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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05 08:51
행복한 마음이 삼매선정에 들 수가 있나니
 글쓴이 : 용용주께지
조회 : 161  

삼매선정은 행복한 마음을 조건으로 일어난다

행복하지 못한 자는 삼매선정에 들 수가 없다

보시를 행하고, 계를 지켜서

스스로의 감각기관을 단속하고

자비희사의 네 가지 선한 마음으로 자신을 가득채워야 한다.

자신이 행복하지 못한 자는 자비희사의 마음을 낼 수 없다.

그러므로 항상 자신의 몸이 고통이 없기를, 자신의 마음이 번뇌가 없기를,

자신의 몸과 마음이 행복하기를 바라며 

행복한 마음으로 충만한 뒤에야 수행을 시작할 수 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이 평안하고 행복하기를 바라지 않는 자는

다른 존재의 평안과 행복도 바라지 않는 자며

그런 자에게 올바른 삼매선정이란 없다....

항상 나의 몸과 마음에 자비와 연민심을 일으키라....

불쌍하고 가련한 이 몸과 마음이 아니냐

그리고 주위의 모든 존재들이 역시 이처럼 가련한 몸과 마음임을 알고

내가 행복하듯이 그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도록 하라

그 충만한 자비희사의 행복이 그대를 삼매선정으로 이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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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돈 18-08-05 10:10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용용주께지 18-08-05 10:14
 
이걸 알고 나는 깨달을 종자가 못되는 구나 하고 깨달았음. 불교는 내 수준에 안맞아
계피사탕 18-08-06 12:27
 
이게 말은 좋은 말같아도 다 틀린 말임.

평상시 마음가짐으로는 훌륭한 마음가짐이나
삼매에 들려면 저런 마음을 가지면 안됨.
저건 마음이 '산란(散亂)'한 것이라 삼매에 방해가 되기만 하지

저건 불교에서 말하는 지관(止觀)에서 止가 안된 것이고,
정혜(定慧) 에서 定이 안된 것임..

수행할 때 저런 생각을 가지면 지 스스로는 지가 대자대비한 부처님 마음을 가졌다고 자못 흐뭇할지 모르나 되어봤자 돌팔이 밖에 안됨....

근데 저렇게 아는 것이 용용주께지 님의 잘못도 아님..불교 바닥 자체가 썩고 불법의 정수가 남아 있지를 않고 수행법의 원리도 모르기 때문에 그냥 대충 들어서 좋은 소리, 아름다운 소리가 불법의 정수인 것으로 가르치기 때문임...법륜이나 법정, 뭐 허다한 불교 땡중들 방송에 나와서 한 이야기, 유튜브영상 보면 그냥 돌팔이임..수행을 해본 적도 없고,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는 애들이 주뎅이만 풀어먹고 있는 거지..심지어 수행법에 관한 고전도 한번 안읽어본 새끼들임....게으른 마구니들...

그러니 깨달음이 무슨 선문답이랍시고 말장난 주고받다가 깨닫고... 이런 개소리를 태연히 하는 것임...서점가면 그런책들 천지임..... 다 개소리, 개좃갘ㅌ은 소리지...
     
라그나돈 18-08-06 12:48
 
그렇군요

그렇다면 혹시 알고 계시는 그 다른 방법으로 효과를 보셨는지요?
          
계피사탕 18-08-06 12:56
 
다 말해줬음...지관, 정혜

한가지 추가하면 단전호흡에서 말하는 무타념무타상과 조식

저게 다 같은 말임..

수행의 경지야 내가 말해서 무엇하겠음?
     
용용주께지 18-08-06 15:46
 
등신새끼 수행도 안해본 놈이주댕이만 갖고 먼가 아는 척은.... 저런 마음 자체가 삼매가 아니라 삼매로 들기 위한 전제 조건이 저런 평온을 가진 행복한 마음이라는 거다 쪼다 새끼
          
계피사탕 18-08-06 17:20
 
그거야 네 생각이구 새.끼야...약장수 약파는 소리쳐한다. 새.끼..
행복하다고 삼매에 든다 이런 개소리는 약장사들이 하는거여
뽕맞고 행복하면 삼매에 들겠다? 등신새.끼

등신아 천지일월을 봐....하늘의 태양이 행복하고 불행하고 하냐? 그냥 어제도 오늘도, 10억년전에도 오늘도 하염없지?
그 하염없음이 삼매여 등신새.끼야..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삼매에 들 수 있다니?..지랄을 쳐라.

행복한 기분이든 불행한 마음이든 그건 다 넋의 소관이라
땡중들이 뒈지면 열반에 들려구 불로 태우는데,
이 때 불로 태우는게 몸뚱아리만 태우는게 아녀 새.꺄..
저런 넋의 소관인 의식(意識)의 찌꺼기들과 식신(識神)의 작용까지 다 태우는거지
저런 의식의 찌꺼기들은 의식이 끊임이 없으니 생겨나고 또 생겨나는 것들이라 다 번뇌라
행복한 마음조차도 젓까라면서 태워버리는 것임..

