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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07 22:46
제가 사람 취급 안하고 해충 취급하는 인간이
 글쓴이 : 피곤해
조회 : 226  

책임감 없는 인간인데요.

그러면 책임감은 어떻게 발생하느냐?

이에대한 여러가지 이론들이 있지만
모든 이론들이 공통적으로 책임감은 자기결정에서 발생한다는데 동의하죠.

"자기결정"

그래서 저는 대부분의 종교인을 사람취급 안하며
대부분의 종교를 악으로 봅니다.

자기결정을 부정함에 따라 책임감도 발생치 않고 그러니 피곤할 일도 없을테고
그런식으로 얻은 정서적 평화를 구원이고 해탈이라고 하다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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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18-07-07 23:14
 
예수쟁이들이
성경의 오류를 설명할 수 없을 때......
맨날 궤변으로 늘어놓는
"자유의지" 하고 비슷한 개념이군요....

"책임질려면 예수 믿어~!!!"
 →영원한 연좌제의 종교.....
 →영원한 무기징역의 종교....
리루 18-07-07 23:18
 
저랑 다르군요.
저는 대부분이 아닌 모든
     
피곤해 18-07-07 23:19
 
일단 피곤해교 셀프제외 ㅋㅋ
교주 제외 신도수 2명임 ㅋㅋㅋ 진짜임
          
아날로그 18-07-07 23:21
 
헉.....3위일체....
Miel 18-07-07 23:20
 
난 피곤해님과 리루님이 같은 분일거라 착각하고 있었음.. ㅋㅋㅋ

몹시 비슷한 구석이 엿보이거든요 ..냉소적인 것도 그렇고

근데 리루님을 또 예전에 가신 그분으로 착각하다보니 당연히 피곤해님이 그분일거라 생각하고 있었음.

미우님....ㅋㅋㅋ

2분 중 한 분은 미우님 아니신가요?
     
리루 18-07-07 23:28
 
          
Miel 18-07-07 23: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갑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루 18-07-07 23:24
 
쌍두마차인
사막아류교에서 말하는 영원한 불지옥... 영원하면 그도 영생인데
인도교에서 말하는 해탈... 번뇌 따위 있고 없고가 뭐 대단하다고 벗어나려 바둥바둥
한정된 수명이면 그냥 그대로 잘 살믄 되고 번뇌가 꼬이면 그냥 번뇌하다 가믄 되는 거지
그 무언가 대단한 이유도 없는 그까잇 지들 말로 죄다 현세에 속세에 속한 털끄트리 하나 협박 소재로 부여잡고 장사하고 딸치는 거 밖엔
에스프리 18-07-09 10:00
 
종교계의 책임 떠넘기기 혹은 무책임적인 관행에 관하여 통감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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