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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06 10:57
예수쟁이들의 이율배반적이고 표리부동한 행동
 글쓴이 : 우주신비
조회 : 237  

예수쟁이들이 그토록 가고싶어하고  영원한 복락과 영생을 누릴수 있다고 주장하는 천국
그런데 예수쟁이들은 중병에 걸리면 왜 살려고 발버둥 치는가요? 
 
그냥 치료하지 않고 자연사하면 교주인 야훼녀석과 예수가 놀고있는 천국으로 빨리 갈터인데
완존 이율배반적이고 표리부동한 행동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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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루 18-07-06 11:30
 
병에 걸리고 치료하지 않으면 자연사가 아닌 병사

암튼... 이율배반적이고 표리부동한 거 알면서 왜 물으시는지 ㅎㅎ 원래 종교란 게 그런 거 생각 몬하는 애들 꼬드겨 밥벌이 하는 건데.
화검상s 18-07-06 11:38
 
믿음과 구원의 여정은 평생에 걸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람의 생각은 20대, 30대, 40대 ~ 60대, 죽기전까지 변하는 것처럼..
믿음의 분량도 유아, 어린이, 청년, 장년 등 구별이 됩니다.

무엇보다도 믿는 자는 "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삶 " 을 살아가는 데 초점을 두고 사는데,

각자 모든 사람들에게 원하시는 주님의 뜻은 (그 사람이 이루어야할 사명) 다른 것이니까요..
     
우주신비 18-07-06 12:30
 
님도  빨리 천국가세요
여기서 시간 낭비말고
     
pontte 18-07-06 15:30
 
그래서 테러리스트들이 신의 뜻으로! 를 외치며 자폭하는거지
     
아날로그 18-07-06 17:11
 
사람의 생각과..... 예수쟁이의 생각은 많이 다른거 같던데요.
예수쟁이들은 40~60대가 되어도 유아기적 발상에서 못 벗어나더라구요.....
샤루루 18-07-06 22:23
 
나이 들면 어린애가 됩니다.
노산 18-07-07 06:36
 
죽음은 인생에 있어 어찌 해볼수 없는 가장 큰 적입니다. 때문에 믿고 안 믿고를 떠나 죽음에 대한 이러한 인식이 모든 사람에게 잠재해 있고 또 죽음을 경험해 본적이 없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경험하고 싶지 않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병들어 육신이 아프면 당연히 치료를 원하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가족들의 바램이기도 하지요.
아비요 18-07-10 16:16
 
반어적으로 신을 믿지 않으니 죽고 싶지 않은거죠. 죽음이 두려우니 신앙을 찾아 내세를 보장받으려 하지만 막상 죽을때가 되면 신을 진실로 믿은것은 아니니 죽은후가 두려운거죠. 사람이란게 결국 미지에서 오는 두려움을 이기기는 힘들죠. 아무리 성직자나 책에서 사후가 어쩌니 천국이 지옥이 해봐야 대부분의 정상적인 사람들은 결국 믿는 척을 하는것이지 진실로 믿지는 않거든요. 간혹 진짜 믿는 미친놈들이 있지요.. 그런 놈들이 정말 미친짓을 하죠. 말그대로 광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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