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8-10-14 01:25
제가 야근중에 선각자 센세의 가르침에 새로운 눈을 뜨게 되었읍니다.
 글쓴이 : 식쿤
조회 : 876  

소인이 야근중에 너무도 심심하고 무료한 나머지 이거저거 읽어보다가 베이컨뿡 센세의 지구평평설을 듣고 
어찌나 마음에 감동이 크고 깨달음이 깊었는지 그 자리에서 공중제비를 돌며 묵상을 했더랬습니다.

그런데 묵상중에 한가지 번뇌가 끼어들어 저를 사단의 시험에 들게하니 바로 군함의 레이더이옵니다.

이 레이더라는 물건은 최근에 나온 물건으로서 하늘에 나는 크고 작은 날것들을 수백키로 바깥에서도 쉬이 탐지하는 물건이니 그 신묘하고 유용함이 실로 놀라워 야훼의 눈보다 수천배는 유능합디다.

헌데 이 레이더라는 물건이 어찌된 영문인지 바다에 떠있는 거대한 군함들은 수십키로 안짝에서나 겨우겨우 찾아내니 이 어찌된 영문인지 소인으로서는 알 도리가 없더란 말입니다.

미거한 소인은 그저 지금까지 킹갓나사놈들의 주작에 속아 배가 수평선 아래에 있어 찾지 못하는 것이라 믿어왔사온데 센세의 가르침대로라면 본디 지구는 평평한 것이 아닙니까?

헌데 어찌하여 수백키로 밖의 날틀을 찾아내는 레이더로 같은 거리의 군함을 찾지 못하는 이유가 대관절 무엇인지 알 도리가 있어야 말이지요.

바라옵건데 선각자 센세께서 명료한 답을 내려주시어 소인의 고뇌를 해결해주시길 바라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리루 18-10-14 02:05
 
아직 눈을 덜 뜨셨네요.
겹살대패 센세의 가르침은...
레이다 고까이꺼 자체도 킹갓나사놈들과 작당한 데미갓 전세계 모든 나라 국뻥연구소의 주작이죠.
헬로가생 18-10-14 06:27
 
ㅋㅋㅋㅋㅋㅋ

레이더는 프리메이슨의 조작입니다.
베이컨칩 18-10-14 08:48
 
조만간 영상이 올라올 듯 합니다.
군함 레이더는 평평한 지구를 증명할 좋은 자료입니다.
     
아날로그 18-10-14 08:59
 
'올리겠다'면 '올리겠다'지........
'올라올 듯 합니다'는..... 도대체 무슨 어법입니까?.....

본인이 예언하고, 본인이 실현하는.....
전지전능의 장면이라도 연출하려는 겁니꽈~!!!!!!!!!!!! 캬캬캬캬캬캬
          
베이컨칩 18-10-14 09:12
 
               
아날로그 18-10-14 13:19
 
아니 우리말로 답변하면 될걸......
어차피 클릭도 안할 유튭주소는 또 뭔가요???

그냥, 본인 생각을 한글로 답해주쇼.

'올리겠다'면 '올리겠다'지........
'올라올 듯 합니다'는..... 도대체 무슨 어법입니까?.....
본인이 예언하고, 본인이 실현하는.....
전지전능의 장면이라도 연출하려는 겁니꽈~!!!!!!!!!!!!
                    
리루 18-10-14 13:43
 
유튭 주소를 블락 해버려야 ㅋㅋ
                         
베이컨칩 18-10-14 14:07
 
https://youtu.be/7oBmNe13AVE

여기 보세요
                         
아날로그 18-10-14 14:54
 
안봐....ㅆㅆ...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쿤 18-10-14 15:38
 
선각자 센세의 선지자 성 유투브는 저의 의문을 해소하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였읍니다.
우둔한 저를 위해 선각자 센세께서 풀어서 가르쳐 주시면 실로 감사하겠읍니다.
     
베이컨칩 18-10-15 10:21
 
저기 궁창에 여호와께서 두신 광명체가 심히 눈부시니이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편 19 : 1)
식쿤 18-10-15 02:23
 
아아 베이컨뿡 센세!
성 유투브 선지자의 설법은 저를 깨닫게 하지 못하였나니 이제 남은 길은 오직 베이컨뿡 센세께서 직접 교리와 법도를 풀어서 논하여 주시는 길, 그것 하나 뿐입니다.
선한 목자는 1마리 길잃은 양을 위하여 99마리의 양떼를 놓아두고 산과 들을 헤메이듯이 베이컨뿡 센세께서도 미거한 저를 위하여 사특한 킹갓나사의 미혹의 늪에서 저를 건져주세오!
     
베이컨칩 18-10-15 10:21
 
어찌하여 나를 랍비라 칭하니이까.
거짓 것에 미혹이 됨은 마음에 불의와 악독이 가득하기 때문이니이다.
그러므로 주께서 거짓 것을 믿게 하셨나이다.
어찌하여 이를 모르시니이까.
          
식쿤 18-10-15 17:44
 
센세! 어서 빨리 레이더의 이치에 대하여 논 하시어 저의 눈을 띄워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근본없는 양놈들의 거짓선지자 유투브가 아닌 센세의 설법이 듣고 싶읍니다.
               
베이컨칩 18-10-15 22:12
 
이처럼 뱀 혓바닥과 미혹의 표징을 보였으나 보기는 보아도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믿을 수 없는 것이 믿음입니다. 제가 진실로 진실로 식쿤님에게 이르노니 성령을 받으십시오. 성령은 진리의 영이니이다.
                    
