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8-08-04 13:11
기독교와 이상성애 - part2
 글쓴이 : 피곤해
조회 : 291  

2편이 있을거라는 여지를 두기는 했지만 실제로 이 주제로 2편까지 작성할줄은 ㅋㅋㅋ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에서

심령이 가난한 자에 대한 회원들의  해석을 보고...

어라...
이거 의존성 성격장애....말하는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음 ㅋㅋㅋ

아래는 의존성 성격장애에 대해 퍼옴

종철게 가생님들도 심령이 가난한자에 대한 해석들과 한번 비교해보시길....


의존성 인격 장애란 무엇인가?
 
상대에게 너무 의존해서 자신이 스스로 자기 일을 선택하고 결정하지 못하고 복종적인 성격을 나타내는 장애를 의존성 인격 장애라고 한다.
의존이란 아주 흔히 쓰이는 개념이다. 의존이란 우리 모두가 다 지니고 있는 보편성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존재하기 위해서 서로 의존 관계에 있다. 따라서 자존심이란 상대에 의존해서 생기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자존심은 상대의 인정과 공감을 바탕으로 생겨난다.
의존성 인격 장애 환자는 의존이 너무 심해서 자신의 일을 언제나 상대에게 결정하도록 한다. 따라서 복종적이고 누군가 자신을 돌보아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의존성 인격 장애는 어떻게 진단하는가?
 
의존적이고 복종적인 행동이 지속된다. 다음 중 해당 항목이 다섯 가지 이상 있다.

 다른 사람이 결정해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결정할 수 없다.

 자신에게 중요한 결정도 다른 사람에게 의지한다.

 다른 사람들의 일에 개입하려 하지 않는다.
 
 혼자서 일을 시작하지 못한다.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사기 위해 불쾌한 일도 자청해서 한다.

 혼자 있는 것을 불편하게 느끼고 피하려고 한다.

 친밀한 관계가 끝나면 참기 힘들고 의지할 데가 없다고 느낀다.

 버림받는 데 대한 두려움이 있다.
 
다른 사람이 비난하면 쉽게 상처를 받는다.


의존성 인격 장애의 무의식적 특징은?
 
회피성 인격 장애 환자들이 사회 활동을 시작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반면에 의존성 인격 장애 환자는 다른 사람과 분리되는 데 대한 두려움이 있다. 의존성 환자들은 독립이 위험하다는 의미를 전달받으면서 양육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부모에게 충성을 함으로써 상을 받고, 독립하려면 거절당한 경험을 갖고 있다. 따라서 이들은 버림받는 것을 두려워하고 상대에게 집착한다. 이들은 자신의 내면에 있는 불안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돌보아주기를 바란다. 그러나 이런 의존성 너머에는 공격성이 있을 수 있다. 또 과거에 있던 외상적 경험에 대한 재현을 피하는 방법일 수도 있다.
정신 치료를 할 때 환자들의 의존성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치료자에 대한 의존이 형성되어야 한다. 어떤 경우에는 치료자와 애착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유일한 목적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런 경우 호전되는 것은 독립을 의미하기 때문에 치료가 종결되려고 하면 상태가 다시 나빠지기도 한다. 의존성 환자들의 정신 치료에서는 치료 기간을 미리 정해놓고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의존성 환자들이 바라고 있는 것이 그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과 다를 수 있다. 그러므로 이들이 가지고 있는 의존적 소망을 좌절시키고 독립성을 증진시켜야 한다. 의존적 소망의 좌절을 통해 독립과 성숙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의존성 환자들은 치료자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자신의 변화를 추구하기도 한다. 이런 경우에 치료를 종결한다는 위협이 없으면 몇 달에 한 번씩 상담하는 것으로도 잘 지낼 수 있다.
정신과 의사도 자신의 내면에 의존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역전이가 생기면 자신의 의존성을 부정하려고 환자의 의존적 태도를 경멸할 수 있다.


이런 의존성 인격 장애를 가진 이들 중 자존감의 정도의 따라 특정 성도착증이 흔히 관찰 되는데

피가학, 피지배 임...

