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8-07-08 23:44
사탄숭배자들을 전도하면서 알게된 사실들
 글쓴이 : 화검상s
조회 : 951  

출처 : http://cafe.daum.net/aspire7/DZ2w/5182  /  성령님의 친구

사탄숭배자들을 몇년전부터 알게되고,

작년과 올해 그들이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글을 썼는데 

감사하게도 회개하는 사람들이 많아 보였습니다.


 제가 한게 아니라 모두 성령님이 그들의 마음에 믿고자 하는 소원을 불어넣으시고,

 구원으로 이끄셨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저를 도구로 사용하신 것일 뿐입니다.

 모든게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고 그분이 하셨다는 것을 고백합니다. 

그들을 접하면서 알게 된 사실들이 몇가지가 있어 공유해봅니다. 



1. 비밀조직 = 사탄숭배자 = 신세계질서

그들은 비밀조직에 속한 사람들이였으며 모두 사탄숭배자였습니다.

직급은 다 달라보였습니다. 그들은 하나같이 신세계질서를 위해 일하고 있는것 같아 보였습니다.



2. 마귀와의 계약

그들은 마귀와 직접 계약한 사람들입니다.

마귀를 직접 보고, 만나며, 그들이 시키는대로 나쁜 짓을 합니다. 빙의도 당하는것 같았습니다.

제가 접한 사탄숭배자들은 주로 인터넷 커뮤니티들에 하나님과 교회와 신자에 대한 비방글을 

썼고, 비밀조직등 진실에 접근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역할을 했으며, 사회를 사탄의 의도대로 분열시키고 타락시키는 글도 쓰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성경과 예수님을 모독하는 행위도 하더라구요.



3. 지옥에 대한 인식

그들은 자신들이 지옥에 갈 것을 알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아는것 같지는 않았지만, 마귀들이 시키는대로 나쁜 짓을 할수록 죄가 쌓이면서 영혼이 파괴되고, 마귀에서 벗어나기 힘들어지는 것 같더군요. 그때쯤 되면 이제 마귀들로부터 지옥에 갈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는것 같았습니다. 


충격적인 사실은 성경과 예수님이 진리란걸 알면서도 그분과 교회를 모독하고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사탄숭배가 깊어지면 그렇게 되는것 같더라구요. 진리인걸 알면서도 대적하는 수준까지 타락하더라구요. 

이게 바로 성령훼방죄인데.. 처음부터 그런것 같지는 않고 깊어지면 그렇게 되는것 같았습니다.


 쉽게 말해 인간의 마귀화라고 할까요.. 마귀들에게 그들이 완전히 동화되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더 안타까운 사실은 그들의 타락이 하나님이 정하신 한계지점까지 도달하면, 마귀들에 의해서 죽임당한다는 것이였습니다.



4. 사람들에 대한 감시

신기하게도 그들은 마인드컨트롤 대상들이 무엇을 하는지 아는것 같았습니다. 

제 생각엔 마이크와 카메라가 달린 스마트 기기를 조심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페이스북이 이용되지 않을까??)--화검상



5. 사람들의 생각을 읽는다

그들은 신기하게도 제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말도 안했는데도 아는것 같았습니다. 

심지어 제가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않은, 어디 적지도 않은 생각도 알더군요. 처음에는 신기했는데, 

사탄숭배에 대해 연구하다보니 마귀들이 사람들의 생각을 읽고, 생각을 주입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6. 자기파괴적 속성

사탄숭배는 결국 자기파괴적 속성을 가지게 되는것 같았습니다. 

그들이 나쁜 짓을 하면 할수록, 인격과 자아가 파괴되고 죄에서 벗어나기 힘들어지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마귀들과 사탄숭배자들은 마컨 대상자들에게 수치심을 유발하는 생각을 집어 넣습니다. 

