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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03 23:16
과학은 깊게 파고 갈수록 종교가 됨
 글쓴이 : 마초맨
조회 : 491  

양자역학에서 보면

수학적 공식에 따르면 전자는 질량이 없어야 하거든

만약 전자가 질량을 가지는 순간 빛보다 빠르게 움직어야 한다는 오류가 생기기 때문이지


그래서 어거지로 이해할 수는 없지만 실재로 과학자들은 전자는 질량이 없다고 받아들이고 있어.


또한 양자는 관찰자효과라고 해서 측정당하기 전에는 양쪽 두곳에 동시에 존재할 수 있는데,

측정당하면 한쪽에만 존재할 수 있게 되거든.


그런데 이것도 웃긴게 예를 들어 양자가 슬릿을 지나갈떄 어느위치로 지나가는 지에 대한 측정만 못하면 간섭무늬가 생기고 그 이전에 그냥 양자가 어떤 색을 지녔는 지에 대한 측정은 관찰자효과가 발동 안된다는 거야.


왜 어느 입구로 들어갔는지를 측정했을 때만 우주가 관찰자효과를 발동시키는 지 과학자들은 이해를 못해.


하지만 그냥 그러한 개념을 받아들이고 만들어내고 존재한다고 믿지.


그러면서 하는 말은 우리가 우리의 사고영역이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있다면 그것은 그 자연이 잘못되었다고 말하기 보다는 우리가 그 이해할 수 없는 자연적 현상에 대한 개념을 만들어 받아들이는 것이 옳다라고 주장해.


이게 최근의 물리학자들의 태도야.


인간의 개념과 언어는 우주를 설명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생각하고,

우리의 개념으로 이해하지 못해도 그러한 개념을 만들어서 받아들이자는 거지.



문제는 그렇게 치자면 이게 종교랑 다를게 뭐냐는 거야.


이해할수 없는 것을 최대한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이론을 제시해서 그 원리를 밝혀나가는 것이 과학이었는데, 현세대의 최고의 첨단을 달리고 있는 물리학자들은 우리의 개념이 우주를 이해하는 데 부족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을 그냥 이해할 수 없는 개념을 만들어서 받아들이자고 주장하고 있는거야.


이해할 수 없는 걸 이해할 수 없는 개념을 새로이 만들어 그냥 받아들이자?


이거 잘 생각해보면 종교랑 다를게 뭐냐는 거지.


종교의 탄생이 그렇잖아?


이해하지 못하는 자연 현상에 대하여 이해하지 못할 존재를 상상하고 그러한 현상을 쉽게 받아들이기 위해서 전능, 천지창조라는 개념을 만들어 받아들인거잖아?


그것과 현재의 물리학자들이 가지는 태도가 무엇이 다르냐는 문제가 발생하는 거지.



결국 현세대의 과학도 깊게 파고들어가 그 끝자락에 서게 되면 결국 종교와 다를바가 없게 되는 오류가 생겨.


그리고 실제로 종교인들이 종교를 과학적으로 따지는 이들에 날리는 일침 중 핵심이

"우리의 사고영역이 그러한 종교적 세계관을 이해할 만큼, 전우주를 창조하신 전능자를 이해할 만큼 넓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현세대의 과학으로 증명하라고 한들 이해할 수 없는 게 당연하다"

라고 주장하지.

즉 우리의 과학으로 신의 존재를 증명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의 사고영역이 부족하기 때문이다라는 것을 지적하는 거야.


이건 마치 현대의 물리학자들이 인간들이 사용하는 언어와 개념의 한계성을 인지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으로 그대로 받아들이는 행위와 부합되는 내용이기도 해.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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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우트 18-08-03 23:21
 
하여간 종교쟁이란
모르면 무조건 신이나 종교로 돌리지
샤머니즘도 아니고
     
마초맨 18-08-03 23:23
 
문제는 물리학자들도 이해는 못하지만 그냥 그걸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어.

