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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07 09:13
솔직히 종교게시판이 뭔 소용이 있나?
 글쓴이 : 그럴껄
조회 : 261  

종교게시판의 용도는 
아무 게시판에나 나타나서 종교로 깽판놓는 사람들
여기다 몰아 놓으려고 만든거 아닌가?

10초만 생각해보자.
수천년간 온갖 방법으로 특정 종교가 박해받아오던 시절이 있었다.
사람을 잡아다 고문도 하고, 불에 태워 죽여도 그 믿음을 꺾을 수 없었다.
그런데, 이딴 글 몇자 적는다고 그들의 믿음에 변화가 오겠나?

어차피 "우리 형님이 짱짱맨" 같은 소리들과
"니네 형 본적이나 있냐?" 같은 소리들의 반복일 뿐이다.

종교는 그 자체로 잘 만든 하나의 작품이다.
이걸로 수많은 인간들이 서로 싸우고, 죽이고, 그걸 또 다시 종교의 이름으로 치유해 나갔다.
서로 상대 형님이 악마라고 하고,
자기 형님은 진정한 신이라고 주장한다.

제 3자가 볼 땐, 형태만 다를 뿐 똑같은 소리들을 하고 있는데, 말이지.
서로 사랑하래잖아.
신의 이름으로 사람을 죽이는 건 과연 누구의 짓일까?
아~~ 이 헛소리들은 유신론의 범주안에서 쓴거 니까 무신론자들은 그냥 소설로 읽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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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18-08-07 09:21
 
단락 나누기 합쳐서  21 줄.......
내용을 떠나....반말투가 재수없네........

20줄 반말 찌끄려 놓고.....
마지막 한 줄...마지못해 "~요" 한 글자 붙이면......
문장 전체가 읽는 사람을 존종한게  될거라 생각하나?.............
기본 마인드 부터 갖추고 오쇼.~!!!!

토 쏠리는 글이다........웨~엑~~~

퉤~~退~!!!
     
그럴껄 18-08-07 09:35
 
듣기 싫은 말은 그 어떤 사탕발림으로도 불편하기 이를데 없지.
          
아날로그 18-08-07 09:37
 
인간의 기본성 조차 갖추지 못한 존재가 종교를 논할 수 있나?
길에서 지렁이나 주워 먹으면서 살아야지.

그게, 종교인과 관계없는.......
문명인과 야만인의 차이여....

다른 말로는????? 
        ↓
"쏘시오패스"
               
그럴껄 18-08-07 09:39
 
와우~
종교를 깠더니 인간이 아닌 존재가 되어버렸군...
와~ 종교게시판 견학 잘 하고 간다.
                    
아날로그 18-08-07 09:40
 
아무한테나 반말 찌끌이는거는 인간이 하는 짓이 아닌거여.
양아치 shakey 들이나 하는 행동이지.
헬로가생 18-08-07 09:33
 
1.
"종교게시판의 용도는
아무 게시판에나 나타나서 종교로 깽판놓는 사람들
여기다 몰아 놓으려고 만든거 아닌가?"

- 네 맞습니다. 한마디로 가생이의 변방, 가생이의 쓰레기통입니다, ㅋㅋㅋ

2.
"수천년간 온갖 방법으로 특정 종교가 박해받아오던 시절이 있었다.
사람을 잡아다 고문도 하고, 불에 태워 죽여도 그 믿음을 꺾을 수 없었다.
그런데, 이딴 글 몇자 적는다고 그들의 믿음에 변화가 오겠나?"

- 아닙니다.
그 특정종교가 박해 받던 건 겨우 1, 2백년이고
나머지 1500여년은 그 특정종교가 타 종교인을 죽이고 고문하고 태우고 박해했습니다.

수천년동안 종교로 인해 누구는 박해를 받고 누구는 박해를 했습니다.
저는 한 종교를 욕하는 게 아니라 모든 종교의 부조리를 욕합니다.
눈에는 안 보일지 모르나 역사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처럼 이렇게 그런 부조리를 욕하면서
종교 또한 철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 특정종교 또한 이제 그런 살상을 하지 않죠.

가만히 놔두면 바뀌지 않습니다.
욕을 처먹어야 아무리 오래걸리더라도 바뀌는 거죠.
이리저리 18-08-07 10:18
 
수천년을 박해 받아 온 그 특정 종교가 뭐요?
한번 들어나 봅시다.