사탄숭배자들에게도 마귀들이 수치심을 유발하는 생각을 집어 넣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7. 영혼을 팔더라도 회개가 가능하다

영혼을 팔더라도 회개가 가능합니다. 자유의지를 팔아도 회개가 가능한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사탄숭배에 대한 죄책감이 있고, 예수를 믿고 싶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든다면, 

성령훼방죄에 걸리는 것이 아니기에 예수님께 돌아오는 것이 가능합니다.


제가 사탄숭배자들을 접하면서 알게 된 것은 비밀은 없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들은 제 마음속 깊은 생각까지 읽고 있었습니다. 무당들이 점보러 오는 사람들의 생각을 

정확히 아는 것과 비슷해보였습니다.


뭐 기계를 통해서 생각을 읽는다는 말은 터무니 없는 소리고, 마귀들이 읽고 

그들에게 알려주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루시퍼를 비난하고, 그들을 회개시키려고 하자 

강력한 마귀들이 저에게 붙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확실히 저의 개인적인 비밀은 없더라구요. 예수님은 드러나지 않을 비밀이 없다고 하셨는데, 

마귀들은 이미 각 사람의 비밀까지 다 알고 있었습니다. 


사탄숭배자 승리님 인터뷰와 "하늘에서 떨어진 폴" 만화, 화유기, 외국의 사탄숭배자 이야기들을 보면,

 루시퍼는 각 사람에게 적합한 마귀들을 붙입니다.

 한 사람당 최소 한 마귀가 붙어있는 것으로 생각되더라구요. 그들은 여러분이 뭘하는지 다 관찰하고, 

여러분의 내밀한 생각까지 읽고, 여러분을 잘못된 길로 이끌기 위한 생각을 주입하고 있습니다. 

물론, 천사들이 개입하면 사탄의 의도대로 여러분이 이끌려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죄를 안짓게 되는것도 하나님의 은혜에 달렸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러분이 아무도 안보는데서 죄를 짓는다고 하더라도 사탄숭배자들과 마귀, 천사들과 하나님은 

여러분이 뭘하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내밀한 동기까지도 알고 있고 그들에게 속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심판대 앞에서 여러분의 삶은 파노라마 같이 공개될 것입니다. 

비밀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의 내밀한 생각과 행동은 사탄숭배자와 마귀, 

천사들과 하나님이 다 보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또 적자면 그들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만 할 수 있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마귀나 사탄숭배자들도 하나님이 다스리십니다!



저도 몸과 마음이 많이 피폐해진 상태입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더이상은 이런쪽에 관여하고 싶지 않네요. 하나님이 선한 목적을 위해 

일시적으로 허락해주신 기간이였다고 생각하고 정리하려고 합니다. 


 저는 이 일을 겪으면서 믿음은 많이 자랐습니다. 

사탄숭배자들이 스스로 성경과 예수님이 진리라고 고백하면서 대적하는 것을 보니,

성경이 정말 한 글자도 빠짐없이 진리라는 걸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의 길입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외에 구원자는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저를 위해 기도하기 이전에 하나님께로 돌아가기로 마음먹은 사탄숭배자들이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먼저 기도해주세요. 그들도 승리님처럼 상처가 많고 

하나님에 대한 오해에서 사탄숭배로 이끌린것 같았습니다. 


물론 그들의 죄가 깊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그들도 사탄숭배가 깊어지면, 

비참한 사탄숭배에서 너무나 벗어나고 싶어하더라구요. 그런데 마귀들에 의해 마컨되어(마인드컨트롤) 

자신들에겐 구원의 기회가 없다고 생각하더라구요.(X = 아직 구원의 기회가 있다 O)


그 부분에서 하나님이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저를 쓰신것 같습니다. 

정말 사탄숭배는 남는게 하나도 없어 보였습니다.


 요즘 마귀와 계약하는 만화나 소설들이 각종 매체를 통해 쏟아지고 있는데 

절대 발을 들이지 말라고 경고하고 싶습니다. 정말 남는게 없는걸 넘어 

사탄숭배자의 모든게 파괴되고 마지막엔 마귀에게 목숨까지 잃게 되는걸 봤습니다. 