그래야만 상대성이론이 안깨지고, 그래야만 양자역학이 성립하기에

이해는 안되지만 개념을 새로이 만들어 그렇게 존재한다라고 주장하지

이게 종교와의 차이가 근본적으로 없어
          
이리저리 18-08-04 02:49
 
이해를 못 하지만 일단은 받아들이는 것과,

이해를 못 해도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의 차이가 바로

과학과 종교의 차이임.

과학에서 더 설득력 있는 근거로 명확한 논증이 이루어 진다면
기존에 명제라 불리고 진리라 불리던 개념도 하루 아침에 깨짐.

하지만 종교에선 어떤지??

이런 점을 말해 주는데도 과학과 종교의 차이가 없다는 주장을
한다면.... 글쎄요..
     
마초맨 18-08-03 23:25
 
그리고 최근에 가장 핫한 논쟁이 매트릭스 우주론인데,

이건 진지하게 물리학자들 사이에서 평행우주론 보다 더 깊게 진지하게 논의되는 사항이야.

평행우주론을 sf 취급하며 비난하는 이들도 매트릭스 우주론은 진지하게 보고 있지.

그런데 이 물리학자들이 주장하는 매트릭스 우주라면?

그 매트릭스를 만든 이가 우리 입장에서는 전능전지한 신과 다를바가 없는 것이고, 오히려 그러한 주장이야 말로 천지창조라고 주장하는 종교적 입장을 뒷받침 해주는 셈이 되는 거야.

그리고 매트릭스 우주론을 주장하는 데에는 양자역학의 양자얽힘과 중첩 현상때문에 대두되는데, 그것을 모두 과학적 사실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헬로가생 18-08-04 01:23
 
만약 세상이 신에 의해 만들어진 거라는 게 과학적으로 밝혀진다던지
아님 가능성이라도 물리학적으로 증명이 된다면 신뢰하지 못할 이유가 없음.
그리고 제대로 된 과학자라면 모든 가능성은 열어둠.
그리고 제대로 된 무신론자라면 자신이 불가지론자라 말하지 100% 무신론자라고 말하지 않음.

신이 만들었다고 해서 그게 종교적이 된다는 말 자체가 생각이 닫혀있단 말임.
기독교인들의 문제는 신을 인정하면 야훼가 증명된다고 생각한다는 것임.
우리 (과학자 혹은 불가지론자)는 신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 아님.
기독경 속의 그 야훼라는 신이 없다고 말하는 거지.

다시 정리해 말하지만
과학적으로 메이트릭스가 증명이 되고 신이 증명이 되도
그게 기독교의 신이란 걸 증명하는 게 아님.
그리고 신이 존재해 그걸 과학이 증명했다 해도
그게 종교적인 건 아님.
왜?
그 신을 믿는 종교가 없으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됨?
과학이 신을 증명한 것일 뿐임.

신 = 야훼라는 오만과 오류를 범하지 말기 바람.
헬로가생 18-08-03 23:49
 
같은 믿음이라도 신앙과 신뢰는 다른 것임.

그리고 적어도 과학은 파는 걸 멈추진 않음.
베이컨칩 18-08-04 00:01
 
과학교를 굳게 믿으면 우리의 조상님은 원숭이가 되며 지구는 둥글며 다른 행성에 외계인이 존재하며 암스트롱은 달에 착륙했으며 화성에서 탐사로봇이 탐사하고 있으며 나사에서 보낸 모든 cg 사진들이 실물 사진으로 보입니다.
성경을 믿으면 우리의 조상님은 노아이며 지구는 평평하며 외계인은 궁창 위의 물 속에서 멸종했으며 암스트롱은 헐리우드 촬영장에서 쇼를 했으며 광야나 사막 한가운데에 로봇을 놓고 쇼를 합니다.