식쿤 18-10-16 04:59
 
아니 그니까 설명을 해보라고 귀신 뜬구름 잡는 소리 하지 말고.
센세 센세 해주니까 진짜로 지가 뭐 된줄 알고 지껄이는 모양인데 니 주장에 니가 직접 니 생각과 의견을 풀어서 설명을 해보란 말야.
염병 할 유투브 하나 퍼와놓고 중동 잡신교 구절 복붙해놓고 도망치지 말고 이 새끼야.
                         
태지1 18-10-16 05:45
 
깨달음 어쩌구에서

깨닫지 못하면 믿을 수 없다고 했는데.... 그 자신이 깨닫고 깨닫지 못한 것이 있을 것인데..
할 말도 별로 없었을 것 같고, 답을 함에서 그 자신도 돈을 받고 싶은... 미련이 많았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베이컨칩 18-10-16 12:17
 
성령의 예언의 말씀은 이미 식쿤님에게 응한 상태입니다.
아직도 깨닫지 못하십니까?
궁창에 여호와께서 두신 광명체가 심히 눈부십니다.
식쿤님은 어떠신가요? 파커가 보이시나요?
                         
식쿤 18-10-16 12:37
 
군함 레이더는 평평한 지구를 증명할 좋은 자료입니다.(실제로 한 말)

다음에 또 야근 할 일 생기면 놀러 올테니까 그때까지 개소리 스텍 많이 쌓아둬라.
                         
베이컨칩 18-10-16 22:05
 
이제 출애굽기의 성소 제도에 대해 연구하려고 합니다.
식쿤님은 성경 안읽으십니까?
어째서 전능자와 담을 쌓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목수 18-10-15 20:09
 
거짓 것에 미혹이 됨은 마음에 불의와 악독이 가득하기 때문이니이다
알긴 아네요... 근데 왜???????
댁이 지금 하고있는 말과 글들은 댁이 초등 중등 고등 대학(혹시?)을 거치면서 당신의 은사들에 배운 그 모든것을 부정하고 기망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질서를 파괴하고 새로운것을 주창하는 것은 당신이니 당신이 밝혀야 하는것이죠
유툽 일몰사진이나 올리지 마시고요... 댁이 올린 유툽 댓글 읽어보셨어요? 엄청 욕먹두만.... 그러니 그걸 옳다고 올린 사람도 같이....
     
베이컨칩 18-10-15 22:15
 
목수님도 진리의 영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초등학문에 속하셨습니다.
목수 18-10-16 01:07
 
혹시 자한당 의원들께 배우셨수? 두리뭉실 딴소리 하기는... 그러니까 나는 속세의 초등학문? 이건뭐요? 진리의 영을 받으셨으니 묻겠습니다 당신에게 과학을 가르쳤을 그 모든 선생님들은 당신의 영을 받으신 분의 눈에는 모두 악마의 표를 받은 악마거나 어리석은 자입니까? 혹시 자신이 어리석은자가 아닌지는 생각해본적 없고?
몇일전에 드라마를 보니 그런 소릴 하던데 그 판에서 누가 호군지 도저히 모르겠거든 니가 호구다.
 
 
Total 2,97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9701
2979 양자역학적 홀로그램과 종교~철학에서의 시공간 (시간+공간) 러키가이 03:33 49
2978 한국과 한국 교계에 임하는 심판에 대한 꿈 (9) 무명검 11-20 219
2977 사이비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어려워요. (6) pontte 11-17 539
2976 개독들의 만행 (33) 우주신비 11-14 1171
2975 '나'는 신입니다. (10) 김호문 11-13 536
2974 박애와 종교비판 (24) 발상인 11-12 457
2973 한국 ‘여호와의 증인’들의 ‘양심적 병역거부’는 왜 비양심… (6) 관심병자 11-11 851
2972 부적절 게시물 잠금 경고(저격) (3) 태지1 11-11 95
2971 "마귀가 들어있어 기도해야" 여성 신도 상대 성범죄 목사 구속 (6) 우주신비 11-08 769
2970 성관계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 그루밍 먹사 왈 (9) 우주신비 11-08 987
2969 신학과신앙의 괴리(펌글) (8) 우주신비 11-07 548
2968 취침 전 설교 (13) 베이컨칩 11-03 817
2967 [폄] 양심적 병역 거부? 웃기시네. (18) 시골가생 11-03 979
2966 앞으로 되어질 일들2 (100) 일곱별 11-03 959
2965 예수님을 장기기증자로 만든 논란의 호주 광고 (4) 더퐁킹 11-01 639
2964 발상인님에게....(꼬리글에 대한 반박... 계속 이어 쓰기가 안 되… (14) 태지1 11-01 400
2963 있는 것은 있는 것에 있는 것... (11) 태지1 10-30 517
2962 "사해(死海) 문서 유물 중 5조각은 모조품..전시 중단" (23) 코폴로 10-23 2087
2961 사탄이 가시로 찌를 때 물리치기 (20) 무명검 10-22 1150
2960 지구평면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12) 지나가다쩜 10-21 1389
2959 죽다 살아나서 가장 흔한 간증?이... (7) 피곤해 10-19 1061
2958 예수님을 만난 전 김대중 대통령.. (37) 방가라빠빠 10-19 1204
2957 지금 가짜뉴스 나오네요 토나오네요 (26) 나비싸 10-14 2245
2956 스님 약+절도+장애인성폭행 ㅋ (12) 소다사탕 10-14 1251
2955 제가 야근중에 선각자 센세의 가르침에 새로운 눈을 뜨게 되었… (23) 식쿤 10-14 877
 1  2  3  4  5  6  7  8  9  10  >