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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22 21:32
인연과 운명에 대하여...
 글쓴이 : 제로니모
조회 : 461  

인연은 불교용어로 알고 있습니다만, 개념적으로 크게 나누면 우연과 필연으로 구분할 수 있죠.

우연이라함은 인위적 작위적 요소가 배제된 상태로 오직 자연현상과 시공간의 흐름 순리대로 순응하는 방향으로 내버려뒀을 때 나타나며 이는 인과관계를 전혀 고려할 수 없는 연관현상으로 설명되는 인연이라 할만 하죠.

반면 필연은 같은 조건, 즉 인위적 작위적 요소가 배제되고 자연현상, 시공간 흐름대로 순응했을거라 예상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어떤 연관현상이 일어나는 결정론적 세계관의 인연일 것입니다.

전자는 일종의 인과론적 세계관을, 후자는 결정론적 세계관에서 출발했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우연이 어떻게 원인과 그 원인의 이유로 나타나는 결과를 설명하는 원리인 인과론이 출발점이 되느냐가 아이러니하죠.
인과론적 세계관은 원인과 그 원인으로 나타난 결과의 연관성을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하는데, 우연의 현상은 그 인과론적 세계관으로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예외적 사안을 말하므로 결국 인과론적 세계관의 일부라고 볼 수 밖엔 없습니다.

왜냐하면 과학적으로보자면,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은 미시세계에서 일어나는 인과율의 법칙을 따르느냐 아님 거시세계의 산술적확률에 따른 결정론을 따르냐 둘 중 안에서만 설명할수밖엔 없거든요.

고로 우연은 분명 결정론으론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인과율의 법칙안에 있는 개념이라는겁니다.
물론 이해가 안될 분도 있을거라봅니다만, 어째든 우연은 인과론과 관련 있다고 말할 수 밖엔 없죠.

여기서 그렇다면, 우연이 정말 인과론 안에 있는 원리라면 우연히 일어나는 현상도 인과론적으로 설명할 수 있지않을까? 혹은 이를 근거로 우연이라는 건 없다라고 논리적 궁금증이 일지 않을 수 없죠.

저는 이 부분에대해 오랜 기간 고민해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우연이란 개념이 인과론으로 설명할 수 없다라면 이는 결정론에 속한 개념이 아니므로 결국 인과론에 속한 영역일수 밖엔 없는데 그런데 그 어떤 인과론으로도 이를 설명할 수 없다면 그건 분명 잘못된 개념이라는거지요.

그래서 우연은 없다라는 이 논증이 참이냐인데요. 문젠 논리적으론 거짓이 아닌거 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우리 인간에게 있어선 우연은 존재할 수 밖엔 없다로 설명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왜 논증와 실증이 다를까요? ㅎ 그건 간단합니다. 인간의 인식과 인지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인간의 발전된 과학적 수리적 모든 기술을 발휘해도 이 우연적 현상을 다 추적할 수 없단 것이구요.

예로 어떤 자율주행차가 하루 중 사고나지 않을 확률은 어쩌면 산술적으로 계산할 순 있겠지만 어떤 한 인간이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자신이 알고 있는 지인을 만날 확률은 정확히 계산할순없죠.
왜냐 인간은 프로그래밍된 기계와 다르게 매순간 마음상태에 따라 바뀌기도하므로 매순간 행동을 확률로 규정할래야 할수도 없기 때문이죠.

이와같이 우연은 대부분 우리 인간의 인식과 인지 범위를 넘어선 영역에서 일어나기때문에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죠. 그러나 우연도 결국엔 어떤 원인에의해 일어나며 설명할 수 있는 원리의 영역이란겁니다.
물론 평범한 인간은 모르겠지만 우리보다 발전된 인식수준을 가진 우주의 외계 생명체라면 알고 있을지도 모르며, 혹은 신과 같은 절대자에 가까운 능력자가 존재한다면 결국은 그들에 있어선 이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일겁니다.

그렇담 필연과 운명 혹은 숙명은 또 어떻게 다를까요?
필연은 운명론, 숙명론을 설명하는 개념이라 보면되겠지요.

여기 대해선 담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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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 18-05-22 21:33
 
넘 횡설수설이군요. 암튼 올만에 글남겨봅니당. ㅎ
태지 18-05-23 00:52
 
님 설명은 님 말씀처럼 횡설수설 입니다... 몇 줄 읽다가 말았는데
대충 이해는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살면서 생각한 것인데
생각보다 다르게 확장성 확보에서 생각보다 생각 할 수 있는 것이 한정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저도 생각하기에 사기 쳤던 신종현과 달덩이가 지금은 대기 시간을 가지고 있는데 속히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면 합니디.

