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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06 20:23
이곳은 맨날 싸움터이다. 그래서 나도 달린다 썰~
 글쓴이 : 무좀발
조회 : 362  

인간의 천부적 주권에 대한 썰~

 

이곳은 맨날 싸움터이다.ㅁ왜 그런가뭘 몰라서 그렇다  그래서 썰~ 한다,

 

1.     인간은 영적 주권이 있다.

그래서 누구도 다른이의 영적 주권을 침해 해서서는 안된다.

예수님에게 많은이들이 들을 제자가 되려 했으나 조건이 마 득치 않아  포기한 이들이 많다.  

한명이라도 더 많은사람들을 이끌어야 하는 사명의 존재도 

다른이들의 이런 결정 선택을 존중해 주었다……

영적 주권이 있다는 의미는

누군가에게 허락/승인을 받아야 한다거나,

누구가에게 반대/저항 한다는 것에서 벗어난다는 것이다,


따라서 영적 주권이 있고 행사하는 자들에게는 평화만 있다.

누구에 인가 허락/승인을 받을 때 자신의 영적주권을 넘기는 것.

 외부의 신…..  

 영적 주권을 넘겼으므로 스스로 행위대한 책임도 외부로 넘긴다.

 그러나 이것은 가당하지 않은 것, 고스란히 자신의 책임이고 자신이 감당 해야하는 것.

진정한 하나님은 인간의 영적 주권을 존중하신다. 인간이 영적주권을 의탁하는 것은

받아들이지 않으신다


? 하나님이 부여한 인간자체의 존재이유를 없에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종교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은 어떠한가?

하나님으로 향한 모든 인간의 여정은 이렇게 만가지고 있는것이다..

 

 

 

2.     우리는 누군가/무었인가에를 비난/반대 투쟁하는 것을 종식하려 이세상에 온것

지금 우리가 서로 반대/비난하는 것, 사람들은 우리가 이런 필요에 의해 만나고 있는것.

 그러므로 지금 여기에서 지금 만난이들이 비난과 반대 투쟁이 종식 된다면

이세상은 전혀다른 방향으로 바뀌어 간다는 것.


당연히 돈과 권력과 신을 왜곡하거나 사칭하는 자들의 군림은 종식되는 것,,,

이것을 막기 위해서는 무한한 투쟁.갈등이필요한 것,,,, 

 가서 전도하라포교하라

   

    태어나자 마자 죄인이 되고 

    평생 종교에 노예가되고 짐승이 되어 뭣도 모르고

    심히 창대해질 돈과 권력과 재물을 위해 달려가 

    종교에 헌금내고 사람들 앞에서 뻐기다,

죽어 천국에 간다는 희안한 세상이 바로  바로 이세상….

 

   누가 너의 뺨을 때리면 다른 뺨도 내 밀라는 뜻이 무었인가?

    빙~신이어서? 

모자라서?

다른 뺨도 맞아야 균형이 잡히니까?

    자기학대 정신병자?

    죽이지 말고 때려만 주세요 ?

    아니다….

 

누군가에게 허락/승인을 받아야 한다거나,

누구가에게 반대/저항 한다는 것에서 벗어난 상태를 의미하고

예수가  당신들에게 영적주권이 있다고 한 것이다.

 

이런 예수가 당신들의 영적 주권을 침해 할까?


교회당에서 길거리에서 게시판에서

지금도 예수를 모독하는 자들...


예수님은 불교도를 심판하지 않으신다  그것만 염두하자


자기새끼  나무라지 남의새끼 나무라지 않는다.

기독교가 온세상에 퍼지면 심판한다는 뜻이 무었인가?

비 기독교를 ??????    개가 웃을 일이다.


당연히 부처님은 불교도들을 나무랄것이다. – 진짜 그런가? -

 

예수님은 죽정이를 불에 태워 죽이고

부처님은 중생들을 윤회의 틀에 넣어 돌리신다….

 

어느것을 선책하리….

