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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01 16:52
불교에 대해서.
 글쓴이 : 토막
조회 : 581  

석가모니는 보리수 나무 아래에서 뭘 하고 있었을까요?
보통은 참선을 통하여 깨닳음을 얻어 부처가 되었다고 말하죠.

참선은 무엇을 하는 것일까요?
무념무상으로 자연을 느끼고 어쩌고... 이건 무협지에서 무공연마하는것이지 참선이 아닙니다.
참선은 잡생각을 버리고 한가지 생각에 집중하는것이죠.

왜이걸 하느냐.
지식을 얻기 위해서 입니다.
석가모니가 살아있을땐 2500년 전이고.
당시 지식을 얻기 위해 공부를 하려고 해도. 자료가 없죠.
그때 책이란게 있어봐야 얼마나 있었겠습니까?

그래서 참선을 통해 스스로 알아내는 방법 뿐이였죠.
그렇게 스스로 알아낸 지식을 제자들에게 전파 하면서 불교가 시작됩니다.
불교는 신이 없는 종교이고 지식을 추구하는 종교 입니다.

현대의 불교에 나오는 이상한 신들은 힌두교 도교 티벳밀교 그리고 중국 토속신앙이 짬뽕이 되면서 생긴거죠.
불교엔 절대적인 신 같은게 없고 지식을 추구하다 보니 다른 종교나 문화에 대해서 아주 관대했습니다.
그래서 저런 짬뽕이 될수 있었죠.

그런데 왜 불교는 육식을 금지 할까요.?
뭐 육식을 하면 마음이 혼탁해지고 욕심이 생긴다... 라고 하는데요.
가장 기본적인 이유는 비싸서 입니다.

처음 석가의 제자들이야 왕족이나 귀족들이였기 때문에 별상관 없었는데요.
대중화가 되면서 일반인들이 절에 모여 공부를 합니다.
그런데 공부란건 경제력이 전혀 없죠.
그러니 마을 사람들이 먹을거 조금씩 가져다 주면서 궁금한거 있으면 묻곤 했죠. 
승려는 모두 지식인들이였으니까요.

여기서 문제. 마을사람들이 가져다 주는 음식. 한마디로 빌어먹는 주제에 고기를 원한다..
이게 욕심이란 겁니다.
고기를 먹으면 욕심이 생기는게 아니라. 고기를 원하는 마음이 욕심이란거죠.
현대에는 상관이 없죠. 고기도 싼게 많고 술도 싸죠. 이젠 술 고기 먹는다고 욕심이라고 할수 없습니다.

불교에서 금하는 5가지 채소 5신채. 이것도 마찬가지죠.
모두 배를 채우기 위한것이 아니라 맛을 내기위한 향신채 들이죠.
빌어먹는 주제에 맛있는걸 원한다...? 이것도 욕심. 뭐 이런겁니다.

결론적으로 승려중 어떤사람이 진짜 승려고 어떤 사람이 승려흉내내는 장사꾼이냐를 알아보는 방법은.
얼마나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가... 입니다.
승려 방에 들어갔을때 책으로 빡빡하게 들어차 있어야 아.. 이사람 승려구나.. 할수 있다는거죠.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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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지1 18-10-01 18:14
 
읽다가 말았는데...
이야~~!!
비싸서? 부처님하고 통화 하셨나 봅니다.
5000만원짜리 체소와 5백원 짜리 고기.... 제가 돌(石)을 주어다 줄 터이니 5000원 아니면 5만원 짜리로 해주시고 그 금액을 저에게 주세요. 님은 3만원짜리로 하고 싶었던 것인가요?
     
토막 18-10-01 18:41
 
읽다가 말았으면 댓글도 달지 마세요.
전부터 이해력이 딸린다는건 알았는데 좀 심하네요.

본문에 나오죠.
부처님 제자땐 별문제 없다고요.
비싸서는 한참 후에 생긴겁니다.

그리고
5000만원짜리 체소와 5백원 짜리 고기.... 제가 돌(石)을 주어다 줄 터이니 5000원 아니면 5만원 짜리로 해주시고 그 금액을 저에게 주세요. 님은 3만원짜리로 하고 싶었던 것인가요?
이건 뭔 말입니까?
          
태지1 18-10-01 18:48
 
본문에 나오죠.
부처님 제자땐 별문제 없다고요.
비싸서는 한참 후에 생긴겁니다.

=> 님이 님이 쓴 글을  다시 읽어 보세요.

그리고
"그리고
5000만원짜리 체소와 5백원 짜리 고기.... 제가 돌(石)을 주어다 줄 터이니 5000원 아니면 5만원 짜리로 해주시고 그 금액을 저에게 주세요. 님은 3만원짜리로 하고 싶었던 것인가요?
이건 뭔 말입니까?"
=> 이 말을 생각 해 보세요!
               
토막 18-10-01 18:55
 
질문에 질문으로 답한다..
이건 아주 자주 보던거죠.

모르는겁니다.
모르니까 답을 할수 없으니 다시 질문 하는거죠.