님 복선을 읽지 않고 저 잘났다고 하는 글을 씁니다.
     
헬로가생 18-05-23 22:06
 
ㅋㅋㅋㅋ
     
리루 18-05-24 08:07
 
ㅋㅋㅋㅋ 2
발상인 18-05-23 00:57
 
아마도 제로니모님이 종철게에 들리지 않을 때
어떤 댓글에 이런 내용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세상에 원인 없는 결과는 있을 수 없다
그런데 우리의 개념엔 우연과 필연이 있다

이는
결과로서 성립하는 필연적인
원인의 인과로서 결과를 인식하면 필연이고

결과로서 성립하는 필연적인
원인의 인과로서 결과의 인식하지 못하면 우연이다

이것이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인과의 상실은 뒤로한채 망각의 산을 쌓아갈 뿐이다

전 이 판단이 변하질 않는데,
이 판단을 수용한 다음글이 이어지면 좋겠다는 전망을 가집니다

아참..
수용하지 않더라도 다음글이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꺼내지 않았으면 좋았을 댓글일지도 모르겠네요
     
태지 18-05-23 01:11
 
그 머리에 그 답이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님 생각이 웃기지 않나요?
"원인의 인과로서 필연 인식 못하면 우연..." => 어떤 원인을 말하는 것입니까?

"우리는 인과의 상실은 뒤로한채 망각의 산을 쌓아갈 뿐이다 "
=> 님 능력이 거기에 대어서, 저랑 대하여도 좀 그런 것 같아요!! 소통에서 많은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발상인 18-05-23 01:14
 
꺼져라

난 소통을 성인을 대상으로 하지
정신적 유아에겐 별 관심이 없다

니가 내 아이는 아니잖니?
               
태지 18-05-23 01:29
 
유아?

악행과 유아가 있는데
또 생각함에서 강제와 자유가 있는데
나는 그 내용에 관심이 있었고 이런 글을 써 왔었습니다.

소통을 성인을 대상으로 하지...
=> 제 나이가 52살 입니다. 어느 사람은 노인으로도 부르던데 그 얘기는 아닐 것인데요...

님은 제 아이입니까?
=> 정신이 해롱~~!한 인간아~!
뭘 알고 있다고 감히 내게 물어보시나요... 급해요? 뭐가?
과거의 일에서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 관심이나 좀 가져보세요 인간님...

님이 일부 저를 능가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함 말 해 보세요. 유아인 작용하는 제가 있는데....
                    
발상인 18-05-23 10:35
 
정신적 유아라고 써놓은거 안보이냐?

이 단순한 의미도 파악하지 못하는
문맹아랑 시간보낼 생각 없으니,
꺼져라
     
제로니모 18-05-23 01:45
 
아 글이 길어져 미쳐 못쓴 얘기가 있는데.

발상님 얘길 읽다가 생각나는군요.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 맞는거냐? 아님 필연을 가장한 우연이 맞는 얘기인가?

이 명제에 대한 답을하기전에 먼저 얘기하고싶은 중요한 부분이 있는데 이걸 설명해보면 답이 저절로 나오리라봅니다.

그기엔 우선, 명확한 한가지 대전제가 있습니다.

인간사를 예로 들어보면, 전체적, 거시적으론 결정론적 세계관을 따라 필연으로 일어나는 사람마다의 운명은 존재한단겁니다. 태어나면 늙는다든지 누구든 결국 죽는다든지 등. 거시적으로 보면 명확한 인간숙명이 존재하죠.

반면, 인간마다 살아가면서 미시적인 세부적 사건들은 우연으로만 일어나는 것들은 아닐거라고봅니다.
즉 자신의 선택 여부에 따라 자신 의지와 선택에 따라 얼마든 삶이 달라지고 바뀔수 있을거로 보는데 그건 입증할순없으나 직감적, 간접적 경험으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죠.
예로 내가 대입당시 성적이 충분하여 의사든 변호사든 될 수 있었다더라도 의사로의 삶과 변호사로의 삶은 분명 다른거거든요.