 

난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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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 18-08-06 20:28
 
이 사람은 발에 무좀 걸리면
무좀 치료법으로 발 자르는거 제안할 사람임.
발 자르면 무좀이 근본적으로 해결되긴하지...ㅋ
     
무좀발 18-08-06 20:31
 
그것도 한 방법,,, ㅋ

내 발은 무좀발이되 남에게 전염시키지 않는발,,,ㅋ
          
피곤해 18-08-06 20:40
 
발제글의 결론이 전부 무좀 걸렸으니 발 자르자는 범주에서 안 벗어남.
               
무좀발 18-08-06 20:44
 
피곤한데 어째 발자르자는 주장까지?ㅋ
                    
피곤해 18-08-06 20:50
 
보통 사람들은 그런걸 몰상식 하다고 하고

사람들이 몰상식하다고 하는것을 먼가 초월적인 관점을 제시한것 처럼 으스되며
이 으스대는 자위질을 위해 타인을 자위도구로 삼으니...욕쳐들어 먹는거임.
                         
무좀발 18-08-06 21:11
 
                         
태지1 18-08-07 12:41
 
초월을 좀 많이 사용하시는 듯...
     
태지1 18-08-07 12:51
 
수정함...

좀 글을 적어보려 했었는데, 님이 쓰신 저번(?) 글을 지우셨던군요.

안 지웠네요.... 제가 착각 했었군요.
함 달려볼까요?

돈 얘기는 물었는데 대답이 없었고,

육체적 피곤과 정신적 피곤이 있습니다. 다르기도 하고, 연관되어 있기도 하지요.

치료법 얘기를 하시는데
무좀을 어떻게 치료 해야 할까요?

치료는 밥벌이 보다, 발병 원인을 살펴보아 하지요?
어떤 작용으로 무좀이 발병 했을까요?

이 질물에 님은....

발을 잘라야 한다는 주장은 어떤 점에서 틀린 것인가요?
님 생각을 밝혀 보세요.

더 이상한 것은 님이 교주를 헀었다는....
그 짓을 했었고, 일반 논을 넘었다 하며, 유지하려 힘 쓴다. 줄 넘기 좀 했다. 사람들에게 행동 하는 거에요...

혹시 강한 배움 이런 단어도 사용하지 않았었나요?
아날로그 18-08-06 20:37
 
예수님은 불교도를 심판하지 않으신다…  그것만 염두하자…ㅋ
 → 예수는 불교도를 심판하지 못할 뿐더러, 심판할 능력도 안된다.

라는 표현이 좀 더 정확한 표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무좀발 18-08-06 20:43
 
감사
아무도 심판하지 않는다는것이 정답 일것이고... ㅋ

이넘 저넘들이
예수를 방지해서 남들 심판하겠다고 만드는 지옥도가 바로 심판...
          
아날로그 18-08-07 02:16
 
아무도 심판하지 않는다는것이
정답일 것이고?....
정답일거란 관심법은 누가 부리는거요?

안하는 것 / 못하는 것 / 자격이 안되는 것.......
구분 안되십니까?

본인이 답을 이미 정해놓고 질문할거면.........
이딴 말장난질은 두 번 다시는 하지마쇼....

재수없으니까.
               
태지1 18-08-09 11:43
 
무좀발님이 이상한 맨트를 날렸고... 답변이 오고 가는데..

두분이 대중 앞에, 나 잘났다에서 연극을 하시나?

제가 생각하기엔
두 분 머리통 수준을 비교하면 무좀발님이 아날로그님보다 위에 있는 것 같은데...

두분이 입장을 함 밝혀 써보세요.
이리저리 18-08-06 21:32
 
항상 느끼는건데..

결론에 대한 과정. 즉, 주장의 근거가 없어..
주장을 통한 결론으로 직통할 뿐.

인간이 영적 존재란 근거는?
인간에게 누가 어떤 이유로 영적 주권이란 걸 부여했나?
부여자는 어떤 권한이 있으며, 그 권한은 어디서 나옴?
대체 영적 주권이란 단어 자체는 무언가?

이런 것들에 대한 근거는 하나도 없고,
혹시나 몇 마디 말 들어보면 죄 아몰랑~ 성경에 있엉.

다 특정 종교 내에서 특정 종교인들이 그 그룹 내에서만
진리라고 통용되는 설화와 논리를 바탕으로 상식 체계가
다른 바깥 세상에 "사실이다" 라고 거짓말을 함.

