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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27 20:27
천사가 진짜 있을까?
 글쓴이 : 화검상s
조회 : 686  




알찬님의 영상인데요.. 
이 분 유튜버의 내용을 세편정도 보았는데, 정직하고 신뢰할 만한 분으로 여겨집니다.
내용은 천사를 유체이탈 상태에서 만났고 천사에게 맞기도 했다고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예전에 격었던 일인데 아침에 깨었는데도 불구하고 몸이 너무 힘들어서 
(누운채로) 하나님께 (힘들다고)부르짓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에 마치 백만볼트의 전기가 갑자기 몸에 흘러서 약 10여초동안 
정신없이 몸을 떨어대고, 흔들어댔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때의 느낌은 전기가 온 몸 내장과 뼈까지 찌릿찌릿하게 감당할 수 없는 기운이었지만,
결코 아프거나 괴롭다기 보다는 신기하고 당혹스러우면서도 즐거운 기분이었습니다.

..그래도 하여간 견디기 쉬운 것은 아니었고, 상당히 당혹스러웠고 또 한편으로는 
성령님의 역사라는 생각에 신기하고 기뻤던 체험입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이 두 번 있습니다.)

 5분도 안되는 짧은 내용이니 만큼 가벼운 마음으로 흥미롭게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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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지퍼백 18-05-27 20:46
 
너님 초딩이니?
moim 18-05-27 21:21
 
정직하고 믿을만한사람인데
천사한테 쳐맞을짖하고 다녔나보네요

기가막힙니다 그죠?
moim 18-05-27 21:24
 
그리고 천사가 악마처럼
때리고 못움직이게하고 그쵸?
악마른 숭배하는건지 신을숭배하는건지
너님 만 신이라하지
다른사람들이보며 다 악마라그럼
리루 18-05-27 21:25
 
저번에도 올린 얼굴이네
사탕숭배자 아녔나 ㅋㅋ
돈벌기 참 쉽죠잉
헬로가생 18-05-27 22:55
 
그냥 니가 예수 하라니깐
우주신비 18-05-28 07:23
 
천사, 악마  아직도 이런 것이 있다고 믿는 무지몽매한 사람들이 있기에 먹사들이 밥먹고 살지
피곤해 18-05-28 11:16
 
어째 증상이 뇌전증 같은데....

보통 사람은 그런일을 겪으면 병원을 찾아 가요.

신경과 찾아가서
의사에게 증상을 설명하고 성령이 역사하셨다고 부언하면
의사가 심각하게 뇌 MRI를 포함한 각종 검사를 하라고 할것임.
     
화검상s 18-05-28 15:25
 
네, 뇌전증 검색해보니 좀 비슷한 면이 있네요..
 저는 그때에 분명히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었고, 그 현상이 그 즉시에 일어난 것으로
전에는 그러한 일을 겪은 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두번 다 기도 중에 그러한 일을 겪어서 개인적으로는 뇌전증이 의심되지는 않습니다.^^*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b
          
리루 18-05-28 17:27
 
다른 검사도 해보길, 망상 뭐 그런 거

올해 전쟁은 언제 나나요? 내년 전쟁은 또 언제고,
귀찮으니 한 10년치 미리 예고 해보셈

올해 휴거는 언제요? 내년 휴거는 또 언제고,
지금 천국에서 댓글 다는지도 말 좀 해보셈

요런 허접 짬뽕 구라를 허구헌날 치고 다녀도 천당 갈 수 있는지 그것도 궁금함
               
화검상s 18-05-28 18:14
 
데이비드 오워 선지자께서 휴거시기는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전쟁이 있기 직전(혹은 그 전후로)으로 환상중에 보았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의 F35비행기가 이란의 핵시설을 공격하기 직전에 휴거가 된다고.. 보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29t_hexjvg

이스라엘군 “F-35 실전 첫 투입”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845767.html
                    
리루 18-05-28 21:11
 
????????????

묻는 말에 대답을 할거믄 하고 못하면 꼬랑지 곱게 감차야지 왠 횡설수설
     
태지 18-05-29 12:34
 
그렇다면 님은 왜 안 갔었던 것입니까?
할 짓이 아닌데 돈 벌려 했었기 때문에?
어떤 일로 그러한 것입니다.

님 얘기엔 왜 그런지 그에 대하여 말이 없었습니다.
왜 그렇게 했었다 생각하십니까? 님이 똑똑해서?

정신과 치료가 아니라 악행에 대한 잘못은 어느 곳으로 받으러 가야 하겠습니까?
          
화검상s 18-05-29 16:42
 
저는 기본적으로 술, 담배를 하지않고 현재는 꾸준히 하루 한시간씩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건강상에 문제는 없다고 판단했을 뿐입니다.

저는 일반 평신도로 종교를 업으로 하는 직업을 갖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러한 일로
경제적 이득을 볼 것들은 전혀 없습니다.^^*

제가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여 이러한 일을 하는 것인데,
태지님께서 보시기에 이것이 악행일 수 있겠지요..

태지님은 불교쪽에 심취하신 분이라고 했던 것같은데요..
저는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자라고 설명하면 되겠습니까?!
저의 악행에 대한 잘못은 예수님께서 (판단하시고 제가)받으면 될 것입니다.^^;
               
태지 18-05-29 17:49
 
님은 판단 못합니까? 그리고 그 판단은 어떻게 한 것입니까?
성경에 권위가 있습니까?
4놈이 쓴 글인데.... 다 다르고 예수 얘기 쓴 것 아닙니까?
닭 머리들이 파악 못하고 거짓말 한 것 아닙니까? 그 거짓말 파악을 님이 못한다? 파악이 안되고 하십니까?
     
