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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4 10:26
책에 나와 있는대로 행하지 않는 자들 종교인 오히려 지옥행 우선예약
 글쓴이 : 나비싸
조회 : 458  

지금 종교는 인간사에 찌들어서 그런지 

교리와 아주많은 차이가 있는거 같고 

책에 나와있는 내용과는 정반대 행동을 하고 있는데

이런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지옥행 티켓 예약하고 있다고 봅니다

천국 지옥을 믿는 종교인분들 어떻게 생각하나요

일부 드립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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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산 18-06-04 14:56
 
믿는자들이 덕이 되지 못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예수님을 믿어도 그동안 살아온 좋지않은 습관과 행동들은 하루아침에 고쳐지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조금씩 변화되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 믿고 난후 성화는 평생 숙제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부터도 이 성화에 갈 길이 먼 사람이라서 뭐라 말씀 드릴 수는 없지만 모든 믿는자들이 성화되어가는 과정중에 있다는 것을 이해 부탁드립니다. 

물론 성경과 정 반대의 삶을 사는 사람이라면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부족하지만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헬로가생 18-06-05 01:41
 
예수 믿고 더 쓰레기가 된 사람들은 뭡니까?
          
노산 18-06-06 14:45
 
예수님을 믿고 더 안좋아 졌다면 진리를 바르게 깨닫지 못 했을 수 있습니다.
               
헬로가생 18-06-06 23:05
 
예수는 믿으려 들어온 사람 하나 못 잡아줍니까?
                    
노산 18-06-07 04:08
 
예수님은 말씀을 통해서  바른길로 인도하시지요. 그러나 본인이 옛 습관을 고치지 않겠다고 고집하면 그 누구도 그 사람을 바꿀 수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교훈을 가르쳐 주어도 휴지조각 버리듯 버린다면 변화는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요술을 부려 겉사람을 하루아침에 다른 사람으로 만드는 분이 아닙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시간은 걸리지만 좋아진다고 믿습니다.
국민학교에 들어간 아이가 하루아침에 고등학교를 졸업할 수 없듯이 이 세상의 원리대로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조금 빨리 배우는 학생도 있고, 진도가 아주 늦는 학생도 있고, 또 잘 나가다 넘어지는 학생도 있을 수 있고, 여러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마르소 18-06-08 17:37
 
아주 진도가 늦은 학생이시구만.....ㅉ
     
나비싸 18-06-05 09:33
 
대부분 부족한게 아니라 거의다 부족하다고 봅니다

십일조부터 기업이 되었고

이기주의가 팽배한 그런 종교가 되었죠

부족한게 아니라 처음부터 없던 부분이 있다고 보여지는데

 그걸 채워넣으려고 하지도 않고

그저 믿으라만 강요한다고 보여지네요

성경과 정 반대의 삶을 사는 사람들 다 아닐까요? 정말 아주 일부만 실천하고 있고

대부분 맹목적인거 같네요 교회다니고 기도하고 회개하면 무슨짓을 저질러도 천국 이런

쓰레기같은 상황 자체가 정반대의 삶이라고 보여지네요
발상인 18-06-04 20:24
 
원래는 아랫글에 적어야할 내용인데
이쪽이 더 눈에 띄지 싶어서 여기다 남깁니다

갑자기 궁금해지는게 생겨서 묻습니다

나비싸님 기대하는 종교의 순기능은 무엇입니까?

가급적이면 자세한 서술을 듣고 싶습니다
     
헬로가생 18-06-05 01:45
 
제가 나비싸님은 아니지만 그 질문에 좀 더 설명이 필요할 듯합니다.
원래 종교란 단어의 뜻은 현재 보편적으로 쓰이는 religion이란 단어와는 좀 다른 것 아니잖습니까.
서양식의 "종교"인 미신적 "신앙"이 들어오며 그런 것까지 종교란 이름으로 불리우는데
전 신앙은 종교로 보지 않습니다.
전 신앙엔 순기능은 없다고 봅니다.
뭐 마음을 잠시 달래준다는 뭐 그런 건 있는데
이건 마약같은 거라 순기능이라 하기엔 부작용이 몇십배는 큰지라.
          
발상인 18-06-05 02:13
 
뭐 신앙이든 종교이든..
괜찮습니다

그 순기능이란게 과연 무엇인지를
자세히 묘사하는 분을 못본 것 같아서
도대체 그게 무엇이라고 판단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러니 그게 무엇인지 설명을 들어볼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태지 18-06-05 08:28
 
그 일은 석가모니도 잘 모른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님은 다른 레벨인 것 같고, 악행을 타인에게 하며, 그 질문을 타인에게 하는 것 같습니다.
                    
발상인 18-06-05 17:09
 
또 관심받고 싶어서 내게 꼬리치는구나

근데 난 애완견은 안키워
                         
태지 18-06-06 06:32
 
악행에 대하여 말 하는데 그 것이 "관심받고 싶어서 꼬리치는 것" 이라는 말로 또 악행을 하네네요.
나쁜 인간 같으니...
                         