 마귀의 속성 자체가 사랑이 전혀 없고 증오와 파괴만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인간을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증오하고 파괴하고자 합니다. 

대환란때 50%의 인간을 학살하는 것도 그들의 본성이기 때문입니다. 

절대 곧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휴거에 탈락되지 마시고 예수를 주인이요 구세주로 모시고 

구원받아 휴거때 가세요. 행위는 믿음의 결과일 뿐입니다. 지금 이순간 믿으면 휴거때 갈 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죄=사탄이기에 죄를 짓는 것도 사탄숭배와 다름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사탄숭배하지 않더라도, 죄를 지으면 여러분은 사탄숭배자들과 같은 길을 가게 됩니다. 

자기파괴, 마음이 걍팍해짐,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의 허락하에 마귀에게 죽임당하고 지옥으로 가게 될수도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이 참된 신자라면, 예수님의 대속으로 용서받아 천국에 가겠지만,


  죄지은 댓가는 여러분이 져야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승리님 말씀대로 나쁜 것을 접하는 것 자체도 사탄숭배와 같다는 것입니다. 절대 나쁜걸 많이 접하지 마세요. 설령 그게 말세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라고 할지라도 많이 접하다보면 닮아가게 되는게 인간입니다. 인간은 접하는 것을 닮아갑니다. 보고, 듣고, 읽는 것을 닮아갑니다.


 이 카페도 너무 자주 들어오지마세요. 성경은 항상 진리와, 좋은 것, 본받을 만한 것에 초점을 맞추라고 명령합니다. 저도 비록 좋은 목적이였지만 나쁜걸 접했기에 그 댓가를 치르고 있습니다. 


요즘 매체들은 사탄숭배나 다름없을 정도로 타락한 것을 보여줍니다. 심지어 뉴스를 보는것조차도 사탄숭배 행위가 됩니다. 왜냐하면 거의 나쁘고 타락한 소식만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매체 멀리하시고 성경과 신앙서적을 가까이하시고 기도하세요. 저도 반드시 이렇게 할 생각입니다.


죄 = 사탄숭배이며, 접하는 것 = 나 가 됩니다. 성경은 분명히 좋은 것, 고귀한 것, 본받을 만한 것에 초점을 맞추라고 명령합니다. 가끔씩 참고만 하는것이라면 몰라도, 절대 많이 접하지 마세요!


다시 한번 부탁드리지만, 저와 회개한 사탄숭배자들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저도 너무 피폐해졌습니다. 오랜기간 사탄숭배한 사람들이 하나님께 돌아오는데도 힘든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모든 것에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휴거때 가는게 복입니다. 지금도 이런데, 휴거 일어나면 마귀들로 인해 세상이 얼마나 끔찍해질지 상상이 안가네요. 


전 이제 이글을 마지막으로 카페에서 탈퇴하며 두번다시 음모론 관련 사이트를 절대 접속하지 않을 것을 하나님께 맹세합니다. 그리고 나쁜 것을 절대 접하지 않을 것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헬로가생 18-07-09 00:39
 
또 구라 깐다.
이리저리 18-07-09 01:13
 
이 글을 보고 대뜸 떠오른 구절.

개가 똥을 끊으랴..

솔직히 화검상님을 딱히 폄하 할 의도는 없었으나
이것보다 더 적절한 비유가 딱히 떠오르지 않아서..

음모론 카페를 탈퇴 하고 안하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저 따위 음모론을 믿는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만.
아날로그 18-07-09 01:34
 
차라리 짱깨 무협소설이 더 그럴듯 하겠다.
제로니모 18-07-09 01:39
 
참 검상이 아직도 이러냐? 이름바꿔. 화상으로. 이 화상아로 ㅋ

사탄숭배자들이 누구다 딱 특정해 밝혀봐.