알겠냐 등신새끼야....네 말대로면 평소에 불행한 애는 삼매에도 못들겠다? 등신새.끼....


古人出世法 鍊盡陰滓 以返純乾 不過逍魄全耳
고인출세법 연진음재 이반순건 불과소백전이

옛사람들이 세상을 벗어난 방법은, 몸속의 음한 찌꺼기를 전부 불로 태워서 순수한 건괘의 상태로 다시 돌아가게 하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전부 넋을 녹여 없애고 혼을 온전하게 하는 것을 넘지 않는다.

滓 : 찌끼 재, 앙금 재
乾 : 하늘의 창조기운, 생명을 내는 순전한 양의 기운
      설괘전에 '건(乾)은 건(健)이다.”라 하였다. 정이(程頤)가 “건장하여 쉼이 없다.”라고 풀이한 것은 바로 天이 끊임없이 만물을 창조하는 생명력의 근원임을 말한 것
耳 : 어조사 이

내가 오늘 수행의 원리를 설함과 동시에 화장문화와 불교의 다비식의 철학적 원류가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설명해준거여.......무릎꿇고 받들어...새캬...
          
주예수 18-08-06 17:32
 
등신새끼, 쪼다 새끼...
이런 말들은
불교를 믿으면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라 생각된다.
그래서 자라나는 지고지순한 어린이들을 위해서라도,
이 땅에서 불교를 영원히 없애야 하는 것이다.
삼매에 들면 뭐하나?
입엔 욕을 달고 사는데.
주둥이에 욕을 달고 사는 것이 깨달음의 결과인가?
그렇다면 불교는 참으로 가소로운 신앙이로고.
          
계피사탕 18-08-06 17:38
 
평소에 가지는 행복한 마음이 삼매의 조건?

아주 평소에 불행한 사람은 불교 믿어서는 절대 구원이 없다고 하지 그러냐 새캬...
          
계피사탕 18-08-06 19:28
 
행복한 마음 운운하니 생각난 것인데

예전에 불교의 결론이 뭐냐? 했더니

'궁극의 행복' 이라던 사마타란 사람이 있었는데

용용주께지에서 사마타의 냄새가 확 나네...
피곤해 18-08-06 17:44
 
뜨거운물에 닿으면 동상 걸린다고 주장하는격...
뜨거운물 한번이라도 닿아 봤으면 이런 주장 안함.


자비희사도 번뇌(고통)의 인과의 한종류임.
번뇌의 인과인 자비희사로 행복이 찾아지는건 반사회인격장애자뿐임.
행복을 찾을려면 번뇌가 없어야 하는데...
현실에서 공감능력이 0가 아닌이상 번뇌가 없는건 불가능함. 반사회인격장애는 가능함.
혹은 공감능력 발동할 일 없게 인적 없는 산기슭으로 들어가던가..그러면 내 마음 하나만 다스리면 번뇌도 없음ㅋ.근데 이딴걸 어따씀?

불교는 반사회인격장애자의 종교임.
반사회인격장애자를 신격화 하고 정당화 하면 부처가 나옴.
근래에는 비슷한 인물로 스티브잡스가 있음.

시한부 어린이 보고 자비희사 행해서 행복 찾아지면 사이코패스지 시발.
불쌍한것 보면 고통스럽고 안타깝고 그래서 도와줘도 괜히 미안하고 죄스럽거늘...행복?

한번이라도 자비희사로 행동하고 마음을 관조해 봤으면 일반인은 이딴 헛소리 안함.
단지 반사회인격장애 에게는 들어 맞는 이야기임.

불교 수행하는 인간들이 추구하는 경지는 특별하거나 대단하거나 어려운게 아님. 본질이 인간쓰레기의 경지라 인간쓰레기가 아닌 이상 감이 안잡히는게 당연함. 눈꼽만큼의 동정심 하나만 있어도 일반인은 닿을수 없는 곳임.

일반인은 살인에 거부감을 느끼고 행하기 어려워함
그렇다고 살인자가 쉽게 살인하는거 보고 대단하다 우와 하지는 않음.

일반인이면 해탈이 어렵다고 느껴기는게 당연한거임.
그러니 해탈 추구하는놈들 보고 우와하지 말것...
도덕적으로 일반인 보다 못한 놈들임.
아파하지 않을려하고 슬퍼하지 않을려고 하고 괴로워하지 않을려고 하고
그렇기 위해 이런수단 저런수행 제시하고 안아프고 안슬프고 안괴로운 경지 설정하고 그게 대단한 경지 인냥 포장하고
그래서 그 경지 끝에서 행복 찾을려는 놈들이 퍽이나 도덕적이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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