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8-08-10 11:20
더러운 바이블 복붙 도배질 짓은 그만 하시죠.
 글쓴이 : 주예수
조회 : 556  

종철 게시판에 어떤 분이 바이블 구절을 계속해서 복사해와서 도배질을 하고 있는데,
마귀를 몰아내려고 무당이 부적을 붙이는 심정으로
우리 안티크라이스트님들이 사탄도 아닌데,
자기 딴에는 바이블의 위력을 빌려 사탄들을 이 종철 게시판에서 몰아내고
기독교의 복음을 전파하고자 바이블을 계속해서 도배질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참으로 어리석고 무지한 영혼의 소유자입니다.
이 게시판 책임자분께서는 더러운 바이블 내용을 복붙하지 못하게 할 순 없을까요?
왜냐하면,
스님들은 팔만대장경 복붙할 수도 있고,
무슬림들은 꾸란을 복붙할 수도 있는데,
그러면 이 종철 게시판은 망합니다.
베이○칩이 그걸 노리고 이 짓거리를 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베이컨칩 18-08-10 12:36
 
창조주는 한 분 여호와 하나님이시며 그 분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십니다.
이 글을 보니 문득 산발랏, 도비야와 게셈이 떠오릅니다.
저는 팔만대장경과 꾸란 구절을 붙여도 전혀 믿음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야곱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히려 꾸란을 읽어보고 싶기도 합니다. AD 610년부터 632년까지 짧은 기간 동안 동굴 안에서 사단의 계시를 받은 거짓 선지자 무함마드가 어떤 글을 장황하게 썼는지 궁금합니다.
     
레종프레소 18-08-10 17:18
 
인생살면서, 전략이라거나 하다못해 어떻게 하면 내가 하는 말에 사람들이 귀를 기울이게 할 수 있을까?  사람들은 어떤 것에 관심있나?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성서를 잘 전할 수 있을까? 뭐 이런거 생각해본 적 없지요? 돌탱이님

그저 쓰바 온리 마이웨이다 ...그저 내 허접한 대가리로는 잘 모르니 아무 구절이든 성경구절은 모두 지극한 가치가 있는 거룩한 말씀이니 그저 상황에 맞든 안맞든 막 가져다 복붙만 하면 내 정성을 하나님이 알아주실거야!! 인가요?

니.미럴 개나 소나 짖어라 그러든 말든 나는 복붙한다, 복붙이 내 사명이고, 내가 복붙했는데도 안본 것은 너희들 잘못이지 내 잘못이 아니다...난 기회를 준거야, 하나님 말씀 다 전해줬는데 너희들이 안본거야 쓰으팔넘들아......뭐 이런면서 조오~~~~~~~~~~~로~~~~~~~~라게 면피할 구실 만들어두는 건가요?

심판의 날 하나님한테 일러바칠려구 그러는거지요?

하나님 전 조오~~~~~~~ㄹ~~~라게 하나님 말씀을 전했거든요..졸라게 복붙했어여..
근데 끝까지 안보고 지랄치던 애들,  쟤들은 다 사탄의 자식들이예요 다 태워죽여주세요..

뭐 이럴라고 그러는거지?
          
아날로그 18-08-10 18:13
 
중학생이 되어.....
원격조종하면서 노는 걸 경험하게 되거나......
엄청나게 완성하기 힘든 조립식 장난감에 맛들이면......
초딩 때 가지고 놀던거 유치해서 쳐다도 안보게되는데.....

RPC 장난감 가지고 노는 중딩 형아들 한테......
초딩이 유희왕 딱지 들이밀면서 같이 놀아 달라고 하니....원....

아직도 유희왕 딱지 들이밀면서....
그 세상이 전부인양 벗어나지 못하는 부류라 생각합니다.

나이는 점점 먹어가는데.......
싼타클로스, 피터팬, 인어공주, 이런걸 아직 기다리고 있는거죠....

쉽게 이야기하면.......약 없음. 치료방법 없음.
               