실제로 눈으로 본적은 없지만 둘 중 하나를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인생을 마칠 때까지 눈으로 보지 못하고 오직 믿음을 가지고 무덤으로 들어갑니다. 누군가에게 둘 중 하나는 믿겨지므로 그것을 믿습니다. 거짓을 믿을 수도 있는데 이것을 미혹이라 합니다.
     
pontte 18-08-04 00:57
 
조상이 노아면 거울에 비친 당신의 얼굴은 어찌 생겼소?
          
베이컨칩 18-08-05 00:29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신의 신이시며 주의 주시요 크고 능하시며 두려우신 하나님이시라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시며 뇌물을 받지 아니하시고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신원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사 그에게 식물과 의복을 주시나니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었음이니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를 섬기며 그에게 친근히 하고 그 이름으로 맹세하라 그는 네 찬송이시요 네 하나님이시라 네가 목도한바 이같이 크고 두려운 일을 너를 위하여 행하셨느니라

신명기 10:17‭-‬21 KRV


너희가 만일 성경에 기록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한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만일 너희가 외모로 사람을 취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죄자로 정하리라

야고보서 2:8‭-‬9 KRV
               
지나가다쩜 18-08-05 03:09
 
거울에 비친 얼굴 얘기 하랬더니...
말 막히면 성경 타령이나 하는게 노아랑 같지 않냐 라고 주장하시는 글인거임?
피곤해 18-08-04 00:18
 
기존의 사실확인이 수준이상으로 된 이론의 학술적 신용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설(이론)을 만들고 그 가설(이론)이 옳다는 전제를 설정함

그러나 이 전제를 긍정도 부정도 할 사실 확인에 대한 과시적인 성과가 당장은 없다는 상황이...과학이 현재까지 가장 깊게 파고든 영역이고
가설(이론)에 대한 사실 확인이 고착화 된 실정임

이런 실정이라
가설(이론)이 참이라는 전제에 대한 긍정도 부정도 할 성과가  없어 참이라는 전제가 지속 되는 것을

가설(이론)에 대한 믿음이라 착각하고 그 착각을 종교적 믿음과 결부 시키는 분별력으로 멀 하겠다는건지 ㅋㅋ...
아! 창조과학 하는 등신들이 분별력이 모자라기는 했음.
베이컨칩 18-08-04 00:55
 
http://ecologyson.tistory.com/43

창세기 1장 1절을 수학적으로 풀면 이 세상이 666(거짓말)으로 틀어막혀 전능자와 분리되어 있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아쉽지만 김명현 교수님은 여전히 둥근지구 세계관에 갇혀계시네요. 이과 출신이라 과학에 세뇌되어온 모든 끈을 놓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지나가다쩜 18-08-05 03:12
 
과학능욕으로 모자라서 수학능욕까지 하면
결론은 님이 믿는 종교에 똥칠하는 개그로 보일 뿐...
전능인데 뭔가에 의해서 분리되어 버리는 전능???
ㅋㅋㅋㅋㅋ
     
헬로가생 18-08-05 03:40
 
수학을 무시하면서 지 종교를 수학으로 증명하려는 아이러니. ㅋㅋㅋ
pontte 18-08-04 01:06
 
전자의 질량이 왜 없음? 양성자와 중성자에 비해 너무 작아서 계산에서 무시해도 될 정도일뿐이지
     
지나가다쩜 18-08-05 03:09
 
빙고!
이리저리 18-08-04 02:34
 
일단, 과학에도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이 종교에 대한 당위성을 주지는 않음.

과학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과학적 근거는 언제든 반박의 여지를 열어두고 있음.
양자역학, 초미생물학, 하다못해 큰 줄기에서의 지구 과학만 하더라도 수백만개의
주장이 수백만개의 근거로 생겨나고 사라짐.

하지만 종교는 그렇지 않음. 일단 출처도 불분명한데 무조건 믿으라고 한다는 것.
어떠한 이해하지 못하는 자연 현상에 대하여 이해하지 못할 존재를 상상하고,
그러한 현상을 쉽게 받아들이기 위한다는 개념은 일종의 도피처의 개념일 뿐이지
결코 과학에서 말하는 합리성, 논리성의 개념과는 전혀 동떨어진 것임.

