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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06 11:56
지난 글들 정리하다가 눈에 들어온 글...
 글쓴이 : 지청수
조회 : 951  

하늘메신저 16-05-26 11:04

이스라엘 백성이 무교병을 먹기 시작하는 날은 14일 유월절부터입니다.
물론 21일까지 먹지요.
그러니깐 무교절 첫날은 문맥상 유월절로 봐야합니다
대화의문맥을 볼때 용어의 혼란이 있을 뿐 주 예수님의 성찬과 재판과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은 아무 의문이 없습니다. 다만 우린 후대의사람으로서 더 연구하는 자세로 이스라엘의 문화들을 알아야 명백히 알것이라고 봅니다.
어차 연구해보면 다 분명해질 내용입니다. 그러나
지청수님의지적은 예리하다고 봅니다. 제가 더 정확히 알도록 연구해볼 생각입니다



연구해볼 생각입니다???

이딴 식의 표현은 에전에 누가 자주 하던 말인데???



베XXX 17-12-30 20:26

자칭 메시아들은 지금도 많습니다.
일단 그리스도의 탄생연도는 좀 더 연구해볼만한 문제인 듯 합니다.


베XXX 17-12-30 21:11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신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그것마저 부정할 수는 없지요.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고 이교와 진리를 혼합하고 때와 법을 바꾼 로마 제국과 카톨릭 교황의 시대를 거치며 많은 것들이 왜곡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쨌든 그리스도의 탄생 연도는 올바른 방법으로 개인적으로 연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G마크 받고 조용히 사라졌나 싶더니만...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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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칩 18-10-06 12:17
 
이처럼 거짓 것을 예측할 수가 있습니다.
아날로그 18-10-06 12:50
 
동일인물인지 아닌지는 판단할 순 없으나......
한가지 확실한건......둘 다...............영구 스타일....ㅋㅋㅋㅋㅋ
     
지청수 18-10-06 14:25
 
저도 단언하지는 못합니다.
다만, '성경을 연구한다.'는 표현은 흔치 않아서요
보통은 '성경을 공부한다.'라는 표현을 쓰거든요.
교회 안에서는 한번도 못들어봤고, 신학과 관련(신학대 안에서나 신학생들, 목회자들과의 대화)해서도 듣기 힘든 표현입니다.

이 점 때문에 설마 동일인인가? 하는 의구심 정도는 드네요.
피곤해 18-10-06 13:08
 
제가 베씨를 천대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베씨를 지옥메신저에 댈것은 아니죠.

베씨는 광신인던지 맹신이던지 어쨌든 단순히 믿는자에 불과하지만
지옥이는 그 믿음이란걸 이용하여 타인을 침해하고 그것을 자위질로 삼는 쓰레기였음

베씨가 바보라면 지옥이는 양아치였음
베씨는 방구석에서 혼자 성경 끼고 사는거지
그걸 들고 시한부 환자 찾아 다니며 자위질 하지는 않았음.
     
지청수 18-10-06 14:29
 
지옥메신져도 제가 볼 때에는 그냥 복붙하고 다니는 쩌리여서 그렇게 폐급쓰레기로는 안보였습니다.
주장이 반박당하면 할 말을 잃고, 감정싸움으로 몰아가려고 애잔히 노력하는 저급어그로 수준으로 봤었지요.

그래서 그런지 저 둘의 레벨이 크게 달라보이지는 않습니다.
하나는 상대방 비하하며 주제이탈하려고 했고,
다른 하나는 말꼬리 잡으며 주제이탈하려고 하고 있고...

하지만, 이런 의심도 100% 확실한 건 아니고, 혹시나 하는 의구심일 뿐이지요.
          
아날로그 18-10-06 14:52
 
반복되는 교차점이 많아지면....
그 때는....의심이 확신이 되는거라 생각합니다.

우연이라는건 2~3번만 반복되어도
이미 우연이 아니라 생각하거든요.
               
지청수 18-10-06 19:04
 
교차점을 찾기엔 지옥메신져가 이미 G마크 받고 가버려서 더 이상의 새로운 정보를 찾아보긴 힘들죠.

방법이라면 언어학적으로 명사나 조사의 활용, 오타의 비교법 등이 있지만, 그렇게까지 분석을 하기엔 시간이 아깝네요.ㅋ
     
발상인 18-10-06 21:59
 
시나리오를 하나 쓰자면
하늘이는 사회에서 본인의 사고관으로 인해
타인으로부터 고립된 존재일 겁니다

즉 외로움을 크게 느끼는 환경에서 살고 있음으로
외로움을 채워주는 유대감을
이 가생이 종철게에서 채워가고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비록 뒤틀린 방식이긴 했지만요

그러니 가생이 종철게를 포기할 수 없었을테지만
가생이 종철게의 하늘이란 아이디로는
타인의 비판과 비난으로 인해 자신의 고립감만 반복되기 쉬우니
이에서 좀 벗어나 나름 그 유대감을 확보하기 위한 계책을 세웠겠지요

베씨와 태씨라는 내면의 한 면들을 담당하는 존재를 창조했던 겁니다
나름 평정을 유지하는 베씨와
동요가 심한 언어질환을 보이는 태씨라는 두 존재를 말이죠

순수한 창조물이라면 꽤나 지능적이긴 합니다만,
본인의 내면에 있는 존재를 꺼내기만 하면 되는 존재들인지라
어려운 창조물은 아니었겠죠

기회주의자는 모든 처세를 취하는게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런 추측이 어떤 면에선 잘 들어맞는 측면이 있죠

정상인의 시각에선 워낙 창의적인 얘기입니다만,
아무튼 시나리오를 구태여 써보자면 이럴수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태지1 18-10-06 22:45
 
베씨는 또 누구?

베씨가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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