님글에는 다시는 대답 안하겠습니다.
자신이 하는말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사람하고 뭔 말을 할까요.?
                    
태지1 18-10-01 19:06
 
"자신이 하는말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사람하고 뭔 말을 할까요.?"
=> 더 읽었으면 님 말을 이해 했었을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안 읽고 더 글을 쓰는 것입니다.
님이 모른다 하셨는데 뭘 모른다는 것입니까?
부처님 제자? 부처님?
님이 쪼매 알고 있다고 쓴 글 아닙니까? 님이 감상문을 쓴 것이었습니까?

부처님이 어떠했었다고요?
어떻게 님이... 정직도 낮은 저와 비교해도 비교가 되지 않을 것 같은데...

함 말 해 보세요 어떠 했었을 것이라 생각 하는지....
발상인 18-10-01 22:49
 
토막님께 정보를 하나 드리자면,
저 태씨는 6하 원칙이 뭔지를 모릅니다

언어사용의 장애를 보이는 자인데
싸가지도 존나게 없습니다

그래서 예의를 갖춰줄 가치가 없습니다
정신적으로 보면 가생이 종철게의 2마리 애완견 중 하나입니다

항상 새로운 주인을 찾고 있습죠
     
지청수 18-10-01 23:35
 
예의를 갖춰줄 가치요?

갖추고 안 갖추고를 떠나서 전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합니다.
헬로가생님처럼 넓게 세상을 보고 즐겨야 하는데, 속이 좁아서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그냥 무시합니다.

자고로 커뮤니티란 상호간 대화를 하는 곳인데, 말이 안통하면 뭣하러 상대하나요?
          
발상인 18-10-02 01:49
 
저 자가 나한테 덤비면
지청수님의 말씀대로 그냥 "생략"했을 겁니다

다만 저 자에 대해서 토막님이 모르니까
겪는 일 같아서 남긴 댓글 입니다
               
태지1 18-10-02 04:49
 
앞으로 두분은 생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쪼매 정직하게 상대방에게 말 하라는 것입니다.
두분의 정직도에서는 그 정직의 가치가 없었던 것 같고, 남들을 속임으로 만족을 얻으려 했었던 것 같습니다.

님들 말이 사실이라면 그렇게 행동해 보십시요.
아마도 많은 배움이 있을 것 같은데,
숨 쉬는 일이 입부터 시작해서 목, 머리, 내장까지 답답한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것은 님들의 근기가 낮기 때문에 그 정도일 것 같습니다.
두분은 양다리 스텐스이지만, 아예 그런한 맘이 없었던 님들이시고, 남들에게 거짓말을 하는 님들 같습니다.

더 쓰면 거짓말의 위대한 여정과 남들을 속이려 함에서의 만족과 휙득, 그 짓거리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냥 솔직히....
                    
헬로가생 18-10-02 05:13
 
생략이 많음은 간청하는 사람이 없고 있고가 있음일텐데
달덩이를 물에서 건지는 게 술을 마시는 거 보단 좋지 않겠습니까?
배움의 시작은 숨을 쉬기 시작하고 답답함은 뇌가 아니라 내장이 경험하는데
님의 말은 달덩이 속의 아름다운 강산 같이 춥고도 빨간 것 같습니다.
솔직한 제 마음이 이해가 되시는지요?
                         
태지1 18-10-02 05:20
 
안됩니다.
님 자신이 거짓말과 악행을 감당해 보실 수 있었습니까?
제가 모지란 사람이지만 님이 저를 모지란 놈으로 보시는 것 같군요.

거짓말을 감당하고 사는 것.... 재 생산 하는 것....
이해 함에서 저한테 할 말이 아니였고 해서는 안 될 말과 짓이었다 생각합니다.

혼돈?
님은 과거부터 해깔리지 아니 하였던 점이 있었고 욕심에서의 일로 해서는 안 될 짓... 저한테 하는 악행을 하는 사람 같습니다...

사실을 말 해 보시지요!
님 사실은 저 앞에 설 수 있는 것, 비스무리하게 설 수 있는 것 그런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자아... 그런 말도 하던데... 서서 말을 해 보십시요!
                         
헬로가생 18-10-02 07:35
 
제가 원래 힘이 좋아 거의 항상 서있습니다.

제가 혼돈하는 점이 해깔림으로 해서 일어나는 일이
서있음으로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을 수 있을까하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님은 잘 서계시는지요?
전 잘 서있습니다.
태지1 18-10-02 07:58
 
제가 원래 힘이 좋아 거의 항상 서있습니다.
헬로가생님 님이 정직이란 것이 있는 것 같습니까?

"제가 혼돈하는 점이 해깔림으로 해서 일어나는 일이
서있음으로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을 수 있을까하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님은 잘 서계시는지요?
전 잘 서있습니다."