피가학. 피지배 성향자에게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것~~~이라고 말하는 이는...가학, 지배 성향자 죠 ㅋㅋㅋㅋ

ps : 빤스 벗으라면 벗어야지 내 성도지..그래야 복이있고 천국이 있지 ㅋㅋㅋ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태지1 18-08-04 19:59
 
님? 괴변이라 생각이 안 드세요?
님 자아 독립...이 아니라~! 속임, 외면... 님이 의존성 환자 님 아니였나요?

피곤해교에서 이런 내용을 설파 하였었지요?
제 생각엔 사람들이 하지 말라는 짓이었는데...

그에 대한, 그 내용에 대한 일종의 정당성 주장.....
속임의 연속....밥 벌이 유지...  등을 하려 하시는 것 같은데 아닌가요?

님이 쓰신 글을 다시 읽어보세요!
어떻게 사람들과 얽혀 있는 글인지.... ?
신도가 있다는 것도 속임 아니고, 그 속임을 위한 모임 아니면 생각할 수 없는데...
이상한 일이고, 어떻게 존재하는지.... 존재하는 것 같은데....

그리고 다른 것도 물어볼께요.
님 이름이 붓다필드 이름 내 걸고 하던, 강연도 하던..... 신종현 아닌가요?
     
헬로가생 18-08-04 20:52
 
내가 신중현이라니까아아아~
     
이리저리 18-08-05 06:06
 
괴변은 뭐요? 괴이한 변론.. 정도의 뜻인가요??

참으로 궤이하도다...
헬로가생 18-08-05 07:44
 
그래서 그들 언어가
주님, 주의 종 이런 거고
양치기의 양이 된 걸 햄볶아하는 거죠.
 
 
Total 3,06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0840
3069 기도모임 (5) 우주신비 03-22 376
3068 하나님 아버지를 믿어면 내집이 구원을 받는다 (13) 그레고리팍 03-18 911
3067 귀신이나 영혼의 존재여부 (42) 빨간병아리 03-17 949
3066 찬반투표, 종철게에 유튜브영상 링크 금지 여부에 관하여 (27) 레종프레소 03-12 965
3065 우리들의 주적 프리메이슨입니다. (6) 베이컨칩 03-12 889
3064 감정 추론중의 하나.. 사랑의 추론 (25) 팔상인 03-09 723
3063 선별,구분,분류의 이유 (4) 피곤해 03-09 465
3062 지옥이 만원이면 자동적으로 천국에 가나? (11) 우주신비 03-09 728
3061 지옥은 실존한다.. (16) 무명검 03-09 827
3060 천국에는 애완동물이 없다. (18) ijkljklmin 03-08 757
3059 신은 누가 창조했나?(펌글) (19) 우주신비 03-06 1147
3058 연기관계 (10) 피곤해 03-05 544
3057 겉으로 보이는게 다가 아닙니다 (18) 피곤해 03-03 742
3056 불경책에 양 변을 잊으라는 말이 있어요..... (12) 태지1 03-02 736
3055 질문글 : 여러분은 논리와 합리에 무슨 차이가 있다고 보시나요? (20) 팔상인 03-01 449
3054 사지가 찢어져서 죽는 방법... (13) 쪽빛여우 03-01 1015
3053 모스카또님의 질문에 대한 응답입니다 (3) 팔상인 02-28 347
3052 신종현이 기감을 보면서 더 이상 것도 닭대가리인 내가 더 닭인 … (26) 태지1 02-28 522
3051 지금 티비보는데 교회의 한단면을 보니 씁쓸하네요 (8) 나비싸 02-26 829
3050 물리세계와 이념세계.. 그리고 현실세계 (16) 팔상인 02-25 801
3049 예수님 영화입니다. (8) 베이컨칩 02-24 895
3048 '전지전능' 이란 단어 자체가 모순(제목 수정) (36) 빨간병아리 02-23 1026
3047 개인적으로 신은 (19) 나미 02-23 719
3046 하느님을 증명했다고 말한 사람의 증명을 깨보았습니다. (2) hororo 02-21 805
3045 젖과 꿀이 흐르는 땅 - 이스라엘 (27) 프리홈 02-21 139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