과학에선 이해 불가능하고, 밝힐 수 없는 것은 미제로 남겨두거나, 혹여 누군가가
어떤 근거로 주장을 하더라도 반박의 여지는 항시 남겨둠. 그렇게 과학은 발전됨.

하지만 종교는 이러한 과학과는 접근성에서부터 그 궤를 전혀 달리함.
과학에선 "그럴 수도, 아닐 수도 있다" 지만, 종교는 "꼭 그래야만 한다" 임.

글쓴이가 어떤 부분에서 뭘 착각하거나, 어떤 부분을 싹 다 빼먹었는지는 몰라도
과학이 마치 종교가 되는 것인 양 논리를 이끌어 가는 건 명백한 오류일 뿐임.

오히려 종교야말로 깊게 파고 들어 갈 수록 과학적인 근거와의 괴리에 부딫쳐서
불신과 믿음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는데.. 대부분이 비합리적이고 불분명하지만
그래도 이게 맞겠지~ 하는 막연하고도 맹목적인 믿음을 선택하는 아주 원시적인
결론을 도출하게 되는 경우가 많음.

과학이 깊게 파고들어가다 맹목성이 생긴다면, 그건 더 이상 과학이 아닌게 됨.

성경에도 오류가 있을 수 있다. 는 주장을 누군가 한다면 이건 합리적인 주장임.
왜냐하면 과거 자연과학, 사회과학이 발전되지 못한 수 백, 수 천년 전의 상식을
현대사회에 적절하게 대치시킬 수는 없는 것임. 하여 성경은 절대 진리가 아님.

그럼에도 근본주의자들은 이런 걸 억지로 우기고, 지어내서 말을 짜 맞추게 됨.
성경은 절대 진리가 될 수 없음에도 성경 속 내용만이 진리라는 광신도와 같은
주장을 하는 것이 바로 종교임. 믿음이 우선이 되는 것이 종교인 것.
과학이 만약 이런 종교적 맹목성을 띄게 된다면 더 이상 과학이라 부를 수 없음.
그걸 누가 과학이라고 불러주나?

과학을 깊게 파면 팔 수록 종교와 같아진다는 주장은 저 창조과학회 같은 사이비
집단의 광기가 골수에 사무치는 현상이 생기지 않는 이상 절대 할 수 없는 발언임.
라그나돈 18-08-04 03:16
 
일견 일리가 있는 것 같지만 큰 차이가 있지요.

똑같이 답 할 수 없는 문제에 부딪힌 후

종교쟁이들은 그 때부터 생각이라는 걸 멈춰 버리지만,

과학자들은 끊임없이 답을 찾기 위해 생각한다는 것이지요.

(일부 종교는 제외 될 수도 있겠군요)
헬로가생 18-08-04 03:50
 
더 웃긴건 종교쟁이들이 과학을 종교같다고 조롱한다는 점.
이런 말을 하는 걸로 지들이 팀킬을 하고 있다는 거 조차 모름.
지들은 종교 차체잖어~ ㅋㅋㅋ

그러니까 키 160이 180보고 핀란드에선 작은 키라고 놀리는 격?
용용주께지 18-08-04 05:43
 
무슨 멍청한 소린지?
과학은 현재 해명할 수 없는 팩트가 있으면 그 팩트를 인정하고, 그 팩트가 가능할 수 있는 가설들을 세움. 그 가설들이 옳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음.
과학은 모든 사실을 알고 있다고 주장하지도 않고, 모든 팩트를 다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도 않음. 단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진리에 다가가고자 할 뿐.
반면에 종교는 그냥 믿음이 전제되는 것임. 거기엔 옳고 그름이 없음. 맹신이 있을 뿐. 불교-그것도 대승은 전형적인 맹신을 토대로 하는 종교일 뿐이고 초기의 석가모니의 가르침이라는 뜻에서의 불교는 좀 예외적이지만, 그래도 믿음이 없이는 불교도 성립할 수 없음. 윤회의 개념 자체가 증명할 수 없으므로.
지청수 18-08-04 09:06
 
