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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0 04:09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사 - 찬양
 글쓴이 : 노산
조회 : 380  



https://youtu.be/vXPqr4LVZow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열매를 맺고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함으로 인해


우리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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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루 18-07-10 06:20
 
옆에 토론장이라고 적힌 한글 못읽음?
왜 자꾸 여따 일기를 씀? 아님 노래 가사 사이트로 잘못 알고 옴?
     
노산 18-07-10 13:53
 
이곳은 종교게시판으로 각자의 종교에 관계된 것은 무엇이든지 올릴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찬양은 기독교에서 빼놓을 수 없는 큰 부분을 찾이합니다. 보시다시피 가사의 내용과 뜻이 기독교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링크만 더해졌을뿐 내용자체는 시와 간증과, 성경구절을 함축해서 기독교적인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기 때문에 찬양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토론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리루 18-07-10 17:54
 
뻘소리 마시고요.
종교 철학 토론 게시판이지, 포교 게시판이 아닙니다.
옆에 토론장 적힌 거 안보이냐고 해줬는데도 역시나 글을 못읽나 보군요.
포교를 하고프면 포교 게시판 만들어달라 하든가, 옆에 팬빌리지에 지잦수 카테고리 만들어달고 하시길
               
노산 18-07-11 05:22
 
리루님, 종교마다 자신들이 믿는 바를 전합니다.

기독교는 예수님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심을 믿고 전하는 것이 핵심이고 본질입니다. 이 진리를 빼면 기독교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때문에 찬양이든지 글이나 대화이든지 이 핵심의 태두리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러한 부분 양해 부탁드립니다.

어째든 이렇게 만나서 반갑습니다. 자주 뵙길 바라며 좋은 하루 되십시오.^^
                    
아날로그 18-07-11 07:53
 
당신 같은 사람 때문에......개dog 소리 듣는겁니다.
                    
리루 18-07-11 09:09
 
관련없는 횡설수설은 사절
          
헬로가생 18-07-10 23:06
 
그니까 그게 어째서 사랑인지 설명해보라고
               
노산 18-07-11 05:41
 
헬로가생님 다시뵈니 반갑습니다.^^

누군가 나를 위해 죽어 주었다면 그보다 큰 사랑이 어디있겠습니까... 부모도, 형제도, 친구도 그 누구도 헬로가생님을 위해 죽는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님의 죄를 지고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사랑이라고 하는 것이지요.
                    
헬로가생 18-07-11 06:09
 
첫째: 예수는 안 죽었음. 겨우 3일 죽었다 다시 부활해서 천국에서 잘 살고 있음. 잃은 게 없단 말임.

둘째: 전지전능이 죄를 사한다고 죽었는데도 구원이 안 되는 사람들이 더 많음. 그럼 그 사람들은 사랑 안 하는 거임?

셋째: 전지전능이 첨부터 짜고 만든 덫에 걸려 원죄가 생겼는데 그걸 용서해 준답씨고 아들을 희생 하는 척 하는 게 어떻게 사랑인지, 또 그렇게 했는데도 구원 안되는 사람이 되는 사람보다 몇천배인데 그게 어떻게 사랑인지 설명바람.
                         
노산 18-07-11 15:37
 
첫째: 예수는 안 죽었음. 겨우 3일 죽었다 다시 부활해서 천국에서 잘 살고 있음. 잃은 게 없단 말임.
-------------------

부활 했다고 해서 죽은 것을 무효화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3일동안이나 무덤에 장사되었다는 사실은 예수님의 죽음을 확실히 증명합니다. 

만약 예수님이 죽지 않았다면 부활이란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죽었기 때문에 부활 사건이 일어난 것이지요. 또한  반대로 예수님이 죽기만 하고 부활을 안하셨다면 죄가 해결되었다는 증거가 없는 것입니다. (죄의 값인 사망이 지불되었데도 살아나는 것이 없다면 이 진리는 헛된 것이지요.)

따라서 부활은 죄가 확실히 해결되었다는 증거이며 또 믿는자들도 예수님과 같이 부활한다는 중요한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렇듯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은 인류구원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일어나야만 했던 각각 개별적인 두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님께서는 예수님이 다시 살아났기 때문에 잃은게 없다고 하셨는데 예수님은 피가 다 빠질때까지 고통 받으며 죽는 끔찍한 십자가형을 받았습니다. 이 희생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잃었기 때문에 아담이 잃어버린 모든 권세를 다시 찾고 인류를 구원하실 수 있었던 것이지요. 잃지 않았다면 아무것도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빌립보서 2:6-8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

둘째: 전지전능이 죄를 사한다고 죽었는데도 구원이 안 되는 사람들이 더 많음. 그럼 그 사람들은 사랑 안 하는 거임?
----------------