누구랑 섹수를 하고 싶으세요?
대충 비슷하면 막 수시고 싶어할 것 같은데....
저도 그러한데요? 님은 넘 하고 싶어 하는 것 같고 달덩이이게 시도 할 수 있고 신종현이가 비스무리하다 한 것 같은데... 그 얘기도 하시고, 님도 되고 일류 평등도 되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고 싶다면 어려운 문제가 없은 것이고 그냥 시도 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날로그 18-10-02 08:59
 
약 먹는 시간 또 놓치셨네,......
     
헬로가생 18-10-02 09:08
 
가지고 가시는 게 가지면 가지 마시고 어디로 온 건지 말씀을 하시는 게 오히려 간장이 짜다 할 말인 것 같습니다.
          
태지1 18-10-02 16:04
 
과거에도 정신 착란이 아닌데
그렇게 남에게 했었던 님... 남들이 모를 것이란 님...

더 글을 써 보셨으면 합니다.
     
모스카또 18-10-02 14:17
 
태지님 자신의 글을 읽어 보고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여기시면 병원 가던지 한글 배우는 곳에 가던지 해야 할 것 같네요. 다른사람의 말을 전혀 이해도 하지 못하고 인정도 못하면서 시비는 걸고 싶은 욕망을 참을 수 없는 거인지.. 아니면 약오르라고 일부러 그러는 것인지.. 님 정체가 뭡니까? 우리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최소 의무교육은 이수한 사람이 맞습니까?
          
태지1 18-10-02 16:01
 
님 한국에서 태어나셨으면 국어 겅부을 하셨을 같고...
문법이 이상하다. 아니면 정신 상태가 이상하다? 생각하신다는 것입니까?

저는 한자 수준 별로이지만 님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그 일과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님이 한문을 저도 무식한데 차이나게 한참 모른다는 것이지요.

솔직히 님은 이 문제가 아닐 것 같습니다.
대갈팍 수준에 더 관심이 있었고 님이 세상 사람들에게 실현을 하고자 하는 것이 있었는데
대갈팍 차이... 보다 잘났다고 하고 싶은 맘...
그 문제에 더 관심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한자?
쪼매 겅부 하십시요!
그 사람들 한자어로 말을 하고 했었습니다.
한자 필요 없다?
필요 없는데 한자어 하는 것은 그 인간들 잘난 것 때문인 것인데...
님은 필요없다 나 잘났다. 현제 사람들(?) 잘났다!.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그 것을 증명해 보십시요.

제가 생각 하기엔 님은 넘 무식해서 얼굴도 비출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비겁하게 행동하지 말고 함 사실대로 님 얼굴을 밀어 보세요.

앞으로 예상되는 일이 있더라도 그렇게 행동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리저리 18-10-02 17:48
 
헬로가생님 댓글 보고 불현듯 떠오른 이..
지금은 수인의 몸이 되어버린 5...0...3...
그리고 이 게시판의 문법 파괴자 태지님..
둘의 문체가 묘하게 닮았군요.
     
태지1 18-10-02 17:59
 
어떻게 503과 제가 연관 되는데요?
님들끼리와 대중이 있고 저가 있었을 것 같은데요...

개 쓰래기 짓이 있는데 제가 그런 일을 했었다는 것인가요?
503은 했는데 저는 안 해서 비슷하다는 것인가요?

모함 중에 503과 제가 연관되다니...

네 저 과거 거짓말 남 속이고 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님에게 물어 보겠습니다...
님이 하고자 함이 있을 것인데... 어떤 점이 저와 503이 연관되고 그렇다 생각하시나요?
제 과거 거짓말에 대하여 알고 있는 것이 있나요?
거짓말, 모함 등을 님이 저에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이리저리 18-10-02 18:08
 
......

저의 요점 : 둘의 두서 없고 난잡한 문체가 닮았다.

그쪽의 뇌내 필터를 거친 뒤 : 503과 나를 엮어 같은 쓰레기로 몰고 있다!!!!!!
               
태지1 18-10-02 18:14
 
두서 없어요?
단어 나열이 문장이고 그 생각을 읽어야 하는 것입니다.

503과 저와 비슷하다 한 문장 이해가 안 되고 하나요?

그리고 집중도에서 님은 어떤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까?
불교 어쩌구 내용 쓴 것 같고 한 것 같은데요.
광할한 불교 내용 님이 하고자 하는 것을 적으신 것입니까?

"그쪽의 뇌내 필터를 거친 뒤 : 503과 나를 엮어 같은 쓰레기로 몰고 있다!!!!!!"
=> 하고 있는 말이 뭐에요?
503과 제가 비슷하다? 어구의 선택과 언어 나열에서...
그래서 제가 503과 비슷하다?

님이 생각해도 님이 어떤 인간인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알았으면서 저에게 한 것 같은데 왜? 한 것인가요?

하지 말았어야 하는 짓 저한테 하지 말았어야 했었습니다.
                    
이리저리 18-10-02 23:11
 
종게에 상주하고 계신 인텔리겐챠 분들 중에서
옴베르트 에코 급 기호학자나 촘스키 급 언어학자 계신가요?
이 댓글 해석 좀 해주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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