다른 분들이 잘 설명해주셔서 굳이 글을 더 남길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과학은 이해가 안되는 현상이 발견되면, 그 자체를 인정하고 원인을 찾기 위해 노력하지만,
종교는 이해가 안되면 신을 가져다 붙임.
에스프리 18-08-04 18:30
 
믿는것과 받아들이는것은 다릅니다.

예를들어 불확정성의원리를 명확히 설명하기 어럽지만

계산상으로 맞기때문에 일단받아들이고

왜 이렇게 될 수 밖에없었는지 연구를 이어가는것이

과학입니다.

돌판에 글씨쓰여있고 유명한사람이 해석했다고

평생 믿는것과는 다릅니다.
에스프리 18-08-04 23:39
 
그리고 나중에 본문을 좀더 읽어봤는데 ..
결국은 불확정성의 원리에대한 문제인데요
그냥 단순히 그런현상에대해서 "아 모르겠고 어쨌든
이러니까 믿어" ㅡ 이런식이 아닙니다.

애초에 믿는것이 아닙니다.
수학적계산에서 나온 확률방정식을 준수하는것입니다.
아직까지는? 양자역학은 확률적영역이므로
관측하기전까지는 확률적인 다양한 값을 지닙니다.
그 확률에 대한계산식이 수학적으로 참이므로
인정하는것이지 믿는것이 아니죠

양자역학이 확률의 영역에서 벗어나준다면
수많은 과학자들이 골머리앓을 일이 없어질테니
그분들부터 환호성을 외치겠지만서도..

그만큼의 미시세계에서의 관측이라는 행위는
엄연히 에너지 곧 물리력이 객체에게 행사되는것이기때문에
객체의 성질을 충분히 변형시킬 수준이 되어
기술적인 벽에 다다른 것이죠

요즘과학은 마치 종교같다" 라는 이야기는
어떤 가설 ㅡ대부분 끈이론이나 M브레인가설, 홀로그램2차원 투영우주론, 블랙홀플렝크격자우주론 등등의
아직 가설이면서도 연구가 활발하고 평가의
널뛰기가 심한 우주론이나 대통합이론에대하여
ㅡ무슨무슨 이론물리학신봉자네
ㅡ무슨무슨 가설교도네

날이선 연구자들과 그를 바라보는 대중들이
서로를 "과학이 마치 종교같네
이런 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만

그것은 검증되기힘든 이론물리학 가설에대하여
우스겟소리처럼 뒤따르는 스켄들로
결론적으로 옳은이론이 참이되고
틀린이론은 사장됩니다.

자질구레하게 길어졌습니다만

양자적 불확정성에대한 과학적접근을 원하시면
브라이언그린교수의 논문을 뒤져보시기를 권합니다.
구름위하늘 18-08-08 12:28
 
??? 전자 질량이 왜 없다고 하죠 ???
현대물리학을 대충만 알아도 저런 이야기 안할텐데...
참고:
전자질량 = 9.10938356 × 10-31 킬로그램
구름위하늘 18-08-08 12:36
 
관찰자 효과는 측정 행위 자체가 미시세계에서는 대상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는 불확정성의 원리를
이상하게 꼬아서 만든 사이비 이론에 가깝습니다.
즉, 관찰자의 의도가 실험 결과를 바꾸는 그런 현상은 사실이 아닙니다.

잘못된 양자역학 상식(?)을 가지시는 분을 위한 블로그 소개

http://sophistjin.tistory.com/543
에스프리 18-08-09 06:09
 
기술적측정의한계와 관찰자효과는 다릅니다.
저 또한 관찰자효과에대한 설은 모호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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