발상인 18-06-06 11:32
 
애완견 안키워!
     
나비싸 18-06-05 09:34
 
발상인님 혹시 종교인이시면 왜 교회를 다니시나요?

그것부터 알아야 제가 생각하는 종교의 순기능을 말씀 드릴수 있을것 같아요
          
발상인 18-06-05 13:02
 
전 신학적으로는 무신론에서
불가지론으로 지지가 바뀐 입장이고요

과학적으로는 결정론에서
확률결정론으로 지지가 바뀐 입장입니다

교회를 가본적은 있습니다만,
목사의 헛소리에 손절했습니다

"신의 뜻에 따라 부모나 형제를 베는 사람도 있는데
그에 비해서 여러분은 얼마나 신실한가?"

따위의 개소리를 주제로 판단력이
미성숙한 아이들에게 토론을 시키더군요

그리고 인간의 내적세계를
이성계와 감정계로 구별해서 보는 편인데,
감정계에 존재한다는 주장의 유신론은 수용합니다

그러나 그걸 이성계로 끌어내는 시점부터
비판의 대상이라 보는 편이죠

음.. 이정도 소개면 설명하시는데 적절하려나요?

내가 종교의 순기능에 대한 설명을 궁금해하는 이유는
소개는 한적 없지만 "감정철학"이라는 분야와
연결고리가 있지 않나 싶어서예요
               
태지 18-06-05 16:12
 
사실에 관심을 안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까?
감정철학 때문에 몰랐었다는 것입니까?
                    
발상인 18-06-05 17:09
 
자꾸 내게와서 관심구걸하며 꼬리치지 마라

애완견은 안키운다니까?
                         
태지 18-06-06 06:34
 
님 따위에게 누가 앎을 구걸하겠습니까?
님 잘난 척 하는 것과 무식한 것을 지적한 것이고, 사람들이 오류에 있지 않게 하려 하는 것입니다..
                         
발상인 18-06-06 11:33
 
애완견 안키운다고~
          
발상인 18-06-05 23:15
 
아무튼 주인잃은 애완견이 짖는다는 내 대응은
인간과 인간의 소통은 기본적인 문리체계가 있어야하는데,
얘는 맹신도를 뛰어넘는
광신도 수준의 정신질환이 있는 애인지라 특별대응하고 있습니다

개의치마시고 나비싸씨의 종교의 순기능은 무엇이라 보는지
그 얘길 꼭 자세하게 듣고 싶습니다

무슨 이야기를 하시든 나비싸님의 견해에
비난과 비판은 안할겁니다

일단 상징적인 '순기능'인지,
구체적 실태를 가진 '순기능'인지부터
확인하고 싶은 것인지라 꼭 소개받고 싶습니다
               
나비싸 18-06-06 14:15
 
늦었네요

종교라는 부분은 저는 이렇게 봅니다

종교인들 스스로 책에 나와있는대로 한다면

(대부분 종교교리는 인생을 살아갈때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사람들에게 오지 말라고 해도 스스로 가는 사람들이 많아질꺼라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의 종교는 공포를 내세워 사람들을 이용하고 있다고 봅니다

본인들 스스로 책에 있는 내용대로 하자니 힘이들고 고난이 되니

효과가 빠른 지옥이라는 공포로 설파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사회 분열을 야기 시키고 나 아니면 적 이런 형식으로 공포를 가르치니

믿음에대한 희망보다 두려움에 대한 공포로 종교활동을 하고 있다고 보여지네요

어떻게 보면 종교와로또가 같다고 봅니다

로또를 사면 당첨될거라는 믿음으로 한주가 즐겁죠

신이라는 존재를 믿음으로 인생이 즐겁죠

이런부분은 순기능(희망)이라고 보여지지만

로또를 사지않으면 집에 불이 날것이다 라는 공포를 설파한다면

원래 취지랑 부합하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평생을 남을위해 하나님이라는 신을 위해 살아온 목사님이 죽어서 천국을 간다면

저런삶을 살지는 못하지만 존경내지 경외 하지만

강도 강!!간 사기꾼등.. 이런 사람들이  회개하고 천국을 간다면

천국이란곳도 별거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신이라는 존재가 지금알고 있는 종교의 신 말고 힉스입자가 신이라고

생각합
                    
발상인 18-06-07 00:40
 
나비싸님의 종교(혹은 신앙)의 순기능에 대한 견해는 이해했습니다

음. 역시 교리는 학술이 아니라서일까요?

감정철학에서 바라보는 종교의 순기능은
인간의 건강한 감정발달에 있습니다

올해말에나 관련글을 쓰기 시작할 것 같은데,
이 얘긴 여기서 일단락해야겠네요

시간내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곱별 18-06-04 21:05
 
그 행함이 자신의 의를 위함이면 오히려 독이 됩니다. 가인의 행동이 좋은 예 입니다.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그 행동이 나왔던 동기를 보시는 분이라 이말입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지 행함으로 구원에 이르는게 아닙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어린 믿음이고 덜 익은 믿음인건 맞습니다. 하지만 믿음없이 행함만 있으면 그것은 단지 자기 의를 쌓는 행동에 불과합니다.
     