생각과 사고를 할 수 있는 독립된 지성체의 하나로써
이런것이 가장 역겨움으로 다가옴.
     
이리저리 18-08-06 21:37
 
천부 인권에 대한 서술을 대충 천부적 주권으로,
종교의 자유에 대한 개념을 영적 주권이란 말로
치환시킨건가.. ㅋ
     
무좀발 18-08-06 21:50
 
인간이 영적 존재란 근거는? 
 --> 당신은 우연의산물 그러므로 우연한 이곳에서 당신멋대로 살면됨
      이것도 한 이유일수 있고 그 반대일수도있다. 선책하면 그만.

인간에게 누가 어떤 이유로 영적 주권이란 걸 부여했나?
  --> 이 세상에는 안가르켜주는게있고 가르켜주는게있음.
      알려주는데로 만 알고  그렇게 사는게 인생...
      안 받았으면 안받은데로 살면됨,.
 
부여자는 어떤 권한이 있으며, 그 권한은 어디서 나옴?
  --> 부여자는 줄권한이 있고 받을자는 그것을 받을 능력이되는것임.
      개에게 도 주민증 비슷한것이 발급되는 새상에 나와 개를 왜 차별하냐는
      의문은 안드는지....

대체 영적주권이란 단어 자체는 무언가?
  -->  당신의 생각이 죵교, 신, 남의생각, 강요, 위력에 지배 받지 않고
        자유스럽게 생각할수있는 권한,

결론  아니면 그냥읽어보고말면되는것이고
      그럴것 같다면 자신이 찾아 구하는것...
   
        그냥 뭐 이따위냐고 썅욕이 더 나을수있음. ㅋ
        단순 무식 악성댓글  환영
        따지고 물고 늘어지는 댓글  덜 환영. ㅋ
  감사.
          
이리저리 18-08-06 22:13
 
답하신 내용 상당부분이 아님 말고 식인데다,

부여자의 줄 권한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예컨데, 인간에게만, 나라에 속한 국민에게만,
혹은 기타 소수의 사유로 주민증이 발급되는데
그 이유는 인간 세상에서, 인간 사회의 편의를
위해서 발급되는 것임.
그러니 당연히 동물에게 발급할 이유가 없는 것.
무좀발님이 반문으로 반박하신 예시는 적절하지
못 함.

영적 주권의 부여를 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자는
적어도 제가 아는 인간 사회에선 없으며,
누군가에게 발급을 해 준 사례도 존재하지 않음.

영적 주권은 결국 특정 종교집단 내에서만 통용됨.
영적 주권이란 단어는 사전에도 안 나오는 표현.

발제자의 설명은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국민 개인의
종교의 자유 권리에 대한 내용과 흡사함.
대한민국의 헌법은 우리 나라 안에 거주하는 대다수
국민과 외국인들의 사회질서 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인간에 의해, 인간을 위해, 인간이 만든 장치임.
특정 종교집단 내에서 쓰이는 단어는 해당 집단의
안에서만 사용해주시길. 아니면 정확히 쓰시던가.

제 댓글을 단순 무식하고, 악플이며, 태클이라고
판단하시면 제가 상당히 억울한데요.
               
무좀발 18-08-06 22:34
 
본인이 답 다 쓰시고는....
줄 권한자  : 이 우주를  만든자  모든곳애서 질료로 관찰자로 존재하는자
                  이 우주의 행정편의를 위해  영적주권부여
                    차원 과 시공간을 막론하고 즉시소통 소환가능 눙력 부여
 받을자  : 이 우주를 탄생시킨 그 자의 자신 이 만든자신
 
      억울 한문제  악성댓글 다음줄 에 해당하는것
        덜  환영이긴 하지만 환영 글
 스마글이어서      감사
                    
이리저리 18-08-06 22:48
 
그 줄 권한자의 존재에 대해 아직까지 증명된 바 없음.

그런 고로, 이하 모든 내용은 추측과 가정의 영역일 뿐.
                         
무좀발 18-08-06 23:08
 
뇌에서 일어나는 추축과
가정은  새포가일으카는 전기 신호일뿐
실체거 없음 ?????
                         
이리저리 18-08-06 23:20
 
그러함.
                         