레종프레소 18-08-10 18:36
 
유희왕딱지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곤해 18-08-10 19:42
 
유희왕 딱지는 돈이 됨.
어른도 가지고 놈 ㅋㅋ
주예수 18-08-10 14:36
 
베이컨칩님께서는
여기 게시판에 사탄이 작성한 더러운 바이블 구절을 마구 도배해 놓으면,
저 같은 사람들은 마음이 막 흔들리고 그러나 보죠?
그렇게 믿고 있습니까? ㅎㅎㅎ
하나만 물어 봅시다.
왜 중동 쓰레기 미신인 기독교를 믿고 계시는 지요?
한국인들 중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님처럼
중동 쓰레기 미신인 기독교를 아무런 의심없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믿고 있는데,
이것은 마치 독일차, 일본차를 맹신하는 한국인이
불이나도 독일(혹은 일본)차, 고장이 나도 독일(혹은 일본)차,
오로지 독일(혹은 일본)차를 아무런 의심없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과 똑 같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우리는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하지는 않지요.
좀 멍청이라고 하지요.
신앙이 필요한 사람들 중에서 정상적인 올바른 사람이라면,
모든 신앙들을 모두 꼼꼼히 따져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기독교가 조로아스트교와 비교했을 때, 장점은 무엇이며, 단점은 무엇인지,
기독교가 JMS와 비교했을 때, 장점은 무엇이며, 단점은 무엇인지,
또 오두미교, 백백교, 남묘호랭객교, 증산도, 대순진리회, 불교, 이슬람교, 유태교, 힌두교, 여호와의 증인 등등과
상납하는 돈의 차이며, 신앙의 대상이 내려주는 복의 차이며,
또 신앙의 대상이 준비한 천국의 안락함 정도 등등을 꼼꼼히 비교 검토해서 점수를 매겨 가지고
백백교가 점수가 높으면 백백교를 믿으면 될 것이고,
오두미교가 점수가 높으면 오두미교를 믿으면 될 터인데,
님은 어찌하여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오로지 중동 쓰레기 미신인 기독교를 믿으십니까?
힌두교에서 준비한 천국이 야훼가 준비한 천국 보다 님에게 더 훨씬 안락할 수도 있잖겠습니까?
     
베이컨칩 18-08-11 09:47
 
진리에 대한 믿음이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닙니다.
왜 나는 거짓 것을 믿는가에 대한 의문을 가져보는게 좋습니다.
성경은 유일한 진리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이 세상의 주인이시며 사람은 여호와에 의해 흙으로 지어진 피조물입니다. 여호와에 의해 흙으로 지어진 육신은 영생할 수 없습니다.
          
주예수 18-08-11 11:20
 
그러니까, 성경이 유일한 진리란 걸 어떻게 아시냐구요?
그냥 딱 보면 압니까?
거 무슨 비과학적이고, 비상식적이며, 비이성적인 발언입니까?
그런 분이 다른 사람들에게 전도는 어떻게 합니까?
그냥 전도하기 싫으시죠? 이성적인 대화가 딸리니까. 그쵸?
그래서 손쉬운 바이블 복붙해서 도배질만 하면 님은 임무 완료입니까?
참 희한하신 분이네.
게다가 안식일을 어기면 죽이겠다고 야훼가 분명히 천명했는데도
그거 지키는 사람들 없잖아요?
안 지켜도 안 죽잖아요.
또 돼지고기 먹지마라고 야훼가 분명히 얘기했는데도
기독교인들 돼지고기 잘 먹대요.
그거 왜 그런 겁니까?
안 지켜도 아무 탈이 없고, 안 들어도 아무 일이 안 생기거든요.
그러니까 기독교인들 조차도 안 지키는 거죠.
그러니 바이블은 거짓말 투성이 책이란 거죠.
바로 사탄이 악마가 마귀가 쓴 더러운 책이란 거죠. 그 바이블이 말예요.
               
베이컨칩 18-08-11 11:54
 
주예수님은 무엇을 믿으십니까?
                    
주예수 18-08-11 13:21
 
제가 만약 무언가를 믿어야 한다면,
즉 다시 말해 신앙을 꼭 가져야 한다면,
각 신앙별로 점수를 매기며 꼼꼼히 따져 보겠습니다.
그래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신앙을 가져 보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현재로서 저는 다른 누군가를 믿어야 하는 신앙이 필요치 않습니다.
                         
베이컨칩 18-08-11 13:49
 
믿음이 무엇인지 모르는 주예수님이 참 안타깝습니다.
우리는 결국 근원을 알지 못하고 흙으로 돌아갑니다.
흙으로 지어졌으니까요.
                         
주예수 18-08-11 14:16
 
믿음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고 있을 거라고 스스로를 생각하는 님을 보면
많이 알고 있어서 좋을 거라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저 님이 빨리 저 기독교라는 악마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며,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볼 뿐입니다.
지청수 18-08-10 16:51
 
모순 투성이 책을 아무리 소개한들, 보는 눈이 있는 사람들은 쳐다도 보지 않을겁니다.
제가 아무리 기독교의 모순을 까도 보지도 않는 것처럼.
아날로그 18-08-10 18:06
 
차라리...전래동화 같은게 훨씬 교육적/교훈적이죠......

나쁜 짓을 하면 벌 받는다는 권선징악 적인 요소라도 있지.
그렇다고....무조건 공포조성 강제교육만이 아닌....
좋은 일을 해서 복받고 잘산다는 내용도 많음.