이 얘긴 약간 물리학적시각으로 보면, 4차원 시공간이  일정하게 어떤 방향성을 갖고 움직이듯 거시적으론 세계 전체가 한방향으로 일정하게 일관되게 움직여가지만 미시적 세부적으로보면 여러가지 방향성을 가진 수많은 모멘텀인자들이 서로다른 크기와 자율성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실 우린 이들이 모여 하나의 합성력의 크기와 방향을 가지는 거시적 운동성만 인지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죽음과 같은 명확한 필연으로 일어나는 운명은 존재한다고 이해하긴 쉬우나 각각의 소인생사에서 일어나는 세부적인 사건들에 있어서는 인간의 자유의지나 자율적 선택권이 존재한다고 논증하기 어려울거란겁니다.

왜냐면 어떤 인간이라도 자신앞에 여러가지 경우의 수만큼 길이 놓여있더라도 결국은 선택한 한가지 길로 밖엔 따라가지못하므로 선택하지않은 다른 선택에대한 경험이나 실험은 불가능하니깐요.
그래서 비교할수 없기에 논증이 불가능한것이죠. 물론 그렇다더라도 앞서 예로든거 처럼 간접적 경험들을 토대로 자신의지와 노력, 선택에 따라 자신 인생은 얼마든 바뀔수 있을겁니다.

즉 그건 우연이 아니 인간 자신 의지에 따라 부분적 필연을 따라가는게 가능하단걸 의미한단거죠.

그래서 결국 거시적 전체적으론 필연적 운명을 따라가지만 그렇다고 미시적 부분적 삶에선 우연성만 있느냐 그렇지않단거죠.

미시적 부분적 삶도 결과적으론 자유의지에따라 때론 필연적 결과를 도출하기도 하기 때문에 필연을 가장한 우연 보단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 참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는것이죠.
          
태지 18-05-23 01:50
 
엄청 길게 쓰시네요.
끝까지 이용할 뿐 진실은 없다 프로 구램을 보았았었습니다.

왜 그 프로구램을 하냐? 왜 배움을 말하냐? 등.....
제가 그렇게 생각해서 해매고 하였습니다.
더러운 것을 생각해 보시길......

더블어 다른 인간이 더 우수한 인간이 자신에게 있다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파악될 수 있고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제로니모 18-05-23 01:54
 
Get out here plea...!

Don't disturb our conversation, ok?
                    
태지 18-05-23 07:24
 
당, 있음에 해당함에 있는데.... 막힐 것입니다.
이해의 일반론....

나 잘났다! 또는 잘 모른다! 하는 사람이 있는데......
과거 똑똑한 인간들에 의해 멍한 상태가 될 수 있지만 안다고 하지는 못 할 상태에 있었을 것입니다.
아직도 연관성에서 어떻게 기감으로 서로 보는지 궁금해 하는... 서로 보는... 사람들을 보았었는데.... 아마 나쁜 꿈에서나 할 일이고 한데 그러겠죠?

인연에서 해당함에 악행도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짐작했지만 그 정도일 줄은 몰랐었습니다. 그 인간들의 기감 소통의 연결? 그들에게 테크닉으로 필요 할까요?

저는 기감 소통에서 그 곳에 들어간 인간들을 다 막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혹시 착한 사람이 있는 줄은 모르겠습니다.

그 인간들은 타인과 접촉하려 할 것입니다.
제로니모님 그 인간들에 해당하시지요?

님도 승리를 위해 쓰레기 전장을 만들고 그 곳에서 동조 했었던 사람이었지요?
아리까리?
                         
헬로가생 18-05-23 22:07
 
꺼져 ㅂㅅ아
          
발상인 18-05-23 11:18
 
확률결정론이 우연을 가장한 필연에 비중을 두는 귀결이긴 합니다
나도 그리 보는 편인지라 인식하는 인과에
따라 우연과 필연을 구분할 뿐인게죠

문제는 이것이 자연의 법칙에 지배되는 자연계의 이야기이지
내적인 법칙에 지배되는 내적세계의 이야기는 아니게 됩니다

이 내적세계에 있던 기억의 상실로 인해 발생한 망각의 산을
탐구해보면 내적세계의 인과와
유신론자분들이 찾던 신의 위치까지 가늠하는게 가능할겁니다

난 외적세계의 신의 존재에 대해선 쓰잘데기 없다고 보지만
내적세계의 신의 존재에 대해선 존중의 입장입니다
에스프리 18-05-23 10:04
 
인간이 죽는것. 태양이 적색거성이 되어 지구를 휘감는것. 우리은하가 안드로메다은하와 충돌하는것 . 거시적관점에서 인간이 한살에 죽든 100살에 죽든, 3차대전으로 낼모래 핵폭발로 멸망하든 휘황찬란한 지구문명을 누리다가 태양과 함께 소멸하든, 우주입장에서는 딱히 차이가 없겠지만

인간의 시시각각 변화하는 마음의 메카니즘은
양자적 관점에서 입자가 과연 어떤 상태일지 관측여부를 떠나서 불확정한것에 기인하지않는가
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골똘히 생각하고 정리해본적은 없지만 제로니모님과 비슷하게 정리되지 않으려나 그것에 이어 발상인님의
우연과 필연의 차이는 결국 인식의 차이이다. 라는 견해에 대해서도 딱히 반론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아침부터 머리를 굴리게 되서 재미있는 하루가 되겠네요.