태지1 18-08-07 23:20
 
안 읽어 보아서, 무슨 말이 오고 갔는지 모르겠으나
없는 것도 없는 것으로 있고, 있는 것은 있는 것으로 있는 것임,
전기 신호도 있는 실체(있고 없음이 있음)로 하고자 하는 의(意)와 관련이 깊으며 작동되고 움직이는 것임...
                         
무좀발 18-08-09 18:37
 
우리다 생각하고 느낀는 것... 전자신호
이것을 일으키게하고...
이것을 영원히 저장기록하는 존재가 있다면..
그리고 이것을 바탕으로 영원한 발전을 위한 여정중에 있다면...
또한 이것을 반 투명막으로 가리고
이런 것을 모르게 가리고있는것이
우리의 현실이고, 교육이고, 알고있는것이고,,,
보이지 않는다고, 들리지,만지지못해 증명못해
인정 하지 못한다는것이 이런 제약을 우리가 받아들이는것..

스스로 닫힌, 올가메는, 영적주권을 내놓는 행위는
스스로를 모득하는 행위...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이
당신이 양적 주권이 있고 그것을 행사하는것,,,
그런 영적 주권을 예수님에게 준다고 우기면
받을수가 있나요? ,
모든 행위를 예수에, 하나님에게 책임으로 돌리면..
어둠의 존재들이 영적존재들을 암흑속에 가두는 방법중하나가
이런수법,,,,
                         
이리저리 18-08-13 12:04
 
거듭 지적하지만, 영적 주권이란 단어는 일반 상식에 없는 단어.

특정한 종교 단체 내에서만 통용되어지는 표현 같은데,
이런 모호한 단어는 해당 종교 내에서만 사용하시길 권고해드림.
일반 사람들이 쓸데없이 이런 단어를 일일이 찾아보고 이해해야
하나요?
                         
무좀발 18-08-13 20:56
 
지금까지 보고 들은 이야기는
어느 종교 어느 단체에서도 듣기 어려운 이야기 임니다.
아마도 100년후 정도 되면 일상화될수 있는 상식이 될지 모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힌것은 그가 그당시 일반 상식과 다른 존재였고
부처 또한 수없는 테러를 당합니다.,,,
어느시대나 다 이런것입니다.,
스스로 지혜로 풀면 아무것도 아닌것을
다른이들에게 찾고, 경전에 서 잦고..
서로다른 종교를 비난하고 폭력을 가하고
비난하고 조롱하고...
참으로 인간이  짐승보다 더 나은 모습입니다...
이렇게살든 저렇게 살든 자신의 선택일 뿐...
자신이 취하고자 하는선택을 남애게 강요하는
짐승보다 나은 모습은 되지 맙시다.
그냥 물어 듣응것이 더 자연스러운것,
베이컨칩 18-08-06 22:11
 
※ 지금 데살로니가후서를 읽는 중에 이런 구절이 있네요


너희로 환난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그 날에 강림하사 그의 성도들에게서 영광을 얻으시고 모든 믿는 자에게서 기이히 여김을 얻으시리라 (우리의 증거가 너희에게 믿어졌음이라)

데살로니가후서 1:6‭-‬10 KRV
베이컨칩 18-08-06 22:14
 
※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대속하시기 위해 고난을 받으셨으니 주님의 자녀들인 우리도 마땅히 고난을 겪어야 합니다.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인생을 걸어나가야합니다.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로마서 8:16‭-‬18 KRV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누가복음 14:26‭-‬27 KRV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마태복음 7:13‭-‬14 KRV


그 청년이 가로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오니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찐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마태복음 19:20‭-‬22 KRV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마태복음 19:23‭-‬24 KRV
     
무좀발 18-08-06 22:42
 
그런데  여가서 부자는  왜 나오는거요?

부자를 가난하게 하려는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땅에 태어 난 것이요?
베이컨칩 18-08-06 22:25
 
주께서 심판하실 때 물으실겁니다.
너는 영생을 얻기에 합당한 자냐. 그 분 앞에서는 모든 거짓과 각 사람의 모든 죄악이 드러납니다.
     
이리저리 18-08-06 22:27
 
그러게...
그 주 라는 이한테 심판받을 짓 좀 하지 말고 사세요.
     
