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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04 09:16
지구평면설에 관한 마지막 문의
 글쓴이 : 나비싸
조회 : 419  

책에 평평하다 궁창이 있다 등등 그렇게 다 쓰여서 그렇게 믿고 있는데

지구가 둥글다라는 태양은 지구안에 있는것이 아니라 대략 1억 5천만km 증명된다면(이미증명) 

성경이라고 불리는 책 자체가 거짓말이고 

신이라는 존재도 거짓말이라는 증거로 그 책을 채택해도 무방하겠네요?

이렇게 단순한 질문도 어려워서 이상하게 대답을 할거 같네요 

예상답변 성경구절.횡성수설.정신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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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태지1 18-10-04 10:11
 
인간이 있었는데 신이 된 인간은 없었어요..
어느 인간들이 있는데 성령을 입었다고 신과 통화를 했다고 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 인간들의 대갈팍 수준이 낮은 거에요... 신과 통화를 안 한 사람과 비교해도 그러한 것이지요...

속임이 있고, 거짓말이 있는데요...
있는 사실에서 님이 찾아야 했던 일이 맞다 할 것이에요.

그 인간들은 사실을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증명해 놓은 일이 없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욕심과 그 거짓말을 감당했어야 진실을 감당 했어야 했었는데 감당하는 것이 아니고 속이려하고 계속 지속 하는 것이지요..
베이컨칩 18-10-04 10:23
 
해가 창조되기 전에 빛이 먼저 있다고 말하는 성경입니다.
그 빛이 어디서 나오는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빛이 꼭 태양에서만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이에요.
     
태지1 18-10-04 10:27
 
그렇게 말 하시면 안됩니다.
빛이 님에게 있고 어둠이 있습니다...
섞여서 빛이 될 수 있다면 그 내용을 쓰셨어야지요.
님과 비교해서 잘 난 사람들이 해아릴 수 없을 만큼 있었을 것입니다.
그 들이 섞여찌게였고 님이 요리를 한다는 것니까?
          
베이컨칩 18-10-04 10:29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자가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교만의 패망의 선봉입니다.
               
태지1 18-10-04 10:32
 
님이 뭘 감당합니까?

빛이 어디에서 나오는데요? 쓰래기 어둠에서 나옵니까?
함 그 것을 써 보세요?
님 머리 수준이 있는데... 돈 받아야 써 주고 할 비밀이고 한 것입니까?
                    
베이컨칩 18-10-04 10:35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요한일서 1:5 KRV
                         
태지1 18-10-04 10:40
 
우리가? 님 머리가 듣고 이해를 것 아니고, 신이 한 말을 듣고...  하나님이 어떻게 빛이 되나요?
똘똘한 인간은 이해를 하고가 아니라, 다 이해하고....
정상? 수작질을 하지 않는 그 일을 함에서 악행을 하지 않는 인간이라면
님이 새 역사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밝혔어야 하고 하지 말았어야 할 얘기입니다.
                         
베이컨칩 18-10-04 10:44
 
죄송합니다.
태지1 18-10-04 10:55
 
베이컨칩 님
님은 죄송합니다 보다 더 악한 사람이었다 생각합니다.
     
베이컨칩 18-10-04 11:01
 
저는 죽어야 마땅한 죄인이므로 결국 죽습니다.
          
태지1 18-10-04 11:03
 
어둠 속에서의 빛 얘기 하셨는데
그 얘기 써 보시지요?

그리고 왜 지금 실행이 있는데 저에게 하는 행동인데 님이 있어요?
피곤해 18-10-04 11:46
 
나비싸님..
종게의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던
병신 매치를 성사 시키셨군요.

이것은 피곤해 교주가 매우 높이 평가
     
태지1 18-10-04 12:26
 
피곤해님 나비싸님은 누구에요?
위에 등장하는 인물이 저와 베이컨칩입니다.

"피곤해님 조게의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던"
이 문구 어법에 맞게 고처 쓰시고요.
님이 교주 짓 한다 하는데... 님 머리통에 든 것이 있고
님이 뭔 말 한다 저에게도 했었던 것 짓이었습니다.

닭대가리인 저랑 비교하여 글을 쓰면 님이 저랑 비교 할 수 없는 더 닭머리이신 것 같은데 간단하겠네요.

님 신도에게 어떤 말을 해서 돈을 벌고 하세요?
가능한 일이었겠네요.
님에게 돈을 주는 사람들도 있었으니...

남이 모를 것이라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시도? 그러한 일로 주장하고.. 하시는 것 같은데..
닭대가리인 제가 생각해도 아닌 것 같고, 감히 님이 해서는 안 될 일을 이익창출을 위해서 한 것 같네요!
그리고 돈 님이 많이 먹은 것 같고, 이전 글 달덩이와 신종현이 섹수를 했었다 했는데 해깔리지 않게 진짜로 했었다는 글이었고, 님 수준이 만들려하는 세상 따위가 사람들에게 속여지고 ..

더더더 안되는 일이니 달덩이몸을 더 썩어보시고, 새 생명들을 위해 님 몸을 던져 보셨으면 합니다.... 돈은?
     
나비싸 18-10-04 18:27
 
그런가요....

원래 그런 의미는 아니었는데 종교인분들중에 열성적으로 답글을 다시는 분들이라서

진짜 궁금한 부분도 있고 해서 물어봤어요..

역시 원하는 시원한 대답을 듣지 못해 안타깝지만

평면설자체는 이것으로 마무리 하려 해요!!!

더이상 물어보면 돌림노래가 되어 버려서 종게 오시는 분들도 짜증날것 같아요!
          
태지1 18-10-04 21:14
 
님이 몰라서 물어보셨나요?
그 질문에 사람들이 몰랐었을 것이라 생각했나요?

시원한 대답?
님이 똥을 계속 먹고 산다고 해도 시원한 답이 있어서는 안 될 일에 사실에 님이 있어서
생각할 가치조차 없고 걍 안 되던 일 같네요.

 되었던 일을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저 뿐만이 아니라 남에게 하고 싶어 하시는 것 같네요.

3차원에 곡면을 그리면
그 곡면은 님 욕심이 있고 님 대갈팍 수준이 있는데....
어떠 한 모습인가요? 생각이나 하고 사람들에게 하지 말아야 할 짓을 하세요?

님 글 읽으면서 좀 웃겼었는데요.

제가 쓴 아랫 글 신종이와 달덩이가 섹수를 했었을까? 안 헀었을까? 한 글을 적었고 쓰었는데요..
함 읽어보세요.
헬로가생 18-10-04 22:50
 
아싸 붙었다
     
태지1 18-10-04 23:27
 
제 생각엔 그냥 있는데로 거의 변화 없이 있었어요..
뭐가 더 붙는다고 해도 정직도 감당, 대갈팍 수준 때문에 변하지 않았었던 것 같고요...
          
헬로가생 18-10-05 03:11
 
아바두바꾸사라꾸나 아무따가기꾸나오소.
에스프리 18-10-05 08:36
 
진화적인류의 서로다른 극단성향을보이는 두 객체끼리의
신호교환을 목격했네요

인류학의 한 획을 긋는  날입니다.

곧 한글날인데
이것도 다 한글이 있어서 가능한일 아닐까싶네요
조상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리저리 18-10-06 05:39
 
뒤늦게 봤는데 격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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