속 하고 싶어 함이 있는 것 같군...

몇 프로 마진 남기는지 모른다? 조사를 좀 해 보면 알게 될 것이고,
의도에서 현자와 아닌 자 사기꾼을 구별 할 수 있으며,
석가모니가 죽을 때까지 한 것은 공이고 뭐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알고 느끼고 한 것을 사람들과 공짜로 공유하고자 하였다? 뭘 알리고자 한 것이라 할 것입니다.
돈 내고 고맙다 하는 그 것도 닭 머리인 인간이 있지만 말입니다.

왜? 사기를 친 것일까? 왜 하지 말라 했는데 한 것이고 지속 했을까요?
 
사기를 저와 대중에게 하려 함이 있었는데...
지금 닭대가리인 내가 훨씬 똑똑하고 우수하고 한데.... 수승함을 증명 할 수 있다? 비스무리 해 진다? 앞으로는 과거 포장을 하면, 변 할 것이기 때문에 잘 못한 것이 별루 없다? 하는 것 같습니다.

강한 배움, 산파 역활을 한다 하는 인간들이 있었고
그 인간들이 무엇을 생각 할 수 있는 것인지... 생각 해 본 적이 있습니까?
무엇을 생각 할 것 같습니까? 제가 다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차이가 있다 생각하며, 하지 말아야 할 짓이며, 제 엄마가 죽어갈 때도 간절할 때도, 기감을 보내는 자가 있었습니다.
     
발상인 18-04-16 14:08
 
태지의 글은 언제나 알아들을 수가 없을 정도로 명료성이 없다
소통불가 수위의 논거형식이라 대다수 사람들이
태지와의 소통은 단절하는 태도를 취할게 유력하게 전망된다

태지는 6하원칙 모른다고 간접적으로 표현했으니,
형이 가르침을 내려준다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어떻게,왜" 하였는가?
이게 6하 원칙이다

항상 이걸 지키려고 노력해봐라
그럼 좀 나아질지도 몰라~ 화이팅!
          
태지 18-04-16 14:51
 
님은 스스로 님 몸에 똥을 뿌리거나, 일부러 많이 발라 본 적이 있습니까?

제가 그 인간들 기감을 막으려 하니, 제 방식대로는 잘 안되고,
그 인간들이 하고 있는 짓을 생각하게 되었을 때... 그 곳에서 막을 방법을 찾았었습니다.

왜 그렇게 된 것일까요?

그 때 제가 알게 되고, 느끼게 된 것은 그렇게 드럽고, 더러울 수가 없었습니다.

6하 원칙? 나열에서 이해하지 못한다?
닭 머리인 저보다 더 닭 머리인 님이 닭근혜가 했던, 시간 벌려 하는 수작질이나 하는, 뽐나게, 자랑질 하기 위해서, 다른 것도 자신에게 있다. 하지만, 그 것이 생각나지 않으면서, 먼저, 미리 잘나척을 위해서 지금 저에게 하는 것 아닌가요? 저와 사람들에게 님 포인트를? 주는 일, 완화하는? 일도 일부 한다 하면서 하는 것이지요? 계속 할 짓이라! 어느 때 그만 둘 것이라 하지만, 하지 말라 했을 때, 저와 대중에게 그 사기 치는 일을 할 짓이었겠습니까?
               
발상인 18-04-16 22:40
 
태지는 겪어보고 그런 사례를 얘기하는건가?
난 네가 얘기하는 것보다 훨씬 심한것도 겪어봤다만 너와는 많이 다르단다

널 위해 솔직한 과거사를 얘기하자면..
네가 칼부림 속에서 살아본건 아니잖니?
난 어렸을때부터 그런 환경에서 생존을 모색했단다
더럽고 아니고 따위가 아닌 원초적인 생존의 위협을 겪으며 살았지..

그런 점에선 내가 좀 더 근본적인 위협을 달고 살았을거야
소설로도 비슷한게 안나오는 극단을 보냈거든..