햇빛과 공기가 악한 사람이나 선한 사람에게 동일하게 공급되듯이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그럼에도 햇빛을 쬐지 않고 공기도 마시지 않겠다고 거부한다면 스스로 죽는것을 선택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모든 사람에게 구원이란 죄사함이 공급되었으나 그 사랑을 거부한다면 하나님도 어찌하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거부하는 사람에게 책임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셋째: 전지전능이 첨부터 짜고 만든 덫에 걸려 원죄가 생겼는데 그걸 용서해 준답씨고 아들을 희생 하는 척 하는 게 어떻게 사랑인지, 또 그렇게 했는데도 구원 안되는 사람이 되는 사람보다 몇천배인데 그게 어떻게 사랑인지 설명바람.
------------------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하나님은 연극무대를 설정해서 각본대로 조정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인류가 이렇게 흘러간다는 것을 미리 보시고 구원자를 보낼 길을 예비하시고 그 역사가 이루어지도록 힘쓰신 것입니다.

구약에 보면 하나님이 신이시면서도 속상해 하는 장면들을 수도 없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속상한 척 연기를 하시는 걸까요? 아닙니다. 각본없는 실제 상황입니다. 다만 이것을 미리 보시고 예언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시기 때문에 “척” 하실 수 없는 분입니다. 예수님이 맞은 채찍과 가시관, 십자가의 고통 역시 “척” 한다고 될 일이겠습니까....

분명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통속에 정확히 죽으셨고 부활하셨습니다. 죽음을 이긴 부활 사건은 인류에게 가장 큰 기쁜 소식입니다. 우리도 죽음을 이기고 승리한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믿지 않아서 죽음을 이길 수 없는 것입니다. 믿으면 죽음을 이기고 예수님과 함께 부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이 믿는사람 보다 더 많은 것은 마음 아픈 현실입니다. 믿기만 하면 되는데 말이지요.

하나님의 사랑은 여전히 구원의 모든것을 준비해놓고 그 자리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사랑을 취하는 것은 각자의 선택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헬로가생 18-07-11 22:22
 
전지전능이란 전제는 쌈싸드시고?

문제 1:
전지전능이 자신이 미리 보고 계획해서 만든 세상이 망가진다고 속상해 한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해 보시오.
화금수 18-07-10 06:21
 
속죄양이 뭐요?. 예를 들면 살인자가 당신에게 살인의 죄를 님에게 뒤집어 쒸우면 님이 속죄양이 되는 겨 .
 도둑질 한 하느님,하나님 쓰지말고 야훼 여호와라 해야지 철면피네.
     
노산 18-07-10 13:57
 
예수님께서 화금수님의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이렇게 대신 죽어 주신 예수님을 속죄양이라고 합니다.
          
아비요 18-07-10 15:50
 
우린 죄진적도 없는데 죄있다고 구라치고 대신 죽어줬다고 빚을 달아두면 그게 사기꾼이지요..
               
노산 18-07-11 05:33
 
아비요님
한 번도 죄 지은적이 없으신거 확실하십니까? 아니실 것입니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죄성을 가지고 태어나 수 많은 죄를 짓습니다. 어린 아이들만 보더라도 장난감을 빼앗고 싸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싸워서라도 빼앗는 것은 죄성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성장하면서는 더 많은 죄을 짓습니다. 아마 평생 짓는 죄를 다 합하면 엄청날 것입니다. 

그러니 이 많은 죄를 어찌 해결 할 것입니까?

죄의 삯은 사망인데 너도나도 다 죄인이니 누가 대신 죽어줘서 이 죄의 값을 지불할 수 있겠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육체로 오신 것이지요. 죄가 없는 예수님만이 죽음을 통해 인류의 모든 죄값을 갚아 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비요님의 죄도 주님이 다 갚아주셨습니다. 그것을 믿고 받아들이는 것은 각자의 선택입니다. 그리고 믿은후에 짓는 죄들은 날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회개하여 청산하면 하나님과 죄로 인하여 다시 분리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헬로가생 18-07-11 06:10
 
어린애가 우는 애한테 과자 주는 건 보지도 못했나?
우주신비 18-07-10 07:38
 
제정신으로는 종교 못믿지
토미에 18-07-10 07:45
 
예수한테 가서 예멘 난민 좀 해결하러 좀 오라 그래라
에스프리 18-07-10 08:06
 
응 성범죄 단독 1위직업 목사
아날로그 18-07-10 09:07
 
구라도 적당히 좀 해야지.....
이 정도면 사기입니다.....

지가 만들어놓은거...맘에 안든다고.....
다 때려부수고...새로 시작하는게.....사랑?.....크하하하하~

사실, 사랑이 맞긴 맞지요...."쌔디스트"의 사랑.....
상대방이..... 저항하지 않고...맞아주면서...
무한인내 해야만 이룰수 있는....슬픈 사랑.

배알 꼴리면 또 언제 다 때려부술지 모름......
개버릇 남 못주거든요....

저는 그런 사랑 안좋아합니다.....전 "매조키스트"가 아니거든요.
저는 그런 사랑 정중히 거부합니다.
지나가다쩜 18-07-10 10:47
 
존재함으로 인'새"는 무슨 새인거임?
글쓴이 생각에도 빨아줄 존재가 아니라서
찬양이라 적고 인새가 날아오는 까기인거임?
     