대체 누군데? ㅎ
계피사탕 18-07-09 01:54
 
병원부터 가
리루 18-07-09 02:42
 
요런 허접 짬뽕 개구라를 허구헌날 치고 다녀도 천당 가나요?
우주신비 18-07-09 07:54
 
저런 환자에게는  병원치료도 효과가 없습니다.  빨리 예수곁으로 가야합니다
스피너루니 18-07-09 08:24
 
정신병 있는거 같네요
에스프리 18-07-09 09:55
 
국내 성범죄 단일직종 1위 = 목사 
이거나 어케 해보시져 능력자 님
pontte 18-07-09 19:50
 
휴거 ㅋㅋㅋㅋ 언제 오냐 휴거
     
노산 18-07-10 05:17
 
휴거가 일어난다는 것은 이 땅에 심판(대환난)이 시작된다는 말과 같습니다.

휴거가 일어나는데는 여러가지 징조들이 있지만 그중의 하나가 죄의 관영입니다. 노아의 때와 소돔과 고모라 시대에 죄의 관영으로 심판이 임했습니다. 오늘날도 죄가 관영하고 있기 때문에 곧 심판(대환난)이 임한다고 봅니다.

그러나 홍수전에 방주가 예비 되었던 것처럼 대환난전에도 휴거라는 방주가 예비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것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면 예수님의 공중재림때 휴거 될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 18-07-10 16:58
 
야훼 = 조울증 환자
무좀발 18-07-09 22:26
 
휴거라...

사탄과 악마가나서 세상을 분탕할때... 일어난다는휴거...
사탄이 휴거를  떠미는 것인가?
천사가 휴거로 데려가는 것인가?  도망치게 하는것인가?
알겠습니까?  휴거의 정체를...

휴거로 가는곳이 있다면 ...
이미 휴거 된자들은 어디로 휴거 되야하는것인가?

영혼이 있는자들은 절대로 도망치지 않습니다.
절대 무너지지않는 존재이므로...
     
노산 18-07-10 05:20
 
휴거는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시는 것입니다.

노아의 홍수때도 방주에 타지 않은 사람들이 다 죽었습니다. 대환난 역시도 계시록에 잘 나와 있듯이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이 아니기 때문에 휴거되지 않으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죽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예수님을 믿는다면 얼마든지 휴거를 예비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무좀발 18-07-10 19:11
 
노아의 홍수때도 방주에 타지 않은 사람들이 다 죽었습니다. 대환난 역시도 계시록에 잘 나와 있듯이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이 아니기 때문에 휴거되지 않으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죽을 것입니다. ----> 그때 죽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었군요...

휴거는 없습니다. UFO로 들려지는것은 외계인들의 행성에가서 사육당하거나
그들이 벌이는 전쟁도구로 쓰일것입니다.

차원상승.차원분리가 있으며,,, 3차원 4차원 5차원으로 나누어집니다.
지금 지구가 그나마 차분한것은  의식이 이미 4차원 5차원에 있거나 넘는분들이
있어 그나마 유지되는데 이들이 사라지고나면

지구는 탐욕과 속임수, ... 등등에 사로잡힌 인간들만 남아 지옥도를 만들게됩니다..

내면에 신성이 발현이되지 않는이상 입에 예수, 부처를 아무리 달고 다며도
소용이 없습니다.
               
노산 18-07-11 15:39
 
무좀발님
실례지만 어느 종교를 믿으시는지요?
                    
무좀발 18-07-11 19:32
 
예 이름도 없는 무교(無敎)이며,
교인은 오직 나하나 !
가슴속에 그리스도가 살아움직이는
내면신성교 (內面神性敎) 입니다. ㅋ

감사.
                         
노산 18-07-12 01:51
 
아... 그러시군요.
재미있게 글을 쓰시는 분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가슴속에 그리스도가 살아 움직이신다니
앞으로 진리에 대해 많은 토론 나누길 희망합니다.