끈질긴 갈구끝에 난 이겨냈다만
넌 굴복한 것에 지나지 않아보인다

난 더 넓고 깊게 보려 애쓴다만 넌 아닌듯 해
결국 넌 스스로의 편협한 자아내에 갇혀있는 것에 지나지 않아보여

난 좀 도전적이고 투쟁적이라면 넌 방어적이고 회피적이랄까?
왜냐면 소통의 방식자체가 타인과의 소통을 위한 반성의 누적이 없거든

그래.. 네가 뭔가 겪은 것 같긴 해
그런데 그게 이 게시판에 활동하는 사람들 탓은 아니거든?
하지만 네 감정은 이 구별을 못하고 있다

그걸 하고 싶다면
남들과 소통을 하기 위한 노력을 해라
그러니까 6하원칙부터 지키려는 노력을 해봐
여기 사람들 네 짐작대로의 나쁜 사람들 아니야

어차피 익명이다
좀 더 솔직하게 다 까발려버릴 용기를 내보든가,
그럴 용기 없으면 6하원칙부터 익혀
네가 잃을게 뭐가 더 있겠냐?
                    
태지 18-04-17 02:14
 
소설이 아니다?
자신을 발상의 전환 등을 통해, 좀 더 강하게 마취 시켜야, 님 몸과 좀 더 합일 되어야 할 것 같군요.
좀 더 해 보세요! 되는지 안 되는지... 그래야 좀 더 잘 알게 될 것 같네요.

도전적이다? 뭘 하고 싶어함에서 잘난 척, 거짓말이 도전적이다? 뽀록 안 난다?
함 남의 똥을 님 온 몸에 발라 보는 도전을 해 보시지요?

그리고 반말 하는 버릇은 어디서 배웠습니까?

소통? 6하 원칙? 그 인간들이 아니다?
띄어 쓰기나 좀 하시지요...
                         
발상인 18-04-17 13:52
 
역시 태지는 자폐적인 병증을 겪은 애라
로컬치료를 병행하지 않으면
병세가 호전될 것 같지는 않다

내가 태지 부모도 아니고,
더 대접해 줄 필요도 없겠지

태지야. 그럼 이렇게 하자
내가 네 모든 글에 침묵할테니,
너도 그래라. 이건 알아듣냐?
                         
태지 18-04-17 18:12
 
이야~! 쉰 것인지 신 것인지 하는 짓도 하고, 가지가지 다 하고 하네...
로컬치료? 영어 나왔네.... 뭘 어떻게 하는 치료인 것입니까?
번복하여 쓰겠습니다.
제가 닭 머리라 생각하는데 더 더 닭 머리인 님이 이해하고 할 수 있을까요?

접신에서 망아 시도하는 사람들 본 적이 있습니까?
반대로 합일? 님이 상상하고 보여주고 싶은 자신에 대하여 약간이나 쪼매 해깔릴 뿐...그렇게 되었었습니까? 더 열심히 해 보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앞으로 상관하지 말자?
뭘? 그렇게 하자는 것입니까? 과거는 덮어 두고 새 역사 만들자는 것입니까?

왜 제가 침묵을 해야 합니까?
님이 대중과 저에게 했던, 하는 짓거리가 있었는데... 님을 보고 넘어 갈 일이라.... 생각이 되십니까?
먼저 잘 못 했다고 빌어도 될 일이 아니라 생각 하였고, 한 것인데 님이 안내도 해 주시고....한 것입니다.

물어보겠습니다. 님이 생각 하기에 제가 님보다 얼마나 더 똑똑 할 것 같습니까?
비스무리 하거나 떨어져 모자란 것 같습니까?
상관을 안 하시면 되겠네요?

님은 저 같은 닭에게도 쉽게 밟히는데, 정직을 저보다 더 많이 버려? 머리가 닭이라? 그런 것 같네요.
                         
발상인 18-04-17 21:56
 
그럼 계속 지껄이든가 말든가

또라이 중엔 네가 으뜸인가보다
                         
태지 18-04-18 00:29
 
으뜸?

누차 밝히는데......
저는 닭 머리이고, 님은 더 닭 머리....

물어보겠습니다.
합일이 왜 안되는 것인지 설명 할 수 없는 님이고, 님 문장을 다시 보시고, 어떻게 연관되는지 다시 읽어 보시지요!
님은 저하고도 차이가 많이 나는....  좀 더럽고, 생각할 수 없는... 그 닭 머리.... 아닙니까?