노산 18-07-10 13:58
 
지나가다쩜님 감사합니다.^^
 "존재함으로 인해"로 수정했습니다.
          
지나가다쩜 18-07-11 02:12
 
아직도 '존재하심'으로 올려 언급할 필요는 없는 존재라는 까기 연속 실행중?
님 맘 속에서도 물건 취급 또는 아래것 취급 하는게 맞다는 사고가 무의식적으로
반복되어 나오는 것 같아
보기 좋군요!
     
헬로가생 18-07-11 03:42
 
무슨 새긴요.
개새지.
          
지나가다쩜 18-07-11 08:34
 
개새... ㅋㅋㅋ
이리저리 18-07-10 11:05
 
당신은 헌금 내기 위해 태어난 호구


당신의 삶 속에서 니 재물 받고 있지요.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구라는


우리의 만남을 통해 불륜을 맺고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함으로 인해


우리에게 얼마나 큰 물주가 되는지


당신은 헌금 내기 위해 태어난 호구


당신의 삶 속에서 니 재물 받고 있지요.
     
아날로그 18-07-10 11:38
 
가사가 입에 착착 달라붙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
     
술먹지말자 18-07-10 20:05
 
이런댓글 달기  좀 거시기한데..

가사가 정말  입에 착착감기는 맛이 있네요
pontte 18-07-10 20:39
 
휴거 언제 오냐 요상한 핑계로 세상 말세네 하면서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는 너희들을 진정한 사탄으로 인정해준다
노산 18-07-12 01:36
 
헬로가생님
더이상 Reply 할 수 있는 R 기능이 없어서 이곳에 답글을 씁니다.
---------------


문제 1:
전지전능이 자신이 미리 보고 계획해서 만든 세상이 망가진다고 속상해 한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해 보시오.
------------------

 
전지전능하다고 해서 다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공의롭지 못한 일과 인간의 자유의지를 거스려 조정하거나 결정하는 일등은 하실 수 없습니다.

인류 역사는 사람에 의해 결정되어져 왔고 지금도 앞으로도 그렇게 되어질 것입니다.
각 나라의 대통령을 통해 많은 것들이 결정 되어지고 합의하여 전세계가 움직이듯
지구의 역사는 사람들에 의해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구의 역사를 하나님이라고 해서
맘대로 조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노아홍수때에도 하나님이 사람지으신 것을  한탄하셨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창세기 6:5-6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만약 인간의 자유의지를 강제로 조정하신다면 마음에 한탄하사 근심할 이유가 없었을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장면들은 이미 이루어진 완료된 모습을 보고 아는 것이지
하나님이 이 장면을 만들었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어찌되었든간에 사람도 남의 삶을 맘대로 조정한다면 개인의 자유를 침범하는 죄를 짓는 것입니다.
하나님 역시도 사람의 자유의지를 마음대로 침범한다면 스스로 법을 어긴
공의롭지 못한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속상해 한다는 것은 인간에게 주신
자유의지의 법을 어기지 않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헬로가생 18-07-12 01:41
 
"전지전능하다고 해서 다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이게 말이야 방구야?
          
노산 18-07-12 01:57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법을 어기면 하나님 자리 내려놓아야 합니다.^^

오늘의 토론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시고 또 뵙겠습니다~
               
헬로가생 18-07-12 02:22
 
말이 되는 소릴 해라.
신학자들이 아직도 풀지 못하는 문제를 그냥 아무말대잔치로 아는척?
               
아날로그 18-07-12 03:00
 
어라?........
유일신이라는 야훼 위에 법이 있군요....
도대체, 그 법은 누가 만드셨오?
그리고, 그 법의 실체는 무엇인가요?
                    
노산 18-07-12 11:24
 
아날로그님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그 분이 말씀하신 진리가 곧 법이며 실체입니다.
그리고 그 법은 하나님도 지키십니다.

인간에게는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법을 주셨고
또 율법을 주셨습니다.
                         
헬로가생 18-07-12 22:01
 
논리 좀.
그냥 아무말이나 막 던지지 말고.
논리적인 설명 좀.
                         
아날로그 18-07-13 06:53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법을 어기면 하나님 자리 내려놓아야 합니다.^^

 <--- 전지전능하신 분의 자리를 누가 내려놓게 만드나요?
      그리고, 그 자리는 누가 대신하게 되나요?
                         
헬로가생 18-07-13 10:32
 
정신상태가 의심됨.
                         
지나가다쩜 18-07-13 23:12
 
//아날로그
전지전능 중에 생까는 능력이 없을리가...
               
아날로그 18-07-12 03:11
 
안 올거면 "진리선포" 라도 하나 해주고 가셈.
          
아날로그 18-07-12 03:33
 
"술은 마셨지만...음주운전은 안했다"....뭐 그런거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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