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8-07-06 10:38
깨달음 무엇인가?
 글쓴이 : 블루님
조회 : 123  

비불자가 생각하는 깨달음입니다.

부처의 가르침를 마음으로 받아 드리어져서 육신과 혼과 마음이  부처가 되어가는 과정입니다.

깨달음은 나이나 지식이나 지혜나 경험에 상관이 없습니다.

부처의 인연으로 먼저 깨달을 수 있고, 나중에 깨달을 수 있습니다.

현실세계의 공을 이해를 하지 못하면 천번, 만번, 죽어다가, 살었다가 반복하고 수행해도 깨달을수 없는게

이 공입니다.

현실세계(공)를 버리고 부처님을 귀의를 마음으로 받아드리고 몸과 영혼과 마음으로 다시 태어나야합니다.

한국 불교에는 아직도 큰 스님이라고 하는사람들이 공을 못버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슨 중생을 가르친다고 하고 있습니다.

깨달지도 못한 자들이 다 망치고 있단 말입니다.

아무리 감추고 속이려고 해도 부처님 앞에서는 들어납니다.

먼저 자기 자신들의 모습을 보세요. 그리고 그 거울로 남을 보세요.

그러면 깨달아집니다.

먼저 버리지 않고서는 절대 얻을수 없는게 부처의 경입니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타이치맨 18-07-06 11:50
 
깨달음은 별 거 아닙니다. 탐진치의 소멸, 갈애의 소멸로 새로운 '업'을 형성하지 않는 경지를 말합니다. '공'이라는 것은 세상을 브라흐마의 환영으로 보고 브라흐마와의 합일로 진리에 도달할 수 있다는 힌두교의 아트만 사상에 불과하며 부처님의 가르침과는 관련이 별로 없습니다. 도대체 '공'이 뭔데 공을 버리고 말고 한다는 말입니까?
블루님 18-07-06 12:14
 
어설프게 깨달은 사람들이 항상 문제입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말 이거 정말 무서운겁니다.
     
타이치맨 18-07-06 12:17
 
무서운 건 어설프게 깨달은 사람들이 아니라 님처럼 전혀 불교를 모르면서 불교가 뭐라고 주장하는 겁니다.
블루님 18-07-08 08:24
 
어설프게 깨달은게 모르는것보다 더 무섭다는건  모르시는분 같군요.
 
 
Total 2,75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8418
2750 나는 ᆢ (4) akrja 07-18 136
2749 인터넷을 하는 것도 탐욕이라 (7) 타이치맨 07-17 255
2748 나치가 신도에게 이르길 (6) akrja 07-17 204
2747 (Quiz)목사들이 가장 선호하는 신도는? (10) 우주신비 07-16 469
2746 제사=총 (3) 나비싸 07-16 157
2745 왜? 예수교인이란 자들은 하느님을 참칭하는겨 (2) 화금수 07-15 206
2744 제사와 세상의 신 (63) 노산 07-14 482
2743 이것저것 분별하지 말지니 akrja 07-14 108
2742 [질문-기독 개신교] 지옥에서 신분상승 가능한가요? (26) 아날로그 07-12 483
2741 자아, 에고, 영혼, 본성, 참나 ? (17) 시골가생 07-11 265
2740 쪽지에 대한 질문 (8) 노산 07-11 191
2739 와!!! 이제 워마드가 (26) 본명김준하 07-10 1114
2738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사 - 찬양 (41) 노산 07-10 380
2737 요즘 종게에 잘안오고 이슈게 열심히 봐왔었습니다 (1) moim 07-09 156
2736 우리나라 성범죄 1위 기독교 (13) 술먹지말자 07-09 708
2735 사탄숭배자들을 전도하면서 알게된 사실들 (26) 화검상s 07-08 574
2734 숫자로 보는 우주 변화의 원리 (2) 라그나돈 07-08 198
2733 석가가 보는 영의 세계 (7) 블루님 07-08 374
2732 석가가 정말 자아가 없다고 했다면... (5) 블루님 07-08 212
2731 제가 사람 취급 안하고 해충 취급하는 인간이 (9) 피곤해 07-07 227
2730 하등 도움이 안되는 쓰레기글이라 수정합니다 괜히 나타나서죄… (9) 우장창 07-07 146
2729 제법무아諸法無我가 진리의 진면목일까? (16) Miel 07-07 226
2728 불가에서는 자아 없다는데... (2) 블루님 07-07 155
2727 주 품에 - 찬양 (5) 노산 07-07 134
2726 소승불교를 신앙하는 어떤 이의 천박함 (2) (4) Miel 07-06 17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