답변 감사드리며 좋은하루 되십시오.
노산 18-07-10 05:21
 
유익한 간증글 잘 읽었습니다. 귀한 분이시네요.
     
화검상s 18-07-10 12:12
 
네, 노산님^^* 너무 반갑습니다.ㅎ
          
노산 18-07-10 14:00
 
화검상s님 많이 반갑습니다. ^^
아비요 18-07-10 16:08
 
애초에 개신교가 카톨릭에서 파문당한 이단자 집단인데..ㅋㅋㅋ 세가 강해지니 이제 그 개신교들이 또 이단을 만들고.. 그 이단들이 강성해지면 또 그렇게 행동할듯.. 끝없이 새끼치고 싸우는 복마전이네요.
아날로그 18-07-10 17:00
 
댓글 중에 장소팔-고춘자 만담show도 진행되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스프리 18-07-11 00:34
 
알았으니까 님들교단 성범죄 1위나  어케좀 하고 오라구
     
아날로그 18-07-11 07:24
 
엌......그리 말씀하시면.....
저들은 또...."종교탄압" 이라며 맞서고 버팁니다......
지나가다쩜 18-07-11 08:36
 
이 분 정상인들은 평생 한 번도 못보는 사탄이 툭하면 눈앞에 나타나시는 특이체질이시니...
ㅋㅋㅋ
루시퍼가 화상스님 특전으로 루시퍼/사탄 타령하며 예수 웃음거리 만드는 악마를 붙여 줬나 봄.
 
 
Total 3,04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0355
3041 유대인들의 세계관 (26) pontte 02-15 150
3040 신이 우리를 창조하고 우리가 신을 믿기를 원한다면 (5) Jayden86 02-15 118
3039 요한이 실수 한 걸까? (17) 우주신비 02-15 224
3038 슬픈 날임 (11) 레종프레소 02-14 181
3037 삼신불과 삼위일체와 힌두 / 2 (6) 러키가이 02-13 268
3036 삼신불과 삼위일체와 힌두 / 1 러키가이 02-13 199
3035 하나님에겐 아내가 있었다: 야훼의 와이프 아세라 (28) 헬로가생 02-13 503
3034 종교의 변화 (24) 국밥햄 02-11 518
3033 예수쟁이가 예수쟁이를 사기치다 (2) 우주신비 02-10 465
3032 영혼은 존재하는거죠? (66) 아이패도 02-07 959
3031 종교에 대해서(2) (29) 국밥햄 02-07 510
3030 개소리 복붙용 메모장... (36) 피곤해 02-03 937
3029 종교에 대해서 (2) 깡통12 02-03 433
3028 어제 시사프로그램 보니...!! (38) 나비싸 02-02 1104
3027 종철게에 한해서 유튜브 링크 금지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 (3) 식쿤 02-01 408
3026 모두 설 연휴 잘 쉬고 오십시오! (3) 확증편향 02-01 236
3025 님들 너무 하시네... 하지 말라 했었는데... 자랑인가? (8) 태지1 02-01 387
3024 부적절 게시물 잠금 경고(저격) (5) 태지1 01-30 85
3023 신종현이게 돈 받친 인간들은 어떤 생각을 했었을까요? (2) 태지1 01-29 316
3022 존라 모른다 합니다. 신종현이가 돈 먹고 있었습니다. 피곤해님… (9) 태지1 01-29 308
3021 혹시 아시는 분? (2) 우주신비 01-29 289
3020 유다 "메시아 따윈 다 잊어버려" (8) 별명뭐해 01-28 718
3019 요즘 개신교 계열 사이비들이 많아지는 이유.... (8) 스컬리더 01-28 580
3018 신종현이게 돈을 받친 사람들에게 묻겠습니다. 왜? 돈을 주었습… (36) 태지1 01-24 858
3017 한국 기독교 회복 영화 「 대영광의 그날을 위하여」재미 있습… (6) 무명검 01-24 132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