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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7 07:58
달덩이, 나, 그리고 신종현..... (글 수정 하였습니다)
 글쓴이 : 태지
조회 : 166  

1. 범 우주적인 사람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영향과 그 인간에 대한 이야기일 것입니다.

 
2. 덜덩이가 저를 목표로 노력 했었다 합니다. 계속 하면 된다 하는 짐작에 신종현이 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상황을 보고 있었고 사랑도 아니고 제가 그 순수 선전에 도구가 되며, 잘 모르겠다는 말도 섞더군요. 

3. 신종현이를 제가 제일 이해 못 하는 부분이 서로 기감을 통해서 공감하는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 능력은 보고싶을 때 보는 것이고 항상 보는 것은 아닙니다. 막아서 저를 보지 말라 했었는데... 그들은 수시로 보았고 저는 그 기감을 야한 자위 행동에서 그 내용을 이해 하였고, 제가 처음 기감이 생긴 것은 고 2때 불교 연합 수련대회 힘들게 마치고 그 후부터이며, 그 수련대회는 참선을 많이 하였는데... 자꾸 스님들이 중학교 때 씨름으로 다친 허리로 인해 자꾸 자세가 기울어졌었는데, 잡아주었던 경험이 있었고 집에 와서도 앉아 보았었는데 걱정하고 그랬었는데 정수리에서 무언가 당기는 느낌을 받았었고, 거울 앞에서도 했었는데 바른 자세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34살 때부터인가? 전쟁이 시작되었고, 52살에 그 들의 기감을 이해하게 되었는데... 그 들이 소통하는 것을 보았었습니다. 전에 쓴 글처럼 나쁘다 생각 했지만 악취가 그 정도일 줄은 상상할 수 없었었는데 개별적 5촉과 다르고 섞여도 있었는데, 그렇게 더럽고 더러울 수가 없더군요....

4. 어떻게 해서 기감이 생기고, 또 어떻게 해서 기감이 생기는지 궁금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인간들은 봄과 악행을 하여서, 통해서 거짓말 환경을 구축하고 걸려들기를 기다리는... 거짓을 통해서 가르치겠다고 하는 그들이... 일부 밝힌 내용에서 진실이라고 말 하던 그 것을 계획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어떻게 꼬셔볼까? 하는... 이쁜 여자를 생각함에서, 자위 행동에서 이해 하였고, 결코 높은 경지를 이해 하려 함에서 찾으면 안 되는 일이며, 그래도 궁금도 하다 얻고 싶다 할 수 있는데... 기감은 바름과 걱정에서 나오는 일이며, 어떻게 소통하냐 할 때, 배움이 아니고 이용.... 사기보다 악행, 나쁘고, 더러운 것들의 연관성을 생각해 보시면, 그 일을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5. 달덩이가 말 하더군요.. 유부녀는 싫으냐고? 사람들이 좋아도 하고 그러는데..... 저는 싫다 했었습니다. 그리고 기감을 울 엄마가 서울대 병원에 있을 때도 보내고.... 제가 기감을 이해한 그 후도 계속 그 짓을 한 것 같습니다.

6. 아울러 제가 신종현이 기감 이해 후에도 기감 작용을 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여러분들은 제가 달덩이를 가족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생각 하십니까? 제게는 처녀가 아주 많이 중요하지만, 그런 인간과 살 수 있는 일이라 생각되십니까?

7. 어떻게 하여 신종현과 달덩이를 재거 할 수 있는지 궁금해 하며, 그 길을 찾고 있습니다.

ps- 우슈8님 제가 503 같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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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8 18-05-17 18:25
 
우슈8은 사이비입니다만....    __);    (유사품에 주의하셈)
정줄놓고 걍 이늠저늠 물어뜯는 유사 껄텅이져...
무시하셈...

앞으론 유수8을 찾아주셈..  __)/
     
태지 18-05-17 20:33
 
글을 좀 많이 제가 쓴 것 같은데 아직도 님 안에 다른 사람이 있습니까?
     
아날로그 18-05-17 20:46
 
그러고 보니....우슈는 짱국 무술의 한 형태인데....ㅋㅋㅋㅋㅋㅋ
헬로가생 18-05-17 21:20
 
내가 신중현이다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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