그런데 성경은....벌받는 내용 말고는 거의 없음.
 <- 성악설 기반의 채찍의 책
우주신비 18-08-11 07:45
 
야훼를 믿는 개독들은  답이 없습니다
빨리 야훼곁으로 가라고  비는 수밖에
     
베이컨칩 18-08-11 09:48
 
성경에 정답이 있습니다. 그러나 진리를 믿지 못하거나 믿기 싫을 뿐입니다.
오늘도 여호와께서 궁창에 두신 큰 광명체가 우리를 비춰주고 있습니다. 그 열기에서 피할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주예수 18-08-11 13:31
 
더러운 바이블에 정답이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더러운 바이블 내용이 진리라는 객관적인 증거를 보여 주세요.
더러운 바이블을 님이 진리라고 주장하는 데에는 무슨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베이컨칩 18-08-11 13:49
 
이 세상의 근원은 결국 믿음입니다.
                    
주예수 18-08-11 14:18
 
이 세상의 근원이 믿음이라는 구체적인 증거를 보여주세요.
베이컨칩 18-08-11 09:58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665906

어제는 이런 기사가 있어서 슬며시 웃었습니다.
정말 666으로 가득찬 세상입니다. 마귀의 지능적인 속임수, 거짓말에 속는 영혼들이 참 많은 말세에 살고 있습니다.
     
주예수 18-08-11 13:34
 
마귀의 거짓말은 바로 더러운 바이블 내용이잖습니까?
          
베이컨칩 18-08-11 13:52
 
마귀의 거짓말은 태양 탐사선이 태양 속으로 들어간다는 해괴망측한 SF 공상소설입니다. 나사의 말로는 여호와께서 궁창 위에 두신 큰 광명체 속으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도무지 믿기지 않습니다.
               
주예수 18-08-11 14:21
 
아직도 중세 시대에 살고 있는 님이 무엇을 제대로 믿겠습니까?
끝도 밑도 없이 한 없이 큰 공간 속에 덩그러니 떠 있는 공모양의 땅에,
인류가 살고 있다는 것은 믿고 계십니까?.
심지어 이 공모양의 땅이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있는데,
이 말을 했다고 갈릴레이가 기독교로부터 살해당할 뻔한 사실은 알고 계십니까?
믿으려면 이런 걸 믿어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절 더러 오히려 믿음이 부족하다구요?
               
지나가다쩜 18-08-14 03:49
 
처녀가 애 낳는 해괴망측한 소설은 믿으시구요?
토미에 18-08-13 17:23
 
5천년 된 사막신 데려다가 진리가 어쩌고 떠드는 거 보면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루 18-08-13 20:00
 
x이블 도배질이 더럽다는 것인지
더러운 x이블이기에 도배하지 말란 것인지 명확히...
할 필요는 없는 듯
 
 
Total 2,99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9927
2990 '17년 총장' 김성혜, 대학 돈으로 차명부동산 매입 의혹 (5) 우주신비 12-14 321
2989 아인슈타인 '신을 부정하는 편지' 32억에 낙찰 (60) 우주신비 12-05 1653
2988 죽은 사람이 산 사람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다. (13) 태지1 12-05 725
2987 우리도 우주로 간다 라는방송보는대 (10) 나비싸 12-04 696
2986 명상, 불교관련 명언 좋은글.jpg (1) 화산1 12-04 492
2985 인간을 조종하는 칩. 베리칩 (29) 무명검 11-30 1113
2984 지금쓰고 있는 네비게이션 작동원리 (21) 나비싸 11-30 819
2983 주인공이 되다? (40) 태지1 11-27 630
2982 화성탐사선 무사히 착륙했네요 (13) 나비싸 11-27 1096
2981 종교인들과 대화는 시간낭비 아닌가요? (25) 스피너루니 11-22 1121
2980 피곤해교 교리대로 연애하면.. (34) 피곤해 11-21 829
2979 양자역학적 홀로그램과 종교~철학에서의 시공간 (시간+공간) (12) 러키가이 11-21 794
2978 한국과 한국 교계에 임하는 심판에 대한 꿈 (9) 무명검 11-20 694
2977 사이비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어려워요. (6) pontte 11-17 952
2976 개독들의 만행 (34) 우주신비 11-14 1795
2975 '나'는 신입니다. (10) 김호문 11-13 844
2974 박애와 종교비판 (24) 발상인 11-12 682
2973 한국 ‘여호와의 증인’들의 ‘양심적 병역거부’는 왜 비양심… (6) 관심병자 11-11 1106
2972 부적절 게시물 잠금 경고(저격) (3) 태지1 11-11 95
2971 "마귀가 들어있어 기도해야" 여성 신도 상대 성범죄 목사 구속 (6) 우주신비 11-08 1022
2970 성관계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 그루밍 먹사 왈 (9) 우주신비 11-08 1322
2969 신학과신앙의 괴리(펌글) (8) 우주신비 11-07 748
2968 취침 전 설교 (13) 베이컨칩 11-03 1056
2967 [폄] 양심적 병역 거부? 웃기시네. (18) 시골가생 11-03 1191
2966 앞으로 되어질 일들2 (100) 일곱별 11-03 120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