태지 18-06-05 08:33
 
예수가 먹고 살았었습니다. 그리고 의자가 어떤 의자인지 모르겠으나 뜻을 품음이나 옮을 의자라면 잘 못된 내용입니다.
     
나비싸 18-06-05 09:40
 
그래서 항상 종교인들에게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세종대왕님 이순신장군님은 지옥에 있나요 천국에 있나요

이게 제 대답이네요

행하지 않아도 믿음이 있으면 구원을 받는다...허허~~
노산 18-06-05 04:05
 
일곱별님이 구원은 행함이 아닌 믿음으로 받는다는 핵심을 잘 설명해 주신 것 같습니다.
     
태지 18-06-05 15:36
 
믿음에 앎이 없는데 뭔 구원을 하고 뭔 도움이 어느 인간에게 있을 수 있나요?
님이 이해 못하는 것을 하나님이나 다른 누구가 이해 한다? 그럼 님이 그 신과 다른 사람에게 그 것에 관하여 그 어떤 말을 누구에게 할 수 있는 거에요?
알지도 못하는데.... 예수, 하느님 찬양? 누구에게 말하려 하는 거에요?
          
노산 18-06-06 04:27
 
"믿음에 앎이 없는데 뭔 구원을 하고 뭔 도움이 어느 인간에게 있을 수 있나요?"

태지님 그렇습니다.
믿음에 앎이 없는데 어떻게 구원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먼저 알아야 믿음이 생깁니다. 성경에도 이에 대한 정확한 구절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로마서 10:17)
               
태지 18-06-06 07:27
 
예수 얘기를 시간 간격을 두고 4명이 쓴 글이 4가지 성경이잖아요.
그런데 이 인간들 모두 머리가 좋지 않았다 저는 생각해요!.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불가에는 눈,귀,코,혀,피부,하려 함 이 것을 대하는 것을 6촉이라 하는데 멋지다! 뽐나다! 아름답다! 이런 것은 수술로 조금이 많은 차이가 나고 하지만 되는데, 대갈팍, 머리통은잘 안 되는 것 같네요.

들었다 하는 것보다 예수도 보고 대화도 했다고 가정해 봄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예수가 무엇을 이해 한다는 것일까요? 안 보았지만 뭔가 훌륭한 것이 있다고 하던데...
보고 단박에 알 수 있었으면 믿음을 가지기보다 이해하고 그 보다 똑똑하면.... 신의 아들보다 더 많이 알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그 아버지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여? 완전히 모든 것을 이해하고 아는 존재... 이 존재를 그의 아버지라 상정하고 생각하는 것 아닌가요? 그 아버지가 하는 곳에 다름이 있나요? 모든 다름을 주관가 객관이 있는데 이해하는 존재... 있을 수 있나요? 님 머리에 존재 할 수 있었습니까?

더 쓰고도 싶은데 그만 씁니다.
                    
노산 18-06-06 14:33
 
태지님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도 육촉으로 알지 못하는 것이 많습니다.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산소도 눈에 보이지 않고 마음과 생각도 보이지 않지만 이런 것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우리는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에 의해 삶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이것들은 간단한 예지만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 의해 일들이 진행되어 진다는 것을 알 수 있게하는 예입니다. 

사람은 행동을 하기전에 먼저 마음과 생각으로 어떤 지식을 받아드립니다. 무엇인가 보고, 들은 것을 기반으로 행동을 하고 개발도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앎이란 중요합니다. 작은 지식으로 시작해서 큰 일을 이루는 위대한 일들은 보이지 않는 마음과 생각의 영역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들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태지님께서도 나름 진리를 찾는 분 같습니다. 한 번 말씀하신 4복음서와 제자들의 행적을 읽어보시면 어떠실런지요? 그러면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게 될 것입니다. 성경의 지식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볼 수 있게합니다.
                         
태지 18-06-06 15:54
 
산소나 공기는 코와 눈과 피부와,,,, 접촉 가능한 것에 해당합니다. 어떻게 해당 한 것이냐? 그렇게 물었어야지.... 안 해당 한 것이 아니고 하였던 것이지요. 이 것은 작용에서 없음도 해당합니다.

님글 쪼매 읽다가 말았었는데요. 모르면 두괄식으로 헛소리 마시고 물어보세요. 어떻게 멍멍이 수작 질을 생각하게 되었습니까? 닭대가리인 제가 좋게 보이고 했었는데.... 부처는 자비한 것 같지만. 있는 것을 말하는 사람, 꿈과 떨어져서.... 엄청 싸늘한 것 같은데.... 쫌 바르게 사세요.

님이 생각해 보세요 닭머리와 님과의 유사설을.... 안 비슷하시나요?
하느님하고 소통도 못해 그런데 잘났다고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해.... 인간들 사이에서도 대갈팍 수준이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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