무좀발 18-08-06 22:36
 
예전에 나같으면  ....
지금은
나쁜놈들  죽지못하게 하고
간질러서 영원히 괴롭힘니다....ㅋ

그래서 나쁜놈도 좋은놈도 영원히 영생함니다 ㅋ
     
베이컨칩 18-08-06 22:55
 
씨가 죽지 않으면 곡식이 생길 수 없습니다.
우리의 생명은 씨앗입니다. 주를 위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게 됩니다.
          
이리저리 18-08-06 23:23
 
씨가 죽는다는 표현이 참 재미남.

비꼬거나 비아냥의 의도가 아니라
베이컨님 댓글 읽고서 오랜만에 웃음. ㅎㅎ
               
베이컨칩 18-08-06 23:33
 
※ 썩어 없어질 죄의 육신을 죽이고 썩지 않을 영으로 거듭나는 것이 알맞겠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느니라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요한복음 3:3‭-‬8 KRV
발상인 18-08-06 23:07
 
참 이런 구도와 전개..

여기서 벗어나는게 쉽지 않은 일이예요
     
베이컨칩 18-08-06 23:14
 
창세기 1장 1절과 빅뱅의 대결입니다.
          
에스프리 18-08-07 23:41
 
아저씨 요즘 우주론은 빅뱅이론에서 인플라톤장 이론으로 옮겨간지 꽤나 됐어요
쉐도우복싱 하지마시고 성경구절과 본인의삶부터
돌아보는게 주님보시기에 좋지않을까요?
레종프레소 18-08-06 23:37
 
저걸 쓰바 게시판에 끄적일 거리가 되나?

이 게시판이 허접한 것 같아도, 기독교 교리 줄줄 꿰고 있는 분들도 계신데

꼭 어설픈 새끼들이 주접떨면서 지들 교회 신도수준에서나 들어처먹을 저급한 썰을

공개 게시판에서 풀어대니...게시판에 꼭 심외무물 같은 애들만 꼬이지.. 이거야 원...질 떨어지게...

낙서는 그냥 일기장에 하든가...
태지1 18-08-11 15:16
 
똥 싸는 문제보다 처 먹으려 했었던 짓이 더 문제 아닌가?
똥을 못 싸면 병 걸려서 죽던가? 했을 것인데... 밥벌이 하려, 나 잘났다 하려 사기를 치고 배움이라 했었다네...
의(意)에서, 분이기 조성하고 그 당사자가 하자고자 함이라 하며, 얼마나 받아 처먹었는지는 과거 일이 있는 것이고, 더 재미난 것은  신 종교 교주에게 돈도 주라! 말 하는 인간도 있었다 하고, 아날로그님 같은 분이면, 그런 말 할 가능성도 좀 많은 것 같네...., 돈을 나눠 먹는 것 같지도 않은데, 충성!, 어느 정도 앎이 있다, 내지는 앎이 그래도 많다 생각 하여서, 인정 은혜를 입어서 그 딱가리 짓을 하는 것이지... 싶네....

무식해서 생각 할 수도 없는 인간이 있는데.... 인정 받고 싶어하고, 그 무리 안에서만 가능하고..

아날로그님하고 무좀발님하고 머리통을 비교하면 차이 난다 하였고, 입장을 밖혀달라 하였는데...
뭘 먹었는지 얘기는 안 하고, 똥 싸는 얘기만 하네.... 영업비밀이 똥싸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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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1 황교익급 거짓말쟁이 바울 (3) 지청수 10-06 421
2940 기독교의 황당무계한 주장을 증명할만한 가장 손쉬운 방법 (4) 우주신비 10-06 365
2939 성경에 나오는 기적에 대해서 (29) 동백12 10-05 411
2938 지금 쓰고 있는 성경에 대해서 한마디 (21) 토막 10-05 330
2937 예수를 누가 신으로 만들었나? (11) 우주신비 10-04 613
2936 예수의 이중성(펌) (12) 우주신비 10-04 586
2935 지구평면설에 관한 마지막 문의 (20) 나비싸 10-04 431
2934 성경에 대해서 (5) 토막 10-04 237
2933 지구에 관한 성경말씀 입니다. (12) 동백12 10-03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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