태지 18-05-29 18:08
 
피곤해 교에선 돈을 어떻게 받습니까?
외압 강요 안 하는데 그 인간들이 스스로 돈을 내고 합니까?

님이 왜 피고해교를 만들고 말을 들었습니까?
무식해서 불빛이 반짝반짝 하여도  만들 수 없었을 것 같은데....
지청수 18-05-28 16:00
 
이 플러그인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화검상s 18-05-28 16:10
 
쥬스알리아 18-05-28 17:01
 
이걸 믿으라고요?
     
리루 18-05-28 17:26
 
이런 걸 클릭도 해주시다니
베이비메탈 18-05-28 21:14
 
전쟁 않나면 님은 뭐할거임?
     
화검상s 18-05-28 23:32
 
사람이 분수를 알고 본분을 지키며 그자리에서 묵묵히 살아가는 것이죠..

 하나님을 경외하며, 예배와 기도로 살아가는 거;; ㅋ
지나가다쩜 18-05-28 22:58
 
정직하고 신뢰할만하다는 평가가 님의 입에서 나온 순간...
ㅋㅋㅋㅋㅋ
정직하고 신뢰할만한 사람들이나 적는 표현입니다 그런건!
     
태지 18-05-29 12:40
 
님은 안 적을 일이라서 그리 씁니까?
과거에 지금에도 하는 것 같은데 그 인간들은 안 했었습니까?
정직이 신뢰 할 만한 세상? 사람들이 안 생각 했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 일을 생각할 수 없는 사람이 그 일을 남이 격어야 했었다 생각하십니까? 어느 누가 있어 님을 신뢰 할 수 있었고 존중? 했었다 합니까?
          
지나가다쩜 18-05-29 13:59
 
물음표 남발하며 질문하실거면...
질문 받는 분이 알아 들으실 수 있는 태도와 문장으로
질문하는 것이라는 것도 모르심?

말이 되는 소리를 적고 물음표를 붙이시라~!
               
태지 18-05-29 18:36
 
물어 보고 할 수 있을까요?

그 내용에 대하여 물어보지는 못하고 다른 짓을 하겠지요.....
지속되는 일로.... 잘났다 하려 할 것이고 계속 그 짓을 하겠지요.
                    
지나가다쩜 18-05-30 21:32
 
말이 되는 소리를 적으시라고...
이리저리 18-05-29 04:22
 
이 분 유튜버의 내용을 세편정도 보았는데, 정직하고 신뢰할 만한 분으로 여겨집니다.

?????
저 허각 처럼 생긴 분이 정직하고 신뢰할 수 있는 분이라 생각하는 기준과 근거가 뭔가요?
     
리루 18-05-29 07:51
 
제시한 근거와 기준은 이미 읽으셨네요.
"세편 정도 보았는데"
     
화검상s 18-05-29 16:32
 
네, 그러니까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저 분이 어떤 거짓말을 하거나 꾸며서 말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직접 격은 것을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고, 또 이야기할 때에 다른 사람이 잘 이해할 수
있게 보편적인 느낌으로 잘 설명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체험한 부분이나 제가 책에서 읽어본 내용과도 거의 상충함없이
정확하게 설명을 하더라는 것입니다. ㅎ

 전에 어떤 분이 주장한 지구평평설이나, 천사가 남자만 있다? 라고 주장하던 그러한 허무맹랑하고 비상식적인 내용은 아니고, 대부분의 성인들, 종교인들이 사회통념상 받아들이기에 괜찮은 이야기 라는 것입니다.
          
태지 18-05-29 18:20
 
그렇지 않습니다. 거짓말이 많이 섞고 있는데 님이 좋아라 한다 하는 주장을 하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님은 이해에서 있는 것을 확인... 작용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가?를 생각 할 수 있었고 그 기회를 과거 똒똑한 사람들이 훠씬 잘 알고 있었는데 그 이해를 강요하지 않았고, 더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을 인지 했었기 때문에, 생각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님이 생각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생각해 보시지요.
제가 과거 그 당사자보다 그 인간이 어떻게 숨 쉬는 등, 훨씬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 했었습니다.

님이 뭐 대단하고 그렇습니까?
          
이리저리 18-05-30 01:23
 
저 분이 어떤 거짓말을 하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무엇이며, 근거가 뭔지를 여쭤 보았는데..

일단, "설명을 잘 하면 무조건 사실만을 말하는가"
이 문장이 참이 성립될 수 있나요?

화검님의 개인적인 체험이 사실여부를 판단하는
정확한 기준이 될 수 있습니까?

그리고 읽으셨다는 그 책이 설마 성경은 아니죠?

성인의 반열에 오른 대부분의 성인들이 한 말은
반론의 여지가 없는 절대 진리인 겁니까?
주장이 교차검증 완료된 확실한 자료들인가요?
권위에의 호소 오류를 범하는건 아닙니까?

게다가 종교인들의 주장과 이야기는 대부분이
사회통념상 받아들이기 무리 없는 말만 있나요?
잘못되거나 어긋난 사례가 하나도 없습니까?
윤정훈, 조용기 같은 이들은 종교인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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