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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04 13:11
기독교와 이상성애 - part2
 글쓴이 : 피곤해
조회 : 168  

2편이 있을거라는 여지를 두기는 했지만 실제로 이 주제로 2편까지 작성할줄은 ㅋㅋㅋ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에서

심령이 가난한 자에 대한 회원들의  해석을 보고...

어라...
이거 의존성 성격장애....말하는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음 ㅋㅋㅋ

아래는 의존성 성격장애에 대해 퍼옴

종철게 가생님들도 심령이 가난한자에 대한 해석들과 한번 비교해보시길....


의존성 인격 장애란 무엇인가?
 
상대에게 너무 의존해서 자신이 스스로 자기 일을 선택하고 결정하지 못하고 복종적인 성격을 나타내는 장애를 의존성 인격 장애라고 한다.
의존이란 아주 흔히 쓰이는 개념이다. 의존이란 우리 모두가 다 지니고 있는 보편성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존재하기 위해서 서로 의존 관계에 있다. 따라서 자존심이란 상대에 의존해서 생기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자존심은 상대의 인정과 공감을 바탕으로 생겨난다.
의존성 인격 장애 환자는 의존이 너무 심해서 자신의 일을 언제나 상대에게 결정하도록 한다. 따라서 복종적이고 누군가 자신을 돌보아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의존성 인격 장애는 어떻게 진단하는가?
 
의존적이고 복종적인 행동이 지속된다. 다음 중 해당 항목이 다섯 가지 이상 있다.

 다른 사람이 결정해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결정할 수 없다.

 자신에게 중요한 결정도 다른 사람에게 의지한다.

 다른 사람들의 일에 개입하려 하지 않는다.
 
 혼자서 일을 시작하지 못한다.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사기 위해 불쾌한 일도 자청해서 한다.

 혼자 있는 것을 불편하게 느끼고 피하려고 한다.

 친밀한 관계가 끝나면 참기 힘들고 의지할 데가 없다고 느낀다.

 버림받는 데 대한 두려움이 있다.
 
다른 사람이 비난하면 쉽게 상처를 받는다.


의존성 인격 장애의 무의식적 특징은?
 
회피성 인격 장애 환자들이 사회 활동을 시작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반면에 의존성 인격 장애 환자는 다른 사람과 분리되는 데 대한 두려움이 있다. 의존성 환자들은 독립이 위험하다는 의미를 전달받으면서 양육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부모에게 충성을 함으로써 상을 받고, 독립하려면 거절당한 경험을 갖고 있다. 따라서 이들은 버림받는 것을 두려워하고 상대에게 집착한다. 이들은 자신의 내면에 있는 불안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돌보아주기를 바란다. 그러나 이런 의존성 너머에는 공격성이 있을 수 있다. 또 과거에 있던 외상적 경험에 대한 재현을 피하는 방법일 수도 있다.
정신 치료를 할 때 환자들의 의존성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치료자에 대한 의존이 형성되어야 한다. 어떤 경우에는 치료자와 애착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유일한 목적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런 경우 호전되는 것은 독립을 의미하기 때문에 치료가 종결되려고 하면 상태가 다시 나빠지기도 한다. 의존성 환자들의 정신 치료에서는 치료 기간을 미리 정해놓고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의존성 환자들이 바라고 있는 것이 그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과 다를 수 있다. 그러므로 이들이 가지고 있는 의존적 소망을 좌절시키고 독립성을 증진시켜야 한다. 의존적 소망의 좌절을 통해 독립과 성숙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의존성 환자들은 치료자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자신의 변화를 추구하기도 한다. 이런 경우에 치료를 종결한다는 위협이 없으면 몇 달에 한 번씩 상담하는 것으로도 잘 지낼 수 있다.
정신과 의사도 자신의 내면에 의존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역전이가 생기면 자신의 의존성을 부정하려고 환자의 의존적 태도를 경멸할 수 있다.


이런 의존성 인격 장애를 가진 이들 중 자존감의 정도의 따라 특정 성도착증이 흔히 관찰 되는데

피가학, 피지배 임...

피가학. 피지배 성향자에게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것~~~이라고 말하는 이는...가학, 지배 성향자 죠 ㅋㅋㅋㅋ

ps : 빤스 벗으라면 벗어야지 내 성도지..그래야 복이있고 천국이 있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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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지1 18-08-04 19:59
 
님? 괴변이라 생각이 안 드세요?
님 자아 독립...이 아니라~! 속임, 외면... 님이 의존성 환자 님 아니였나요?

피곤해교에서 이런 내용을 설파 하였었지요?
제 생각엔 사람들이 하지 말라는 짓이었는데...

그에 대한, 그 내용에 대한 일종의 정당성 주장.....
속임의 연속....밥 벌이 유지...  등을 하려 하시는 것 같은데 아닌가요?

님이 쓰신 글을 다시 읽어보세요!
어떻게 사람들과 얽혀 있는 글인지.... ?
신도가 있다는 것도 속임 아니고, 그 속임을 위한 모임 아니면 생각할 수 없는데...
이상한 일이고, 어떻게 존재하는지.... 존재하는 것 같은데....

그리고 다른 것도 물어볼께요.
님 이름이 붓다필드 이름 내 걸고 하던, 강연도 하던..... 신종현 아닌가요?
     
헬로가생 18-08-04 20:52
 
내가 신중현이라니까아아아~
     
이리저리 18-08-05 06:06
 
괴변은 뭐요? 괴이한 변론.. 정도의 뜻인가요??

참으로 궤이하도다...
헬로가생 18-08-05 07:44
 
그래서 그들 언어가
주님, 주의 종 이런 거고
양치기의 양이 된 걸 햄볶아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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