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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03 13:04
심령이 가난한 자는 썰~
 글쓴이 : 무좀발
조회 : 404  

( 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풍선이 있다. 풍선에 수소나 헬륨 가스를 넣어보자.

공중에 뜬다

바람에 날아가려 한다.

물속에 넣어보자  담궈지지가 않는다

강제로 넣으려면 풍선이 터져 버린다.

가스는 기포가 되어 물밖으로 사라진다.

 

풍선에 금덩어리를 넣어보자 물속에 가라 않는다.

물에 뜨지도 않는다. 물속이 깊다면... 대단한 수앞으로 숨쉬기도 힘들것이다...


풍선을 인간의 마음으로 보자...

수소헬륨보다는 "진공"이 이라면…-  물질이 비어있는상태 -

세상 물질, 욕망, 명예 기타 등등이 사라지게되면  가야하는곳이 있다.

영의세계는 물질세계와 거리가 멀다….

공존이 어렵다. 


심해어가  갑자기 수표면으로 나오면, 눈알이 튀어나오고 내장이 부불어 터져 죽는다...

물질과 욕망에 사로잡힌존재들... 이것을 구하려는 수단으로 십자가를 든자들이...

천국에 가지못하는것은 갈수 없을 뿐아니라 가면 존재할수가 없기 때문이다...

 


( 5:4) -  ( 5:10)        3절의 구체적 예문이다

거대한 성전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모아놓고 경건함을 가장하는것보다. 

영이 충만하여 침묵과 행실로 말하는자가 

바늘 구멍이 좁은지모르고 유유히  지나치는자이다... 

 

( 5: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à 물질보다 영에 집중하는 이에게 비난, 박해가 있다면 이는 바른길을 간다는 것이며

 

( 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è  영을 향한 바른길은 앞선 선지자도 걸은 그 길이다. 그들도 그렇게 어려운 길을 간 것이다.


누가 박해를하고 박배를받고 그래서 누구는 지옥 이런 언급은 필요하지도 않다.

낮아졌다 높아졌다 이런 것도 아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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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지1 18-08-03 23:26
 
전체적 의견에 동의 합니다.
----------------------------
그런데 예제 재시에서...
--------------------------------
"세상 물질, 욕망, 명예 기타 등등이 사라지게되면  가야하는곳이 있다.
영의세계는 물질세계와 거리가 멀다….
공존이 어렵다"
------------------------------------
=>이라고 하셨는데.... 현실 이 세상에서는 영과 물질이 공존하며, 영의 세계는 영에 물질이 있으며, 정신은 물질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가정에서 세상 물질, 욕망, 명예 기타 등등이 사라지게 되면 가야 할 곳이 있다 하시었고 주장하시었는데....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 말 하려 하시는 것인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으나...  모르겠고, 혹시 사람들이 오해할 일이 있을 것 같아서 댓글을 쓰며, 앞으로 제가 무지한데 확장된 연결된 글을 기대하며, 댓글을 씁니다.
무좀발 18-08-04 06:47
 
물질세계를 사는 인간으로써 한계를 극복해줄수있는것이
물질과 욕망의 성취라는 환상입니다.
이 환상 속에서는 늙는것도, 아픈것도, 다른이들도  잊고
오직 나 뿐으로  달려나가게 하는 힘이 됩니다.

그러나 이런것이 인간의 본래모습으로 돌아가거나 나타나게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당연히 괌심에서 멀어지며,
고귀한 희망의 결과가 이세상에서
물질로 명예와 명성, 지위로 오지 않는다는것을 께닫게 됩니다.

목회자라면  꿈과희망의  성취가 엄청난 경기장 운동장 같은 성전에서
목소리 높이고, 다른이들에게 환호를 받고,
은사를 행사(? - 소유, 군림,대물림,,,)하는것이
아니라는것을 알게 된다는것입니다.
- 성경에 써있는 광야에서 머물던 선지자들의 말을 성령의 말씀이라고 수많은사람 앞에
  떠들고는 정작 자기자신은, 선지자에게 비난받는 제사장들.... 이라는것 -
 
당연히 이런것과 멀어진다는것은
버린다는 의미이고
그런곳에 있지 않다는 것이며
그런것을 추구하는 사람들과 멀어진다는것입니다.
당연히 가슴속 내면의 심연속으로 몰입할것이며
세월을 잊고 살며
주변 자연과 사람들에게 그들과 똑같은 모습으로
살며 기뻐하는 자리로 갈것입니다.

영적으로 가는 천국이란  의식의 상태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이런 의식상태로 가는것이며, 머믄다는것입니다..

- 천국은 빛으로 자신의 의식을 남들에게 그대로 비추게 됩니다.
  숨길수가 없습니다.
  속이는빛, 교만한빛, 음흉한빛, 빼았는빛, ,욕망의...,,
  어둡고, 답답하고, 음습하고..칙칙하고...ㅋㅋ 썩는 냄새까지 진동한다면....

  다른이들에게 미런 속 마음이 다 보여 진다면,,,
  그래서 모든 다른이들이 알아차릴수 밖에 없다면...  이곳이 바로 지옥입니다. 
  부그러워서 숨을래야 숨을 장소도 없는곳... 지옥이 따로 없는것입니다.
 
  인간세상은 내가 무슨 흉계를 품고있다 해도 드러 나지 않습니다....
  우리들은 이런 곳에서 뛰쳐나와 이세상으로 들어 온 것입니다 

  당연히 원래 있던자리로 돌아 가야죠..... -
우주신비 18-08-04 08:10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 모든 재산 교회에 다 바치라는 말
무좀발 18-08-04 08:43
 
심령이 가난한자는 교회도 목사도 멀리 한다는것,
돈도 없음.
평소때 교회에가도 냉대 받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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