님 글에서 다른 내용도 있는데 그 내용도 써 드릴까요?
어떻게 타인이 있는데, 그렇게 있는데 님 머리로 모를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막 합일하고 하면...  저하고 있을 일을 예견하고.... 그 머리, 그 생각하는 머리가 님 머리인 것이 아닌 것이었다? 남에게 하실 것입니까?

개 사기꾼 일을 님이 스스로 자행하는 일 같군요....

똥 수행을 좀 하시면 어떨까요?
똥도 금이라 님이 하시는 일이라 남에게 설명하는 일에서 말입니다..
                         
발상인 18-04-18 11:29
 
이 게시판에선 너만 닭대가리야

나야 이 게시판의 모든 사람들과 적어도 문장교류가 되다만,
너는 이 게시판의 모든 사람들과 문장교류가 안된다

원래 인간과 닭은 문장교류가 안되는것이고
그러니 너만 닭대가리지
                         
태지 18-04-19 13:53
 
님은 남의 똥을 바르는 것이 아니라, 
님 똥 치우기도 싫어서, 머리통 굴린 것이 남에게 님 똥 치우라고 남의 집 앞에 싸려 했던 인간인 것 같습니다.

나쁜 인간 같으니......

쉬어라 할 때... 그 냥 쉬는 것일 수도 있지만, 작용은 일어나고, 그 작용에 대한 것이 있는데... 거짓과 망상을 하고 있는 자가, 작용하는 것에 대한 일에서 쉬라 하는 것이며, 경험에서 확보되지 않은 일이라 할 것인데..... 님은 밝힐 수 없고, 이해 되지 않았는데 저에게 보라 어쩌구 하는 것 같습니다.

님은 저에게 계속 반말 하시는데.... 별로이고요.
님의 짓이 강한 배움의 자새 어쩌구 하신다면.... 님이 그 상태를 유지 하고 싶다 하는데...
이야! 그 더러운 것을 보면서 이해하지 못하는데 그렇게 말 할 수 있지? 가해 하는 프로구램에 동참을 해서도 못 할 것 같은데...

남의 똥을 온 몸에 함 발라 보셨으면 하며
과거 시골 동네에서, 과거 농약 먹고 죽어가는 아줌마가 있었는데....
지금 농약은 어떤지 모르지만.... 죽지도 않았는데 엄마 찾으러 갖다가 그 썩는 냄새 때문에 접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높은 하늘 위를 생각 했고 구름에서 퍼저 나가는 기감으로 그 인간들의 기감을 막으려 했는데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다.

썩은 것을 느끼기에 그 다음으로 드럽고 더러운 것을 그 인간들을 알아감에서 였습니다.

님은 저보다도 많이 떨어지는 닭 머리인 것 같은데, 악행과 연관성이 있으신 것 같은데, 바르게? 연관성을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리루 18-04-17 09:14
 
읽어는지는데 대체 뭔 얘긴지 도통... ㅋ
자신이 어떤지에 대한 파악이 전혀 안되나 정말
akrja 18-04-17 02:16
 
거짓말이 나쁘냐? 이미 거짓과 바름이란 이분법이 있기 때문에 거짓이 나쁘다고 판단하게 된답니다

자 그 물어보겠습니다

한  아이가 맛있는걸 찾습니다 달고 향기로운 음식을 탐합니다
허나 아이의 근기로는맛있는것에 취해  과유불급의 이치를 깨닫지 못합니다 그 근기를  꿰뚤어본 어미는 아이에게 거짓말을 합니다  그걸 먹으면  나중에 이가 썪어 더더욱 맛있는걸 먹지 못하게 된다고 생기지도 않은 거짓말을 합니다 

이때 어미의 거짓말은 나쁜것입니까?  좋은것입니까? 부처의 방편은 이처럼 근기에 따라 거짓과 진실을 표현합니다만 이때 진실과 거짓이란

그 그릇에 맞춘 이분법인지라  진실과 거짓에 입장에서 보자면 진실도 아닌 거짓도 아닌 있는 그대로 일뿐인겁니다  이것이 곧 중도 입니다

그래서 경전의 말씀은 곧 있는 그대로인 진실을 언급하지만 중생의 근기에 따라  팔만 사천 법문이 나온답니다
     
akrja 18-04-17 02:20
 
그래서 "나"의 탓인게지요 ^^
          
태지 18-04-17 02:40
 
위에 님이 쓰신 글 다시 읽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그렇다!  아니다! 하는 것을 문장마다 넣어서... 생각해 보는 것인데요.
               
akrja 18-04-17 02:47
 
태지님?  님에게 물어보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주변의 댓글도 그 어떤이도 신경쓰지 말고 솔직하게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그대가 느끼는 거짓없는  답변을 원합니다

"당신은 누구입니까?
                    