설마 기독교를 말하시는 건 아닐테고..
대체 수천년간 박해를 받았다는 종교가 뭐죠?
베이컨칩 18-08-07 10:42
 
이찬희 병장에게 희생된 윤일병 사건을 보시면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사람을 때려죽이기도 합니다. 저는 윤일병 사건을 순교로 봅니다. 요즘은 타인에게 들키지 않게 성경을 혼자 은밀히 묵상합니다. 요즘 기독교인의 이미지가 너무 안좋지요. 훗날 이스라엘과 중동간에 벌어질 세계 3차 대전 이후 무신론자들에 의해 학살 당할 대환란 시기에 그리스도인들에게 참 많은 고난이 있을거 같습니다.
     
주예수 18-08-07 11:03
 
은밀히 묵상?
거짓말 하지 마세요.
온 게시판을 바이블로 도배질해놓고 뭐요? 은밀히?
왜 거짓말 하세요?
     
이리저리 18-08-07 11:12
 
베이컨님 작성글 보면 딱 하나만 떠오름.

혹 세 무 민
     
지나가다쩜 18-08-07 15:53
 
성경을 도배질 장난감 취급하더니
이제는 구라질 장난감 용도로까지...
ㅋㅋㅋㅋㅋ

도배질이 성경을 혼자 은밀히 묵상하는 방법???
          
헬로가생 18-08-07 22:29
 
사랑해서 학살한다는 신을 믿잖아요.
주예수 18-08-07 10:59
 
대한민국 국민이
중동 잡신을 믿는, 그것도 서양 선진국에서는 내다 버리고 있는 쓰레기 신앙에 빠져,
재산은 물론이고 몸과 마음 마저도 몽땅 갖다 바치는 이런 심각한 사태에 즈음하여
그 신앙이 미신이고, 사이비이고, 그래서 정신 차려야 한다는 것을 알리려고
분연히 일어서신 수많은 안티크리스트님들이 저는 왜정시대에 독립운동하신 독립투사 분들과 같이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희생하고 계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독교인들이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며
일반 보통 대한민국 국민들을 공갈 협박하고 있는데,
그건 괜찮고,
"예수천국 불신지옥" 외치지 말라, 그건 잘못된 것이다라고 조국과 민족을 위해 말하는 사람들에게는
쓸데없는 짓 하지마라 그러면 되겠습니까?
발상인 18-08-07 12:41
 
작성자분이 되짚어볼만한 부분이 있지 않나 싶은데요

1. 이곳은 "종교/철학게시판"이지 종교만의 게시판은 아닙니다

종교게시판과 철학게시판을 분리해놓으면
내 경우는 철학게시판에만 글을 쓰지,
종교게시판은 관심 밖에 둘겁니다

그런데 이걸 같이 묶어놔버리니 안싸우기가 참 어렵습니다
일반인이 봐도 말이 안되는 주장들을
철학을 살피는 사람들이 보면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모르면 그러려니 할 수 있는데
그게 아니면 더 환장합니다

2. 특정 종교가 박해받아오던 시절이 있었다?

특정종교가 박해해오던 시절이 있었다를 오타낸거 아닌가요?
사람을 잡아다 고문도 하고 불에 태우던건 기독교쪽의 주력 만행입니다
주로 '이단'이라는 명분이었는데 비종교단체가 저러진 않았죠
그러니 헬로가생님의 2번 견해에 동의합니다

3. 논평

글의 전개가 결론을 뒷받침하는게 아니라
결론을 부정했다가 결론은 전개를 부정하는..
이상한 글이 되어있습니다 그려

4. 덧붙임

종교를 불문하고 맹신도는 정신적 환자에 가깝습니다
뇌검사 해보면 뇌피질에 손상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맹신도의 누적된 정신적 고립은
코르티솔의 만성적 분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한편 일반인이 누군가에게 상해를 입히면
상응하는 책임을 물어야합니다

그런데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환자의 경우 누군가에게
상해를 입히면 정신적 질환을 고려하여 책임을 묻습니다

정상적인 책임을 물을 수 없는
환자들은 설득의 대상이 아닙니다

정확히는 치료의 대상인데
우리가 그럴 능력은 없지요

몇 년 싸워도봤는데 그다지 성과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무보수로 환자를 상대하는건 꽤나 피곤한 일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어찌해야 성과가 있을까요?
이 시각에서의 연구가 이 게시판의 가치로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의 정상반응을 기대하지 말고,
이들이 환자임을 항상 잊지 않으려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왕 18-08-07 19:30
 
그럴걸
계피사탕 18-08-08 00:33
 
오지마

유난도 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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