이것은 우연일까요 필연일까요.

저만의 주장을 하나 붙이자면 우주의 운명이든 우주의 먼지만도 못한 인간 한명의 운명이든 서로 값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제로니모 18-05-23 19:36
 
네. 명료한 의견 잘 들었습니다.
아날로그 18-05-23 16:39
 
필연이라는 단어는....
단순히 단어의 의미만 놓고 보았을 때....

아직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거나 증명하지 못한.....
과학의 한 분야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단어 의미 그대로.......'필연' 이라면....
재현대상과 공간/시간이 존재할 때....
반복 재현 가능하다는 의미니까요....

단지, 한 세대가 넘어가는 재현이라면....난감하긴 하겠네요.
헬로가생 18-05-23 22:14
 
내가 아침에 길을 걸으며 바나나 껍질을 버린다.
점심시간에 아떤 아이가 달리다가 껍질을 밟고 넘어진다.
그 아이를 피하려고 핸들을 튼 차가 점심 먹으러 나온 나를 쳤다.

이건 사고 당시 내겐 우연일 것이고
왜 그런 사고가 나게됐는지 알고 난 후엔 필연이겠죠?
그 아이가 사고현장을 떠났다면 영원히 우연일 것이고.
     
제로니모 18-05-24 01:29
 
예시가 마치 헐리웃 영화 데스티네이션 내용 같으네용. ㅎ

그 내용과도 밀접한 얘기긴하군요.

말씀하신 내용은 인연은 마치 사회적 나비효과와 같이 자신은 물론 모든 이에게 다 얽히고섥혀있다.
근데 어떤 사건을 논증할수만 있다면 필연인것이구 그렇지못하다면 미제사건 마냥 우연으로 남는단 그런 말씀같군요.

끄덕끄덕...
피곤해 18-05-24 09:02
 
인과가 상수로만 이뤄져 있으면 필연
변수가 하나라도 포함 되면 우연

자유의지도 변수라고 보는 제 입장에서는
생명체가 존재하는 이상 세상 모든 인과는 전부 우연임.

모든것이 필연이라면
다가올 미래도 정해져 있다는 의미인데...
평행우주이론 다중우주이론 까지 갈 필요도 없이
이것은 양자역학에 반함.
     
제로니모 18-05-25 01:59
 
양자물리적 관점으로는 동의합니다만...

확률의 밀도분포라는 불확정의 양자역학적 개념으로 보면 모든 현상들, 특히 운동역학적으론 위치, 속도 등을 정확히 확정할 수 없고 그 자체가 인과율의 법칙을 따르므로 오직 하나의 결정된 필연적 함수값으로 나타나지 않으니 글킨한데요.

그기에 자유의지도 말씀대로 상수로 한정할수 없을테니 더더욱...

그러나 마이크로 사이즈 이상만 되도 양자역학적 불확정성원리의 공존현상을 설명할수 없고 운동성이 확정되죠. 뭐 관측광과 결맞음이 일어날만큼 충분한 사이즈이상의 대상 물체라면 말이죠.

구체적으로 더 설명하긴 길어지니... 암튼 결론은 우리가 육안으로 인지할 크기 이상의 대상들은 전부 상대적으로 거시세계로 볼 수 있고 끝까지 추적만 가능하다면 확률로 운명을 기록하고 결정할 수도 있다는겁니다.

그기에다가 인간의 경우, 생성과 소멸의 전체적인 관점으로 보면 명확한 운명이 정해져있고 그리구 그 운명의 시공간 사이에서는 다시 제한된 자유도를 가지기 때문에 현재 인간의 기술론 완벽하진않더라도 어느정도는 트래킹으로 충분히 미래를 예측이 가능할 수 있지않을까싶네요.
물론 자유의지가 어디로튈지 모를 예측가능한 값이아니라서 이 변수가 우선 해결되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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