태지 18-04-17 03:15
 
알고 싶어하는 것을 좀 더 자세히 물어주세요.
님은 알고 싶어하지 않았는데 저에게 질문하는 것은 승리? 간을 함 보고 싶음?
무엇을 물어야 할지도 모른다면.... 좀 오랜 시간을 가지시고 물어 보시고
있는 것의 이해라면 알아 보려 하는 일이 님에게 있다면 말씀을 하셨으면 합니다.

님은 저에게 정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akrja 18-04-19 02:42
 
제가 님에게 알고자하는건 위 본문에 댓글에 언급했습니다 제가 님에게 간을 본다라고 했습니까? 님 스스로도 아실겁니다 그건 그대의 상념이란것을 ᆢ  자 다시 물어 보겠습니다 누가 그대에게 간을 본다고 하였습니까?

마음의 아뢰야식이란 이와같은 법  아뢰야식이 만든 아상이 이와같음법 ᆢ

선사 가라사대 "살피고 살필지니라 "
                         
태지 18-04-19 06:36
 
살피고 살필 때 어떻게 살피게 되는 일입니까?

있는 것을 있는 그대로 보려 할 때, 바로 보고, 보고만 있으면 이해가 되겠습니까?

법신 보신 화신이 있다 합니다. 어떻게 작용하는 일이라 생각 하십니까?

함장식은 있는 것을 보고 생각하는 일일 것입니다. 대상이 없고, 혼자만 있는 세상이 아니니 말입니다. 어느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할 때, 어떻게 작용하는가? 보아서 그의 과거 일을 짐작하고 그 가설을 확인하고, 생각하는 일에서 그 당사자 보다 더 잘 알 수 있는 일 아니겠습니까?(제가 넘 무식하게 해석 합니까? 제가 잘 난 척을 해서? 님이 무식해서 밉습니까?)

직도직입 이해력이 없는데 한방에 보고 이해가 되고 하겠습니까?
 
저는 누구이냐고요?
아상이 어떻다고요?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 님에게 4상이 없나요? 님이 보살 레벨이신가요?
님이나 제가 그 일을 보아야! 그러해서 이해해야 그 일을 알 수 있는 것 아닐까요?

저에게 장사 하려 하세요?
그 것이 강한 배움이고요...

저에게 나쁘다 하는 것이 있는데, 저하고 님하고 있는 일이고,
바르지 않을 때.... 안 바른 생각이 많아서....  있는 것을 생각하는 기회가 줄어들고, 다른 생각으로 마취 시키는 일도 많으며, 회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보고 님을 좋게 보라는 것입니까?
빅 데이터라는 것은... 법칙에서 이해한다 하는 조건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닭머리인 제가 님을 생각하기에...
바름, 이해, 앎이 없음이 생각났었고, 제 기준에서 바름과 앏 중에 정직이 그나마 수승 했지만. 둘 다 하중하 정도여서 별로 생각할 일이 아니었습니다.
사마타 18-04-17 09:49
 
불교적으론 명확합니다. 5계의 하나인 거짓말은 상대에게 불이익을 주고 자신은 이익을 얻을 "의도"로 행한 것입니다.

의도가 곧 업이란 불교의 관점에서 보면 거대한 불선업을 지은 셈이지요. 그런데, 반대로 상대방에게 이익을 주기위해, 즉 고무, 격려하기위한 거짓말, 소위 백색 거짓말은 어떨까요?

아마 선업에 해당될겁니다. 그러나, 자신의 이익이란 굴레를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으니-그의 이득이 나에겐 행복이나 즐거움이되는- 어지간하면 백색 거짓말도 하지않는게 수행에는 더 도움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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